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3도 화상 손과 발 통원 치료 중

'디어 마이 프렌즈'를 촬영 중인 고현정이 3도 화상을 입어 통원 치료 중이라고 합니다.

3도 화상이라고 해서 화상이 심한 줄 알고 놀랐는데, 화상 부위가 경미한 모양이네요.

통원 치료를 하면서 회복중이라 합니다.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중에 당한 화상은 아니고, 일상 생활 중의 화상이라 하는데 경미하다니 천만다행이군요.

 

디어 마이 프렌즈 출연 배우

 

'디어 마이 프렌즈'는 노희경 작가의 작품으로 신구,김영옥,김혜자,나문희,주현,윤여정,박원숙,고두심,신성우,이광수,조인성,성동일 등이 출연합니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황혼의 인생 찬가를 그린 작품이라 합니다.

 

 

'꽃보다 누나'의 윤여정, '꽃보다 할배'의 신구가 출연하여 느낌이 꼭 '꽃보다' 시리즈의 드라마판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 까요.

 

 

고현정은 개딸 박완으로 출연합니다.

드라마 속 나이는 37세.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린 캐릭터네요.

고현정과 같은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의 연예인인 조인성도 특별출연합니다.

 

 

같은 종씨인 고두심은 깡패엄마 장난희로 출연합니다.

꽃같은(?) 찰친 대사를 하나 보네요. ㅋㅋ

 

 

황혼이라고 로맨스가 없을쏘냐~

 

 

로맨스인지 삼각관계인지 아무튼 썸타는 관계도 있습니다.

 

 

양다리인지 삼각관계인지 꼬마 1, 꼬마 2와 어게인 로맨티스트의 로맨스 개봉박두입니다.

 

 

고현정이 최고 어린 후배인데 연기신들 챙기느라 은근 힘들었을 듯 하네요.

 

 

 

'디어 마이 프렌즈'는 반사전제작드라마라 합니다.

고현정의 3도 화상은 촬영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가 보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tvN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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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컴퍼니 포인트아이 합병,고현정 조인성 주식부자 합류 가능성

포인트아이와 아이오케이컴퍼니가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위해 전략적 결합 즉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이유는 아이오케이컴퍼니가 배우 고현정이 최대주주로 있기 때문이다.

 

 

포인트아이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승인받을 계획이라 한다.

합병규모는 1대 26.0853465이다.

합병기일은 12월 1일이며 156만5120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아이오케이컴퍼니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셀럽을 활용한 브랜드사업과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대주주는 고현정이고 조인성도 주주로 있다.

여배우 1인 회사로는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IOK는 Insight of Outstanding Kulture의 약자로 한국 문화 산업의 미래 성장 방향을 제시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Kulture: Korea와 Culture의 합성어로, 특정 문화 분야에 한정되지 않은 한국 문화 산업 전반을 뜻하는 신조어)

 

IOK Company는 선진화된 Artist Agency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Top Artist의 Brand Value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하여 연속성 있는 Branded Entertainment Business를 추진하고 있다.





IOK Company는 드라마 산업의 주요 역량으로 부각되고 있는 프로듀싱과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Marketing Oriented 드라마 제작 및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Artist의 브랜드 사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채널, 다양한 매체를 대상으로 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IOK Company는 고갈되지 않고, 모방되지 않는 무형의 자산가치를 보유한 Branded Entertainment Business의 선구자로서 최고의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아이오케이컴퍼니 회사소개 중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연예인: 고현정,조인성,정은채,한이서,최다빈,진기주

 

 

※포인트아이

김종학프로덕션과 A9미디어의 합볍으로 탄생한 SH엔터테인먼트그룹의 2대주주

최대주주는 미국 화장품 ODM 기업 잉글우드랩

대표는 김세연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포인트아이가 합병을 하게 되면 엔터테인먼트를 바탕으로 한 화장품,패션 사업을 하는 복합기업이 탄생되게 될 듯 하다.

고현정이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와 전속계약을 맺고 제품 개발부터 브랜딩,마케팅까지 직접 참여해 성공한 경험, 패션브랜드 에띠케이를 직접 론칭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할 것이라 밝히고 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직접 만든 고현정 화장품, 조인성 옷, 고현정 옷과 같은 브랜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사진출처:아이오케이컴퍼니

 

FNC 엔터테인먼트,유재석 정형돈 노홍철 예능 최강 라인의 구축

 

조재현 딸 조혜정,조재현 딸 외모 평가,조재현 아들 조수현 훈남,아빠를 부탁해 시청률

 

조재현 빌딩,수현재 작명 이유,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연예인 주식 부자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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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시댁, 재벌가 며느리의 이례적인 신혼집 공개

 

최정윤은 어느 시사회에서 실물을 봤던 연예인 중의 한명입니다.

