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이미연 유아인,좋아요 누르다 좋아져 버린 로맨스 커플

유아인과 이미연,김주혁,최지우,강하늘,이솜이 출연하는 영화 '좋아해줘'의 제작보고회 현장 소식!

'좋아해줘'는 SNS에서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유아인은 이미연,최지우는 김주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유아인: "저의 실제 모습과 극중 모습이 비슷했다. 내가 일방적으로 들이대 가끔 꿀밤도 때리셨다."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전부터 이상형으로 꼽고 동경했던 분이다."

 

이미연: "새로웠다. 유아인이 워낙 개성 강한 친구다. 연기를 할 때도 워낙 집중하고 해 밀리는 느낌이 있었다."





"부담스러우면서도 새로웠다.에너지가 많은 자극이 됐다."

 

유아인: "선배 배우에게 조금 다른 에너지를 줄 수 있어 영광이었다."

 

 

최지우는 스튜어디스 함주란 역을 맡아 사랑을 잃은 오너 쉐프 정성찬(김주혁)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김주혁: "사실 사석에서도 거의 뵌 적이 없었다."

 

 

최지우: "그런데 파트너가 김주혁이라는 얘기를 듣고 걱정을 하나도 안했다."

 

"첫 촬영부터 어색함이 없었던 것 같다."

 

 

김주혁: "첫 촬영부터 편했다. 이번 영화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막 했다."

 

"최지우는 허당기가 있는 모습이 매력적. 백치미가 있는데 그게 사랑스럽다. 그리고 모니터를 보면 우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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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1박 2일 하차,아름다운 하차의 선례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의 김주혁이 11월 20~21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하차하게 된다.

2013년 12월 1일 시즌3 첫방송부터 2년 간 함께 해온 김주혁은 1박 2일 제작진 측과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하차 시기를 결정하였고,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를 남기기 위해 김주혁의 하차를 결정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 중

 

구탱이 형이란 애칭을 얻으면서 시청자에게 웃음을 줬던 김주혁은 연기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이번 김주혁의 하차는 '1박 2일' 측의 말 그대로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가 될 듯 하다.

그동안 '1박 2일'은 강호동, MC몽, 이수근 등의 불미스러운 일로 아름다운 하차와는 거리가 멀었었다.

 

'커플즈' 중

 

주원,엄태웅,김승우,성시경이 합세하여 분위기 쇄신을 이끌었었고,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김준호와 김주혁, 차태현이 합류하면서 다시 호평을 받으면서 되살아났다.

 

 

그렇지만 김주혁의 하차가 진짜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가 되기 위해선 남은 과제도 있다.

바로 '1박 2일'의 6인 체제가 지켜진다는 가정하에 김주혁을 대신할 새 멤버의 합류이다.





새 멤버가 합류하게 된다면 시청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할 멤버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과는 달리 '1박 2일' 유호진 PD 측은 "당분간 새 멤버 영입은 없다."면서 새멤어 영입에 대한 선을 긋고 있다.

 

'나의 절친 악당들' 중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와 같이 새 후보 찾기를 할 생각은 없다며 통상적인 수순을 따를 것이라 밝히고 있다.

 

'투혼' 중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와 같이 새 후보 찾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아마도 대중의 생각과 괴리감이 느껴지는 부분이라 보여진다.

.

 

6인체제가 지켜지지 않고 5인체제로 쭉 갈것이라면 몰라도 6인체제여야 한다면 여러가지 대내외적인 잡음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새멤버 영이에 대한 생각은 다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야만 진정한 아름다운 하차의 선례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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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3 새멤버 영입에서 데프콘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에 대해서 그리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초보예능 김주혁은 히든카드였다고 해도 될 정도로 예상하지 못한 웃음을 주었었다.
그리고, 힙합비둘기 데프콘이나 정준영은 기대만큼의 자기 역할을 해줌으로써 시즌2 멤버의 과오로 인해서 불편했던 '1박 2일'에 다시 웃음이 되살아나기 시작하였다.


