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선정의 기쁨도 잠시...
루루넷의 주소변경을 하지 않아서 택배가 이전 주소지로 가서 반송이 될까봐 노심초사했는데, 다행이 관리사무소에 연락이 닿아서 안전하게 제 품에 안겼네요.

택배 보내기 전에 미리 전화라도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ㅋㅋ~
선정과 동시에 하루 반만에 도착한 택배의 속도에 또 한 번 놀랐네요.
하마트면 미션체험도 못하고, 리뷰도 못쓰고, 강력한 패널티를 받으면서 루루넷에서의 리뷰어 인생 막내릴 뻔 했습니다여~ 

최저가 브랜드신발쇼핑몰 앤풋웨어

제가 체험단에 신청한 제품은 랄프 로렌 폴로 BAL HAR MAD BLACK 91724입니다.
최저가 가격비교를 해보니 다음 검색에서는 안뜨고 네이버에서는 뜨네요.
59,000원입니다.
제품 등록일은 2008.10월로 최신 제품은 아니지만 정품은 맞습니다.


앤풋웨어에서는 이 동일 제품을 25,000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50%가 넘는 할인가입니다.
반값할인이니 브랜드신발 소셜커머스라고 불리어도 손색이 없겠네요.
검색이 잘안되는 이유는 직수입정품으로 앤풋웨어에서만 주로 판매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http://www.nfootwear.com

   랄프 로렌 폴로 캐주얼화  


제가 체험할 상품에 대한 인증샷과 정품 인증 로고 비교, 착용감, 디자인 등에 대해서 논해보고자 합니다.



박스가 약간 찌그러져 있죠?
박스라는 것이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기도 하지만, 어찌되었건 구매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부분도 기분이 좋을리는 없을 것 같네요.
정품인증 못지 않게 운반 상품에 대한 첫인상도 신경을 좀 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폴로 캐주얼화의 상태는 양호합니다.
새 것은 좋은 것입니다.
기분 좋네요.
곧 봄인데 요것 신고 mp3 귀에 꽂고 음악 들으면서 워킹하면 기분이 상쾌해지겠죠?


정품인증에 대한 로고와 디자인을 살펴보니, 정품이 맞는 것 같네요.
육안으로는 거의 구별하기 힘듭니다.

 


오른쪽은 제가 찍은 운동화 옆의 로고이고, 왼쪽 이미지는 폴로 랄프로렌 정품인증 마크의 캡처사진입니다.

거의 차이가 없지요?


바닥에도 미끄럼방지용 요철 대신 폴로의 인증 디자인이 그득하네요.


착용한 모습입니다.
청색 트레이닝복과 잘어울리지요?
운동화와 트레이닝복이 매치가 되니 운동할 기분이 한껏 나네요.
260㎜를 신청했는데, 캐주얼화나 스니커즈는 조금 크게 나와서 안맞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제 발에 꼭 맞습니다.
약간 묵직한 느낌이 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묵직한 느낌 별로 싫지 않더라구요.


   나이키의 스타마케팅  

앤풋웨어(http://www.nfootwear.com)는 나이키 전문매장입니다.

앤풋웨어의 'N'이 나이키를 의미하는 것 같네요.
나이키 뿐 아니라 뉴발란스, 아디다스, 폴로, 서코니 등의 브랜드 신발쇼핑몰입니다.
나이키는 최근 가수 한그루를 광고모델로 하였지요.
 


한그루의 본명은 민한그루인데, 미국 USA 힙합댄스 부문 1위, 쇼비즈 재즈댄스 부문 2위를 차지할 만큼 춤에 일가견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의 곡에서는 댄스 실력이 발휘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다음 곡에서는 그녀의 댄스 실력을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면 나이키의 이런 스타마케팅이 가장 절정을 이뤘던 것은 아마도 농구의 신 마이클 조던과 함께 했던 '에어조던'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WB_jumpman_1280
WB_jumpman_1280 by marcokenmoeller 저작자 표시

