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뉴엘 일체형 PC 개봉기 [올인원PC-모뉴엘 포인트 MA1030]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점 중 하나는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에서의 인연이 오프라인으로까지 확대되어서 블로그이웃이 오프라인 친구로 확대되는 이웃들을 볼 때였습니다.
성공을 하려면 자신에게 도움이 될 멘토를 많이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어떻게 보면 폐쇄적인 공간일 수도 있는 블로그 활동이기에 이런 기회를 갖기가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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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맛집을 다니거나 여행을 다니는 블로그이웃을 보면서 그 영역을 확장시켜가는 걸 보면 참 행복하고 즐거운 블로그 라이프가 되지 않을까 내심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저에게도 이에 못지 않은 일이 하나 발생하게 되네요.
바로 이웃블로거이신 오감세님이 저에게 이런 큼지막한 선물을 하나 보내준 것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오감세님과 오프라인에서 한번 만날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팍 오더라구요. 뭐 제 착각인 것인지 모르겠지만요.


제가 블로그 700만 돌파 이벤트를 할 당시 보내드린 선물을 기억하시고 보답 차원으로는 너무 큰 선물을 보내주신 것이죠.
모뉴엘 과장이라는 직분을 넘치도록 발휘하신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큰 선물에 보답하는 길은 열심히 모뉴엘 일체형 PC 리뷰를 작성하는 길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사실 택배를 받은 지는 지난 2월 5일경 정도인데요.
방이 너무 너저분하여 방 정리를 하다보니 이제서야 개봉기를 쓰게 되네요.
그럼 모뉴엘 일체형 PC 개봉기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노트북을 오래 쓰다보니 항상 불만족스런 것이 빵빵 터지는 인터넷속도였는데 이제 이러한 불만이 싹 사라지게 된 기쁨에 컴퓨터 준프로인 동생과 함께 개봉을 시작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동생의 컴퓨터 실력을 많이 빌려써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용료는 평생 무료입니다. ㅋㅋ~


컴퓨터에 왠 리모콘이 들었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동생이 박스의 컴퓨터 사양을 보고서는 TV수신기도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앗싸 가오리...
이제 스마트폰 대신에 큼직한 모뉴엘 올인원 PC로 tv 시청까지 하게 될 것을 상상하니 미소가 절로 나더군요.
오감세님 덕분에 저에게도 인터넷도 하고 tv도 보는 멀티라이프가 실현될 듯 합니다. 앗싸베~


모니터 크기가 완전 대형이더라구요. 24인치씩이나....
노트북으로는 주식차트도 보고, 모뉴엘 일체형PC로는 블로깅을 하고...아 저에게도 멀티라이프가 시작되는 이 기쁨...
이 모든걸 누려~~~


모뉴엘 일체형PC의 구성품입니다.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 리모콘, 전원 어댑트 등등...


색상이 핑크색으로 너무 예쁘네요.


개봉을 하고 설치를 하기 전에 요렇게 모뉴엘 올인원 PC(ma1030)의 구성품을 다 모아봤습니다.

 


요렇게 작은 부분 안에 기존 PC 본체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니 정말 놀라운 기술이네요.
2007년 세계최대가전전시회(CES)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모뉴엘과 같은 회사에 주목하라"고 했다던데, 오감세님이 회사 자랑할만 하다 싶네요.


제가 노트북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던 터라 아직 인터넷을 연결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전원만 연결했어요.
그리고 옆의 빨간캡은 TV케이블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아직 TV케이블도 연결 안해봤지요.

 
일단 키보드와 마우스만 연결하고 인터넷을 살리기 위해서 동생이 고생 좀 했네요.


