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강제추행 및 특수 협박으로 검찰 조사

'뮤직뱅크'의 MC이자 송중기,박보검 등이 속한 블라썸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탤런트 이서원이 여자 연예인을 강제추행 및 특수 협박했다는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합니다.

 

1997년생으로 만 21세라는 나이에 여자 아이돌 그룹이 많이 나오는 '뮤직뱅크' MC 진행을 한 연예인이라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서원은 tvN의 방송예정 드라마인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에도 출연을 하여, 이 방송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요즘 미투로 민감한 시기이기도 하거니와 이와 관련한 연예인은 모든 방송 하차 등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더 크게는 cf 관련해서는 계약 내용에 따라 손해배상과 같은 문제로도 확대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런 전례로 볼 때 아마도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타임'에서는 이서원의 분량을 삭제하거나 다른 배우로 대체를 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이서원의 소속사인 블라썸 엔터테인먼트는 발빠르게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사과를 하였습니다만 여자 연예인이 미투에 동참을 하게 되면 그 파장을 더욱 커질 수도 있음입니다.

 

잠잠해지나 싶었던 연예계 강제추행사건이 이서원으로 인해서 다시 한번 촉발되는 모양새인데요.

이서원 혐의가 더욱 나쁘게 느껴지는 것은 특수 협박을 하였다는 점에 있습니다.

 

 

 

'뮤직뱅크' MC 교체는 물론 후속 조치가 빠르게 이어지면서 이서원 지우기에 분주해질 것 같지만, 이서원의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으로 인한 검찰 조사라는 팩트는 쉽게 잊혀질 것 같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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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포,황당했던 백종원 협박 여배우 허위기사

개그맨 출신 탤런트인 이재포가 기자 생활을 하게 된 줄은 이번 뉴스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저는 동명이인인 줄 알았는데, 기사를 보니 개탤맨 이재포가 맞더라구요.

 

1960년생인 이재포는 1981년 KBS 개그콘테스트 데뷔하여 1989년 결혼을 해 슬하에 2남을 두었습니다.

 

사진 출처: 다음 영화

 

이후 연기자 활동을 해오면서 '의가형제', '허준', '야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연개소문', '대조영' 등의 작품에 출연을 하여 왔었는데요.

 

 

2006년부터 신아일보 신문사에서 정치부 기자로 기자 생활을 하여 온 것 같습니다.

2014년에는 김포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을 하였다 하는데요.

 

 

정치부 기자가 여배우에 대한 허위기사를 작성하여 명예훼손으로 실형을 받았다는 뉴스로 인해 이재포 기자가 어떤 기사를 작성했으며 그 기사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당시를 검색하여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여배우 A씨는 B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하여 재판 중인 상태.

-B씨와 친분이 있던 이재포 기자는 3건의 허위 기사를 작성하였음.

-기사 내용은 여배우 A씨가 백종원을 상대로 600만원을 요구했다는 기사가 보도됨.

 

▶팩트 체크

-여배우 A씨가 백종원 프랜차이즈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 치료비를 받은 것은 맞음.

-백종원을 협박한 사실은 없음.

 

 

이재포의 허위기사로 인해 당시 여배우 A씨는 신상털기로 이어졌고, '갑질논란', '백종원 협박녀'로 비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가짜뉴스로 인해서 한 사람의 인생이 파멸될 수도 있음을 느끼게 되는데요.

여배우 A씨는 이재포를 상대로 고소를 하였고, 그 결과가 2년 가까이 흘러 지금에서야 나오게 되었네요.

 

 

이재포는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 관련 특종을 최초 보도하기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 그가 어째서 팩트 체크도 없이 이런 황당한 허위기사를 써서 나락으로 빠지게 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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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황은정 결혼 5년만에 이혼

윤기원(1971년생)과 황은정(1980년생)이 결혼 5년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작년에 협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밝히기 힘들다고 알려졌습니다.

 

사진 출처: 다음 영화

 

황은정은 전 남편인 윤기원과 연기자 커플답게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까지 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2011년 유이가 주연을 맡았던 '버디버디'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고,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2년 결혼을 하였습니다.

 

 

황은정은 2002년에 '산장미팅'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윤기원은 이력이 약간 독특한데요.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를 한 윤기원은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가 되면서 배우로 전향합니다.

