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매수 시기가 아니라고 전 포스트에서 제 관점을 말씀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수 시기는 외인이 돌아오는 타이밍이 매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와 반대로 매수 시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좀 긴 호흡으로 주식을 가져가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매수 주체가 없는 상태에서 연기금의 매수는 지수를 방어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유럽발 악재, 유로화 관련, 미국, 중국, 우리나라 경기 선행지수 둔화....이런거 다 지수조정 위한 핑계입니다.
올 한 해 동안 계속 써먹을 레파토리인 것이죠.
지금 장은 외인들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보면 될 것입니다.
먹을 만큼 먹고 배고프면 또 돌아옵니다.
그런 점에서 차익 실현 중인 기아차, 하이닉스 같은 많이 오른 종목들은 손 안대는것이 좋습니다.
이런 때는 그동안 덜오른 종목이 오릅니다.
테마주들도 한 번 먹고, 빠지고...한 번 먹고, 빠지고...하는 순환매 장세입니다.

자신이 산 종목이 오르지 않으면, 자신의 투자 판단이 틀린 것이다.

연기금 매수 종목

<코스피>
포스코
SK에너지
삼성전기
신한지주
현대제철
삼성전자
삼성화재
S-Oil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코스닥>
셀트리온
하나투어
모두투어
다음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실리콘웍스
에스에프에이
네패스
CJ오쇼핑

※ 공부삼아 관심가는 종목의 주가 흐름을 예측해 본 가상 연습이오니 투자의 판단으로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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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나 애널이 추천하는 종목 사야 할까?

증권사나 애널리스트들이 추천하는 종목을 매수하고 싶다면, 그 추천 뉴스가 나온 다음 어느 정도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추천이 나온 후에 급등하는 종목은 참으로 보기 힘듭니다.(채 10%도 보기 힘듬)
단기적으로 오를 만큼 오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매수 타이밍을 언제로 잡아야 할까요?
이러한 추천 종목의 매수 타이밍은 5일선 이동평균선이나 20일선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는다는 가정하에 이평선에 근접할 시 분할 매수 접근하는 것이 가장 유효할 것입니다.
보통 추천한 종목은 단기로 한 달 내에 애널리스트들이 말한 단기 목표가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천 종목의 매수가와 손절가를 제시할 때 우리는 매수가보다는 오히려 손절가에 주목해야 합니다.
추천을 한 후 손절가에 근접할 때가 매수 시기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이렇게 들어가면 실패할 확률이 아주 낮아집니다.)
하지만, 길게는 석 달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끊임 없이 오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매주, 매일, 매시간마다 등락을 거듭하는 것이 주가이기 때문이죠.
개미들이 애널들의 추천종목을 잡아서 실패하는 이유는 수 일내에 그 종목을 잡아서 하락을 하게 되면 매도를 하고 나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선, 추천종목과 추천종목 번호만 기억할 것이 아니라, 추천한 날짜와 추천 당시의 가격까지 기재해 둔 다음, 약 한 달의 기간이 흐른 후에 추천 당시의 가격과 현재가를 비교하여 그 종목을 매수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할 것입니다.

<28일 증시 일정>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일본 4월 실업률,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개인소비지수 및 개인소득
기아차 추가상장(BW, 46만 여주, 행사가 6,880원)

25일 장마감 브리핑: 종합주가지수(O), CMS(O), 모건코리아(X), 하이닉스(O)

종합주가지수 1729.84 ▼10.03

증시는 모든 경제지표의 6개월 선행지수입니다.
올해 경제 성장률이 5.8%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출구전략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증시에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없다는 점, 펀드의 환매 증가 등이 전고점 돌파를 위한 가장 큰 장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출구전략은 중국이나 미국과 동조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말은 중국, 미국이 먼저 출구전략을 시행하지 않는 한 우리의 출구전략도 연기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봅니다.
다우지수가 오바마 정부의 금융개혁안으로 혼조세를 보이면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최근 증시의 희소식이라면 연기금의 매수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연기금 자금은 단기적인 자금이 아니라는데서, 3·4분기 1900p이상을 보는 관점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하겠습니다.
1722p를 단기 저점으로 인식하면서, 금요일 장은 이 지지선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를 만큼 오른 이 시점에서 기존 보유자가 아닌 신규 매수자는 부담스런 지수대이며,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그 방향성의 잣대가 될 미국의 경제 지표 뉴스와 다우지수의 전고점 갱신이 있어야만 우리의 코스피 지수도 커플링 현상을 보일 듯 합니다.
이번주도 전주와 마찬가지로 지루한 박스권이 예상됩니다.
1700p가 지지되는지 여부가 중요한 6월 마지막 주가 될 것 같네요. 

