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단,예일대 비밀결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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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단,예일대 비밀결사조직

'해골단(Skull and Bones)'는 예일대의 비밀결사조직으로 조직원을 높은 지위에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합니다.


▲해골단의 창립자,윌리엄 헌팅턴 러셀


1832년에 설립이 된 해골단은 실제로 많은 조직원을 중요한 요직에 진출을 시켰다고 합니다.


해골단의 상징


윌리엄 태프트(미국 제 27대 대통령), 조지 H.W. 부시(미국 제41대 대통령), 조지 W. 부시(미국 제43대 대통령) 등 역대 미국 대통령 3명이 해골단 출신입니다.



해골단은 한 해 15명의 예일대 최고 엘리트만 가입시킵니다.

1992년까지는 남학생들만 가입을 시켰습니다.

해골단의 입단식은 굉장히 기괴하다고 합니다.



해골단의 명단은 공개되어 있는데요.


페덱스 창업자 프레드릭 스미스(1966년 가입), 존 케리 국무장관(1966년),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그룹 회장, 에드워드 램퍼트 ELS 인베스트먼트 회장(1984년), 얼 그레이브스 블랙엔터프라이즈 창업자 등 정치, 경제계에서 유력한 인물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해골단은 세계의 주요 사건들에 등장을 하며, 음모론과도 결부되어 있습니다.


해골단이 등장하는 주요 사건들을 살펴보면......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 말콤 엑스 암살 사건,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암살 사건, 9.11 테러 방치 음모론, WTC 붕괴 음모론, 아돌프 히틀러의 죽음과 관련한 음모론, 난징 대학살, 홀로코스트, 달착륙 음모론, 에이즈 음모론, 엘비스 프레슬리 생존설, 코카콜라 음모론, 2012년 종말론 등입니다.



해골단과 관련된 주요 사건, 음모론은 정치,경제,사회,종교,보건 등 전방위적으로 결부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해골단과 같은 비밀결사조직이 추구하는 바는 신세계질서와 연관이 되어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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