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머니,가슴 시원해지는 욕

<영화리뷰 432번째 이야기>

장르: 코미디 (2014)

러닝타임: 108분

관람 매체: CH CGV

감독: 신한솔

출연: 김수미,정만식,김정태,이태란,박준금,이영은,정애연,이아인,최규환,샘 해밍턴,샘 오취리,김영옥,슬리피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금 3억원이 걸린 '욕의 맛'이라는 욕배틀 프로그램에서 욕의 고수를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 형식을 지닌 '헬머니'는 욕에 대해서 고찰을 해보게 하는 영화이다.

 

 

볼테르는 '사람은 할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고 하였다.

욕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하는 말로,자신의 격한 감정을 날것 그대로 강력하게 쏟아내는 수단이다.

 

 

'헬머니'는 스토리 전개 방식이 욕을 주제로 한 영화여선지 굉장히 직선적이고 단도직입적이다.

 

헬머니(김수미)가 욕의 고수가 된 사연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인생을 살면서 그 인생이 순탄치만은 않았으리란 짐작을 할 수 있다.

 

 

'헬머니'의 오프닝은 교도소에서 시작을 하는데, 헬머니가 바로 전과 3범이나 되는 캐릭터란 것을 보여주기 위한 나름 이유있는 오프닝이라 보여진다.

헬머니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오프닝이라 할 수 있다.

 

 

파란만장한 인생의 주인공이기도 하지만 자식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손주를 보고 싶은 맘에 아들의 집 식모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설정이 평범하지 않고 억지스러운 측면이 있지만, 영화 전반에 흐르는 욕의 향연에 '저런 욕도 있구나' 신기해하면서 보게 되는 영화같다.

 

 

천만다행인 것은 '헬머니'가 스토리의 흐름상 신파로 흐르긴 하지만 그렇게 끝맺음을 하지 않고 가슴 시원한 욕을 관객에게 선사하면서 끝맺음을 한다는 것이다.

 

 

'헬머니'는 영화의 특징 중 하나가 욕을 주제로 한 참 보기 드문 영화라는 점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꽤 독특한 영화이긴 하지만 영화가 어차피 오디션이라는 형식을 빌어온 만큼 김수미에게 편중되기 보다는 김수미에게 대적할 만한 적절한 라이벌구도가 없는 것이 굉장히 아쉬운 부분인 듯 하다.

 

 

'헬머니'라는 캐릭터는 김수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욕쟁이 할머니 캐릭터가 많이 소모된 캐릭터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김수미가 헬머니고 헬머니가 김수미 같은....

연기를 한다기 보단 그냥 그 자체가 헬머니=김수미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같다.

 

 

이 영화의 포스터를 보면 '답답한 세상 욕으로 푼다'는 메시지가 보인다.

그런 메시지에 가장 부합하는 일련의 대사가 시작되는 하이라이트가 영화 말미에 나온다.

 

내가 뽑은 명대사

헬머니:"왜 입을 다물고 살라 그려...왜?"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김승우 딸 수재,김정태 아들 야꿍이 언어 영재

김승우가 사장으로 있는 더 퀸 소속연예인들인 김정태,오만석,이태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였다.

이날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와 방송 중 통화를 하기도 했는데, 자연스럽게 나온 이야기 중 하나가 자식자랑이다.

 

김승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시키고 있다.태권도처럼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

 

김정태: "(김승우 딸) 라희가 워낙 똑똑해서 공부로 전국 상위 1%에 든다."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야꿍이)도 아들에 대해서 언급했다.

 

윤종신: "아들이 책을 달라고 해서 혼낸다고?"





김정태: "책을 못 보게 한다. 보면 다 외우니까...얼마 전에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더라. 애가 러시아어를 한다고. 그래서 집사람(전여진)에게 무슨 얘기냐고 물었더니, 애가 러시아어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보면 다 외운다더라. 그래서 못 보게 했는데 어느 날은 아랍어까지 하더라."

 

윤종신: "언어 쪽에 재능이 있느냐?"

 

김정태: "(검사를 해봤는데) 언어 영재라고 하더라."

 

 

 

 

박상민 딸 박소윤도 영재라고 하던데, 스타들 중에서 수재와 영재인 아이들이 꽤 있는 듯......

 

관련 뉴스

복면가왕 김삿갓 정체 김정태,엉뚱했지만 재밌었던 다리논란

 

오만석 이혼,싱글대디 8년차

 

이태성 이혼 사유,싱글대디 5년차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복면가왕 김삿갓 정체 김정태,엉뚱했지만 재밌었던 다리논란

17대 복면가왕을 뽑는 1라운드 세번째 대결은 방랑시인 김삿갓VS 히트곡제조기 프레시맨이다.

듀엣곡은 고 박성신의 '한번만 더'였다.