다음 시간에는 모뉴엘 올인원 PC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사양에서부터 시작에서 운영체제(OS), 인터넷 속도측정 비교나 tv수신 등등 연구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하나하나 배워가는 재미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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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신사화 추천]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세련된 디자인 고어텍스의 기능성까지 품다

사람의 삶은 '의식주'라는 큰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 의식주에서 '의(衣)'가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그 중요성은 물론 충족되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 중의 하나이기 때문일 것이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수컷이 암컷에게 구애하기 위해서 암컷보다 화려한 수컷들이 많다 하는데, 사람의 경우는 그 반대인 듯 하다.
남성이 멋을 내는데 몇 안되는 도구 중의 하나가 바로 남성 신사화인 셈인데,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게다가 비오는 날도 젖을 일 없는 기능성 신발로써의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라면 남자 구두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춘 매우 흡족할 만한 수준의 패션 아이템이라 생각되어진다.


이 포스팅에서는 이전 포스팅(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금강제화 본점 방문기 [남성 신사화 추천])에서 간략하게 소개된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만의 고어텍스 신발의 기능성에 포커스를 맞춰 특장점을 좀 더 디테일하게 알아보고 개봉기 및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를 신고 즐겁고 편안한 하루를 보낸 착화리뷰를 소개해보려 한다.


[남성신사화 추천] 세련된 디자인에 고어텍스의 기능성까지 품은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개봉기

택배상자 안에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상자가 또 들어 있었다.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기쁜 마음과 소중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라는 설레임을 안고 이제나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기다리고 있던 차에 택배가 당도하자 개봉기 사진을 찍어댔다.

리갈과 고어텍스가 라이센스 협약을 맺어 출시된 신제품인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는 보는 바와 같이 남성들이 주로 입는 패션 코디인 면바지, 청바지, 정장 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리쉬한 제품이다.
이런 디자인이라면 20대 후반에서부터 40,50대의 중년 남성까지 무난하게 커버할 수 있으리라 보여진다.


회사원들의 정장 차림의 비즈니스 스타일에서부터 데이트할 때나 일상생활에서의 캐주얼 스타일까지 다양한 의상 매치가 가능한 세련된 남성 캐주얼화이자 신사화이다.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의 전체적인 외형을 보면 박음질이나 신발끈, 신발 바닥까지 견고하기 이를 데 없다.
멋스러움과 편안함 거기에 기능성 신발로써의 기능까지 지녔으니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를 아주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다.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의 안쪽 모습. 리갈 브랜드와 고어텍스 로고가 신발 안쪽 옆면에 새겨져 있다.
예전에 신발 벗고 먹는 식당 같은 곳에서 신발도둑이 기승을 부렸다는데, 이런 식당에 간다면 유의해야 할 듯^^

[남성신사화 추천]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착화리뷰

자, 이제 개봉기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 착화 소감을 이야기해보자.
리갈 신사화를 신고서, 집을 나서서 일산 롯데시네마 주엽역에서 '친구2'도 보고, 아웃백스테이크에 가서 맛있게 저녁도 먹었다.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착화 후 첫 외출 직전 모습



새차를 사면 사고 나지 말라고 고사 지내듯이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이끈다'는 속설을 믿고 좋은 일 많이 생기라고 리갈 신사화를 첫 착화하고서 좋아하는 영화와 맛있는 음식을 일부러 먹으러 간 것이다.


일단 집 밖에서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 체험단으로써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 착화리뷰에 들어갈 인증샷 몇 장 찍어봤다.


필자의 경우는 정장바지를 즐겨 입는 편이라서 패션 코디가 이에 맞춰져 있지만, 남자 캐주얼화로써도 손색 없다 보여진다.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에 정장바지, 트렌치코트 등을 코디한 착화샷



얼굴이 안되면 옷이랑 신발이라도 잘 입고 신어서 시선을 분산시켜서 되도록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해야지 여성들 눈길이라도 한번 더 받지 않을까 싶다.

▲비가 살짝 오는 날 주차장에서 차를 타기 직전 찍은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착화샷



비가 살짝 내렸던 날씨라서 바람도 많이 불고, 바닥에 아직 물기가 남았다.
이 정도 비에는 빗방울이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에는 살짝 맺혔다가 미끄러질 뿐......

샤워기를 이용한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 투습성 및 방수성 테스트


비가 많이 왔으면 좋으련만, 비가 많이 오지 않아 투습성 및 방수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샤워기로 일부러 물을 젖게 해봤다.