1. CMS
2,320
원 ▲110원

역시 예측대로 흔들기를 지겹도록 하다가 장막판에 끌어 올리네요. 주봉상 구름대 상단까지 왔습니다.
정석대로 하자면 이제는 매도 타이밍입니다.
더먹을려면 그만큼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시기입니다. 더간다는 보장도 없죠.
이제부터 상승이 된다면 추세에 의해서 더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치열한 심리전이 전개되는 셈이죠. 전 하락에 더 비중을 둡니다. 더간다면 오버 슈팅이라고 봅니다.

2. 모건코리아 12,250원 ▼250원

테마주는 호재가 나오면 기대 심리로 상승하지만, 호재가 나오지 않으면 조정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모건코리아 또한 그러한 원자력 테마주의 성격을 지니지만, 미래 산업의 한 분야라는 점, 실적이 흑자 전환되었다는 점 등은 투자에 매력적입니다.
12,000원대를 깨지 않는다면 전고점에 다시 되돌아갈 가능성이 큰 종목입니다.
내일은 상승에 한 표를 던집니다.

3. 하이닉스 26,450 ▼700원

장기적으로는 보유 관점이 맞지만, 종합주가지수에서 언급했듯이, 조정을 받으면 아무래도 조정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종목입니다.
6월 월봉상 양봉이지만, 더이상의 상승모멘텀이 없다고 보기에, 7월은 조정의 달이 아닐까 합니다.

4. 현대증권 12,100원 ▼100원


현대증권은 제 관심 종목은 아닙니다.
하지만, 증권주의 낙폭은 종합주가지수의 선행지표 역할을 합니다.
코스피가 상승추세이면 증권주가 오르고, 장기 하락 추세면 증권주가 빠집니다.
요즘, 증권주가 반등을 좀 주다가 재차 하락하는 것으로 보아 코스피 지수도 조정 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5. 대아티아이 2,765원 ▼65원

철도주 대장주인 대아티아이는 브라질 관련 수주(약 22조원) 계약이 올 6월 중에 계약 성사 여부가 결정이 되어진다고 보도기사가 나오면서 그 기대감으로 인해 6월 초에 많이 올랐다가 지금 구름대 하단을 계속적으로 낮추면서 상승 추세가 꺾이고 하락 추세로 방향성을 잡은 모습입니다.
심리적 측면에서 해석하자면, 계약 성사 여부가 벌써 결정 되어도 결정이 되었어야 할 사항인데, 그 불안감이 반영되는 측면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입니다.
기술적 측면에서 보자면, 60일선 지지가 이탈되면 120선까지 밀릴 가능성도 보입니다.
물론 그 중에 브라질 철도 계약 성사 여부가 발표가 난다면 급반등할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성사가 무산된다면 120선 이하로도 급락할 것입니다.
손절가는 2700원, 목표가 전고점
호재가 겹친다해도 전고점 이상은 힘듭니다. 매물벽 돌파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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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장마감 브리핑: 생각과 반대로 북한의 발언은 증시에 영향이 없었던 하루였네요.
일요일이 껴서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었던 모습이었습니다.


<6월 증시 일정>

22일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여부 결정

종합주가지수 1690.06 ▲15.26 (예측: 오른다)

며칠 미국과 디커플링 현상으로 인해서 국내 증시를 나쁘게 판단했었는데, 아무래도 다시 커플링 되는 것 같아서 그 생각을 보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1700 가까이 갈수록 현금화 비중을 늘이는 전략은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차트상 1710 가까이는 갈 것 같네요.
3분기면 출구전략이 본격화 될 듯 합니다.
그러면 미리 선반영하는 차원에서 은행,증권,건설주들이 한단계 레벨업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설주는 국내 아파트를 짓는 건설주는 되도록 피하고 해외수주를 많이 하는 건설주들 위주로 차별화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입니다.

1. 기아차 31,350원 ▼1,000 (예측: 내린다)
외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기아차를 조정시에 매수하는 것은 아직도 유효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일단 내일은 하락에 한 표!