 

 

노래가 끝나고 방랑시인 김삿갓의 정체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했다. 

김창렬의 추측은 구본승이었고, 이홍기는 김정태였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김정민의 추측은 허경환이었다.

이유인즉슨, 본인 다리가 아니라 키가 커보이게 위장을 했다는 것이었다. ㅋㅋㅋㅋ~

 

 

이로 인해서 한동안 김삿갓의 다리 논란이 좌중을 웃기게 했는데, 한술 더 떠서 마치 자신의 다리가 아닌 것 마냥 다리를 질질 끌고 다니면 어색하고 불편하게 연기를 했다.

 

 

한편 김구라는 'B.A.P', ,방탄소년단', ,몬스터엑스'의 멤버 중 한명이라면서 멘트를 하면서 "팀명은 알려졌지만 멤버 개개인은 잘 알려지지 않은..."이라면서 콕 찝어서 말했다.





그랬더니 옆자리의 케이윌은 "더이상 형이 욕먹는 걸 원치 않아...괜찮겠어요?"라고 말렸지만 김구라는 "(소신을 굽히지 않고) B.A.P 방탄소년단 몬스터엑스...."라고 말하였다.

 

 

한편 김삿갓의 다리논란은 이크 에크~ 택견 무술 시범으로 논란이 끝이 났다.

 

대결 결과는 프레시맨이 51:50으로 한표차로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

 

 

방랑시인 김삿갓은 솔로곡으로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광조)을 열창하였다.

의심의 여지없이 모두들 다 가수라고 생각했는데, 김삿갓의 정체는 배우 김정태였다.

 

 

알고보면 1집 가수이기도 한 김정태는 김승우가 추천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됐다면서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신 뉴스

복면가왕 내 귀에 캔디,이영진 눈물의 여왕 등극한 사연

 

무패의 론다 로우지,홀리 홈의 하이킥에 무너지다

 

파리 테러,속속 밝혀지는 칼리프 국가 IS가 배후라는 정황들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트루디에 밀리지 않는 실력

 

응답하라 1988,유전무죄 무전유죄 돈없는 설움과 대박난 가족

 

정형돈 방송활동 전면 중단,불안장애가 뭐길래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김성오 원빈 언급, 원빈 웃기는 김정태의 농담이 궁금한 이유

'라디오스타'는 깡특집으로 연예계에서 깡하나로 버텨온 인물들을 중심으로 게스트가 초대되었다.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이시언이 그들인데, 깡이란 공통점에는 김정태, 김성오는 매치가 되지만 나머지 인물들은 그닥 매치가 되지 않는다.
어떤 영화에 같이 나오게 될 듯 한데, 영화 홍보는 하지 않아서 어떤 영화인지는 스포가 알 수가 없다.

'라디오스타'가 B급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이어선지 그들이 오늘 나눈 얘기들 중에서 원빈, 정우성, 지성, 김아중 등이 언급이 되었는데, 이럴 때는 B급인 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다.

 

 

특히나 김성오가 원빈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자상해서 동성애자로 오해했다거나 나중에 친하게 되어 알고 보니 여자로 태어났으면 원빈형과 결혼했을 것이라는 말을 하면서 그 자리에 없는 스타들을 들었다 놨다 하였다.

원빈을 들었다 놨다 한 김성오의 입담이 재밌었다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태는 김성오와 MC들이 "잘생기고 마음도 좋고 말이야"라고 하자 "그래서 짜증나는 거다. 잘생긴 사람이 마음씨도 좋다"고 농담으로 거들었다.

자리에 없는 스타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이들의 만행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MC들이 야한 농담을 좋아하냐고 묻자 이야기가 그 쪽으로 흘러 들어갔는데, 김정태는 잘 안웃기로 유명한 원빈을 웃게 만들었다고 한다.
원빈을 웃게 만든 농담도 궁금하고, 원빈이 어떤 포인트에서 웃었는지도 궁금해진다.

 

 


김성오는 지성과 김아중과 함께 찍었던 '나의 PS파트너' 촬영 당시 이들과 야한 농담을 나누면서 친해졌다고 하는데 지성 뿐만 아니라 김아중도 야한 농담을 좋아한다고...
자리에 없다고 그냥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이야기하여 이제 막 결혼한 따끈따끈한 새신랑을 보내버렸다.

 

 

김성오는 예능 프로그램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정말 독특한 캐릭터인 듯 하다.
tv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동네에서는 가끔 볼 수 있는 그런 캐릭터(?)


김정태가 '친구'에서 도루코로 진짜 깡패로 오인받은 정도라면 김성오는 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여운(?) 수준...
김성오의 싸움일화나 특전대에 가서 새벽에 화장실을 안보내주는 고참 때문에 관물대에 오줌을 싸서 관심사병이 된 일화들로 인해 '라스' MC들이 예능 원석이라고 칭찬을 할 정도였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또 뵙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히라야마의 역할 변경이 최고의 반전?