바지와 신발의 겉 가죽은 젖어도 고어텍스 소재로 이루어진 내부는 물이 전혀 스며들지않는다.
고어텍스 풋웨어는 제품이 나오기 전 고어사에서 직접 완벽한 방수 테스트를 거쳐 신발 면에 흡수되거나 신발 내부로 유입되지 않도록 방지해 준다.


 ▲샤워기 투습성 및 방수성 테스트 직후

▲샤워기 투습성 및 방수성 테스트 대략 5분 정도 경과 후, 손으로 외피 가죽을 만져보니 수분기를 머금고 있었다.

▲샤워기 투습성 및 방수성 테스트 대략 30분 정도 경과 후 수분기가 없어진 모습. 테스트 이전의 상태로 완벽히 되돌아 옴.



투습성 및 방수성 테스트를 위해 일부러 샤워기로 물을 젖게 해봤는데, 고어텍스의 기능성에 놀랐다.
고어텍스의 방수, 투습과 같은 기능성에 대해서야 진즉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신사화에서도 이런 방수 기능을 보여주다니...
이런 고어텍스 신사화와 함께라면 비가 억수 같이 내려 발이 완전 침수 되거나, 바지가 젖어 빗물이 신발 내부로 침투되지 않는 한 발이 빗물에 젖을 일은 없을 듯 하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섬유. 발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는 외부로 방출하고 외부의 수분은 차단해 하루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가능케 한다.

리갈 고어텍스 내피에는 방수 및 투습력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물은 차단하고 내부로부터 생기는 땀과 같은 수분은 빠르게 배출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시켜준다.

고어텍스가 등산화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는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는 비가 오는 날, 눈이 오는 날, 또는 걸어다니는 시간이 많거나 발에 땀이 많은 사람들에게 쾌적함까지 선사해주는 남자 구두이다.

'친구2'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등을 방문하며,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를 함께 한 리갈 고어텍스 신사화를 착화 리뷰는 이쯤해서 마치려 한다.
하루 종일 신고 다니다 보니 그 멋스러움과 편안한 착화감에 자꾸만 발에 눈이 가고 오래 신기 위해서 애지중지 하고픈 생각이 들었다.
한 켤레의 구두보다는 다른 신발들과 번갈아 신으면 보다 오래 신을 수 있다는 사실 알랑가 몰라~~


본 포스팅은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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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로벤타 컴팩트 포스 싸이클로닉 체험단 모집

로벤타 컴팩트 포스 싸이클로닉 진공청소기 개봉기


로벤타 컴팩트 포스 싸이클로닉 진공청소기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다.
모집인원은 3명인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이 되어 기쁘다.



체험단에 선정된 만큼 [개봉기]-[로벤타 컴팩트 포스 싸이클로닉 진공청소기의 특장점] 등 총 2편에 걸쳐 리뷰할 계획이다.
우수 리뷰어에게는 로벤타 다리미를 준다고 하니 열심히 사용해보고, 리뷰도 해보려 한다.
 


▲ 본체의 모습(각 부 명칭은 설명서를 참조하였다.)

일단 상자 안에 구성품부터 하나하나 꺼내면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제품을 조립하였다.


▲ 바닥용 흡입 노즐(에르고 컴포트)


▲ 메탈 텔레스코픽 연장관


▲ 에르고 컴포트 핸들이 장착된 호스


▲ 틈새 청소용 노즐과 가구용 흡입 노즐

로벤타 컴팩트 포스 싸이클로닉 진공청소기 조립하기



호스와 연장관을 조립하였다.


연장관과 바닥용 흡입 노즐 조립한 모습


본체와 연결하기


연결완료된 모습


조립완료된 모습

※ 이 글은 체험단 선정으로 해당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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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마운트 스마트폰 거치대 개봉기 및 사용후기

앱스토리 서포터즈 8기에 선정되어 리뷰 신청을 한 픽스 원터치 마운트 스마트폰 거치대가 도착을 했다.
상자를 열어보니 월간 앱스토리도 함께 동봉되어 있었다.


