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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글 광고를 보면 칸투칸 제품이 눈에 띄더군요.
바로 그 광고 제품 중의 하나에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개봉기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발치수와 색상을 골라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냈더니 택배가 생각보다 빨리 도착을 했네요.^^
개봉을 하자 홈페이지에서 보았던 것보다 실물이 더 잘빠진 칸투칸 K68 아쿠아런 트레킹화가 보입니다.
일단 색상과 디자인은 맘에 쏙 듭니다.
아쿠아런을 꺼내어 들어보니 가볍고 옆으로 봐도 멋지고...
뒤로 봐도 멋집니다.
바닥도 튼튼하게 생겼죠.
평상시에는 일반화로 신어도 좋을 디자인을 지니고 있지만 산과 바다, 올레길 등 어떤 길을 걸어도 좋을 트레킹화 본연의 기능을 잃지 않고 있는 것 같네요.
K68 아쿠아런 트레킹화 제품 상세 페이지:
http://www.kantukan.co.kr/ybbs/shop/product/productDetail.php?p_idx=1108&kp_code=1107
http://www.kantukan.co.kr/ybbs/shop/product/productDetail.php?p_idx=1108&kp_code=1107
K68 아쿠아런의 비밀은 겉이 아닌 안감에 있는 것 같군요.
저 화살표의 작은 구멍이 통풍과 통수가 잘 되게끔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오래 걸어도 좋을 정도로 깔창의 박음질이 굉장히 튼실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깔창을 깐 안쪽의 모습을 일단 한번 보시죠.
이제 깔창을 뺀 아쿠아런 트레킹화의 모습입니다.
이런 구조 때문에 물이 쏟아지는 장소에서도 신발을 벗고 물을 빼려 일부러 신발을 벗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진에는 구별이 잘 안되지만 그냥 뻥뚫려 있는 것이 아니고 박음질한 곳에 투명한 안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물빠짐용 바닥창은 홈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어서 뾰족한 나뭇가지나 돌부리를 밟지만 않으면 발을 보호하는데는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가볍고 발도 편해서 트레킹화라는 기능성을 갖추고 있지만 청바지에도 잘 어울려서 평상화로 신어도 좋겠죠.^^
물이 잘빠지는 구조 덕에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샌들 제품 대신에 신어도 손색이 없을 제품 같아요.
요건 칸투칸 아쿠아런 상자에 있는 신발끈 안풀리게 묶는 방법에 관한 팁입니다.
아쿠아런 신고 물 속에서 물장난 하다보면 신발끈이 풀릴 수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한 팁이라 보여집니다.
남자분들은 군대에서 배우는 팁 중의 하나죠.
K68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이 있으니 한번 구경해보세요.
K68 아쿠아런 트레킹화 USP페이지
http://www.kantukan.co.kr/ybbs/shop/usp/k68/k68.php?kp_code=1108
아쿠아런 트레킹화 모음전
http://www.kantukan.co.kr/ybbs/shop/event_view.php?idx=230&kp_code=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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