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딸 수재,김정태 아들 야꿍이 언어 영재

김승우가 사장으로 있는 더 퀸 소속연예인들인 김정태,오만석,이태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였다.

이날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와 방송 중 통화를 하기도 했는데, 자연스럽게 나온 이야기 중 하나가 자식자랑이다.

 

김승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시키고 있다.태권도처럼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

 

김정태: "(김승우 딸) 라희가 워낙 똑똑해서 공부로 전국 상위 1%에 든다."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야꿍이)도 아들에 대해서 언급했다.

 

윤종신: "아들이 책을 달라고 해서 혼낸다고?"





김정태: "책을 못 보게 한다. 보면 다 외우니까...얼마 전에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더라. 애가 러시아어를 한다고. 그래서 집사람(전여진)에게 무슨 얘기냐고 물었더니, 애가 러시아어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보면 다 외운다더라. 그래서 못 보게 했는데 어느 날은 아랍어까지 하더라."

 

윤종신: "언어 쪽에 재능이 있느냐?"

 

김정태: "(검사를 해봤는데) 언어 영재라고 하더라."

 

 

 

 

박상민 딸 박소윤도 영재라고 하던데, 스타들 중에서 수재와 영재인 아이들이 꽤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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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심야식당 일본 원작 이야기,차승원 열풍 이어갈까?

김승우가 '심야식당'이라는 일본원작의 드라마에 출연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원작의 '심야식당'은 우리시대의 중요한 화두인 '힐링'과 '먹방'이라는 트랜드 두 가지를 다 충족시켜줬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입니다.

 

 

'심야식당' 작품 소개

하루가 끝나고 사람들이 귀가를 서두를 무렵,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메뉴는 이것뿐. 그러나 마음대로 주문해도 가능하면 만들어주는게 나의 영업 방침이야.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 정도까지. 사람들은 심야식당이라고 부르지.
손님이 오냐고? 그게 꽤 온다구.

 

 

일본 만화가 아베 야로(安倍夜郎 あべやろう)의 작품으로 신주쿠 근처의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손님이 어떤 주문을 하게 되면 그 음식과 관련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옴니버스식 구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1화 '빨간 비엔나 소세지',2화 '어제의 카레',3화 '고양이 맘마' 등과 같이 챕터 소제목이 음식 이름으로 구성되어 있죠. 

음식을 소재로 하지만 요리만화는 아니고, 일본 서민들의 이야기를 꺼내기 위해 요리가 이용되는 식이죠.

 

 

차림표에는 없는 메뉴를 재료가 있으면 가능한 한 만들어준다는 게 심야식당의 영업 방침입니다.

레시피를 모르면 요리책을 보거나 손님에게 물어서라도 만들어주죠.





심야식당의 이름도 유명한 맛집이라기 보다는 그냥 '밥집'으로 불리는 평범함의 극치죠.

심야식당의 쥔장이 요리실력이 아주 출중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요리 실력이 일가를 이뤘다거나 하지 않고, 지극히 소박한 서민 요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작품의 인기가 있어 2009년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습니다.

코바야시 카오루, 아야타 토시키, 마츠시게 유타카가 주연을 맡았으며, 얼마전 둘째아들을 잃은 오다기리 죠가 찬조 출연하였습니다.

극장판도 제작이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뮤지컬 '심야식당'이 공연되었습니다.

 

영화 '심야식당'

 

이 작품은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이나 '삼시세끼' 정선편 이서진처럼 요리하는 남자는 그 먹방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이죠.

 

 

김승우가 '심야식당'으로 제 2의 차줌마 열풍에 합류할 가능성 아주 높다 보여집니다.

그만큼 '심야식당'은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오다기리죠 아들 사망원인,카시이 유우 차남 사망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희망 그리고 존재가치에 대한 아름다운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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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딩 은지원

은지원이 <1박2일>을 하차하게 되면서 <승승장구>의 게스트로 나와 <1박2일 시즌1>은 은지원에게 어떤 프로그램이었나를 되돌아보면서 새롭게 <1박2일 시즌2>에 합류하는 <승승장구>의 메인 MC 김승우의 궁금증을 풀어줬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김승우의 합류가 시청자들의 기대치에 못미치기 때문에 그가 은지원에게 쏟아 부은 많은 질문들을 통해서 김승우의 부담감을 느낄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그런 부담감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은지원: "오히려 좋은 것 아니냐. 기대감이 없으니까 점점 좋아지지 않겠냐."

듣고 보니 차라리 은지원이 얘기한 것처럼 기대감에 부응할 생각을 가지고 부담감을 지니기 보다는 초반에 욕을 좀 먹더라도 자기 스타일대로 가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은지원이 그런 말을 했던 이유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은지원: "합류할 당시에 제가 무슨 예능감이 있었겠어요?"

