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 합병,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1997년 한메일넷

1999년 다음(설립일 1995년 2월 16일, 창업자 이재웅, 박건희 공동설립)

2000년 중반 네이버 지식in과 다음의 온라인우표제 시행(2001년~2004년)으로 인해 네이버에 포털사이트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내어줌

2007년 티스토리 지분 100% 인수

2014년 카카오(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와 합병, 다음카카오

 

한메일넷→ 다음→ 다음카카오

 

다음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무료 웹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서비스한 회사이고, 포털 사이트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초창기에 다음은 전신인 한메일넷을 기반으로 웹메일 서비스와 다음 카페, 미디어다음으로 포털 사이트 시장 점유율 1위의 회사였지요.

 

 

그런데, 2000년대로 접어 들면서 네이버의 '지식in' 서비스가 시작이 되고, 다음이 온라인우표제를 시행하면서 포털 사이트 시장 점유율이 역전이 됩니다.

현재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는 네이버가 절대강자로 군림을 하고 있고, 다음이 2위, 구글이 3위 정도가 될테죠.

 

2014년 현재 검색엔진 순위

 

2007년에 다음이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를 인수하게 되면서 한때 네이버에 뺏긴 시장점유율을 역전하기 위한 노력도 있었지만, 이러한 시도가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카카오' CI(최세훈, 이석우 공동대표)

 

2014년 10월 1일은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해체를 하고, '다음카카오'가 설립하게 되는 의미가 담긴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메일넷에서 다음으로 그리고 다음카카오로 세번째 변신을 하게 된 셈이죠.





'다음카카오'의 사업비전은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Connect Everything)',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사업비전이나 방향이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 주력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카카오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모바일간편결제(카카오페이), 음악서비스(카카오뮤직), 모바일쇼핑(카카오픽), 모바일게임(카카오게임) 등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전략은 물론 검색사이트 순위도 단번에 뒤집어 버릴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을 하면서 검색 유입 경로가 PC보다는 모바일 검색에 의한 유입이 과반 이상을 넘은지가 꽤 되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모바일 시장의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코스닥 시장에서도 시총1위인 셀트리온을 앞지르면서 포털1위 업체인 네이버에 필적할 만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차제에 빼앗겼던 포털사이트 1위 자리도 빼앗아 왔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성장 가능성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봐야할테지요.

다음카카오의 굉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손정의 재산, 유명한 인생 50년 계획의 놀라운 성과

 

→ 트렌드코리아2014, 키워드로 보는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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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저품질 블로그 이유로 추정되는 네이버 검색 로직의 변경에 대한 고찰

3월 부터였으니 정확하게는 기간을 잘 모르겠으나 거의 한 달 쯤 네이버 검색 유입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네이버 정책은 구글 애드센스 정책과는 달리 철저히 비공개를 하고 있기에 저품질 블로그가 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지속적인 블로그 지수 하락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 이 순간에도 블로그지수는 끊임 없이 하락에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짐작이 맞는다면 이러한 네이버 저품질 블로그에 걸린 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라 티스토리 이용 블로그에 특히 많고 다른 블로그에도 해당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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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하다 싶이 '저품질'이라는 것의 의미는 지나치게 상업화 된 블로그, 성적인 표현이나 욕설로 이뤄진 블로그, 글은 없이 야한 이미지로만 된 블로그, 스크랩만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등등이 이에 속할 것입니다.
해서 검색에서 유해하거나 좋은 정보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검색봇이 그 블로그의 발행글을 검색에서 제외를 지키는 것을 뜻합니다.

indraDoyle by fdecomite
저작자 표시

처음에 제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렸을 때가 새로 시작한 광고가 있어서 혹시 그것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제가 어떤 글을 적음에 있어서 네이버 저품질에 걸릴 만한 어떤 중차대한 잘못을 저질렀나 하는 생각도 있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도 설치면서 전전긍긍하며 지내고 있었고, 결국에는 자포자기하는 심정까지 들기도 했으며, 그에 대한 반발로 제 포스팅 글이 저품질이라는 오명을 납득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지 못했기에 더욱 답답한 심정이었고 블로그를 접을 생각까지도 했었죠.

