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결혼 그대를 사랑합니다

트로트 가수 신유가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신유는 트로트 가수인 신웅의 아들로 2008년 데뷔하여 '시계바늘', '일소일소일노일노', '나쁜남자', '꽃물', '몽중녀', '아시나요', '정답', '줄리엣', '감', '몰라요 몰라', '너와나', '사랑이란', '사랑해', '잠자는 공주', '반' 등의 노래모음이 있습니다.

 

 

 

사진 출처: 다음 검색

 

신유의 결혼식은 2018년 1월 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 열애를 하였던 평화방송 PD라 합니다.

 

 

신유와의 나이차는 6살 연하이며, 웨딩화보를 공개하면서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공개하였습니다.

 

 

 

신유의 본명은 신동룡으로 1982년생입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축구 선수로 활동을 하였었는데, 부상으로 인해 가수로 선회하였습니다.

신유는 원래 발라드 가수가 되고 싶어 했는데, 아버지 신웅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가 되었습니다.

 

 

 

요즘 트로트 가수하면 세미 트로트를 많이 하는 편인데, 신유는 정통 트로트에 가깝습니다.

거기에 신유 특유의 미성과 180cm의 수려한 외모 덕에 개그맨 한민관이 트로트계의 엑소라 표현한 것으로 인해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신유의 학력은 서울고덕초등학교,배재중학교,배재고등학교,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졸업입니다.

 

신유의 아버지 신웅은 메들리 음반 4대 천황으로 알려진 트로트 가수입니다.

신유의 어머니는 듀엣 라나에로스포 출신의 가수 조성자라 합니다.

 

알고보니 가수 집안 출신의 가수를 할 수밖에 없는 운명의 신유네요.

 

 

p.s. 블로그 제목의 타이틀은 신유의 노래인 '꽃물'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예비신부와의 결혼 축하곡으로도 손색없는 가사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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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사망 믿기 힘든 비보

어제는 故 김주혁의 사망 49재였습니다.

故 김주혁의 사망 소식도 믿기 힘든 충격적인 사건이었죠.

 

그런데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연예계에서 또다시 믿기 힘든 비보를 전했네요.

샤이니 종현의 사망 소식입니다.

 

사진 출처: 종현 인스타그램

 

 

보도된 바에 의하면 12월 18일 오후 6시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에서 발견이 되어 병원에 이송이 되었으나 끝내 숨졌다 합니다.

 

 

샤이니 종현의 친누나가 경찰에 신고를 했고, 친누나에게 보낸 유서로 보여지는 형식의 문자도 발견되었다 하네요.

 

친누나는 경찰에게 "종현이 자살하는 것 같다"며 신고를 했으나 종현의 사망을 막을 순 없었나 봅니다.

 

 

 

종현의 친누나에게 보낸 유서 형식의 문자에는 "이제까지 힘들었다", "나 보내달라. 고생했다 말해달라.", "마지막 인사에요."와 같은 문자들이 남겨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찰의 조사에 의하면 종현은 18일 낮 12시에 유명을 달리한 레지던스에 2박 예약을 한 후 체크인을 했으며 친누나에게 16시 42분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합니다.

 

사진 출처: 종현 트위터

 

 

 

샤이니 종현은 1990년생입니다.

향년 27세로 세상과 등지기에는 너무 이른 나이죠.

 

2005년 청소년 가요제를 통하여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되었으며, 3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후 2008년 샤이니의 데뷔곡인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하였습니다.

 

가창력이 좋은 남성 아이돌 중 한명으로 솔로 활동도 하였습니다.

 

 

모두의 부러움 속에서 살고 있어도 모자람이 없을 인기 아이돌인 종현의 자살 소식은 故 김주혁의 비보처럼 팬이건 팬이 아니건 다시 한번 충격에 빠뜨리고도 남음이 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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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운서 훈남 의사와 결혼

2001년 미스코리아 대회 선에 입상한 경력이 있는 이대 나온 여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사진출처: 구글 검색

 

 

서현진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12월 9일 강남 일원동 성당이며, 신랑이 될 분은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라 합니다.

 

 

아나운서와 의사라.......

전문직 직업 종사자들끼리의 결합이네요.

 

서현진 아나운서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3년 부산 MBC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하였고, 이듬해인 2004년 MBC 본사 아나운서로 입사하였습니다.

 

서현진 아나운서 웨딩드레스 자태

 

 

그러다가 2014년 MBC를 퇴사하면서 프리랜서로 활동을 하였고, 최근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예비신랑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최현정 아나운서가 소개를 하여 연애 8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서현진 아나운서는 남편이 될 분의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참고로 최현정 아나운서의 남편은 변호사이며, 최현정 아나운서는 쌍둥이를 낳아 최근에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36세입니다.

172cm의 늘씬한 키와 최종학력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저널리즘 졸업한 지성과 미모를 지닌 재원이죠.

 

 

서현진 아나운서는 2012년 석사 학위를 마친 후 귀국하여 MBC 노조와 함께 김재철 MBC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전 MBC 아나운서(1981년생)와는 입사동기이기도 합니다.

