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웨딩촬영화보


이병헌 이민정 예비신랑신부의 웨딩촬영화보가 공개됐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측에 따르면 웨딩 촬영은 평소 친분이 있는 사진작가가 촬영했다고.
이병헌 이민정 커플은 8월 1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식 주례는 원로배우 신영균이, 사회는 배우 이범수와 개그맨 신동엽이 각각 1·2부를 맡는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06년 지인의 소개 처음 연애를 시작했으나 한 차례 결별했다.
이후 지난해 초부터 교제를 다시 시작했고 그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측이 밝힌 이병헌 이민정 커플의 결혼식 총비용은 1억 5천만원.

"아직 예식과 관련해 두 분과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지 않아서 세부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
"음식, 음료, 와인, 꽃장식, 무대장식을 비롯한 부대비용을 모두 합해서 하객 1인당 평균을 내면 최소 15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 것"
"신랑 신부 양측의 하객을 1000명으로 잡을 경우 1억 50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이병헌은 <힐링캠프> 출연 당시 이민정과의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하였다.

이병헌: "6년 전 지인을 통해 만났는데 그 당시 이민정은 막 일을 시작할 단계였다. 나 또한 한창 일을 하고 있던 터라 좋은 만남을 이어가다 이 친구의 앞날을 막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마냥 좋다고 생각없이 가는 거 같았다"

이병헌: (결별 후 2012년 재회)"시상식에서 우연히 봤다. 눈인사를 했는데 이민정은 시선을 피하더라. 그렇게 헤어졌는데 어느날 하루 그 친구(이민정)가 꿈에 나와 시상식 당시 일을 꺼내더라. 이후 영화 촬영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와 만남을 가지게 됐고 그렇게 다시 연인이 됐다"

꿈이란 참 신기한 듯 하다.
그리스신화에 보면 자신의 신랑을 예지해주는 신도 있다고 하던데 이병헌의 꿈도 그런 케이스일까?
6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 동안의 결별 후에도 다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인연이란 게 있긴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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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탤런트 커플

고안재환-정선희, 임채원-최승경 커플에 이은 고명환-임지은 커플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교회에서 만나 시작하는 단계라고 하는데, 적지 않은 나이에 밝혀진 커플이라 급진전 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연예인들 중에서는 교회에서 만남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 전 원더걸스의 선예도 믿음 안에서 사랑을 꽃피운 것으로 기억이 난다.
고명환-임지은 두 사람은 오랜 친구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관계가 발전했다고 하는데, 열애사실이 발표된 시점에서 좋은 소식이 기다려진다 하겠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의 모 교회의 주일 예배에 함께 참석하면서 데이트 현장이 발각되었다.
교회에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발전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가족 단위로 예배에 참석하면서 서로 얼굴을 익히다보니 좀 더 발전적으로 되는 측면이 있는 듯 하다.

현재 임지은은 KBS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에 출연 중이며, 고명환은 개그맨과 탤런트를 넘나드는 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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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빅스타 커플의 계보를 잇다

 


최수종-하희라, 장동건-고소영, 권상우-손태영 커플과 같이 초대형 스타 커플이 또 한 커플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아직 결혼을 밝힌 것은 아니지만 열애설을 인정함으로써 빅스타 커플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여진다.
원빈이 35세, 이나영이 34세인데, 요즘 트렌드에 맞게 딱 결혼 적령기 나이인 듯 하다.

이번에도 원빈-이나영 커플의 열애설이 밝혀지게 된 것은 디스패치라는 언론사인데, 우리나라도 이제 본격적으로 파파라치가 생겼다고 보여진다.
이제 연예인들의 비밀연애는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임과 동시에, '연예병사 복무실태' 등에서도 볼 수 있듯이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는 생활 속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언제가 긴장감을 늦추지 말아야 하는 24시간 연예인 감시 시스템의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것이다.

이효리-이상순 결혼발표

 

 

 

7월 3일 오늘은 연예인 길일이라도 되는걸까?
오전에는 원빈-이나영 커플의 열애인정 기사가 이슈되더니, 오후에는 이효리-이상순의 결혼발표 기사가 터졌다.
이효리가 34살, 이상순이 38살...
4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더니 만인의 연인이었던 이효리의 남자가 이상순이 될 줄이야~
이효리는 얼마전 방송에서 결혼을 한다면 이상순과 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렇게 결혼 발표가 빨리 터질 줄은 예상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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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최초 아마추어 복싱 국가대표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분야가 있고 어느 정도 성공을 이루면 안주하려고 하기 마련이다.
이시영은 연기자로써 얼굴이 알려진 스타이고 원한다면 정해진 길을 따라 편안한 삶을 추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이시영이 왜 배우의 길에 안주하지 않고 고된 복서에의 도전을 멈추지 않을까?


퉁퉁 부은 얼굴을 보면서 어느 정도 성취가 이뤄졌을 때 그녀의 도전은 멈추어질 줄 알았었다.
그러나 이시영은 아직 그것이 끝이 아니라고 필자에게 말하는 듯 하다.

어느덧 이시영은 여자연예인 최초로 아마추어 복싱 국가대표가 되었다.
체중을 올려 51㎏급 전국체전에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시영이 전국체전에 나가 메달을 따든 못따든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녀의 도전 자체가 대중들에게 값진 교훈을 주고 있으니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을 해야 하는 것이고, 그 꿈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행동함으로써 성취하는 것이라고......

기성세대는 말한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고생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다고...
누구나 원하는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서 스펙 쌓기에는 열심이지만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서 단계, 단계 올라서는 것 같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려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필자 또한 그런 나약한 세대 중의 하나일지도 모른다.
이시영의 도전은 그런 필자의 나약함을 꾸짖는 듯 하다.

기왕의 도전이니 결과도 좋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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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플레이보이지 모델

모델로 알려졌던 이언정은 국내 최초로 성인남성지인 플레이보이지 모델로 활동하면 이사비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했었다.
당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이슈가 된 바 있다.

인생에 많은 전환점이 있듯이 연예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도 이러한 삶의 전환점이 찾아오게 된다.
이언정은 이를 기회로 삼아 배우로써도 활동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인상 깊은 배역을 맡았음에도 꾸준한 활동을 하지 못하면서 플레이보이지 모델 출신이라는 이미지 탈피에 실패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에로 영화와 같은 노출이 심한 영화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린 후 연기자로 그 이미지를 탈피하는 여자연기자들이 많았다.
이언정도 궁극적인 목표가 아마 그런 케이스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언정: "1996년도에 모델로 데뷔했다. 오랫동안 모델 생활을 하다가 2004년도에 플레이보이 모델을 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녀 자신도 밝혔듯이 당시에는 플레이보이지 모델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부(상당금액의 모델료)와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루트이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데는 성공했지만 배우로써의 이미지 굳히기는 실패했다 보여진다.


이언정: "보통 남자들이 여자를 만날 때는 과정이 있는데 나한테는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로 가려는 사람들이 많았다. 처음 만났는데도 술을 마시고 하룻밤을 보내려 하는 남자들을 자주 봤다"

사실 이언정은 이러한 속내를 밝히는 것에 이해는 하지만 그녀가 플레이보이지 모델을 선택하게 되었을 때 이런 일은 그녀가 극복해야 할 일이라 여겨진다.
물론 그러한 선입견과 편견을 극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말이다.

짝 여자2호로 출연한 이언정은 다시 한 번 기회를 맞이 하고 있다.
그녀가 플레이보이지 모델 출신이라는 이미지를 극복해가는 과정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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