새 멤버들의 매력이 들어나기 시작한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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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들은 '비포선셋'(Before Sunset)이라는 컨셉으로 해가 지기 전까지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캠핑용품을 획득해 베이스캠프로 돌아오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데프콘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힙합 순둥이가 되었고, 정준영은 새멤버 처음으로 입수를 하였다.

 

 

 

 

데프콘은 미션으로 슈퍼카 트럭 원팔이에서 차를 바꿔 타기 위해서 면도를 하여 차를 바꿔타는데 성공을 하였다.
면도를 하는 과정에서 데프콘은 큰 웃음을 선사하였는데, 데프콘 아버지가 데프콘에게 말하길 강호동을 닮았다면서 강호동인 척 해버리라고 했다고 하는데, 수염을 깎고 안경을 벗으면 언뜻 강호동인 것 같기도 하다.
데프콘이 '1박 2일'에 캐스팅 된 이유 중에 이러한 이유도 살짝 있으려나...


차태현 데프콘과 한 조가 된 정준영은 캠핑용품 중 침낭을 얻기 위해 입수를 해야 했다.
"입수가 식상하긴 한데, 그렇다고 내가 입수하면 더 식상해진다"면서 차태현은 정준영을 설득했고, 데프콘은 면도를 당했으니 오늘은 차태현 데프콘 정준영 조의 수난시대였다. 

미션을 가장한 돈까스 먹기에서는 코스요리로 나오는 음식들을 다 먹어야 하는 고문에 가까운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처음에 데프콘은 목이 말라 웨이터 류근지가 따라 주는 물을 마셨는데 물을 계속 무한리필 해주자 이 때부터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메인요리인 돈까스가 나오자 멤버들은 배가 불러서 다 먹지 못할 정도였는데...이때 정준영이 옆에서 클래식을 연주하는 누나들에게 돈가스를 나눠주면서 음식을 소진시키는 잔머리를 굴렸다.

정준영이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4차원 매력과 함께 초딩처럼 즐거워하는 깨방정 댄스를 선보였는데, 데프콘이 리틀 강호동이라면 정준영은 리틀 은초딩이라 할만 하였다.


클래식 연주하다가 돈까스 받아 먹는 첫 경험을 한 누나들은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새멤버들의 캐릭터가 드러나면서 웃음을 되찾아가고 있는 '1박 2일'....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6인체제여서 밸런스도 맞는 듯 하고, 멤버들의 매력이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다면 볼만해지는 시즌3가 되지 않을까 싶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K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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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김규리 결별 언급, 김주혁 0표 굴욕 간만에 빵터진 웃음

김주혁-김준호-데프콘-차태현-김종민-정준영 등 새멤버로 새롭게 출발한 '1박 2일' 시즌3는 의외의 조합이어서 신선하였고, 간만에 큰 웃음을 선사한 첫방송이었다.
'1박 2일' 첫방송 시청률은 한자릿수(9.3%  종합13위, 예능8위 TNmS)로 시작하였지만 시청률의 약진을 점쳐볼 수 있을 듯 하다.

1박2일 새 멤버의 조합, 앞으로가 기대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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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첫 촬영에 앞서 멤버들은 자존심을 버리고 웃음을 주는데 이바지하겠다면서 선서를 하였고, 이어 '친해지길 바라~'에서는 호구조사를 하였는데, 각 멤버들의 인기투표에서 '김주혁 0표 굴욕'을 맛보며 예능에 대한 각오를 불타오르게 만들기도 하였다.

 

 


데프콘: “이 분 정말 앞으로 열심히 하셔야겠다”
김주혁: “나 진짜 ‘1박2일’ 열심히 할거야”


김주혁은 나름 쉬는 일 없이 열심히 방송활동을 해온 성실한 배우이다.
그런 김주혁의 인지도가 바닥을 치자, 연기 1년보다 예능 2주가 낫다면서 '1박 2일' 열심히 하겠다면서 인기투표 0표의 굴욕을 꼽씹는 모습에서 즐거움을 줬고, 이 굴욕은 김규리와의 결별 언급, 영구 변신 등으로 이어지면서 시청자에게 기대하지 않은 큰 웃음을 주었다.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서는 새 멤버들끼리 우선 친해지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을 했는지, '친해지길 바라'코너에서는 서로의 호구조사, 신상명세를 빨리 묻는 미션이 하달되었다.
김준호는 김종민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스스로를 '생계형 1박 콤비'라 규정짓고서 종민을 막대하겠노라고 작심하여 선전포고를 하면서 의기투합하였다.

