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HOT 재결합 가능성

문희준,강타,장우혁,토니안,이재원으로 이뤄진 H.O.T는 무한도전 토토가 이후 팬들이 재결합을 원하는 1순위 그룹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나 혼자 산다'에는 강타에 이어 장우혁이 H.O.T멤버로서는 두 번째로 출연을 하게 되었는데요.

팬들은 H.O.T 재결합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멤버로 장우혁을 손꼽기도 했죠.


중국에서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장우혁


아마도 그 이유는 장우혁의 중국 인기 등이 거론이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장우혁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데요.



중국 매니지먼트 측에서 개인전용기를 마련해 줄만큼 톱스타 대접을 받고 있다 합니다.



H.O.T는 현재 이재원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도 H.O.T 재결합설에 무게를 실어주게 됩니다.



그렇지만 재결합은 그 가능성까지는 배제할 순 없다 하더라도, 한다 안한다 말이 많았기 때문에 현재로썬 재결합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확정을 지을 수 있는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단지 장우혁이 방송에서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라고 말을 했다는 점에서 재결합설에 대한 긍정적인 해석을 할 수는 있어 보입니다.





2001년에 해체를 하였으니 재결합하게 된다면 16년 만의 컴백이 되겠네요.


문희준, 토니안, 장우혁은 1978년생, 강타는 1979년생, 이재원 1980년생입니다.


장우혁과 관련한 관심사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죠.


장우혁 청담동 소재 빌딩


장우혁 신사동 소재 빌딩


장우혁 건물

2003년 신사동 건물을 22억원에 매입하여 신축하였습니다.

2015년 강남구 청담동 소개 빌딩을 61억6천만원에 매입하면서 빌딩 재테크를 합니다.

몇 채의 빌딩을 보유하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2013년 tvN 스타특강쇼에서 자신의 별명이 짠돌이임을 언급하였는데요.

두 건물의 가치는 약 80억원대인 것 같습니다.



장우혁 군대

장우혁은 2007년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4급 판정이유는 턱관절 탈골.



장우혁 전기차

장우혁은 별명이 짠돌이인 것처럼 차도 전기차를 타면서 터널 요금소에는 통행료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해주면서 통행료를 절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장우혁 흰색

장우혁은 흰색을 정말 좋아하는군요.


젝스키스의 상징 색깔이 노랑색인데, HOT의 상징 색깔은 흰색이죠.

그래선지 장우혁의 흰색 사랑은 20년 만에 새로 장만한 집, 잠옷, 외출복 등 거의 모든 게 흰색이었습니다.



장우혁 소속사

장우혁은 소속사가 WH CREATIVE로 소속사 대표로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속사 아이돌과 함께 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관련하여 찾아보니 소속연예인으로는 XXXV나 엔케이라는 아티스트가 속해 있네요.



XXXV는 장우혁의 디제잉을 할 때의 이름이고, 엔케이는 프로듀서 겸 래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소속 아이돌에 대한 프로필은 아직 없는 듯 합니다.



장우혁 유민 열애설은 사실무근

예전에 장우혁과 유민(원더걸스 유민 아님...)의 열애설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걸로 양측이 각자 열애설을 부인하였습니다.


H.O.T 히트곡

High-five Of Teenager의 약자.

1996년 9월 데뷔 2001년 5월 해체

아이돌 1세대.


'전사의 후예'


'캔디'


'빛'


'열맞춰'


'행복','아이야!','투지', 'We are the futur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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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강타 언급 '그분의 의중을 물어봐야'

XTM에서 방송중인 '잡학다식한 남자들의 히든카드 M16'에 출연한 서유리가 별밤과 테이프 녹음에 관한 토크를 나누던 중 자신이 좋아했던 가수로 H.O.T의 강타를 꼽았다.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냐?"고 질문을 하자, 당황한 서유리는 "그분의 의중을 물어봐야 한다."며 답했다.

MC들이 저렇게 당황한 모습은 처음 본다면서 사심이 있다고 몰아갔다.

 

 

서유리: "H.O.T 멤버들이랑 방송할 기회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 다른 멤버들은 다 봤는데 강타만 못 봤다."

 

"강타와 7살 차이가 나는데 저희 부모님이 7살 차이다."

 

 

서유리는 과거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하여 이상형에 대해 코멘트 하기도 했다.

 

서유리: "연봉은 낮아도 상관없는데 게임 레벨이 낮으면 안된다."





한편 H.O.T.(문희준,장우혁,토니안,강타,이재원)는 20주년을 맞아 올해 안에 완전체로 재결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6년 '전사의 후예','Candy'로 스타덤에 오른 H.O.T는 '늑대와 양','행복','We Are The Future'','빛'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2001년 5월 토니안과 장우혁,이재원이 소속사를 옮기면서 사실상 해체를 맞이했었고, 재결합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부응하여 최근 20회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인 듯 하다.

 

 

신화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god와 터보 등이 재결합을 하면서 H.O.T.의 재결합에도 영향을 미쳤다 하겠다.

