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애드, 네이버 다음 블로그에도 적용가능한 CPC 광고가 나오다니

[스폰서애드의 CPC광고란?]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 스폰서애드는 수익에 목말라있던 블로거에게 한줄기 단비와 같은 광고라 할 수 있다.
개방형(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 외에 네이버나 다음 등에도 적용 가능한 광고이기 때문이다.
CPC광고란 광고를 노출시켜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비를 지급하는 형태의 광고이다.


※이 말의 의미는 뭘 의미하는걸까? 상품홍보나 기업홍보에 있어서 블로그의 입지가 더욱 넓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비수익형블로그를 지향하던 네이버블로그나 다음블로그에도 수익형블로그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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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블로그 광고 최적화 위치와 광고크기는?]
네이버도 애드포스트라고 자체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기 때문에 클릭율이 그지 좋지 못한 듯 하다.
아무래도 클릭율을 높이려면 눈에 잘 띄는 블로그 상단에 위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필자도 스폰서 애드를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보이다 싶이 구글 애드센스가 첫번째이고, 나머지 광고는 차선책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네이버블로그나 아니면 구글애드센스를 적용하지 않은(승인대기중이거나 승인이 취소된) 블로거들이라면 스폰서애드를 블로그상단에 위치시킨다면 바로 광고수익 최적화 위치라 할 수 있다.
광고크기는 250X250 정사각형 크기를 상단 2개 사용하다가 몇 달 전부터 336X280 광고로 변경 적용하였는데, 확실히 클릭당단가가 높아졌다.
스폰서애드를 블로그 상단에 적용하고자 하는 블로거라면 336X280 광고 두개를 나란히 배치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보여진다.
필자의 경우는 스킨 크기가 가로 710정도인데, 스킨 크기가 필자와 같거나 더 크다면 광고 크기 단위를 위와 같이 변경하는 것이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스폰서애드 뿐 아니라 구글애드센스도 마찬가지...)


[스폰서애드 제휴마케팅으로 수익창출하는 방법]

스폰서애드 광고 위치와 광고크기를 블로그 최적화하였다면 제휴마케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블로그 제휴마케팅이란 한마디로 말하자면 현재 이 글과 같이 포스팅을 하는 것도 제휴마케팅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을 함으로써 스폰서애드 광고에는 이 포스팅의 키워드나 사용된 단어들을 위주로 광고가 노출이 되고, 방문자가 이를 보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됨으로써 최종적으로 광고를 클릭하게 된다.
  


현재 스폰서애드에는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와 티켓플래닛에 관련한 포스팅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이 포스팅도 그러한 포스팅에 참여하는 의도를 지닌 포스팅이라 할 수 있다.
이전에 진행된 스폰서애드 포스팅에 선정이 되어 1만원을 받게 되었다.

그럼 이런 포스팅이벤트 말고 다른 제휴이벤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스폰서애드의 모체인 아이라이크클릭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많은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이 있다.
그러한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과 제휴를 통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홍보를 하고 상품을 판매하여 일정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제휴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제휴마케팅 기법에 능한 재야의 고수들은 이를 통해서 엄청난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광고에서는 소외받던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가 이제는 광고수익을 올릴 수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블로그에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여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값 정도는 충분히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스폰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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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로부터 온 메일, 테두리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 정책 위반

어제 구글애드센스로부터 메일을 한 통 받았다.
구글애드센스 정책 위반으로 해당 URL의 페이지를 수정하거나 제거하라는 요구를 하였다.
72시간 내에 변경이나 수정되지 않을 경우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가 중단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첨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다시 읽고, 다시 읽기를 몇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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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해당 페이지를 점검해보니 다른 페이지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였다.
'메일이 잘못왔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책 위반 내용은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를 했다는 것이 골자였는데, 메일에 적힌 도움말 센터를 찾아가서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에 대한 내용을 보니 '혹시 광고 영역에 노출된 테두리 때문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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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에 해당하는 도움말 센터 예시
 