<1박2일>은 예능감이 있는 멤버가 딱히 있어서라기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어떤 유대감, 정 같은 것이 들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가 없던 은지원이 방송을 하면서 '은초딩'이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진 것도 스스로 캐릭터를 만들었다기 보다는 시청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런 캐릭터가 만들어지기까지는 강호동이라는 든든한 기둥과 여러 멤버들의 단결력과 끈끈한 유대감이 그 원동력이겠지만 말이죠.


은지원은 <1박2일> 하차 이유에 대해서 '은초딩'이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한계를 느끼기 때문이라고 하였는데요.
젝스키스를 활동할 당시 해체를 할 때에도 '언젠가는 해체될 것이기에 정상에 있을 때 해체하자'는 말에 멤버들이 모두 동의했기 때문이라고 한 것처럼 은지원의 <1박 2일> 하차 이유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여집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인생을 대하는 관점을 양분해보면 은지원처럼 실컷 놀다가는 삶과 사뭇 진지하게 삶을 대하는 관점으로 양분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남자는 평생가야 철이 안든다'는 근거 없는 말이 은초딩을 보면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노는 것이 좋아서 동네 형들이랑 고구마 장사도 하고, 돈이 생기니 가출도 일삼던 은지원을 보다 못한 부모님은 하와이로 그를 유학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점을 유지하지 못하고 잦은 결석 때문에 불법체류자가 된 은지원은 '판돌이' 생활을 했다고 해요.
그러던 중 젝스키스 소속사 사장의 눈에 띄여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은지원 아내 이수연씨는 컴퓨터에 질투를 느낄 정도로 은지원의 게임 중독 때문에 속이 많이 상했다고 전화통화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은지원은 연상의 아내인 이수연씨와 하와이에서 처음 만나 오랜 기간 연애를 한 듯 한데, 프로포즈가 남다르더군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첨 만나서 반한 은지원은 가수 데뷔 후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5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뜬금없이 통화로 "결혼하자"고 했답니다.
그 말을 하고 다시 3년 동안 연락을 끊고 지내다가 가수 J의 미니홈피를 통해서 가까스로 이수연씨와 연락이 된 후 "정말 결혼하자"고 했다네요.

이수연: "일단 만나서 얘기해."

이수연씨는 은지원의 처음 청혼에 설레이기도 하고 실제로 결혼 준비도 하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3년 뒤 청혼에서는 배신감과 따져 묻고 싶은 것이 많았었는데 실제로 만나니까 은지원이 두 손을 잡고 눈물만 흘려서 모든게 용서가 되더라며 두 사람 간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스스로 게임 중독이라고 말할 정도로 게임을 좋아하는 은지원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답변하길 "가지긴 가져야겠는데 아빠가 되는 것이 (책임감 때문에 자신의 가치관이나 자유분방함을 잃어 버릴 것만 같아서) 두렵다"고 하였습니다.
어른이 되는 것이 두려운 피터팬 같네요.
영원히 원더랜드에서 놀고 싶은가 봅니다.
사실 이 부분은 남자들의 공통분모이기도 하죠.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일탈을 꿈꾸는 것 말이죠.

이런 철없는 남편 은초딩을 받아준 이수연씨는 팅커벨인 셈인가요.
여자들이 철없는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근원에 모성애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K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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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YG에서 방출되었던 연습생...

<승승장구>에서는 MC특집으로 '이기광편'을 마련했습니다.
메인 MC인 김승우, 그리고 보조 MC인 이수근편에 이어 마지막 MC 특집일지 아니면 최근에 합류한 탁재훈까지 특집을 할지는 알 수 없지만 솔직히 '이기광'만으로 방송이 되었다면 그다지 이야깃거리가 있겠나 싶어 다른 채널로 돌리려고 했는데, '비스트' 멤버 전원이 출연을 하여 이거 볼만하겠다 싶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이수근편에 이어 거의 대박 소스가 나와 주더군요.
비스트 팬들이라면 알고 있었던 이야기일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솔직히 첨 접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용준형을 제외한 비스트의 나머지 멤버들은 JYP와 YG에서 방출되었던 연습생들로 '재활용 그룹', '재활용 아이돌'이라는 오명을 지금도 간간히 듣고 있다고 합니다.
비스트는 현재 K-POP의 인기로 인해서 아시아, 유럽, 남미까지 이름이 알려져 있는 인기 그룹인데도 말이죠.


비스트의 스케쥴을 보니 3월 스케쥴은 거의 해외 공연 일정으로 꾸며져 있어서 이게 팝스타 스케쥴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였습니다.
전세계에 비스트 단독 콘서트를 하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
그들이 JYP와 YG에서 방출되었던 재활용 연습생이라는 오명을 떼고 아이돌스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그들의 노래 제목인 '픽션'처럼 느껴지더군요.