 

 

넓게 보자면 '무한도전' 토토가의 영향이 미친 파급력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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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연예인 본명 모음

 

이름을 가지고 놀리는 것은 좀 유치하지만 연예인들의 본명은 그 인기 만큼 화제가 되고 예능 프로그램의 재미난 소재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라디오스타'의 '김봉회'가 그러했고, '어남선'이 그러했죠.

그래서 본명이 재밌는 연예인들을 좀 찾아봤어요.(웃김 주의^^)

 

 

연우진 본명 '김봉회', 동생 이름은 '대회'

 

 

김동현 본명 김봉

 

 

BM 클럽(본명 클럽) 멤버: 초대회장 정필교(신혜성 본명), 안칠현(강타 본명), 송승복(송승헌 본명), 노갑성(노유민 본명), 전진(박충재)

 

 

정기고 본명(고정기)

 

 

본명 윤동구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하였던 학창시절의 윤시윤



'제빵왕 김탁구'는 동구의 운명이었던 걸까요~

탁구 동구 ㅋㅋ~

 

 

빅뱅 태양, 본명 '동영배'

 

헐~

세상에 '동'씨(발음주의)가 있었군요.

희귀성씨네요.

 

 

'이 아이는 커서 쓰레기가 됩니다'라며 공개되었던 '쓰레기' 정우의 어린 시절 사진. 본명(김정국)

 

본명이 어남선인 류수영

 

 

유아인 본명 엄홍식

 

 

현빈 본명 김태평

 

 

공유 본명 공지철

 

 

지성 본명 곽태근

 

 

손예진이 손언진이었던 시절~

 

 

소녀시대 써니 본명 이순규

 

 

한 시대를 풍미하며 '컴퓨터 미인'이라 별명이 붙은 황신혜의 본명은?

정답 : 황정만

 

황신혜는 예명으로 황정만 시절 집에서는 신혜로 불리웠다고 합니다.

황신혜의 본명은 퀴즈 프로그램 문제로 출제 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남의 이름 가지고 장난하는거 아니야~~

 

 

슈가 출신 한예원, 본명 육혜승

 

 

다음은 연예인의 본명과 관련된 웃지 못할 에피소드입니다. 

강수지 본명은 본래가 강수지인지 조문례, 조춘자라는 설이 있어 왔다면서 이름과 관련한 논란을 직접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명과 관련하여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는 티아라 전보람이라는 이름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람보' 팬이었던 전영록은 딸 보람의 이름을 실제로 '전람보'로 지으려다가 보람으로 짓게 되었다고........

 

 

어린 시절 이름이 '전람보'가 될 뻔하였던 티아라 보람의 과거 사진(지못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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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강타 탈모 천만 탈모인과 공감대 형성한 진심고백


업계 추정 시장 2조원대, 탈모인구 1천만의 시대로 급증하고 있는 이때 아이돌그룹 H.O.T.의 멤버 강타의 탈모 고백은 다소 충격적이기도 했다.
강타의 탈모는 2년 전 중국드라마 황제로 출연을 하면서 그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이마를 가린 한결 같은 헤어스타일을 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라고 한다.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강타는 김광규와의 식사 도중 비밀공유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인지 정말 털어 놓기 어려운 탈모 고민을 이야기 하였다.
강타의 이 고민은 이미 대머리가 되어 머리카락 한 올이 아까운 김광규에게 공감대를 형성했음은 물론 1천만명으로 추산되는 탈모인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을 것이다.

 


가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을 하는 강타의 탈모 고백은 예능으로써도 효과를 거둬 탈모약과 김광규의 치질 수술 고백으로 절정에 다다른다.

 





강타가 탈모 고백을 하자, 김광규는 군 시절 치질로 고생하였던 남모를 아픈(?) 비밀을 강타와 공유하며 이상하게 더러운(?) 유대감을 형성하였던 것.
이 끈끈해진 유대감으로 강타와 김광규는 탈모 클리닉에 함께 가서 탈모 상담과 치료를 받기도 하였다.

 


의사와의 상담 중 강타는 탈모약을 복용 중인데, 그 약이 남성 성기능 저하를 시킬 수 있다는 부작용 때문에 복용하기가 저어된다는 이야기도 하였다.
이에 의사가 "백 명 중에 한 명 나타나는 부작용이다. 약을 끊으면 다시 없어진다"라고 하자 강타도 이에 안심을 하였고, 김광규 또한 "대머리 회원들 사이에서 굉장히 민감한 문제다"라며 안심을 하며 웃음을 보였다.