최정윤은 실물과 화면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미모인 듯 한데요.

굳이 어느 것이 더 낫냐고 한다면 실물보다는 그래도 화면이 조금 더 나은 듯 합니다.

그때 당시에 미혼이었었는데, 지금은 이랜드그룹 부회장(윤태준, 티제이 윤)의 차남과 결혼을 한 새댁이 되었군요.

 

 

요즘은 연예인들끼리의 결혼이 많은 편인데, 한때 연예계는 재벌과의 결혼을 하는 것이 하나의 트랜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많은 연예인들이 재벌가로 향하곤 했었지요.

 

 

재벌가와 결혼을 한 연예인들의 경우 대부분 잠정은퇴에 가까울 정도로 연예계 활동은 휴식기에 들어가는 편인 듯 합니다.

그렇지만, 최근 컴백을 하면서 다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김희선이나 김희애와 같은 연예인들 보게 되면 재벌가 며느리가 되었다고 해서 연예계 활동을 쉬게 되는 것은 어느덧 옛말이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최정윤의 '택시' 출연은 그녀가 주연을 맡은 '청남동스캔들'의 활동을 위한 하나의 예능 신고식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런데, 최정윤의 '택시'는 재벌가로써는 좀 이례적이라 할 수 있는 신혼집 공개가 있었습니다.





요즘 연예인의 집공개가 하나의 트랜드가 되어 있지만 그래도 재벌가에 속한 연예인들의 사생활에 속하는 영역은 방송에 타기를 좀 꺼려하여왔었다고 할 수가 있죠.

 

 

그러한 이유 중의 하나가 부자들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굳이 나서서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랜드가의 며느리가 된 최정윤의 신혼집 공개는 조금은 이례적인 듯 합니다.

방송에서 재벌가의 집공개가 된 적은 '오마이베이비'에서 이은의 대저택이 공개가 된 적이 있었지만, 방송 이후 직격탄을 맞으면서 결국은 하차하고 말았죠.

 

 

이렇게 본다면 연예인의 집공개, 특히나 재벌가 며느리의 집공개는 상당한 위험부담이 뒤따르는 것도 사실입니다.

부러운 시선으로 보면서도 한편으로는 곱지 않은 시선이 상존하는 것이 재벌가에 대한 일반인들의 시선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보면 최정윤의 신혼집 공개는 굉장히 용감하다고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방송에서 이러한 재벌가 혹은 부자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에 대한 부분도 자신의 이름에 붙어다닐 꼬리표라고 한다면 감수하겠다고 하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최정윤도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신혼집 공개를 하기로 결정한 것일테니까 말이죠.

 

 

최정윤은 제가 기억하기론 주연급 배우는 아니었었는데, 이렇게 재벌가로 시집을 가고 훈남 남편에 '청담동 스캔들'로 주연 캐스팅까지 되었으니 최정윤의 결혼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샐리의 법칙이 적용되고 있는 결혼이라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재벌가와 결혼한 연예인]

1987년 황신혜 결혼, 에스콰이어 그룹 회장 2세 결혼

1995년 고현정, 삼성가(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와 결혼

1996년 김희애,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이사와 결혼

1999년 하유미, 홍콩출신 사업가 클라렌스입과 결혼

1999년 한성주, 애경그룹 셋째 며느리

2001년 황현정,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와 결혼

2003년 장은영,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결혼

2006년 노현정,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대표와 결혼

2007년 김희선, 락산그룹 차남 박주영 결혼

2011년 최정윤,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차남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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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배우 전성시대?!

김성령(46), 고현정(41), 김남주(41), 오현경(42), 염정아(40) 등의 공통점은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이라는 점과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년 여배우라는 점일 것이다.(괄호 안은 만 나이)


이외에도 현재 활동중인 40대 여배우를 나열해보면, 고소영(40), 오연수(41), 김혜수(42), 이영애(42), 전인화(47), 전미선(42), 김희애(45), 채시라(44), 유호정(44), 전도연(40), 엄정화(43), 김혜선(43) 등이 있다.

이들 모두는 아니지만 대다수가 미인대회 출신이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나 미스춘향, 슈퍼모델 선발대회 등 미인대회는 현재 아쉽게도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한다는 여론의 뭇매를 맞고 tv에서 크게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미인대회 출신의 연기자들이 현재의 드라마, CF,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미인대회가 그 시대를 대표하는 미의 상징이었을 뿐 아니라 스타성 있는 배우들의 등용문이기도 했다는 점을 잊으면 안될 것 같다.