 
 


데프콘은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요즘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핫한 예능신인인데, 그래선지 호구조사에서도 차태현의 집 평수를 물어보는 등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질문을 하는 등 예능감이 살아 있음을 보여줬다.

 
  


타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바 있는 김종민의 결별 소식에 이어진 김주혁의 결별 언급은 조금 디테일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김주혁은 김규리와 올 초 결별한 사실을 정준영에게 알렸다.
김주혁이 방송을 쉼 없이 꾸준히 하듯이 연애도 꾸준히 한 편이라 보여지는데, 대부분 공개연애이다.

김규리 이전에는 김지수와 공개연애를 하였다.


연예인의 공개연애는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면 참 좋은 듯 한데, 이처럼 결별을 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보여진다.
김주혁이 '1박 2일' 첫방송에서 인기투표 0표 굴욕을 당하고, 김규리와 결별을 언급하고, 영구 변신을 하면서 망가지는 까닭은 나이로 보나, 학창시절 예능 반장 경험을 보나 '1박 2일' 새멤버에 대해서 한가지 우려였던 프로그램을 이끌고 나갈 선장 역할이 부재하단 평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 보여진다.
'1박 2일' 이전 멤버들에게 프로그램을 하면서 좋은 일이 생겼듯이 김주혁도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소식을 전해주길 바래본다.
무엇보다도 안좋은 일이 있던 멤버들에 대해서 분위기 쇄신이 이뤄졌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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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새멤버 확정, 최선의 선택이었으나 최고의 선택은 아닌 이유

'1박 2일' 시즌3를 앞두고 새멤버에 관심이 높은 이유는 이수근이 연예인 도박 사건으로 모든 방송을 하차하게 되고, 시청률 하락, 경쟁 프로그램 등등 방송 대내외적 여건상 불가피하게 벌어진 일이었다 보여진다.


새멤버에 대해서 노코멘트를 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던 '1박 2일'이었었다.
그리고, 존박 육중완 샤이니 민호 합류설, 강호동 복귀설, 이준기 합류설 등등 누리꾼들의 새멤버에 대한 기대감이 섞인 온갖 추측이 난무하였지만 결국 이러한 추측은 추측으로만 끝나게 되었고, 김주혁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이 새 멤버로 확정되고 기존의 멤버인 차태현과 김종민의 6인체제로 가게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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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사실 강호동이 기붕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놓으면서 '1박 2일' 합류에 무게가 실리는가도 관심을 가졌지만 이러한 히든카드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왜냐하면, 강호동이 '1박 2일'에 복귀를 한다고 한다면 '1박 2일' 새멤버 공개에 함께 이름이 올라왔을 것이고, 적어도 '강호동 라인'이라 불리는 인물들이 있었어야만 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새멤버에 대한 기대감을 100% 채워줬더라면 '1박 2일'의 시청률은 다시 한번 튀어올라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현재 새멤버가 확정된 상황에서 평을 하자면 캐스팅에 난항을 겪었던 제작진들에게 있어 최선의 선택일지는 몰라도 시청자들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최고의 선택은 아닌 듯 하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1박 2일' 새 멤버에 이름을 올렸던 육중완 샤이니 민호 이민기 존박 강호동 등등은 섭외가 갔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 보여진다.
그러나, 이들이 개인사정을 이유로 고사를 했다 보여지는데 (단지 추측일 뿐....), 현재의 6인 체제로 보건데 아쉬운 점은 프로그램을 이끌고 나갈 강호동과 같은 대장격인 캐릭터가 부재해보인다는 점도 그러한 아쉬운 점 중의 하나이다.

물론 뚜껑을 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것이 시청률이지만 새 멤버에 대해서 기대감이 컸던 만큼 아쉬운 점도 있는 것이 이번 새멤버 확정이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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