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재산 미모의 아내

조지 클루니가 '더 보이즈'라는 모임의 친구 14명에게 100만 달러의 거금을 선물로 주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구글 검색

 

 

 

조지 클루니는 친구들과 공동으로 데킬라 회사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 회사를 10억 달러에 매각하였다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가 친구들에게 100만 달러를 선물한 시기는 회사를 매각하였던 시기와 일치합니다.

 

 

 

 

조지 클루니는 17살 연하의 아내 아말 알라무딘과의 결혼도 화제가 됐었죠.

아말 알라무딘은 레바논 출신 인권 변호사로 2014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137억원 상당의 결혼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아말 알라무딘과의 사이에서 딸과 아들 쌍둥이를 얻은 조지 클루니는 1961년생으로 할리우드 대표적인 꽃중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손꼽히는 배우입니다.

 

출연작은 'ER', '황혼에서 새벽까지', '오션스', '마이클 클레이튼', '컨페션', '굿 나잇 앤 굿 럭', '배트맨 앤 로빈' 등이 있습니다.

 

 

 

조지 클루니는 1989년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 4년 후 이혼했습니다.

 

세상은 공평할 것이라고 믿고 싶지만 조지 클루니와 같이 잘생김을 타고난 배우에게 엄청난 부도 함께 가니 그런 믿음이 사라지는 것 같네요.

 

 

 

어떤 영화에서는 이처럼 부와 명예, 잘생김을 모두 얻은 할리우드 배우들을 '신'처럼 숭배하는 내용도 있었지요.

조지 클루니가 아이돌은 아니지만 아이돌이란 단어의 어원도 어떤 숭배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단어가 쓰여지고 있기도 하구요.

 

 

 

 

아무튼 조지 클루니의 재산도 부럽지만 그런 부를 친구들과 나눌 줄 아는 그의 씀씀이도 부럽네요.

물론 그만한 부가 있기에 그런 씀씀이가 나오는 것이겠지만요.

 

 

그런 부도 부럽고, 조지 클루니가 지닌 우정 또는 연대, 유대도 부럽습니다.

프랑스의 3대 이념이 사랑,평등,박애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번역 과정에서의 오역으로 원래는 연대가 맞다더군요.

 

조지 클루니가 프랑스인은 아니지만 그의 친구들과의 우정은 '연대'라는 표현에 더 가깝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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