2. 셀트리온 21,050원 ▲250 (예측: 오른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로 바이오 테마주에 속하는 종목입니다. 실적 기대감이 높은 종목으로 서울반도체와 함께 한 때 코스닥 시총 수위를 다투었던 종목입니다.
올해보다는 내년이 좋고, 내년보다는 내후년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코스닥 우량주입니다.
일파를 한 후 상승세가 잠시 꺾였으나, 이번 한 주는 괜찮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은 내일은 상승에 한 표!

3. 삼양옵틱스 1,165원 ▲10원 (예측: 내린다)

CMS가 거래정지가 풀리면서 관련 전기차 테마주들이 장시작과 동시에 강세를 보였으나, 장마감 시간에 오름폭을 대부분 다 반납하였습니다.
CMS에 대해서는 전 포스트에서 언급하였으나, 그렇게 전망이 밝지는 못합니다.
CT&T와의 합병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기대감에 한 번 더 주가가 출렁거릴 겁니다.
마찬가지로 삼양옵틱스의 주가도 그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기대감에 상승하였으나, 실적이 받혀 주지 못하면 조정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주봉상 1500원선까지도 가능할 듯 보입니다.

4. 대아티아이 3,110원 ▼40원 (예측: 내린다)

철도테마주로 전 포스팅에 소개하였습니다.
6월 중에 관련 기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주항공테마주와 마찬가지로 나로호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관련 테마주가 결과가 나옴과 동시에 폭락하였습니다.
우주항공테마주는 아마도 다음 3차 발사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려운 장세가 연출되리라 봅니다.
마찬가지로 철도테마주 또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어느 정도 기대심리로 인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좀 더 상승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결과가 나온다면 폭락할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실적과는 무관하다고 봅니다.
그것이 테마주의 특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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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장마감 브리핑: 대부분 업종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기아차와 하이닉스와 같은 IT, 자동차 같은 주도주는 하락 출발, 상승 마감하였으며, 종합주가지수 또한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종목인 LG텔레콤 또한 경기 방어주의 모습을 충실히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아직까지는 예측이 100%네요.

6월 7일 관심종목 주가예측
6월 4일 관심종목 주가예측

코스닥 또한 테마주(우주항공/철도/원전/월드컵/스마트폰) 위주로 상승하였습니다.
역시 지수가 과대 낙폭을 보여도 오를 종목은 오르는 것 같네요.
이처럼 대내외 변수가 상승의 발목을 잡으며, 계속 오를 것 같지만 빠지고, 너무 빠졌다 싶으면 올라가는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초에 애널들은 1800~2000의 지수를 예측하였습니다. 저도 이 예측에 동의하며, 지수 조정을 3분기에 걸친 후 하반기 이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수가 2000을 가더라도 가는 종목만 갈 것입니다. 즉, 철저한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입니다.
코스피에서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 우량주를 조정시마다 분할매수 관점으로 가져가는 것이 유효할 것이며, 코스닥 같은 경우는 테마주 중에서도 테마가 살아 있는 종목에 대해 단기적으로만 접근하면 좋을 것입니다.
코스피에서는 소외주를 잡지 마시길 바라며, 테마주에서는 꼭지를 잡지 마십시오.
소외주를 잡으면 이것이 바닥이겠지 하고 잡아도 반등은 극히 제한적일 것이며, 테마주를 꼭지에서 잡으면 손실을 만회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종합주가지수 1637.97 ▼26.16 (예측: 오른다)

전일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 8일에도 이어가는 모습이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하지만, 투자 심리가 굳어 있으므로 강한 반등보다는 강보합세에 무게를 두고 싶네요.
전일 낙폭 과대에 따른 주식들이 반등을 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1. 대한생명 7,440원 ▼300 (예측: 오른다)

대한생명은 중장기적으로 10000만은 간다고 봅니다. 본격적인 출구 전략이 시행 되어서 금리가 인상이 되면 보험주들의 혜택이 기대됩니다.
은행주과 보험주, 증권주들의 낙폭이 과다한 이유는 출구 전략의 시행이 자꾸만 정책적으로 늦춰지고 있는 실망감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대한생명의 경우는 공모 당시의 외인 매물이 계속 출회하고 있다는 것도 주가 상승의 걸림목입니다.

