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자를 받아보면 문화상품권, 피자교환권이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정보유출이 우려가 되어서 이걸 활용을 하기가 꺼렸었는데, 요즘은 그냥 합니다.
왜냐하면, 네이트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이나 큼직큼직한 개인정보유출 건이 벌어져서 이미 유출될 만큼 유출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ㅡ.ㅡ;;
실제로 보이스피싱 전화도 많이 오고, 스팸문자로 계속 오게 되니 개인정보유출에 무덤덤해져 버렸습니다.

그래요.
개인정보활용 동의하고 피자 바꿔 먹었습니다. ㅋ~
근데 피자만 먹었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 로지아이: http://www.logii.com/

'택배상자→피자→신세계백화점상품권'으로의 3단 변신법 알아보기


어떤 변신원리인지 대충 감이 오시죠?
아무 택배 상자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피자교환스티커가 붙은 택배 상자라도 100% 피자로 변신은 안됩니다.
선착순이라는거~

일단 로지아이 회원가입 후 사이트 좌측의 택배 운송장 이벤트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수취하신 택배운송장번호 등록을 하면 인증번호와 함께 등 이벤트 참여일자가 핸드폰으로 전송이 됩니다.
해당 일자에 선착순으로 참여를 하면 피자로 변신...
 

택배상자가 변신하여 피자로 도착을 했습니다.
선착순이니 피자의 종류나 크기 등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냥 보내주는 피자를 먹어야 합니다.


온라인 주문을 해서 주문한 일자에 예약을 하여 도착한 피자는 피자헛 크림치킨 피자(M)입니다.


첨 먹어보는 피잔데 오~맛있습니다.
하얀 덩어리가 치킨입니다.
치킨의 육질이 느껴지네요.
역시 피자는 뜨거울 때 먹어야 제 맛!

이제 피자는 제 뱃속으로 사라지고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변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뾰로롱~
알면 피자를 공짜로 먹고, 몰라도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피자헛 크림치즈 공짜로 먹기 리뷰였습니다. ㅎㅎ~

p.s. 블로그 이웃님들 설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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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 픽시 700 시리즈



SK 11번가 공짜체험단 이구아나 바이크 픽시 700 시리즈 중에서 블랙/레드 바이크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원래 12월 23일까지가 체험리뷰 작성일인데, 택배 발송 오류로 인해서 늦게 도착을 하였고, 이로 인해서 체험 후기 작성일이 25일까지로 늦춰졌는데 그렇다 해도 체험후기 작성에 시간을 좀 쫓기게 되어서 날림 포스팅 합니다.
일단 개봉기부터 보시죠.^^ 


제가 받아본 택배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택배네요.


모델명은 '이구아나 픽시 700시리즈'이고, 무게가 13.6㎏입니다.


조립형인데 바퀴 부분은 레드이고 자전거의 몸체는 블랙이군요.
색상이 멋집니다.
너무 꼼꼼하게 싸놓아서 뜯어낼 때 애 좀 먹었네요.

 


조립해야 할 부분은 앞쪽 바퀴, 안장, 손잡이, 페달 등 총 4개 부분입니다.
필요한 공구는 육각렌찌와 스패너만 있으면 되는데, 육각렌찌는 동봉되어 왔는데 스패너가 누락이 된 듯 합니다.
사진에 바퀴와 안장의 색상이 다르게 나왔는데 카메라 빛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듯 해요. 동일한 색상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의 목부분에 이구아나가 붙어 있네요.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살린 형상입니다.
에궁 저녁에 찍어서 화면이 고르지 못한 점 양해 바래요.

안장의 조립


 


이 부분을 살짝 풀어 안장을 끼워 높이를 맞춘 후 조여줍니다.
안장 높이는 한 번 조이게 되면 다시 조정하기가 힘드니 높낮이 설정을 잘해줘야겠습니다.

핸들의 조립




핸들을 끼우기 위해서 육각렌치로 이 부분을 풀어줍니다.
완전히 풀어준 후 핸들을 맞추어 꽉 주여줍니다.