그런데, 이런 일이 저에게만 벌어진 일이 아니란 것과 다른 블로거들도 현재 겪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점 그리고, 네이버 검색 로직의 변경에 대한 보도자료를 보고 어느 정도 네이버 저품질 이유에 대해서 추측할 수 있었고, 또 네이버 저품질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안 방법을 생각해내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엔진 알고리즘 소나
 

네이버 검색 로직 관련 보도 자료를 보면 2013년 11월 검색순위 책정시 원본의 우선순위를 높여 노출시키는 검색 알고리즘 '소나(SONAR)'를 적용하겠다는 발표가 있었다고 합니다.

네이버의 자체적인 원본문서 판독 검색 기술인 기존의 '리브라'에 이 '소나'라는 알고리즘이 채택 적용됨으로해서 제일 먼저 네이버 저품질(네이버 검색 방문자 급감)을 맞았던 것은 네이버 블로거들이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를 해오신 분들이 상당수 많은 것으로 압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블로그 운영을 접었습니다.
언론을 통해 발표된 리브라와 소나의 알고리즘을 보면 어느 정도 네이버 저품질의 이유가 나오게 됩니다.

 리브라  소나
 ·키워드 검색시 유사문서 중 블로그지수가 높은 순서대로 노출
 ·오래된 문서보다 새로 발행된 문서 노출
 ·키워드 검색시 통합검색 최상단에 원본문서 단독 노출
 ·양질의 오래된 문서라도 노출됨
 ·최초 작성된 원본문서가 검색 최상단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아짐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정보에 저품질이란 것이 있을 수는 없다 생각하지만 일단은 이러한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에 따라서 검색의 우선순위의 변화를 이해해보면......

리브라: 유일한 정보>양질의 정보>신속한 정보>유사 정보
소나: 유일한 정보>신속한 정보>양질의 정보>유사 정보


이런 식으로 네이버 검색에 변화가 온 것이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저처럼 블로그지수가 높았던 사람들 중 이러한 네이버 검색 변화의 역풍을 맞은 이들이 상당수 있는 줄로 압니다.
이러한 네이버 검색 로직의 변화는 기존의 블로그지수에 대한 의미나 중요성이 상당히 신뢰성을 잃게 만드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저처럼 역풍을 맞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네이버 검색 로직의 변화로 인해서 웃는 블로거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좀 돌아다니다 보니 그러한 분들의 블로그를 좀 봤는데 평소 5천명 선이던 방문자 수가 2만명이 넘어서고 있더군요.

이런 네이버 검색 로직의 변화가 좋아하는 블로그는 검색 우선 순위에 따라 신속한 정보나 특정 키워드나 연관 키워드의 반복이 아닌 다양한 키워드를 선호하는 듯 합니다.

WorkingOnComputer by ePublic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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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설명하자면....
블로그 글쓰기는 크게 네 분류로 나뉠 수가 있을 듯 한데, 특정 분야에 대한 양질의 포스팅을 하는 블로그,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블로그, 그리고 실시간 이슈나 실시간 검색어를 신속하게 쫓는 블로그, 남들이 잘 하지 않는 키워드를 개발한 블로그가 될 듯 합니다.
기존에는 양질의 포스팅을 하여 블로그지수가 높은 블로그가 검색 최상단에 놓이게 되었지만, 최근에는 두번째 세번째에 해당되는 블로거의 포스팅이 최상단에 놓이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또한 저처럼 엔터로거인 경우에는 소나에 의해 유사문서로 분류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는 점이죠.
왜냐하면 같은 주제나 키워드를 다루는 블로거들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해법은 소나의 검색 알고리즘의 특징을 쫓아갈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기존 리브라에 비해서 좀 더 검색이 디테일해졌고, 방대한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 속에서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로그만이 살아남게 되겠지요.
이런 변화에 적응을 하려면 기존 글쓰기와는 다른 글쓰기를 요구하는 것이 소나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라 보여집니다.

3d key by ePublicist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즉, 검색어에도 레드오션이 있고, 이런 레드오션의 키워드로 검색 최상단에 위치를 하려면 그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글쓰기를 해야 된다는 의미이고 이러한 것이 맞지 않다고 한다면 자신만의 블루오션의 키워드를 찾아야겠죠.