2. 삼양옵틱스 1,085원 55원 (예측: 오른다)

원전주는 따라 잡기엔 너무 많이 올라 부담스럽고, 우주항공주와 같은 경우는 나로호 발사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결과가 나오는 시점에서 주가가 곤두박질 칠 것으로 예상 되어 위험 부담이 따릅니다.
스마트폰 테마와 같은 경우는 갤럭시 S의 출시 기대감이 아직 살아 있으며, 철도 테마주는 이전 글에서 소견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삼양옵틱스는 전기차 테마주입니다.
전기차 테마주는 이미 일차 해먹고,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기대반, 우려반의 투자 심리가 공존하는 종목입니다.
하지만, 테마 관련 호재가 나올 때마다 조금씩 움직이는 것으로 보아 아직 테마가 완전히 소멸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7일은 테마주의 날이었죠. 그런데, 전기차 테마는 갭하락 이후 숨죽이면서 낙폭을 줄이는데만 만족해야 했습니다.

3. 한화타임월드 15,400원 ▲100원 (예측: 오른다)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목표가가 상향 되고 있는 종목입니다. 저평가 종목의 하나입니다.
챠트 흐름이 좋네요. 폭락장 속에서도 꿋꿋하게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8일에도 상승을 점쳐 봅니다. 

※ 공부삼아 관심가는 종목의 주가 흐름을 예측해 본 가상 연습이오니 투자의 판단으로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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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이닉스  현재가 22,350원 1050

외인들이 매수세가 살아나면서 오버행 이슈가 주가에 이미 반영되었다는 인식과 함께, 자사주 매입이라든가 포스코와 같은 국민주로의 홀로서기를 할 것이라는 예측성 보도가 나오면서 장중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코스피지수가 수급이 양호해지고 있는 상황이라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된다.
가격대는 단기 23000원을 저항선으로 작용하면서, 그 가격대가 강하게 돌파될 경우 24500원까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지수가 조정을 받으면서 약간의 조정 양상.

2. 기아차  현재가 21,750원 ▼50

그동안 쉬어가던 주식들이 코스피지수의 상승과 더불어 상승하면서 기아차는 예상했던 고점인 22000원을 찍고 50원 하락하면서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었다.
높은 산에 오르기 위해서 잠시 쉬어가듯이 기아차의 조정은 양호한 조정이라고 예상되어진다.

고점을 찍고 숨고르기 양상을 이틀째 보이고 있다. 외인들은 계속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다시 신고가를 새로고침 할 것으로 보인다.

3. 우리금융  현재가 13,850원 150원

역시 매수신호는 신뢰도가 높다. 어제의 약한 매수신호는 오늘 그 각도를 새로고침하기 위한 약세였던 모양...
코스피지수가 60일선까지 상승할 경우 은행주들의 차트도 거의 코스피지수와 맞물려서 동반상승할 듯 하다.
단기 14500원까지 상승여력이 남아 있으니 저가매수한 분들은 홀딩.

어제의 상승폭을 다 내어주면서 코스피 지수와 함께 조정을 받고 있다. 생각한대로 14000원대의 매물벽을 쉽게 돌파하지 못하면서 밀리는 양상을 띈다.
14000원을 강하게 재돌파하면 14500원이 재차 저항선으로 작용할 듯.

4. 현대증권 13,250 300

증권주들이 힘을 못쓰고 있는 시점에 있으나, 반대로 생각한다면 반등할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는 종목군들이지 싶다.
주식이란 것이 대부분 조정이 길지만 꽃피는 시절이 한 번은 오기 마련...
실적이 그다지 양호하지 못하고, 또한 정부정책에 따라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올해 코스피지수 고점을 1800~1900대로 본다면 증권주의 지금의 주가는 분명 한단계 다운되어진 수준이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만하다고 판단되며, 현대증권의 경우에도 매수신호가 들어오고 있다.
단기 13700~800원까지 상승여력이 있을 듯 하다.

증권주의 흐름 또한 은행주와 마찬가지로 상승폭을 반납하였다. 하지만, 코스피지수가 상승한다면 재상승할 여건은 갖춰졌다.

5. 코스피지수 1627.43 ▲26.38

외인들의 매수세 덕분에 매수신호가 나오자마자 전일 대비 1.65%가 급등했다.
빠질 땐 그렇게 빠지면서 공포심리를 자극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투자심리가 개선되어지고 있다.
헌데, 주식은 반대로 투자해야만 개미들이 산다.
현 차트상 60일선 부근인 1650선대까지의 상승여력을 갖고 있지만, 그 저항선을 기준으로 또다시 하락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즉, 상승할 확률은 적고, 하락할 확률은 크다.
청개구리처럼 생각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기다림은 미덕이라고 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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