 


지금은 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H.O.T.의 강타가 누구던가 아이돌의 조상급이 아닌가.
그런 강타의 탈모 고백은 '쇼윈도 부부'라는 단어나 스타들의 가공된 이미지가 넘쳐나는 TV 속에서 오랜만에 보여진 가식 없는 진심 고백이 아닌가 싶다. 
그러한 진정성을 확보한 웃음과 감동이야 말로 진정한 예능이 추구해야 할 길이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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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 CONCERT 2011


저녁 9시 뉴스에서 K-POP이 프랑스에 상륙이 된 것을 보도하는 것을 기화로 저녁 늦게 방송이 된 <드림콘서트 2011>은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까지 전파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위상을 재조명하게 하는 방송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이전까지의 드림콘서트가 또래 문화로 대변이 되는 것이었다면, <드림콘서트 2011>은 또래문화를 벗어나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최근 아이돌 그룹의 K-POP은 더이상 '또래 문화'라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이를 즐기는 연령층도 파(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이돌 그룹의 K-POP이 수직적인 도약을 이루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며, 프랑스 등 유럽으로의 전파는 수평적인 확산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카라와 소녀시대의 공백기, 솔로댄스 여자가수 누가 더 좋아요?란 포스팅을 통해서 문화의 주류 소비층이 변하고 있음을 살짝 언급해 보았는데요. 이것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이기 때문에 한류의 프랑스 상륙은 더 커다란 문화적 파장을 가지고 올 수도 있는 매우 긍정적인 측면이 강한 현상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진 출처: 다음 tv팟 SBS 뉴스 캡처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이런 문화세계대전에서 싸울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IT강국이기 때문이죠.
프랑스 한류의 중심에는 SNS의 대표랄 수 있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트위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거든요.
글로벌 대한민국의 중심에는 삼성의 스마트폰이나 현대·기아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뉴스에서도 보도되었듯이 한류로 대변되는 K-POP과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가 수출효자종목이 될 가능성이 지극히 높다고 보여집니다.
더 나아가 문화의 지배자는 세계 시장의 지배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DREAM CONCERT 2011 출연진


출연진: 2PM, 파이브돌스, FT아일랜드, 에프엑스, 미쓰에이, 김태우, 동방신기, 카라, 레인보우, 비스트, 샤이니, 서인국, 이루,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유키스, 애프터스쿨, 쥬얼리, 지나, 케이윌, 티아라, 포미닛

특별 게스트: 플라워


유키스의 첫무대로 시작된 드림콘서트 2011의 출연진을 보게 되면 코리안 뮤직웨이브 인 방콕- 한류의 중심엔 SM과 JYP뿐?이란 포스팅에서 품었던 의구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줍니다.
3대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사인 YG 패밀리의 구성원이 한 팀도 없기 때문이죠.
빅뱅 대성의 교통사고 문제로 악재가 겹쳐 있지만, YG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호재도 지닌 YG 패밀리의 불참은 또한번 아쉬움을 남기게 합니다.

 DREAM CONCERT 2011 시청소감

그리고, 몇 가지 더 문제점을 지적해 본다면 방송 편집과 음향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연진이 많다보니 가수가 교체가 될 때 음악의 앞 부분이 잘리는 편집의 문제점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또한 애프터스쿨이 노래를 할 때 마이크의 음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음향의 문제도 있었지요.
이러한 것은 방송 기술상의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월드컵 방송 등 세계 최고의 방송을 지향하는 방송사라면 보완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수들도 약간의 실수가 있었는데요. 누구라고 딱 꼬집어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이 무대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가질 만한 큰 무대이고 또한 세계적으로 방송이 될 무대라는 점을 의식했기 때문인지 몇몇 가수들이 자신이 가진 역량보다 조금더 무리를 하는 모습(삑사리)도 보였습니다.

 카라와 동방신기 무대 돋보여...


드림콘서트 2011은 방송 기술이라든가 YG 패밀리의 불참 등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카라의 무대를 다시 볼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매우 흡족한 방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카라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카라의 해체는 반대하는 입장이었거든요.
제 기억이 맞는다면 이러한 해체설 이후, 카라의 무대는 첫 무대가 아닐까 싶네요.
일본을 강타하고 온 카라의 음악은 더 강렬해지고 세련되게 돌아온 듯 합니다.
'루팡'과 '점핑'을 아주 멋지게 편곡했더라능~~~


저는 카라의 팬도 동방신기의 팬도 아닙니다만 전체적인 무대를 봤을 때 가장 돋보였던 무대는 카라와 동방신기의 무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1부의 크로징 무대를 카라가, 2부의 크로징을 동방신기가 장식하였는데 두 팀다 일본에서 성공을 한 검증된 팀이기에 세계무대에서도 먹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프랑스 한류콘서트만 아니었다면 소녀시대도 나왔을텐데 참 아쉽네요. ㅎㅎ~

 마치며

사진 출처: SM타운 페이스북 캡처

이 콘서트의 부정적인 측면은 팬덤이 양산된 곳이라는 것을 언급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드림콘서트 2011>은 무대의 성격상 팬들과 출연자들의 축제의 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회를 거듭할수록 팬덤의 양산보다는 이런 파티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더 나아가 이런 문화를 함께 즐기고 전세계인과 함께 공감과 공유를 나눌 수 있는 시대가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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