 

 

개그맨 동기로는 김국진, 김용만, 유재석, 최승경, 김수용, 박수홍, 남희석 등이 있으며, SBS 공채 6기 탤런트에는 연기본좌 김명민, 성창훈 등이 있습니다.

 

 

황은정과 윤기원 두 사람은 모두 유쾌한 이미지를 지녀서 잘 어울렸던 커플인데요.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자기야'에 출연하였던 커플로 11번째 이혼 커플이 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야'에 출연하였던 부부들의 이혼이 이어지면서 '자기야'의 저주라는 말이 떠돌고 있는 실정인데요.

'자기야'에 출연을 하였고, 이혼을 하였다는 공통점을 지닌 커플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야' 출연 이혼 커플

양원경 박현정 부부

이세창 김지연 부부

LJ 이선정 부부

배동성 안주현 부부

김혜영 김성태 부부

고 김지훈 이종은 부부

김완주 이유진 부부

이지현 부부

이재은 부부

강세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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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김연지 결혼 발표 럽스타그램

유상무는 작곡가 김연지와 10월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장암 투병 중인 유상무가 몸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것이 미안하기도 하고 예비신부인 김연지가 곁에서 지키면서 챙겨주면 회복이 빠를 것 같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유상무는 지난해 4월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았고, 그해 10월 항암치료 종료와 함께 작곡가 김연지와의 열애 사실을 알렸습니다.

 

 

유상무는 "드디어 마지막 항암. 가장 힘들 때 옆을 지켜준 사람. 평생을 두고 갚을게. 고맙고 그동안 고생 많았어."라면서 김연지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는데요.

 

 

 

가장 힘들 때 곁에 있어준 사람을 인생의 반려자로 하지 않으면 어떤 사람을 반려자로 맞이할 수 있겠어요.

 

 

김연지 작곡가의 프로필은 아직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김연지 작곡가의 나이나 유상무와의 나이차이도 알 수가 없는데요.

 

보도된 바에 의하면 유상무가 운영하는 상무기획이라는 회사의 사내커플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유상무의 유튜브 채널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작곡가 김연지는 유상무의 디지털 싱글 '얼마나', '녹아버린 사랑'으로 유상무와 인연을 시작하였고, 대표곡으로는 '나 어떡해', 에스진의 '내 맘에 쏙' 등이 있다고 합니다.

 

유상무는 최근 몇 해 동안 인생에 있어서 정말 다사다난한 일들이 있었지요.

간단히 정리해보면....

 

-2015년 5월 부친상

-2015년 6월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커피와 문자 메시지 비용 8억 8천만원 소요)

-2016년 5월~12월 성폭행 논란과 무혐의 처분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

-2018년 4월 결혼 발표

 

 

 

어떻게 보면 정말 롤러코스터 인생인데요.

결혼은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죠.

이번에 김연지 작곡가와의 결혼으로 건강하고 굴곡 없는 삶 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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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치 사망 향년 28세로 요절

DJ 아비치가 향년 28세를 일기로 요절하였습니다.

EDM 음악을 즐겨듣는 저로서는 아비치의 요절이 안타깝고, 충격적이네요.

 

아마도 그의 음악을 사랑했던 전세계 팬들도 같은 심정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EDM 음악이 크게 히트를 치고 있지는 못하지만, 세계 음악의 트렌드로 보면 EDM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장르입니다.

 

EDM은 굉장히 신나고 다이나믹하면서 역동적인 음악이죠.

아비치가 개성 있는 것은 일렉트로 하우스 뮤직에 컨트리 음악을 혼합하였다는 것입니다.

 

 

스웨덴 출신의 천재 DJ로 불렸던 아비치는 본명이 팀 베릴링이며, 오만에서 사망된 채 발견이 되었습니다.

 

워낙 병치레가 잦았던 아비치는 이렇게 허망하게 객사하고 말았네요.

아직 아비치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비치처럼 젊은 나이에 요절을 하는 아티스트는 그 음악 만큼은 오랫동안 사랑을 받게 되죠.

짧은 생애였지만 많은 이들을 신나고 행복하게 해주었으며,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아비치 그의 명복을 빕니다.

 

 

 

 

 

[아비치의 음악]

*Levels(유튜브 조회수 3억뷰)

*The Days(유튜브 조회수 1억뷰)

*I Could Be the one(유튜브 조회수 2억뷰)

*Wake Me Up(유튜브 조회수 14억뷰)

*Hey Brother(유뷰트 조회수 3억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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