하이힐 매니아인 서인영처럼 한때 이 에어조던 시리즈를 모으는 사람들은 신발쇼핑에 굉장히 열광했던 시리즈 중 하나였지요.
희귀한 에어조던은 굉장히 고가에도 구하기 힘들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앤풋웨어에서 '에어조던'을 검색해보니 오~3개의 제품이 올라와 있네요. 반가운걸요^^

 
 

뉴발란스는 나이키와는 달리 스타를 앞세운 광고를 지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 PPL(간접광고)는 허용하고 있어 이를 이용한 광고로 인해서 히트 상품을 제조하고는 하지요.
'뉴발란스 574 발렌타인'이 바로 그것인데, 이효리나 김민희, 윤은혜 등이 신어 유명한 운동화입니다.
'이효리 운동화'라고도 불리는 운동화이지요.


연예인 운동화는 최신의 브랜드 제품이기 때문에 앤풋웨어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잘 찾으면 이와 비슷한 디자인의 상품을 구할 수는 있어요.
소녀시대도 이런 연예인 운동화의 스타일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그룹입니다.
스포티하면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내고 있지요.
그룹의 이미지와도 매치되는 패션전략이 아닌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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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동영상 방송국 올레닷컴 올레온에어 개국

UCC 동영상이나 온라인을 통한 생중계 방송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mmorpg 게임인 리니지에 한 때 빠졌더랬죠.
그 게임의 최고 고가 아이템은 진명왕 집행검으로 현금으로 2천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필드(유저 간의 싸움)를 생중계하여 그 방송을 하는 사람에게 방송을 보는 네티즌이 캐쉬를 적립해줌으로써 물심양면 도움을 주는 사이트도 있는데 인기가 좋은 이들은 수 백만원의 캐쉬를 적립한다고 하는군요. 

바야흐로, 지금은 온라인 시대입니다.
블로거도 온라인 상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이들이라고 생각하구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이러한 SNS를 통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시도가 되었던 이러한 형태의 것들이 급격히 스마트폰에서도 도입·시도 되고 있는 것이죠.


이벤트 내용 요약

● 2월 20일까지 VJ콘텐츠 영상을 올리기만 해도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무조건 쏩니다!

● 시청자 특전: 스마트 VJ 응모 영상을 보고 트위터 RT나 페이스북 공유를 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드립니다. (매일 50명)

스마트VJ 응모 및 방법

무조건 튀어라! 떠라! 그러면 빌보드차트 VJ가 될지니~
단순히 참여에 의의를 둔다고 해도 좋지요.
하지만, 급격한 트래픽 발생과 엄청난 조회수를 가져오는 동영상이나 생중계를 하게 된다면 빌보드차트 VJ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꿈을 지닌 분이라면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지요?
어차피 별을 따는 직업이 연예인이니까 말이죠.

● 응모주제 보충: 자유주제, 1분 이상의 영상으로 본인 또는 팀의 연출능력,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 올레온에어 스마트 VJ 대모집!: http://onair.olleh.com/vj
- 스마트 VJ 모집 기지국 트위터: http://www.twitter.com/smart_vj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MCW2011이나 CES2011을 통해서 IT트렌드를 예상하기에 스마트TV도 앞으로 비약적으로 발전될 듯 한데요.
올레닷컴의 올레온에어는 이러한 스마트 시장을 먼저 선점하려는 마케팅 효과도 있어 보입니다. 


선정기준을 보니 트위터 팔로워가 많고, SNS 소통이 활발한 분이 유리한 이벤트 같습니다.
문제는 역시 경품의 질이 문제가 될 듯 한데, 올레닷컴에서도 세계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스마트폰 방송국이다 보니 크게 투자를 하지 않는 선에서 홍보를 시도하는 듯 합니다.