가수, 연기지망생 등 '연습생'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뚜렷한 신분도 없고 직업도 없는, 단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짧은 시간을 도전했다가 실패를 하게 되면 다른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테지만 몇 년씩 자신의 인생을 걸고 도전하며 오직 그 꿈 외에는 다른 걸 쳐다보지도 않다가 실패를 하게 되면 그 좌절감과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도 없겠죠.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비스트 멤버들은 그런 실패를 한번씩은 맛본 아이돌이라는 점이 다른 아이돌 그룹과 다른 점인 듯 하더군요.


처음 '픽션'이라는 노래가 나왔을 때 가사가 약간 어렵지 않나 하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현실을 잊고 허구 속에서 그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죠.
비스트의 이런 데뷔와 성공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나서 '픽션'이라는 노래를 들으니 비스트 본인들의 이야기가 정말 '픽션'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 써 내려가 시작은 행복하게 웃고 있는 너와 나'라는 가사처럼 재활용 아이돌이라는 오명을 씻고 세계적인 아이돌스타로 새롭게 아이돌 그룹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비스트가 아닌가 합니다.

부모님께 인사까지? 


용준형과 구하라가 공식 커플인줄은 알았지만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제가 고지식한지는 몰라도 곧 결혼발표(?)하나 이런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그런데 용준형의 아버지 말씀을 들어보니 제가 생각하는 인사는 아닌 것 같더군요.
활동하는 톱클래스의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끼리 결혼까지 한다면 진짜 대박인데....컥~

그런데 이렇게 공식커플 보도에 아버지께 인사까지 했다는 사실까지 방송되게 되면 용준형과 구하라는 이제 결혼발표만 남은 셈 아닌가요?
이것도 너무 틀에 박힌 생각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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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 김남주, 남편 김승우를 해부하다

<1박2일 시즌2>에 김승우, 성시경, 주원이 합류를 한다는 기사가 보도된 직후 비난의 여론이 형성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 비난 여론 속에는 기존의 <1박 2일> 프로그램이 지니고 있는 포맷에 대해서 이들 새멤버가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웃음을 줄 수 있겠느냐는 다소 이른 실망감과 함께 강호동의 공백을 누구도 메우기 힘들다는 점, 이승기 하차에 대한 팬들의 실망감 등이 겹쳐져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팬들이라면 누구도 원치 않던 <1박 2일>의 종영은 사실상 공식 기사화 되었고 여론의 추이와는 상관 없이 <1박 2일 시즌2>는 차근차근 준비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승승장구>를 통해서 내조의 여왕 김남주는 MC인 김승우를 프로그램 컨셉에 맞게 그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이끌어냈지만 수많은 이야기들 속에서도 정작 하고픈 이야기는 '김승우가 <1박2일 시즌2>에 합류를 하니 잘 봐달라'는 이야기를 하고팠던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김승우의 입장에서 보면 안으로는 김남주가 밖으로는 이수근이 그를 도우니 <1박2일 시즌2>에 승차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셈입니다.
다만 인터넷 댓글에 민감하다는 소심한 김승우가 걱정을 하는 것은 여론의 추이가 어떻다는 것을 읽고 있다는 점일 것이고, 이 여론을 반전시킬만한 힘든 시간을 겪어내는 것이 개인적인 몫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승승장구>의 수장으로써 그리고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를 이끄는 구단주로써 김승우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만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언급할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지만 <승승장구>를 100회나 이끌었고, '플레이보이즈'를 7년 동안 이끌 정도로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자주 쓰는 말 중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말처럼 힘들 때나 승리하였을 때나 시간이 여무는 때가 있다는 점을 그의 인생을 통해서 경험했기에 여론의 동향이야 어떻든 쉽사리 꺾일 인물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승우 에로배우 될 뻔한 사연

김승우는 <장군의 아들>의 쌍칼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장군의 아들>은 박상민, 신현준, 이일재 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시킨 영화죠.
박상민, 신현준, 이일재 등이 모두 이 영화 덕분에 떴습니다.
헌데, 맡은 바 배역이 비중이 있었던 역할이었음에도 김승우는 후속작이나 다음 작품을 이어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당시 체중이 꽤 듬직한 편이어서 배우로써의 가능성이 없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한창 잘 나가는데 혼자 정체되고 소외되어 있으니 그 속이 속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김승우는 그 후 40㎏의 감량에 성공하고 그 체중은 25년 동안 유지했다고 해요.

데뷔 이전인지 데뷔 이후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김승우는 그 후 성인용 에로비디오 출연 제의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한 번은 <개인교수>로 유명한 실비아 크리스텔이 출연을 하는 영화에 출연을 하는 것에 대해 많이 고민했었다고 해요.

김승우: "일단 비디오가 아니라 개봉영화니까..."

그런데, 이 출연 제의를 고사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혹시라도 나중에 뜨게 되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흠이 될까봐 저어해서라고 합니다. 
그의 선택은 옳았고 지금의 김승우를 있게 하였지요.
그가 계속 승승장구해 나갈 수 있을지 우려의 시선은 거두고 기왕 출발하는 <1박2일 시즌2>를 보고 난 후 판단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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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오픈캐스트 메인 감사합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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