광고 테두리와 관련하여 구글 애드센스 정책 위반인지 아닌지 알아보았더니 정확한 내용은 없지만 위반이 될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정책 위반의 위험을 안고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려면 테두리를 하지 않는게 좋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 긴가민가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애드센스 포럼'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것도...
짐작으로는 암만 생각해도 테두리 밖에 없어 테두리를 제거하고 이에 대해서 메일을 보냈다.
빠르면 24시간 내에 업무가 많을 경우 48시간 내에 답장을 준다고 하니 만약 테두리가 아니라면 다른 사항을 찾아봐야 한다는 생각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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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메일을 보낸지 하루 정도만에 답장을 받았다.
요청한 대로 사이트를 변경해줘서 감사하다는....휴, 다행이다 싶었다.
만약 메일을 보내지 않았다면 테두리를 제거하는 해당 조치가 맞는지 틀린지를 모르는 상태로 72시간을 초조하게 보내어야만 했을지도 모른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에 대한 정책이 바뀌었음인지 이전에는 테두리에 대한 제재가 없었는데 이에 대해 정책 위반이 되니 상당히 아쉬운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테두리를 하게 되면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클릭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적용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 외에도 테두리를 하면 광고 영역이 깔끔해지는 효과도 있어 나름 선호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p.s. 구글애드센스 광고 정책에 대하여 이렇게 사건(?)이 터질 때마다 하나씩 배우게 되는 듯 하다.
광고 정책의 이해가 구글 애드센스 수익과도 직결되니 이에 대한 공부를 틈틈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애드센스 도움말 센터] 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hl=ko&answer=115985
[애드센스 포럼] http://productforums.google.com/forum/#!categories/adsens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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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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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되는 되는 시대

트윗이 돈이 되는 애드바이미는 트윗을 하면 수익이 되는 것이 아니라 트윗에 포함된 광고를 클릭해야 수익이 창출이 되는 CPC 광고의 일종입니다.
비단 트위터 뿐 아니라 페이스북으로도 마찬가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소셜 광고인 셈이죠.

소셜네트워크가 각광을 받으면서 트위터 계정을 사고파는 경우도 있는데, 영향력이 커진 만큼 바야흐로 자신의 소셜 파워지수를 늘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는 시대인 것이죠.


수익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트위터/페이스북의 소셜광고와 블로그에도 애드바이미 광고를 유치함으로써 구글 애드센스와는 또다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합니다.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어보니 소셜 파워 지수가 높다면 구글 애드센스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 같더군요.
구미가 당기시죠^^

블로그에 애드바이미 적용하는 방법

블로그에 광고를 적용하는 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애드바이미에 회원가입을 한 후, 임베디드 광고를 클릭합니다. 


내 임베디드 목록>새로운 임베디드 링크 작성>등록

구글 애드센스, 리얼 클릭 등 CPC 광고를 달아보신 분들이라면 손쉽게 블로그에 광고를 적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임베디드 광고의 단점은 가로 세로 폭의 설정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과 타깃팅 광고가 안된다는 점입니다.
타깃팅 광고가 되어야 클릭 유도가 되고 보다 높은 수익이 창출될텐데 이러한 점은 아쉽네요.
아직 베타 서비스이니 점점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를 해봐야겠죠.

트위터/페이스북 애드바이미 소셜 광고 활용법

소셜 광고는 트윗 혹은 좋아요를 하게 되면 확실히 수익이 좋아지는 수익구조를 가졌습니다.
예를 들어 진행중인 <댄싱퀸> 소셜 광고를 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클릭을 유발할 수 있는 카피라이팅을 잘 이용하게 되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필수 키워드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카피라이팅을 작성하는 것도 재미라면 재미일 수 있겠네요.