VJ라는 직업에 대해서 한 때 동경하는 분들도 많이들 있었지요.
물론 이 이벤트를 이벤트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직업적으로 접근하시려는 분들도 물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채용기간을 보니 정규직은 아니고 1년 계약직 혹은 인턴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규직이었다면 더 좋았으련만...
힘겹게 오디션에 통과한 사람에게 그 정도는 보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부분은 참 아쉽네요.
김형규(VJ출신 방송인, 치과의사, 자우림 김윤아 남편)
VJ 최할리


현재 아이폰 방송과 웹캠 방송 순위가 있는 동영상 중 몇 편을 봤는데 아직 VJ 응모 영상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
크게 플레이수가 높은 영상도 없는 것 같고, 댓글도 좀처럼 없습니다.
블로그의 추천수에 상응하는 트위터의 RT나 페이스북의 좋아요 등도 딱히 없네요.
전 현재 3위에 있는 '트레일러제작 움직이는 주택2편'을 트위터로 RT했습니다.
당연히 올레닷컴 팔로잉했구요.


크게 끌리는 영상이 없구요.
스마트VJ 응모 영상을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분류를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ollehvj로 검색을 하게 되면 관련 동영상이 뜨지만 VJ 응모영상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벤트에 참여하여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타기 위한 동영상만 난무할 뿐 딱히 추천(RT)할 만한 동영상이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특전이 좀 약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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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 기자단 신청을 하려고 케라시스 살롱케어 리뷰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전번 기자단 신청일이 마감하는 바람에 못하고 있다가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는군요.
view 이벤트으로 이번 기자단 신청은 1월 27일까지입니다.
저처럼 응모 못하신 블로거분들 빨리빨리 리뷰 준비하세요.^^

MAS는 프레스블로그에서 진행하던 캠페인인데요.
저는 저번에 프리미엄블로거로 선정이 되면서 1차로 받았었습니다.

관련글: [경품 mania] - 프레스블로그 프리미어블로거 m.a.s 매거진

MAS 매거진에 대한 설명과 구성 상품에 대해서는 위의 관련글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 구성 상품 중에서 케라시스 살롱케어를 홈페이지에서 스크랩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저는 이 상품을 기자단 리뷰로 써야 할 것 같아요. 


바비인형과 같은 몸매로 유명한 한채영이 케라시스의 메인 모델이지요.
그녀의 몸매 뿐만 아니라 머리결도 촘 유명하지요.



가늘고 힘없는 모발케어...
구성은 샴푸2개 린스 1개입니다.
여타 샴푸 제품들과 같은 구성이지요.


전 샴푸는 매일매일 쓰는데, 린스는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케라시스 샴푸와 타사 제품과 비교를 하자면 케라시스 샴푸는 샴푸 후에 미끈미끈한 느낌이 남아 있어서 모발이 한층 부드러운 느낌을 갖게 됩니다.

 tip. 생활 속 지혜

아마도 대부분이 저와 같이 린스를 잘 안쓰게 되어서 린스 제품이 남아돌 것 같은데...
tv에서 본 린스 활용법을 잠시 알아볼까요?

린스 활용법

쓰다 남은 린스나 안쓰시는 린스는 화장실 청소에 이용하게 되면 힘 안들이고 청소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린스의 성분은 계면활성제가 대부분인데, 이 계면활성제가 화장실 거울 청소에 그만이라고 하더군요.
적당량의 린스로 화장실 거울 청소와 바닥 청소에 쓰는 것이죠.
저도 방송보고 한 번 따라서 해봤었는데, 린스의 향이 화장실에 남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깨끗하게 마른 수건으로 물기만 제거해주면 청소끝~!

화장실 타일 사이의 곰팡이 방지법

습기가 많은 곳은 박테리아 때문에 곰팡이가 끼이게 마련인데, 특히 화장실 타일 사이의 부분에 곰팡이가 끼이게 되면 잘 없어지지도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곰팡이가 눌러 앉는 것을 방지하려면 일단 습기가 없도록 드라이기로 잘 건조시킨 후에 초를 이용해서 덧씌웁니다.
바닥 타일에는 초를 바르면 미끄러질 경우가 발생하게 되니 위험방지 차원에서 지양해 주세요.