그리고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한데 양으로 밀어 붙이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면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 결과는 예측할 수 없지만 양질의 정보보다는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를 우선하는 소나의 특징이 있기 때문이죠.
아마 이런 변화에 적응을 하게 되면 살아남는 블로거가 될 것이고, 이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블로그로 남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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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저품질 이유와 블로그 지수 끌어 올리기

구글 애드센스는 정책을 어느 정도 공개를 하고, 매우 심각한 정책 위반을 제외하고는 메일로 정책 위반 사실을 알려 수정할 기회를 주는 반면 네이버는 검색 제한에 대한 정책을 공개하지 않고 검색봇에 의해서 시스템적으로 검색을 막기 때문에 검색제한(저품질)에 걸려 들게 되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한 치명타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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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구글 애드센스 정책 위반은 어느 정도 정보 공유가 되고 어떤 정책을 위반하였는지 구글 애드센스 포럼이나 이메일을 통한 문의가 가능하여 수정을 할 수가 있지만 네이버 정책위반을 하게 되면 어떤 정책을 위반하였는지 모르기 일쑤이고, 구체적인 해법 없이 블로그지수(블로그랭킹) 하락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 듯 합니다.

블로그지수가 하락하게 되면 당연히 블로그 카테고리 내의 검색 페이지에서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는 없고,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의 유입이 없이는 블로그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는 없죠.

현재까지 알려진 네이버 저품질 이유로는 저품질에 걸린 블로거들 개개인의 수정이나 네이버 검색 반영에 대한 문의 등을 토대로 한 것들이지 구글 애드센스의 정책 위반처럼 해당 문제 A에 대해서 B의 문제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어림짐작형의 이유와 대안책들이라 보여집니다.

일단,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검색 잘 되는 웹문서 만들기' 상세 가이드라인(https://submit.naver.com/web.nhn?tab=1)을 위주로 네이버 저품질의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웹 사이트를 만들 때나 3. 웹 사이트 이동, 개편, 리뉴얼 장애 처리 등 4. 웹 사이트 운영을 그만둘 때는 대부분의 블로그가 해당사항이 없는 듯 하여 생략하기로 하고, 2. 웹 페이지의 작성을 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복사하기 마시고 자신의 이야기를 해 주세요'라는 것과 '표준적인 (하이퍼)링크 방법을 사용해 주세요'라는 부분이 있는데, 글을 작성할 때 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거나 편집하는 행위, 그리고 블로그 글 속에 링크(광고) 등을 삽입하는 행위 등이 저품질의 우려가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창작글이 아닌 글을 글을 인용을 하게 되면 인용을 했다는 것이나 글의 출처 등을 밝히는 것이 좋으며, 복사하기(ctrl+c)나 붙여넣기(ctrl+v)와 같은 기능을 사용하기 보다는 직접 타이핑을 하여 쓰는 것이 맞다는 것이죠.

그리고, 링크(광고)의 경우에는 네이버가 허용하는 링크(광고) 혹은 타 블로거들에게 검증된 링크(광고)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느 저품질에서 탈출한 블로거의 말을 인용하면 본문 내의 삽입한 링크(광고)를 다 내리고, 저품질 걸린 시점의 포스팅을 모두 삭제했더니 괜찮아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일부 타당한 이야기라 보여집니다.


네이버도 구글 애드센스처럼 애드포스트라는 광고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광고와 겹치는 경쟁사 광고를 유치하게 되면 아무래도 네이버가 싫어할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공감가는 대목이더군요.


어찌됐건 네이버 저품질은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블로거에게 큰 타격을 주는 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제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리기 직전 검색이 잘 될 때는 1000위 안에도 들고, 평균 2000위를 유지하였는데 지난주에는 8200위권, 현재는 9000위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방문자수가 평균 2만명대에서 5천명선으로 반의 반토막이 나버렸고, 검색이 잘되어야 다음뷰 추천도 어느 정도 유지를 할텐데, 뷰 추천수도 뚝 떨어져 버렸으며 평소와 다름 없이 블로그 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죠.

도무지 어느 정도까지 블로그지수가 떨어질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없고, 몇 년 간 정성 들여온 블로그가 생전 처음으로 상태를 맞이하게 되니 지금은 거의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완전 멘붕입니다.