핸들 부분 조립 완료한 모습입니다.
점차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이구아나 바이크입니다.
조립형은 첨인데 간단한 조립이지만 조립을 하다보니 점점 애정이 생기네요.

페달의 조립



 
페달부부은 L(왼쪽), R(오른쪽)이 구분 되어 있으니 확인하고 조립해야 합니다.
나사처럼 나사산이 나 있는 부분을 끼워서 돌려주고 스패너로 완벽하게 조입니다.


조립은 대충 다된 듯 합니다.
급하게 조립하다보니 안장이 약간 높은 듯 해서 조절할 필요성이 있겠어요.


바퀴의 폭은 일반 자전거보다 좀 좁은 편입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지 않을 때 세워둘 자전거 발이 없는 것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조립완료한 이구아나 바이크 전측방 모습.
블랙/레드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첨 알았네요.
보면 볼수록 맘에 듭니다.

 


동봉된 조립방법 설명서입니다.
이구아나 픽시의 타이어 밸브는 프레스타 방식이라고 적혀 있는데 펌프를 구매할 때 참조하라고 하네요.
함 타보고 그 후기까지 하면 좋았을텐데...
날씨가 추워서 겨울철엔 그렇고 내년에는 이구아나 픽시 자전거를 탈 일이 많이 생길 듯 합니다.

이구아나픽시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iguanafixy

이 글은 해당 기업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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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가 추천하는 칫솔

치과의사가 추천하는 칫솔, 오랄비 크로스액션 프로 엑스퍼트 칫솔을 수령하였습니다.
선착순 1500명을 선정하는 OQ서포터즈 캠페인에 참여한 포스팅이 유효했던 것이죠.

[오랄비 OQ서포터즈] 플라그 없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요

수령하고 약 2주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치과의사들이 왜 추천을 하는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제품의 만족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아마 다음에 칫솔을 구매할 일이 생기면 오랄비 칫솔을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제품의 구성은 칫솔과 치태염색제 테스트 시약이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타제품과 별반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근접촬영을 해보겠습니다.
칫솔모가 일반 칫솔과는 다르지요?
선명도가 약간 떨어져서 살짝 죄송하네요``
칫솔모가 상당히 굵은 편인데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 닿는 접촉면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칫솔모가 부드럽지 않으면 잇몸에 상처가 나기 쉬운데 그럴 염려가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건강한 잇몸을 가진 분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립감이 아주 좋습니다.
손이 미끄러져서 칫솔질하다가 입안이 다칠 염려는 없을 것 같네요.
일반 칫솔로 양치를 하고 나면 잘 보이지 않는 플라그가 많이 남는 편인데, 오랄비 칫솔로 같은 방법으로 양치를 해도 일반 칫솔로 여러번 닦는 것 같은 효과가 있는 듯이 깔끔한 양치가 되는 것 같네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지만 치실을 사용하는 분들은 정말 드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치실에 상응하는 정도의 양치 효과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평소 잇몸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오랄비 전동칫솔의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그 대안으로 오랄비 칫솔 강추합니다.

제품만족도: ★★★★★
가격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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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이름의 흑백사진 한 장

스마트한 세상이 열렸지만 저는 아직 스마트폰이 없어요.
현재의 폰이 아직 약정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아직 스마트한 세상이 열리지 않았다고 크게 낙심하거나 불편한 것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물론 스마트한 세상이 열리기를 기대하고는 있지만 말이죠.
약정이 끝나고 나면 언제 스마트폰 버스폰 갈아탈 날만을 호시탐탐 엿보겠지요.

이번에 이사를 오면서 발견한 흑백 가족 사진을 한 장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우측부터 나, 아버지, 동생, 어머니

'사진 속 어머니와 아버지는 저렇게 젊어 보이는데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렀나' 싶은 생각도 들고, '저게 몇 살 때 사진인가' 하는 궁금증도 생기더군요.

"어무이~저거 몇 살 때 사진이야?"