 케라시스 살롱케어를 이용한 10분 두피 사우나

관련글: [연예계 파파라치/TV mania] - 탈모방지 10분 두피 사우나

전에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한 번 소개된 탈모방지 10분 두피 사우나를 방송한 날 전후로 한 번 해보고 너무 좋아서, 가끔 하는데 이거 은근히 중독입니다.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하니 자세한 방법은 관련글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댓글에 어느 분이 이런 천연제품이 아닌 것으로 하면 역효과가 난다고 적어 주셨는데 일리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해요.
천연 샴푸를 쓰면 좋겠으나, 너무 오래, 너무 자주 하지만 않고 무리하게 하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M.A.S


블로거의 제품 리뷰를 보고 제품을 구매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M.A.S의 도표입니다.

블로거는 제품의 홍보를 하는 간접홍보 마케터이기도 하고, 또한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크게 수익형 블로그와 비수익형 블로그(순수 블로그)로 나눈다면 수익형 블로그에 있어서 선순환 구조란 홍보 및 판촉에 영향을 미치는 리뷰어인 동시에 제품의 소비자(컨슈머)이기도 해야 한다는 것이죠.
물론 이러한 입장은 개인의 시각이라기보단 기업의 시각에 가깝다 할 것입니다.

물론 순수 블로거분들 중에는 이런 수익형 블로거를 못마땅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는데, 블로그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p.s. 저도 최근에 다른 파워블로거의 제품리뷰를 보고 구매에 영향을 미친 제품이 있습니다.
지금 리뷰를 작성 중에 있는데, 포스팅이 끝나는대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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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거없잖아>도 그렇고 <피카부>도 그렇고 곡과 안무에 포인트가 있는 곡들입니다.
JQT란 그룹명처럼 이번 안무와 곡은 상당히 큐티하네요.
좀 강한 비트의 반복되는 리듬과 가사가 후크송의 분위기를 지니지요.

걸스그룹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곡과 안무도 중요하지만 같은 또래의 팬층에게 어필해야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개성시대라서 개성있는 그룹들만이 살아 남는 듯 합니다.
4인조 걸스그룹은 2NE1, 시크릿, 미쓰에이 등 인기 걸그룹의 포맷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뜬금 없지만 포미닛은 웨 4명이 아닐까요? ㅡ.ㅡ)


JQT 민선, 민정, 가진, 지은의 4인조 걸스그룹인데요.
<알거없잖아>도 괜찮았고 이번 곡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걸스그룹에 후한 이 인심 어쩔것이여~.~)
하지만, 좋은 girl 어쩌것습니까~~그래서 girls 그룹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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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웬일이니, 웬일이니~
작년 연말부터 시작된 샐리의 법칙이 연초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레뷰 파워블로거,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300, 그리고 레뷰 프론티어 연속 선정......
어쩌죠?
이거 이러다가 로또라도 걸리는 것 아닐까요^^

프론티어 선정된 것은 위즈맨 맨즈클래식 Men's Pride Set로 피부미남이 되자는 모토를 걸고 있습니다.
전 어머니 피부를 닮아 피부엔 자신이 있었는데, 요즘 트러블이 생겨서 자신감이 촘 없어지고 있습니다.
바빠선지, 피곤해선지 트러블이 생겨서 잘 없어지지가 않더라구요.


구성상품은 Men's Classic Double Effect BB Cream 세트와 Men's Classic Stylish Skin Care Mini Set, Toning Lotion 등 3가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Men's Classic Stylish Skin Care Mini Set

미니 세트는 토닝과 애프터쉐이브, 바디 클리너, 딥 클린징 등 30㎖ 제품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여행용 키트나 휴대에 간편하여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구성 상품으로 보면 면도 후와 클린징, 그리고 보습에 주안점을 둔 세트입니다.
역시 깨끗하고 올바른 세안법이 가장 중요한 듯 합니다.

-딥 클렌징 매뉴얼
이미지 출처: 위즈맨 홈페이지(http://www.wizmen.co.kr/goods/product_page.asp?goods_num=MEN12109_1042)

덧붙여 날씨가 추으니 온수로 세안을 하는 분들이 만들 것 같은데, 온수로 세안을 하게 되면 모공이 넓어지게 되니, 온수로 세안을 마친 후 모공축소를 위해서 냉수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과 면도를 한 후 면도 부위에 애프터쉐이브 로션을 바르고, 보습을 위해 토닝 로션을 얼굴에 골고루 발라 보았습니다.
저자극성 로션이고 스킨과 로션의 중간 형태...(이런 걸 에멀젼이라고 하나요?)라서 바르기도 좋고, 향도 좋습니다.


