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의외일 수도 있는 사실들

◆ Star列傳 /ㅅ

칼렛 요한슨,의외일 수도 있는 사실들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공각기동대:고스트 인 더 쉘'의 홍보차 내한을 하였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에서는 굉장히 늘씬한 몸매와 커보이는 키를 지녔지만, 프로필 상의 키는 160cm로 생각보다는 아담한 체구를 지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가 커보이는 이유는 아마도 몸매의 비율이 좋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스칼렛 요한슨의 팬들이라면 아실만한 사실이지만, 의외인데 하는 사실들은 또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영화라 할 수 있는 '나홀로 집에'를 유심히 보시다 보면 낯이 익은 인물이 한명 보입니다.

바로 아역 맥컬리 컬킨의 누나로 나오는 스칼렛 요한슨의 어릴 적 모습이죠.



스칼렛 요한슨 재산·수입 관련


-2014년~2015년 수입 3550만 달러(헐리우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 2위)


-셀러브리티넷워스 집계에 의하면 스칼렛 요한슨의 전 재산은 1143억 원 상당



-재산 형성 과정: 영화 흥행 수입+CF 모델+팝콘 전문점 여미팝(Yummy Pop)의 성공


스칼렛 요한슨이 모델인 돌체 앤 가바나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생활과 이혼 경력



2009년~2011년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현재의 아내인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중심에 있습니다.)



2014년 10월 결혼~2017년 1월 26일 도리악과 두 번째 이혼



스칼렛 요한슨은 남편이었던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결혼을 하였습니다.

비밀결혼의 이유는 딸을 임신해서가 아닐까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로메인 도리악과의 슬하에 딸 로제 도로시 도리악(Rose Dorothy Dauroac)을 둔 스칼렛 요한슨은 그렇지만 남편과 너무 다른 라이프 스타일에 괴로워하며 결국 두 번째 이혼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결혼생활이 계속 삐걱되더니 결국은 헤어졌네요.


스칼렛 요한슨 집



스칼렛 요한슨이 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후 2015년경 로스앤젤레스에 구매한 집(388만 달러)





스칼렛 요한슨이 타고 다닌 차



스칼렛 요한슨의 배우생활을 하면서 타고 다닌 첫 차는 BMW Z4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 10월 마제라티 콰트로포르테



토요타 프리우스

 


최근에 타고 다니는 차인 듯 한데, 차종은 잘 모르겠네요.

딸을 위해 카시트가 있고 태우기 편리한 차를 선택한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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