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LA 집 공개, 걸그룹 수입서열 1위다운 규모

 

티파니가 온스타일 채널 '더 태티서'를 통해서 LA의 집을 소개했습니다.

이전 방송인 '제시카&크리스탈'에 이은 소녀시대 2탄인 것 같은데요.

티파니의 집이 내부까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방송을 하다보면 집 내부까지 공개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집안에 수영장까지 있는 으리으리한 규모인데요.

티파니의 집을 보니 예전에 티파니 재벌설에 대해서 해명을 하였었는데, 이 해명이 무색해지는 집의 규모입니다.

 

 

티파니는 본명인 황미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죠.

'황미역'이라 놀림을 받고, 황미역 랩도 있다면서....

별명은 핑크파니를 더 좋아한다고...

 

 

그래서 소녀시대 수입과 관련한 방송을 할 때 티파니는 핑크색 경차를 구입할 정도로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했죠.



 

소녀시대는 활동수입을 n등분해주는 수입배분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티서는 태티서 활동을 하는 멤버만 수입배분을 하는 구조겠죠.

이렇게 개별활동인 CF, 연기 등의 개별활동 수입은 개인적으로 가지게 되는 구조인데, 소녀시대 팀내 수입 1위는 '센터윤아'라는 별명이 붙은 윤아가 부동의 1위지요.

 

 

'라디오스타' 방송시 팀내 9위는 효연이 차지하였고, 나머지 멤버는 거의 엇비슷하다 했습니다.

그럼 소녀시대의 n등분 되는 수입 규모를 한번 살펴볼까요.

이건 소녀시대라는 그룹 차원의 수입이므로 개별활동 수익은 아마도 포함되지 않은 것일 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의하면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의 소녀시대 수입은 217억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포브스코리아가 밝힌 2014년도 상반기 K팝 걸그룹 수입서열에 따르면 1위가 소녀시대(2830만달러), 2위가 2NE1(2630만달러), 3위가 티아라(2300만달러)입니다.

소녀시대가 국내활동만 하던 시절의 수입과 해외활동을 병행하는 지금의 수입은 그 규모 자체가 달라지게 된 셈이죠.
소속사와 스태프들에 들어가는 비용 등을 제하고 n등분을 한다고 해도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이미 상당한 액수의 수입을 거둬들였다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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