필자는 차량용으로 사용하기보다는 DMB나 MP3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거치대의 용도가 이를 위해 쓰여질테지만 픽스 원터치 마운트 스마트폰 거치대는 스마트폰을 주로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고안된 것이라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시장의 트렌드 동향을 살필 수 있고, 스마트폰과 관련한 A에서 Z까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월간 앱스토리'에서도 픽스 원터치 마운트 스마트폰 거치대의 글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앱토커머스' 즉 앱스토리의 제품을 미리 사용해 본 소비자평가단의 평가는 88점!
이들의 평가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픽스 원터치 마운트 XM-501은 스마트폰 거치 시 스마트폰의 크기와 제조사를 가리지 않고 장착할 수 있는 범용성이 높은 제품이다. 특수하게 설계된 흡판은 차량 대시보드에 튼튼하게 장착된다. 기존의 전용 거치대는 외장 케이스를 사용하거나 충전 케이블 연결 시 제약조건이 많은 데 비해, XM-501은 자유로운 장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기기 변경 후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다. 운전 중에도 비즈니스 때문에 항상 통화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사용자,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 경우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월간 앱스토리 p.48

픽스 원터치 마운트(FIX One Touch Mount)
스마트폰 거치대 개봉기
 


앱토의 평가처럼 실제로 그런지 필자도 개봉을 해서 사용해보았다.
사용해 보기 전에 일단 인증샷은 필수~


네오그랩이라 불리는 클립 형태의 스마트폰이 장착될 이 곳은 안감이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 스마트폰에 기스가 날 염려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260도로 회전이 가능한 볼 관절은 비교적 자유로운 각도로 원하는 위치에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어 보인다.

▲ 자유로운 볼 각도 조정 및 네오그랩 펼치기 시연 동영상


네오그랩을 펼친 모습!
6인치까지의 대화면 스마트폰을 끌어 안을 수 있는 편리한 조작과 포용력 강한 녀석이다.
 


그럼 원하는 위치에 접착을 위해서 옷을 벗기겠다.

 
겔 타입의 접착력이 강한 밑면 모습!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 떼었다 붙였다를 여러번 반복가능하다.


필자는 노트북으로 주식도 하고, 게임도 하고, 블로그도 하는 등 인터넷을 하며 보내는 시간이 상당히 많다.
스마트폰으로는 통화 이외에도 DMB 시청, 음악감상 등을 자주 하느라 노트북 옆에 붙어 있는 친구다.
그래서 노트북 옆에 픽스 원터치 마운트 스마트폰 거치대를 붙여 보았다.
좀 과장법을 섞어 말하자면 강력한 접착력으로 인해 왠만한 지진이 나도 떨어지지 않을 듯 하다.

필자가 받은 화이트 색상의 것 이외에 블랙/블루/핑크/그린 등 다양한 색상이 구비되어 있으니 좋아하는 색상을 선택하면 되겠다.
자, 그럼 픽스 원터치 마운트 스마트폰 거치대의 특징을 요약해보자.

 

쉽고 빠르게 한 손으로 탈부착이 가능하며, 최대 6인치까지의 스마트폰을 호환할 수 있고, 실험 결과 최대 18㎏까지 견뎌내는 강력한 접착력으로 원하는 곳에 장착 가능하며, 물로 씻으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겔타입 흡착판이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필자의 방 안 DMB가 가장 잘 잡히는 창문에 픽스 원터치 마운트 스마트폰 거치대를 부착한 모습

요즘 스마트폰 거치대 뿐 아니라 중국산 스마트폰 관련 액세서리가 많은데, 이들 중국산 제품은 모양과 디자인은 비슷할지 모르지만 기능면에서는 확실히 떨어지게 되어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제품 구매시 반드시 'Made In Korea'를 확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지 말도록 당부하여 본다. 
그리고, 앱스토리에서는 해당제품을 29% 할인하여 주고 있으니 스마트폰 거치대를 구매 계획인 분들은 꼭 참고하기 바란다.