"음~글쎄다......니 3살 때 사진인갑다. 똥지니(울동생 애칭 ㅋㅋ) 돐때니까..."

총을 들고 있는게 접니다. ㅎㅎ~

이 때 또 블로거로써 프로정신(?)이 발휘됩니다.
저도 사양은 그리 좋지 않지만 디지털카메라가 있습니다.
옛 흑백 필름 사진을 디카로 찍어 블로그에 올릴 생각을 한 것이었던 것입니다.
스마트한 세상에 아날로그적 감성이 묻어나는 사진을 디카로 찍어서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네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마침 AK몰에서 진행하는 love love릴레이 가족사진 콘테스트에 참여를 합니다.
이 사진으로 AK몰 메인 팝업창에 뜨는 광영을 차지하네요.
상품으로 피자헛 모바일 상품권도 받게 되는 작은 행운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한 세상...하지만 아날로그적 감성마저 스마트로 채우진 말자!

흑백사진 말고도 아날로그적 감성을 일깨우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문자를 보내는 대신 편지를 보내는 것은 까마득하게 먼 이야기지만......
전자책의 간편함보다는 아직까지 책장을 한 장씩 한 장씩 넘기는 서적을 좋아합니다.
프린터로 인쇄물을 뽑는 것도 좋지만 펜을 들고 메모하는 것을 즐깁니다.
첨단 기기의 발전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선사하는 대신 책을 넘길 때의 기쁨이나 글을 쓰는 즐거움을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느껴지네요.
'편리함의 중독'이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아가는 줄도 모르고 살지 않도록 경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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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IR SNS 4총사 이벤트 1등 당첨!

제목이 좀 거창하지요?
근데 뭐 이정도면 대박 맞은거 맞죠?

올해 들어 해외여행의 기운이 살짝 느껴졌는데, 제 예감이 맞아 떨어졌네요.
진에어에서 SNS 4총사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기대치 않게 이렇게 1등 상품에 당첨이 되었어요.

이벤트 내용은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카페, 다음카페 총 4가지의 매체에 RT, 이미지 업로드, 카페 가입 후 축하댓글 메시지를 남기는 것이었어요.
전 페이스북 이미지 업로드만 빼고, 좋아요로 참여하고 4가지를 다 참여했지요.
특히나 트위터 팔로워를 늘이는데 좀 주력을 했어요.
그것이 플러스 요인이 되어서 이렇게 당첨이 된 듯 합니다.

지금까지의 경품 중 가장 아끼는 물건은 아이리버 P10(PMP)랑 아이리버 8G MP3였는데, 이제 새로고침을 해야 할 듯 합니다.
마카오 왕복항공권으로 말이죠.


타인 양도 불가, 환불 불가라서 반드시 갈 사람만 응모하는데에서도 경쟁률이 좀 낮아졌다고 생각되네요.
사용기간은 6개월이니까 여름휴가 때 가면 될 듯 합니다.
올초에 [BEST] - 시크릿 홍콩- 홍콩의 모든 것, A에서 Z까지로 뜻하지 않게, 서평로거도 아닌 제가 베스트를 선물로 선사받았는데, 이렇게 또 마카오 왕복항공권이라니...
마카오가 절 부르네요 ㅋㅋ~~~
아 정말 신납니다.
마음은 이미 마카오에 가 있는 듯 하네요.
3월인데, 다달이 마카오 여행계획을 짜느라 마음이 들떠 있을 것 같아요.


트위터 멘션 인증샷입니다.
@casyo가 제 트위터 아이디에요^^ 팔뤄미~ㅋㅋ~
제 여름휴가는 벌써 머릿 속에 와있는 듯 합니다.
하루하루 다이어리에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들, 가보고 싶은 곳들, 먹고 싶은 것들 등등 여행계획을 짜느라고 행복한 나날이 될 듯 합니다. ^^
'마카오 유명관광지'로 검색을 하니 아래 무료 이미지들이 뜨네요.
추억에 남는 좋은 사진들 많이 찍어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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