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결혼 이번엔 진짜

불과 이틀 뒤인 19일, 열애 5년 만의 결실을 맺는 2살 연상연하 스타커플이 탄생이 될 예정입니다.

그동안의 열애 기간 동안 수많은 결혼설이 있었던 비 김태희 커플입니다.

그렇지만 비와 김태희 측은 수많은 결혼설을 부인해왔었지요.

그런데 이번엔 진짜랍니다.



결혼을 불과 이틀 앞두고 결혼을 공식화 한 비와 김태희 커플입니다.

결혼을 이틀 앞두고 결혼 발표를 하게 된 이유나 두 사람의 그동안의 러브스토리 등 팬들로써는 궁금한 점이 참 많을텐데요.


두 사람은 쿠팡 CF를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왔으며 두 사람 모두 월드스타이기 때문에 결혼시기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이 관심권 내에 있었던 터라 결혼설이 가장 많았던 스타커플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김태희는 정윤희, 김희선, 황신혜 등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계보를 잇는 스타이기도 하며, 서울대학교라는 고스펙 등 지성과 미모를 겸비하고 있어 김태희와 같은 미녀는 누구와 결혼을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이기도 했습니다.






두 스타 커플의 탄생으로 두 사람의 재산에 대한 것에도 관심을 가질 수밖에는 없을텐데요.

알려진 바로는 비와 김태희는 각기 200억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스타커플이기도 하지만 재벌커플이란 공통점도 있는 듯 합니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도 비와 김태희의 결혼 기사가 알려졌습니다.


비와 김태희는 천주교 성사로 결혼예식을 진행할 것이라 합니다.

김태희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비는 종교가 없다가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로 종교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는 그동안 다사다난했던 일들이 꽤 많았었는데요.

그러한 기억들이 조금 잊어질 때 쯤 결혼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했었는데, 과연 그 생각이 맞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와 김태희가 결혼을 하게 되니 이제 관심사는 두 사람의 궁합이나 두 사람의 2세 계획, 비와 김태희가 살게 될 신혼집과 같은 것일텐데요.

김태희는 2세 계획은 천천히 하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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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아버지 깜짝공개,연매출 300억 물류회사 대표

서울대 출신인 배우 김태희는 한남동 43억 원 가량의 고급 빌라와 강남역 인근 130억 원 가량의 상가를 보유하고 있다.

상가에서만 월 6천만원 월세가 나온다고 한다.

김태희 본인의 자산도 대단하지만 김태희 아버지 김유문 씨는 연매출 300억원의 한국통운 사장이라 한다.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아빠는 사장님! 클래스가 남다른 슈퍼리치 2세들'이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김태희는 이 명단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태희는 2000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태희의 최근 중국 드라마 출연료는 회당 8천만원이다.('서성왕희지',40부작으로 총 32억원을 받았다.)





지난해 9월 IBK 기업은행에 김태희는 부친인 한국통운 김유문 회장을 통해 울산 남구 삼산로 울산중앙 기업금융지점에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한 바 있다.

 

 

 

 

 

한국통운은 1997년 설립되어 울산에 본사가 있다.

2011년 제3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톱 솔루션 종합물류기업인증을 받았다.

2007년 고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모범 기업 표창을 받았다.

 

미모에, 부에, 인기까지....

부족한 게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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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대상 수상소감 감동,용팔이 10관왕

SBS 연기대상 2015의 선택은 시청률의 제왕 '용팔이'였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애인있어요' 김현주, '펀치' 김래원,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용팔이' 김태희 등 SBS 연기대상은 그야말로 스타워즈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렇게 많은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주원 수상소감: "오늘이 제 서른 살의 첫 날이다. 20대 때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왔다. 제게 주는 작은 상 같다. 돌이켜 봤을 때 후회없이 열심히 살았는데 쉽지 않았던 것 같다.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촬영장의 스태프 분들과 배우 분들 덕분이었다.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냄새 나는 배우가 되겠다."

 

 

주원은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냄새 나는 배우', 최우수상을 받은 유아인은 '좋은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라는 수상 소감이 인상적이었다.





주원의 대상 수상으로 '용팔이'는 SBS 연기대상 2015에서 무려 10관왕을 차지했다.

'육룡이 나르샤'는 9관왕이다.

주원은 4관왕을 차지했다.

 

 

 

대상 주원

미니시리즈 최우수연기상 박유천('냄새를 보는 소녀'),김태희

베스트커플상 주원&김태희, 지진희&김현주(애인있어요), 유아인&신세경(육룡이 나르샤)

10대 스타상 주원,김현주,주지훈(가면), 김태희,유아인,문근영(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조재현(펀치),신세경,지진희,박유천

중국 네티즌 인기상 주원

 

 

한편 김래원은 '펀치'로 프로듀서상을 수상하였으나 시상식에는 불참하였다.

불참 이유는 해외 스케쥴로 인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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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수상소감,존재감 갑이었던 이유

SBS 연기대상에서 '육룡이 나르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유아인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유아인은 장편드라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유아인 수상소감: "'육룡이 나르샤'랴는 긴 드라마에 참여하는 자체가 큰 도전이었다. 뜨거운 열정을 함께하는 동료들,선배님들에게 축하를 해주고 싶어 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 상패 하나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데, 우리의 일은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 가장 순수하게 연기하는 것이다. 괴물 같은 순간도 많지만 다 떨쳐내고 더 수준 높은 연기, 좋은 연기를 고민하고 절 다그치며 좋은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

 

유아인의 수상소감은 다른 수상소감과 달리 귀에 쏙쏙 들어오는 존재감 갑의 수상소감이었던 듯....