픽스 원터치 마운트 URL: http://c.appstory.co.kr/etc129

※ 이 글은 해당업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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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클링클링 개봉기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된 'GSSHOP 로봇청소기 클링클링' 체험리뷰어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마미로봇 K7'으로 로봇청소기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그 때는 리뷰 후에 제품을 반환하는 캠페인이었지만 이번에는 반환할 필요가 없다는거~^^

아무래도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보기 위해서는 개봉기와 제품 특장점을 살펴보는 포스팅과 실제 청소하는 모습으로 제품의 특장점을 살펴보는 포스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품 개봉기에 속하는 첫번째 포스팅이 될 것 같아요.

[GSSHOP 로봇청소기 클링클링] 개봉기 및 제품 특징


로봇청소기 클링클링의 정확한 브랜드명은 '라이다스 로봇청소기 클링클링'입니다.
 


간단한 특장점은 제품 포장 박스에 잘 나와 있으니 간략히 짚고 넘어 가는 정도로 하고, 다음 포스팅에서 실제 사용을 하면서 이러한 장점들이 잘 들어 맞는지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 박스에 나와 있는 제품의 특장점은 총 9가지네요.
1. 82mm 슬림 디자인/2.스마트 센서 시스템/3.쉐도우 액티브...


4.BLDC 모터/5.리튬인산철 배터리/6.기본에 충실한 청소 기능...

개인적으로 로봇청소기의 모터와 배터리는 핵심 부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터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흡입력이 떨어지게 되고, 배터리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로봇청소기의 제 기능을 발휘할 수가 없죠.
BLDC모터는 일반 DC모터보다 수명이 1000배나 길다 하니 하루에 한시간씩 로봇청소기로 청소를 한다고 단순 가정할 때 10년 넘게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성능의 모터라 여겨집니다.


7.사이드 브러시/8.착탈식 초극세사 걸레 청소/9.롤 인디케이터 시스템

착탈식 초극세사 걸레 청소 기능이 있으니 일반적인 청소 기능 뿐만 아니라 물걸레청소도 가능한 로봇청소기네요.


제품은 이렇게 잘 정돈이 되어 있네요.
마미로봇 K7 리뷰를 할 때는 다시 반환할 것을 생각해서 포장박스와 포장지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은근 신경 쓰이고 귀찮았는데 이번 'GSSHOP 로봇청소기 클링클링'은 그럴 필요가 없으니 후딱 개봉하였습니다.


사용자 설명서와 퀵 가이드에 조립 방법 및 사용법, 기본 구성품이 상세하게 나와 있네요.
혹시라도 기본 구성품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으면 않되니 퀵 가이드를 보면서 하나하나 개봉하며 비교해봤습니다.


다행히 모든 기본 구성품이 제대로 잘 들어가 있네요.


우선 퀵가이드에 따라 충전기와 충전기 어댑터를 연결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충전기 뒷면의 모습입니다.


이 부분에 충전기 어댑터 잭을 연결 시켜줍니다.


충전기 어댑터의 잭도 연결 시켜주시구요.


충전기의 좌우, 전방에 1m 정도 여유가 있는 공간에 위치시키고 아무것도 없이 해두어야 로봇청소기가 청소를 마친 후 잘 찾아갈 것입니다.


다음은 로봇청소기에 사이드 브러시를 조립해주는 방법입니다.
로봇청소기를 들어 후면를 보게 되면 바퀴 상단부에 사이드 브러시를 조립하는 홈이 있는데 사이드브러시의 오른쪽(R)과 왼쪽(L)을 구분하여 홈에 맞춰서 조립하여 주면 됩니다.


나사를 조여주면 사이드 브러시의 조립이 완료가 되죠.
너무 무리하게 꽉 조여줄 필요는 없고, 나사가 더이상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만 힘을 가해주면 될 것입니다.


전원부가 이 부분에 있네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부를 OFF시키는 것이 배터리나 제품 수명을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전원을 켜자 LED창이 켜지네요.
이제 청소를 한 번 시켜 본 후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디테일하게 제품의 구동 모습과 제품 특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글: [GSSHOP 로봇청소기 클링클링] 끝이 없는 집안청소에서 해방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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