'미친 존재감', 혹은 '신스틸러'라는 표현은 그 배우의 존재감이 뛰어나서이기도 하겠지만, 보다 큰 이유는 적재적소에 걸맞는 신의 할당량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우리말에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는데, 히라야마의 경우가 그러한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1박 2일>의 출연으로 배우 김정태는 영화에서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이 방송 출연으로 CF도 찍고, 각종 섭외가 이어지고 있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넌 내게 반했어> 후속 드라마인 최지우, 윤상현 주연의 <지고는 못살아>에도 비중 높은 캐릭터에 출연이 확정 되면서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배우 김정태의 주가가 높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미스 리플리>의 히라야마의 연기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작품성에 마저 흠집을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히라야마의 극중 비중은 이미 끝났어도 끝났어야 될 상황인데, 김정태의 인기가 상승가도를 달리자 그의 연기 비중이 커지면서 <미스 리플리>의 스토리가 정통 멜로극에서 다소 과장된 신파극으로 흘러 들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장미리를 일본에서 접대부로 고용해서 자신의 노리개감으로 겁탈하려던 히라야마가 갑자기 장미리를 사랑하는 것으로 그려지면서 순정남이 되어 버리고 있습니다.
제가 작품성에 흠집을 내고 있다고 하는 이유는 <미스 리플리>의 기획의도가 거짓을 말하는 장미리를 통해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정한 사회인가를 말하고자 하는데 있다는 것이었는데, 히라야마의 역할 변경은 이러한 기획의도에 반하기 때문입니다.
인기(권력)에 야합하는 현실과 뭐가 다릅니까?
그동안 <미스리플리>의 기획의도를 옹호하면서 찬양하는 글을 써왔던 필자로써는 몹시 배신감을 느끼는 대목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제외한다면 <미스리플리>의 15회 줄거리는 어떠한 결말을 가져올지 그 누구도 짐작하기 힘든 흥미진진한 한 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의미를 통해서 우리는 <미스리플리>의 결말이 어떻게 수렴해갈지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결말이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짐작하기 힘든 결말을 산출해낸다는 것은 역으로 말해 배우들의 연기와 심리 묘사가 매우 뛰어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타래처럼 얽킨 비극의 주인공들이 파국을 향해서 달려 나가는 것이죠.
16회 중 최종회가 남은 <미스리플리>에서 극 중 주요 인물인 장명훈과 이화의 결말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사랑이 추억으로...


명쾌한 결말이 난 사람은 장명훈 뿐인 듯 합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을 내린 것이죠.
그러지 않기를 바랐는데 결국은 장명훈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장미리 대신 총대를 매는군요.
사람은 과거형, 현재형, 미래지향형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장명훈은 과거라는 이름의 장미리와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살기로 결심한 것 같네요. 
장미리가 그런 장명훈을 돌아봐 줄지는 최종회에서 판가름이 나겠지요.

 미움이 사랑으로...

유현과의 결혼을 반대하면서 장미리의 뺨을 갈기고, 마음을 아프게 했던 이화는 장미리가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되면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 몬도 그룹의 회장 때문이었다는 사실에 실신을 하게 됩니다.
실신을 하면서 뇌에 충격을 입어 뇌출혈을 일으키며 생과 사의 경계에 놓이게 되지요.
비정한 모정의 원인이 몬도 그룹의 회장의 이화에 대한 사랑 때문으로 책임이 전가 되면서 이화는 그와 이혼까지 결심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화의 과거도 제가 예상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반전이라면 반전인 셈인데요.
장미리의 결말이 서글프기 때문에 어머니와의 해후를 위해서 깔아 놓은 포석인 셈인가요?
어쨌든 이화가 생사를 넘나들면서 꿈꿨던 어린 미리와의 해후가 이뤄질지 두고 봐야 하겠습니다.

 사랑이 가족애로?


유현은 기자회견을 통해서 장미리와의 파혼을 선언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장미리가 세상 사람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몬도 그룹 회장에게도 장미리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어디로 갈지 자신도 알 수 없다면서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하겠노라고 말하지요.


배는 다르지만 장미리와 남매지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시점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 양식을 보여준 유현이 비상식적인 생각을 꿈꾸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만큼 장미리를 사랑한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지요.
장미리를 보호하려면 보호할 수 있는 권력을 지닌 유현이 모든 죗값을 치르게 하겠다는 것은 장미리가 떳떳하게 자신에게 올 수 있게 하려는 이유일 것입니다.

장미리도 모든 죗값을 치르겠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히라야마의 장미리 납치로 인해서 일이 틀어진 듯 합니다.
유현과 히라야마의 주먹다짐 끝에 이를 말리던 장미리는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져 버리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