 

 

 

SBS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는 '용팔이' 주원이 차지했다.

김태희('용팔이')와 박유천('냄새를 보는 소녀')은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유천은 군에 있어 신세경이 대리수상했다.

 

최명길('펀치')과 유준상('풍문으로 들었소')은 중편드라마 부문 남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말 시상식 관련 뉴스 

김수현,KBS연기대상 2015 대상 후보

 

주원 유아인,SBS연기대상 2015 별들의 전쟁

 

유재석 김병만 대상,차라리 공동수상이 낫다

 

지성 대상,킬미힐미의 날

 

박영규 아들에게 바치는 노래,눈물날 뻔

 

황정음,MBC연기대상 방송3사 PD가 뽑은 연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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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500인,주원 성장하고 있는 배우인 이유

'힐링캠프500인'에는 광희와 서장훈이 김제동을 도우는 보조MC로 출연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주원(본명 문준원)이 메인 게스트로 출연을 하였는데, '용팔이'의 뜨거운 인기 때문에 환호가 대단하였다.

 

 

주원은 뮤지컬로 데뷔를 해 배우로 전향을 하였다.(참고 뮤지컬 출신 배우: 주원,조정석,김진우,강하늘)

원래는 이보다 전에 '프리즈'라는 가수 활동을 하였는데, 워낙에 흑역사라 별로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하다.

 

 

이를 제외하면 2007년부터 주원의 작품 활동이 시작되는데, 거의 쉼 없이 달려오고 있다.

보통 작품 한편하고 나서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고르는 것과 달리 주원은 정말 소처럼 일하고 있는 배우인 듯 하다.

 

 

2007년 뮤지컬 '알타보이즈'

2007년 뮤지컬 '그리스'

2008년 뮤지컬 '싱글즈'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워이크닝'

2010년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 역

2011년 '오작교 형제들' 황태희 역(KBS 연기대상 신인상)

2011년 '특수본'(영화 데뷔작)

2012년 '미확인 동영상'

2012년 '1박 2일'

2012년 '각시탈'(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

2013년 '굿닥터'(KBS 연기대상 방송3사pd상, 베스트커플상, 네티즌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하며 4관왕)

2013년 '7급 공무원'(MBC 첫 출연작)

2014년 '내일도 칸타빌레'(주원의 드라마 중 최악의 시청률)

2014년 '패션왕'

2015년 '용팔이'(SBS 첫 출연작)

 

185cm의 기럭지

 

이로 인해서 주원은 신인상,우수상,최우수상을 타내면서 해마다 성장하며 작년에는 김수현,유아인,이종석 등과 함께 20대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명으로 손꼽혔다.





필모그래피를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KBS에서 작품활동을 하였고, 시청률도 경이적이어서 'KBS공무원'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었고,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기도 했다.

 

 

그런 주원이 2014년도 굉장히 힘들었던 해를 보내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내일도 칸타빌레'로 주원의 드라마 중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하였고, 영화 '패션왕'에서도 주원이라는 이름값이나 드라마 성적에 비해 좋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주원은 '힐링캠프'에서 밝혔듯이 자신의 첫 SBS 드라마인 '용팔이'로 이런 2014년을 지울만한 화려하게 돌아왔다.

'용팔이'는 수목드라마로써는 드물게 마의 시청률이라는 20% 시청률을 돌파한 드라마이고, 침체에 빠진 SBS드라마를 구원해준 구원투수와도 같은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김제동의 말처럼 SBS연기대상에서 김태희와 함께 강력한 대상 후보 중의 한명이 될 것이다.

 

 

'힐링캠프'에서는 주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김태희와 정웅인 외에 유해진이 소개영상에 등장하기도 했는데, 유해진이 주원과 어떤 인연이 있나를 찾아봤는데 그 이유를 주원의 인스타그램에서 찾을 수 있었다.

유해진과 함께 찍은 영화 '그놈이다'가 개봉을 눈앞에 두고 있었기 때문인 듯 하다.

 

 

주원은 '힐링캠프'에서 회당 출연료를 묻는 정웅인의 기습 질문에 "이것도 대답해야 되요?"라면서 김제동에게 되물었고, 김제동은 재치 있게 이 질문을 회피하도록 유도를 해줬다.

 

"또래보다 많이 버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이런 질문 외에 주연배우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거나 '그놈이다'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는데, 우리나라 영화가 범죄스릴러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만큼 '패션왕'에서 맛보았던 좋지 못한 기억을 지울만한 작품이라 보여진다.

 

 

연애경험을 묻는 김태희의 질문에 "두번"이라 답했는데, 주원은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아 연애는 아직까지 주원에게 1순위가 아닌 듯 했다.

 

"데뷔하고 나서 누군가 좋았다가 뭔가 해볼까 하는 사이에 작품 들어가고 이런 게 많이 있었다. 저라고 연애를 안 하고 싶겠냐. 연애 하고 싶지만 정말 제가 단시간에 많은 작품 하다 보니까 마음을 많이 접었었다"

 

주원은 자신의 20대를 쉼없이 달려와 정말 노력하면서 보냈다면서 30대가 되면 20대의 주원에게 정말 고생했다면서 다독여주고 싶다고 말하고픈 심정이라 표현했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고 자신의 20대를 표현했다.

이렇게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배우이기에 기대감에서 벗어나는 일은 드물것이라 보여진다.

그런 점에서 20대보다 30대의 주원이 더 기대된다.

 

힐링캠프 500인,이승환과 강동오형제(류승완 주진우 김제동 강풀)

 

힐링캠프 서장훈의 과거 현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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