 

 

MBC 출신 아나운서인 만큼 서현진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는 많은 전현직 아나운서들이 하객으로 올 것 같네요.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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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부텔라와 마돈나의 인연

소피아 부텔라는 요즘 영화 '미이라'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핫한 여배우 중의 한명입니다.

그런데, 소피아 부텔라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마돈나와의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봐도 마돈나와의 인연이 심상치 않은 인연임을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소피아 부텔라와 마돈나가 어떤 인연을 지니고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일단 소피아 부텔라의 프로필을 보면 버클리 음악대학 졸업이라는 놀라운 학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피아 부텔라는 1982년생으로 알제리 태생입니다.

아시겠지만 북아프리카 지역인 알제리는 스페인이나 포르투갈,프랑스과 같은 유럽 지역과 바다를 경계로 해서 맞닿아 있는 곳인데요.

 

 

아버지는 재즈 음악가이고 어머니는 건축가여서 이러한 영향으로 무용을 배운 소피아 부텔라는 10살 때 프랑스로 이주를 하게 됩니다.

 

 

소피아 부텔라는 18살 때 프랑스 국가대표에 들어가기도 합니다.(프랑스 국적도 취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소피아 부텔라에 대해서 놀라운 점은 가족 중에 한국인 사촌이 있어 한국어도 약간 한다고 하네요.

(인스타그램에 소피아 부텔라의 한국인 사촌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있긴 한데 확실치는 않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소피아 부텔라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춤에 일가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힙합 댄스와 스트리트 댄스도 배워 댄스 배틀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이후 안무가인 블랑카 리나 제이미 킹에게 지도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인연으로 소피아 부텔라는 나이키 광고 모델로 발탁이 되면서 나이키 걸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소피아 부텔라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할 수 있는 나이키 광고

 

이 광고로 인해 소피아 부텔라는 마돈나, 리한나, 마이클 잭슨과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후 소피아 부텔라는 '스트리트댄스2 라틴 댄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스타트렉 비욘드', '미이라' 등에 출연을 하면서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히게 됩니다.

 

 

만약 소피아 부텔라가 댄서로서의 삶을 살아갔더라면 이만큼의 성공을 거두기는 힘들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외국에서도 댄서로서의 성공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소피아 부텔라

요즘 말로 하면 씬 스틸러라 할 수 있는데, '미이라'와 같은 작품을 통해서 단숨에 주연급 배우로 올라오게 되었네요.

 

 

그녀의 승승장구하는 상승세의 인생 그래프만큼이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였네요.

소피아 부텔라의 인생 자체가 한편의 재밌는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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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렛 요한슨,의외일 수도 있는 사실들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공각기동대:고스트 인 더 쉘'의 홍보차 내한을 하였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에서는 굉장히 늘씬한 몸매와 커보이는 키를 지녔지만, 프로필 상의 키는 160cm로 생각보다는 아담한 체구를 지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가 커보이는 이유는 아마도 몸매의 비율이 좋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스칼렛 요한슨의 팬들이라면 아실만한 사실이지만, 의외인데 하는 사실들은 또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영화라 할 수 있는 '나홀로 집에'를 유심히 보시다 보면 낯이 익은 인물이 한명 보입니다.

바로 아역 맥컬리 컬킨의 누나로 나오는 스칼렛 요한슨의 어릴 적 모습이죠.



스칼렛 요한슨 재산·수입 관련


-2014년~2015년 수입 3550만 달러(헐리우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 2위)


-셀러브리티넷워스 집계에 의하면 스칼렛 요한슨의 전 재산은 1143억 원 상당



-재산 형성 과정: 영화 흥행 수입+CF 모델+팝콘 전문점 여미팝(Yummy Pop)의 성공


스칼렛 요한슨이 모델인 돌체 앤 가바나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생활과 이혼 경력



2009년~2011년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현재의 아내인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중심에 있습니다.)



2014년 10월 결혼~2017년 1월 26일 도리악과 두 번째 이혼



스칼렛 요한슨은 남편이었던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결혼을 하였습니다.

비밀결혼의 이유는 딸을 임신해서가 아닐까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로메인 도리악과의 슬하에 딸 로제 도로시 도리악(Rose Dorothy Dauroac)을 둔 스칼렛 요한슨은 그렇지만 남편과 너무 다른 라이프 스타일에 괴로워하며 결국 두 번째 이혼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결혼생활이 계속 삐걱되더니 결국은 헤어졌네요.


스칼렛 요한슨 집



스칼렛 요한슨이 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후 2015년경 로스앤젤레스에 구매한 집(388만 달러)





스칼렛 요한슨이 타고 다닌 차



스칼렛 요한슨의 배우생활을 하면서 타고 다닌 첫 차는 BMW Z4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 10월 마제라티 콰트로포르테



토요타 프리우스

 


최근에 타고 다니는 차인 듯 한데, 차종은 잘 모르겠네요.

딸을 위해 카시트가 있고 태우기 편리한 차를 선택한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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