그러한 미인대회 프로그램들이 과연 '남성들의 눈요기감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라고 주장하는 말에 본인은 이러한 예를 들어 전면적으로 반박하는 바이다.
모든 면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일개 블로거가 미인대회의 부활을 주장한다고 하여 그에 얼마나 동조하겠으랴만은......
또한 그러한 미인대회가 부활한다손치더라도 예전만큼의 파급력은 없을 듯 하기도 하다.

미코 출신에서 아이돌 출신으로

영화 '타짜'에서 김혜수가 한 대사 중에 유행어처럼 번졌던 말.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우리나라가 스펙을 중시하는 탓인지, 세월이 흘러 현재의 트렌드는 미코 출신 연기자에서 아이돌 출신 연기자로 무슨 '출신'이라는 것에도 변화가 된 요즘이다.
예전의 미스코리아 출신이 방송의 파급력에 의존을 많이 했다라고 한다면 요즘의 아이돌 출신 연기자는 가수로써의 팬층을 확보하고 이를 든든한 지원군 삼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보여진다.


핑클 출신의 성유리, 소녀시대 윤아, 베이비복스 윤은혜, 미쓰에이 수지, 티아라 지연 등 남녀불문하고 연기자로 겸업을 선언하고 있다.
이러한 연기자로써의 변신 원인 중에는 가수로써의 인기가 단명하는 원인이 가장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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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철을 들었다 놨다 하는 고현정

'본능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이 된 고쇼에서 주제에 가장 부합하는 게스트는 단연 박정철이었습니다.
박정철은 예능에서 조금의 오버스러움이나 가식된 모습이 아닌 실제 자신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가늠하게 해주어서, 그의 이런 진솔한 모습이 고현정이나 정형돈에게 공격 당하면서 그를 들었다 놨다 하며 재미를 주었어요.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정형돈이 담주에 스케쥴 없으면 또 나오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박정철이 공격을 당하게 된 이유는 여자에 대한 에티켓 때문인데, 사실 남자 입장에서 박정철의 심정이 공감이 가기도 했습니다.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줘야 한다는 에티켓은 여자친구가 없는 저도 알고 있는 에티켓입니다.
그런데 박정철은 이런 에티켓을 실천하지 않았기에 고현정을 비롯한 여성 출연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야만 했어요.


언젠가부터 우리 남성들에게 '남자는 여자에게 이래야 한다...저래야 한다'는 이와 같은 에티켓을 강요받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이 여성을 위한 배려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한 것이긴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사실 귀찮을 때도 있고, 언제 다시 만날지도 모르는데 굳이 에티켓을 남용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말은 남성들의 솔직한 심정을 대변한 측면도 있죠.


에티켓으로 시작해서 여자친구와 여행약속을 먼저 해놓고 남자친구와 여행을 떠난 박정철은 고현정을 결국 욱현정으로 변신시켜 놓고야 말았습니다.
고쇼가 여성의 입장만을 대변해선지 박정철은 순식간에 여자친구로 변신하여 연기하는 고현정에게 공격을 받아야만 했고, 여당당 대표처럼 여성들을 대변하였습니다.
박정철이 잘못하긴 했지만 남성을 대변해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어요.
이러한 면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라는 자막 때문에 훈훈하게 마무리 되긴 했지만요.


박정철이 본능에 충실한(?) 사람이란 것은 앞뒤 재지 않고 마음가는대로 따르는 타입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실 라디오방송을 듣다가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한 청취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은 이와 유사한 상황에서 어떻게 여자친구를 속이고 친구들과 여행을 갈 수 있을까 방법을 알려달란 내용이었어요.
라디오MC는 가려면 여자친구와 헤어질 각오하고 가는 수밖에 없다면서 오히려 남자를 설득하기 시작했죠.
이 사연을 들으면서 사연의 주인공이 너무 찌질해보이더군요.
이에 비하면 박정철은 솔직담백하잖아요.

여자는 당연히 서운할 수밖에 없겠지만 박정철이 말한 것처럼 친구가 먼저냐, 애인이 먼저냐 하는 우선순위는 아닐 것입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처럼 뇌구조가 다를 뿐이죠.
여자는 남자가 이해해주길 바라고 이해하질 않으면 두고두고 가슴에 새겨 서운해 하면서, 여자는 왜 남자를 이해해주려 하지 않냐는 것을 박정철을 대신해서 얘기해주고 싶어요.
연애할 때는 남자가 배려해주고 챙겨주고 하겠지만, 내 여자다 싶으면 소홀해지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들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박정철은 연애할 때도 결혼하고 나서도 본능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이런 면에서는 매우 잘한 듯 싶어요.
뭐 초지일관 스타일...박정철 스타일이라고 해두죠.
'정글의 법칙'에서보다 '고쇼'에서 그의 진솔한 매력을 더 느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정형돈 말처럼 다음 주에도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S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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