애드바이미의 수익구조를 살펴보면 카피라이팅/퍼블리쉬/트위터 리트윗/페이스북 라이크 등으로 세분되어 나뉘어집니다.
종종 애드바이미 수익이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압도한다는 의견을 볼 수가 있는데 SNS 소셜 파워지수가 높은 파워트리터리안의 경우는 퍼블리쉬수가 높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SNS 활용 빈도수에 따라 수익창출이 가능한 듯 합니다.
전 가끔씩 띄엄띄엄 하루에 한 번 정도만 퍼블리쉬나 카피라이팅을 하는데도 수익이 꽤 나네요.
블로그에 광고 적용해 놓고 클릭하기만 기다리기보다는 뭔가 적극적인 마케팅이 가능한 그런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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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블로그 수익 신청 내역

 구글애드센스  바이리뷰  애드거닷컴  올블릿  더리뷰   레뷰
 ?  9만원  15만원   3만원   11만원   8만원 

구글 애드센스는 정책상 함구하기로 하고 블로그 수익 신청 총액을 밝히면 대충 몇 달러인지 짐작은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대충 수익 신청 내역이 54~55만원 정도 되겠네요. 


특히나 레뷰는 개편 이후 수익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몇 달 후면 누적 캐쉬가 100만원을 돌파하겠네요.
개편 이전의 시스템이었다면 벌써 돌파했을지도 모르는데 아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푼돈도 모이면 돈이 된다는 사실을 레뷰가 여실히 증명해 주네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사이트의 돈들이 모두 레뷰처럼 성과를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A roll of 50 euro notes by Images_of_Money 저작자 표시

어느 블로그 분이 '블로그 수익은 블로그를 하는 원동력이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수익을 지향하는 블로거에게는 맞는 말 같아요.
수익을 지향하지 않는 비수익형 블로거의 원동력은 아마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겠죠^^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저는 욕심쟁이 우후훗~

 실험 중인 수익관련 사이트 소개

전 돈이 될만한 정보는 블로그 내에서 다 실험해 보자는 주의여서 현재도 실험 중인 수익관련 광고가 몇 개 있습니다.
한 두달 정도 붙여봤는데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티스토리처럼 개방형 블로그의 좋은 점이 이런 점이 아닐까 합니다.

1. 애드캠프[링크] 
제 블로그 사이드바 우측 상단에 달려 있는 애드캠프는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한 광고인데 아직 모르는게 많습니다.
품앗이 마케팅, 트래픽 교환, 다른 회원 사이트에 광고 하기 등 활용도에 따라서 수익창출은 무궁무진할 듯 한데 전 아직 이런 것은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1만 포인트 이상일 때 출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애드바이미[링크]
애드바이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관련된 광고지만, 블로그에도 광고를 달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 하단의 광고가 그것인데요 이를 '임베디드 광고'라 합니다.
30$ 이상이 되면 출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구글 애드센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 2달 정도 적용해보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연동해서 함께 운영하니 수익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어떤 블로거는 애드바이미가 구글 애드센스보다 수익이 나아서 애드바이미로 대체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수익이 잘 나지 않았던 광고

1. 카우리[링크]
구글 애드센스에 버금가는 일본의 광고인데 클릭단가가 좋다고 해서 꽤나 오랫동안 달아봤었지만 클릭은 일어나나 수익은 빵원...
도무지 희망이 안보여 포기한 광고 중의 하나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테러를 당한 분들 중에는 카우리나 리얼클릭으로 대체를 하기도 하는데 전 뭐가 잘못됐는지 수익이 안나서 포기한 광고의 하나입니다.


2. 프로그램베이[링크]
프로그램베이는 CPC 광고가 아니라 판매당 수익을 주는 CPS 방식의 광고입니다.
이를 애드베이라 하는데 광고를 진행했던 동안 구매는 1건 있었지만 이도 역시 더 이상의 구매는 일어나지 않더군요.
구매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소개 포스팅을 하거나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해야만 수익이 생길 것 같습니다.