일단은 새롭게 시작했던 본문 내 삽입하였던 광고를 다 제거하고, 글을 인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으며 포스팅 발행수를 조금 줄이고 블로그지수를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블로그로 꿈을 키워가던 제게는 청천벽력이나 다름 없는 이와 같은 네이버 저품질 문제에 당혹감을 감출길이 없네요.
차라리 이런 문제들을 블로그 운영 초반에 겪었더라면 약이 되었을텐데, 현재의 시점에서 이런 문제를 겪게 되니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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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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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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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꿈을 이루는 보물단지가 된 블로그

1. 2013 view 회고전 다음뷰에서 개인의 블로그 활동을 결산하며 한 해 동안을 되돌아보는 회고전(2013.11.25.~12.05)을 진행하고 있다.
View 블로거대상 수상자 발표에 앞서서 진행하는 2013 view 회고전에는 블로그를 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내 블로그 결산이라는 글을 주제로 블로거에게 한해 동안의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게 하려는 의도인 듯 하다. 
블로거를 위한 좋은 취지의 이벤트인 듯 하여, 참여에 의의를 두고 블로그를 결산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일 같아 참여해보려 한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꿈을 이루고 싶으면 적고, 말하고, 상상하라 2013년 한해 계획을 적은 다이어리를 들춰보니 10가지의 목표와 10개의 위시리스트가 적혀 있었다. 
아쉽게도 10가지의 목표와 10가지의 위시리스트 중에서 9할인 9개를 이루지 못한 한해였다.
그러나, 가장 바라던 것 중 하나와 위시리스트에 적혀 있던 한 가지는 얻게 되었다.


바로 '방문자가 많은 블로거'였는데, 올해 이 목표를 이룬 것이 가장 흡족하다 하겠다.
700만 히트 포스팅을 한 지 얼마되지 않아 현재 800만 히트를 한 상태이다.

▲방문자 유입경로 TOP5

방문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까닭에는 다음뷰 메인이나 베스트글을 써서 다음 편집자의 픽(Pick)이 되어서가 아니라, 다음 소셜픽과 모바일을 통한 네이버 검색의 급성장 때문인 듯 하다.


아쉬운 점은 올해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는 요원하단 것일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타이틀에 대해서 신경쓸 것 없다는 블로거도 있지만, 긍정적인 피드백이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글→다음 뷰 베스트→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의 선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양질의 글을 송고하지 못하고, 방문자수에 도움이 되는 이슈성 포스팅만 한 까닭과 다음뷰가 추천에 의한 베스트글 방식에서 편집자의 Pick에 의한 개편 이후로, 개인적으로는 지난 4월 이후는 베스트(Pick) 글을 하나도 생산해내는 저품질의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누적 발행글 2578개

타이틀을 얻는 것보다 타이틀을 지켜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러한 블로그 생태계 변화에 미치지 못하여서 발생하게 된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한 때는 그러한 결과에 승복할 수 없어 속으로 무척 화가 났었지만, 지금은 매우 만족한다.
양질의 포스팅을 하고,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많고, 편집자에게 Pick이 될 정도로 다음 메인을 장식하는 메인 블로거가 되면 좋겠지만 글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하니 누굴 탓할 것도 없다.
두 마리 토끼를 잡지 못한다면 방문자수가 많은 걸 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단 생각이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빠졌는데, '시크릿' 관련 도서를 읽고 나서 꿈과 목표를 세우고,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적고, 말하고, 생각하고, 상상하게 된 이후로 필자는 인생의 중요한 두 번의 변화를 경험한 듯 하다.
그것이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믿고 싶다.
(만약 필자가 좀 더 성장하여 블로그 강의를 하게 되면 영향을 준 이러한 책들에 대해서 꼭 말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첫째는 빚을 탕감하고 나를 둘러싼 상황이 변화되길 바랬었는데, 바라는 바대로 은행빚을 탕감하고 집을 이사했을 때이다.
그 때 다이어리에 적어놨던 것이 이뤄져서 너무 신기하여 이뤄졌다는 표시로 동그라미를 치고, 뭔가 이뤄냈다는 느낌을 받아 희열을 느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둘째는 블로그로 원하는 것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방문자가 1만명~2만명 정도 수준만 되면 참 좋겠다고 이를 다이어리에 적고 올해 목표로 세웠는데, 이것이 초과달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2013년 11월 현재까지 누적방문자수 800만명(2013년 방문자수 470만명), 댓글 1만5천개... 

700만 방문자 히트에서도 밝혔지만 블로그는 항상 원하는 것보다 그 이상을 얻게 해주는 듯 하다.
필자에게 블로그란 꿈의 저장소이고, 보물단지가 되어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더 얻을 수 있게 될 지 너무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된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하다.
방문자 1천만명 히트의 인기블로거를 넘어 방문자 1억명의 슈퍼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더 성장하기 위해서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치려 한다.

※한 해 동안 방문해 준 모든 블로그 이웃과 방문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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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