사춘기 시절에 여드름으로 인해서 모공이 좀 넓은 편이었는데, 토닝 제품은 넓어진 모공과 수분 공급, 영양공급 등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제품이라고 하니 이 제품을 다 쓰게 되고 나면 피부꽃미남으로 변신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토닝 로션입니다. 용량이 좀 큰 편인데, 토닝 로션만 보면 세트에  30㎖ 제품이 하나씩 있고, 요것까지 모두 3개로 구성되어 있네요. 

-맨즈클래식토닝로션 매뉴얼
이미지 출처: 위즈맨 홈페이지(http://www.wizmen.co.kr/goods/product_page.asp?goods_num=MEN12109_1042)


Men's Classic Double Effect BB Cream

남성비비크림과 폼 클린저, 토닝 로션으로 구성된 Men's Classic Double Effect BB Cream 세트입니다.
2중기능성비비크림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30㎖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트러블이 난 곳에 BB크림을 발라 감추어보았더니 많이 감춰지는군요. 양을 좀 많이 쓴다면 완벽한 위장이 가능할 듯 합니다. 
제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라서 얼굴 공개 및 인증샷은 아래 이미지로 대체·생략하기로 합니다.


맨즈클래식 더블이펙트비비크림은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피부를 환하게 해주는 화이트닝 효과까지 겸비한 제품입니다.
겨울철에는 자외선차단에 신경을 덜쓰게 되는데 오히려 겨울철에도 외출이나 운동시에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더군요. 
그러므로 비비크림을 여름철에만 써야한다는 생각은 편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섹슈얼(Metrosexual)의 필수조건?

메트로섹슈얼(Metrosexual)은 도시에 살면서 외모를 가꾸기를 좋아하는 젊은 남성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패션, 헤어스타일에 아낌 없이 투자하는 편이며 가족과 우정을 중시합니다.
탄탄한 몸을 가꾸기를 좋아하는 성향을 지녔지요.
저는 메트로섹슈얼과는 거리감이 좀 있네요.

메트로섹슈얼을 하는 남성을 일컫는 신조어로 그루밍족이라 한다지요?
그루밍족이 되려면 간지나는 정장을 소화해 내야 합니다.
한 눈에 착 봐도 멋쟁이라는 첫인상이 들게끔 말이죠.
The elegant men without head (best on large)
The elegant men without head (best on large) by berna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패션에도 트랜드가 있듯이 그러한 트랜드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남성잡지도 한 두권 쯤 독파하여야겠지요.
연예인을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의 체형에 맞는 패션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bucaorg Cayce Pollard Unit (CPU) January 2011
bucaorg Cayce Pollard Unit (CPU) January 2011 by bucaorg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남자에게 있어서 패션의 완성은 무엇일까요?
구두? 속옷? 시계?
저는 개인적으로 차가 아닐까 싶어요.

BMW 2011? 6 series
BMW 2011? 6 series by maybe_elsewhere 저작자 표시
 

잘생긴 외모가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타고난 부분을 어쩔 수가 없다고 한다면 깔끔한 외모가 여성들에게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 또한 분명합니다.
깔끔한 외모는 꾸미기 나름이지요.
양악수술을 한 개그맨 임혁필이나 다이어트와 헬스를 통해서 몸짱으로 거듭난 조영구처럼 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쓰는 일은 이제 여성에게만 국한되어진 일은 아닐 것입니다.


또한, 메트로섹슈얼이나 그루밍족으로 대표되는 인물들을 보면 피부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 없습니다.
조인성, 현빈, 원빈 등......

그루밍족이 되는 첫걸음이 피부미남이 되는 것이겠지요.
자신을 위한 투자를 한다는 측면에서 ILoveCinemusic도 그루밍족에 한걸음 다가선 셈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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