 광고 위치 변화로 수익이 향상된 경우

올블릿[링크]
티스토리 플러그인에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올블릿은 광고 위치 변화로 수익이 향상된 경우입니다.
수익금 신청이 3만원 이상에서 가능하다는 걸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전에는 하단 광고를 실행하였는데,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할까 말까``
근데 상단 노출로 광고를 변경하니 수익이 따블, 따따블로 변화가 되더군요.
컥, 진작 상단 광고로 바꿀걸~ㅠㅠ
이제 올블릿은 위드블로그에 흡수되어 광고 주체가 위드블로그로 바뀐 듯 합니다.

 서포터즈 활동

요즘 서포터즈 활동을 몇 군데 해서 리뷰하기가 정말 바쁩니다.
서포터즈 활동에서 수익이 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선정된 부분은 열심히 활동하려고 해요.
서포터즈 활동은 어차피 포스팅하는 관심사에 조금의 혜택이라도 받아 보고자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물론 홍보에도 일조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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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입경로의 다각화 모색


블로그에 꾸준하게 3~4만명이 유입된다면 트래픽 폭탄을 맞았던 경험상으로 볼 때 구글애드센스 수입만 한달에 2000~3000달러가 넘지 싶습니다.
4~5천명 수준에서는 많아야 10달러가 넘기 힘들더군요.
물론 방문자수에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정확하게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혀 관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것이 블로그 방문자수이죠.
주요 포털 사이트와 메타블로그 등에는 이미 등록이 되어 있으니 맨날 쓰는 글마다 포털 메인에 등극하지 못하는 이상 블로그 유입은 많아야 1만명이 한계치일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군요.

블로그 유입경로의 다각화를 모색하던 중 '즐거운하루이야기님'의 [블로그 방문자수 올리기팁] 중국검색엔진 바이두 내 블로그 등록 검색 노출 시키는 법을 보고 저도 바이두에 제 블로그를 등록하였습니다.
되든 안되든 일단 해보는 '무대포 정신'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Daily Disney - Smoking Gun Pirate (Explored) by Express Mono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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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바로는 구글번역기가 있으니 정확한 번역은 힘들더라도 이를 이용하는 중국인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일단 등록 되기만 한다면 성공적이라 보여집니다.
등록 후 한달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등록 완료 여부를 알 수 있다더군요.



중국 바이두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면 미국과 일본에도 등록을 해 볼 요량입니다.
미국은 야후, 일본 검색엔진 야후재팬 등...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구글번역기가 시간은 걸리겠지만 날이 갈수록 성능이 좋아질거라는 전제하에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중국, 미국, 일본에 블로그 등록이 되어도 2차적으로 얼마나 노출이 되겠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약간 꼼수를 써서 구글 번역기로 번역 전문을 복사하고, 아랫단에 한글로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이버 뉴스를 검색하다보면 영문 전문, 한글 후문 이런 식으로 말이죠.
물론 정확한 번역은 아니어서 의사전달에 한계는 있겠지만 함 해볼만하다 여겨집니다.

외국인들은 블로그 우측 상단의 구글번역기를 이용해주세요.

→ I was on the top right of foreigners to the blog are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박스 안의 글을 구글번역기로 적용해보니 아래 영문처럼 나오게 되네요.
아쉬운 영문이긴 합니다. 쩝~
Google Translate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의사전달은 확실할텐데 말이죠.
가장 확실한 방법은 티스토리 플러그인에서 번역기가 제공이 된다던가 영문 변환 버튼을 제공한다면 짱일테지만 기대하긴 힘들겠죠.

World Map of Multi-Platform Cultures & Transmedia Rituals
World Map of Multi-Platform Cultures & Transmedia Rituals by Gary Haye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언젠가는 한글 몰라도 제 블로그 글이 읽혀질 수 있고, 영어 몰라도 영어권 사이트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지는 언어장벽이 사라질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해요.
사실 구글이 안해서 그렇지 하려고만 한다면 완벽한 번역기 못할리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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