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찬열과 박민우의 몸개그 2종 세트

 

이번주 '룸메이트'에서는 집안 대청소를 내기로 '룸메이트' 멤버들은 각기 자기가 잘하는 훌라후프 돌리기와 닭싸움으로 내기를 했습니다.

이소라는 매운 음식을 잘 먹거나 좋아하지는 않는데 매운 음식을 먹어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는 말로 인해서 이소라의 땀 흘리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매운 음식을 사러 가기도 했죠.

 

 

 

 

이 과정에서 조세호는 두 바퀴 돌리고 탈락하는 굴욕을 안았고, 박민우는 매우 민망한 자세로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룸메이트 멤버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으며, EXO의 찬열은 아이돌이란 걸 잊게 만들 정도로 표정 관리가 안되면서 박민우 못지 않는 엉거주춤한 자세의 훌라후프 돌리기를 선보였습니다.

 

 

박민우의 훌라후프 돌리기는 좌우로 돌리는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앞뒤로 허리를 LTE급으로 흔드는 자세로 이를 지켜보는 여자 멤버들은 웃기면서도 민망함을 감추지 못하였죠. 

그렇지만 박민우가 보여준 참사(?)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조세호와 박민우가 결국 떨어지고 나서 승부가 판가름이 나지 않자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자리이동을 하게 하는 미션이 떨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찬열이 한건 하고 맙니다.

 

 

양다리를 벌린 엉거주춤한 자세로 좌우도 아니고 앞뒤도 아닌 찬열의 엉거주춤한 훌라후프 돌리기 신공이 발휘를 하는데, 더 웃긴 것은 찬열의 표정이었습니다.

 

 

보다 못한 박봄은 찬열에게 "너 아이돌이야 표정관리해"라면서 "눈 크게 떠...눈..."이라면서 코칭을 하였는데, 이 모습이 박민우의 훌라후프 돌리는 모습 못지 않게 웃겼던 것이죠.

박민우와 찬열의 몸개그 덕에 오랜만에 박장대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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