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폭행 시비 사건 요약

배우 이태곤이 취객들과 폭행시비에 휘말렸습니다.

경기도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태곤은 취객들이 악수를 요청하자 이를 거부한 것이 발단이 되어 폭행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는데요.

 

 

30대 취객들로 주먹과 발로 폭행을 당해 코뼈가 부러지는 등 큰 부상을 당하였다 합니다.

현재 취객들은 쌍방 폭행을 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어 이에 대한 ccvt 조사 등 경찰조사 중이라 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살펴보면 이태곤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보여집니다.

안타까운 점은 그 자리를 피하지 못하고 폭행을 당하였다는 점입니다.

 

 

이태곤은 경기대 사회체육학과를 나오고 185cm의 훤칠한 키를 지녔습니다.

아마도 대응을 했다면 부상을 입은 쪽은 이태곤이 아니라 상대편이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취객들이 연예인들에게 일부러 시비를 거는 일은 매우 많은 듯 합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유연하고 슬기롭게 대처했어야 했을텐데, 결과가 좋지 못해 너무 안타깝네요.

 

만약 취객들의 주장처럼 쌍방폭행이 아니라 이태곤을 일방적으로 폭행을 하였다면 절대 합의를 해줘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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