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이혼, 재조명 되는 1년 전 별거설

 

'1박2일 시즌1'의 멤버이자 '천하무적 야구단', 그룹 '뜨거운감자'의 김C(본명 김대원)가 아내 유모씨와 이혼과 관련한 모든 절차를 마치고 뒤늦게 그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김C의 소속사 디컴퍼니에 의하면 김C가 워낙 사생활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 않는 성격이라 밝히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김C의 이혼 소식에 대해서 재산분할이나 양육권 등 이혼과 관련한 모든 절차를 끝마쳤으나 정확한 이혼 시기는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2013년 2월경 김C에 관련한 별거설이 나돌 당시 김C는 별거설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면서 일축하였는데요.

그렇지만 김C의 이혼 소식이 들려오고 나니 이 별거설이 결국은 사실이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무근이라던 그 별거설과 이혼설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기로 하죠.

 

 

당시 김C의 별거설과 이혼설 등의 루머가 나돌 때 이혼사유로 추측하였던 것은 김C의 1년 간에 걸친 독일 유학(2010년 10월경)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2000년 유모씨와 결혼을 한 김C는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한 집안의 가장이 1년 간의 독일 유학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유학을 시작하면서 김C와 유모씨와의 파경의 단초가 제공이 된 셈이고 유학 이후 김C가 확고히 마음을 굳힌 것으로 짐작을 하고 있었지요.

 



이 별거설 보도에 의하면 독일 유학 도중 이혼에 대해서 법적인 절차만 밟지 않았을 뿐 구두상으로는 거의 합의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당시 김C 관계자는 "최근 작업실을 옮겨 홍대 앞에 오피스텔을 구했는데 그것 때문에 별거설이 나돌고 있는 것 같다"면서 별거설에 대해서 해명하기도 하였습니다.

 

 

"김C 부부에 대한 소문은 지난해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알려지기 시작했다"면서 김C의 별거설과 이혼설이 나온 배경까지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일명 '카더라 통신', '찌라시'라고 말하는 연예계 안테나망에 걸려서 보도되었던 김C의 별거설과 이혼설이 결국은 1년 만에 사실으로 밝혀지고 만 셈입니다.

이 별거설과 이혼설의 내용이 맞다고 한다면 독일 유학이 2010년경이니까 그의 별거와 이혼 시기는 어쩌면 좀 더 오래되었을 수도 있는 것이죠.

 

 

어쨌든 사생활에 대해서 알려지기를 꺼려하던 김C의 이혼 소식이 이렇게 알려지게 되었으니, 김C가 현재 맡고 있는 '김C의 뮤직쇼'를 통해서 관련 코멘트를 하게 될 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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