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의【Heart&Soul】스페셜 에디션 포토에세이 한정판의 수록곡인 <외톨이>는 <남자답게>로 활동중인 바비킴의 후속곡으로 활동할 곡입니다.
<남자답게>에서 보여주었던 남성미가 넘치던 곡과는 달리, <외톨이>는 레게풍의 여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름이 되면 레게풍의 힙합곡들이 많이 선을 보이곤 하였었는데, 바비킴은 소울로 유명한 가수니, 레게의 소울적인 해석이라고 해야할 듯 하네요.
레게가 가지는 시원한 이미지와 푸른 바다·푸른 하늘이 주는 자유로운 이미지들......
이러한 이미지들과 제주에서 찍은 화보집에 들어갈 이미지컷들이 잘어울어진 뮤직비디오입니다.
레게가 주는 이미지와 화보 이미지를 보면서 노래를 듣고 있자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이어듣기]
바비킴- 남자답게
※ 동영상이 재생이 안될 경우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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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뮤비 선공개

보아가 <GAME> 뮤직비디오를 25일 선공개하면서 <Girls On Top>활동 이후 5년 만에 팬들에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차트를 휩쓸며, 아시아는 좁다고 더 큰 시장인 미국에서 활동을 시작한지 햇수로 2년 만입니다.
미국 진출 데뷔곡인 <Eat you up>은 빌보드 차트 '핫 댄스 클럽 플레이' 부문 30위에 오르는 쾌거도 거두었지만,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노래는 아닌 것 같다."라는 냉정한 평가도 함께 받았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보아의 미국 진출은 아시아의 안정된 인기와 지위를 등 뒤로 한 도전이었습니다.
그 성패와 공과를 논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으나 보아의 명성에 비해 일궈낸 성과는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아의 컴백은 반가운 것도 사실이지만, 금의환향이 아닌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BoA

SM의 대명사 보아

보아는 SM, SM하면 보아라고 할만큼 보아는 SM의 대표적인 가수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SM이 아끼는 가수이죠.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SM이라는 엔터테인먼트사가 탄생하여 그 발전 동력에 있어서 보아라는 가수가 없었더라면 이러한 성과가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른바 스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스타성이 있는 예비 스타를 발굴·육성하면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거의 최초의 엔터테인먼트사이고 그 중심에 보아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지금은 YG나 JYP가 그 뒤를 따르면서 삼분(三分) 되어 있으나, 모르긴 몰라도 이들의 롤모델이 된 회사도 SM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만큼 SM과 보아의 성공은 또다른 연예 기획의 새로운 장을 연 지평이었다고 해도 될 듯 합니다.
이러한 보아가 컴백한다니 당연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아는 외모, 댄스, 가창력, 스타성 등 가수가 가져야 할 거의 모든 것을 갖춘 가수입니다.

come back

연예인 주식부자 1위

SM의 이수만씨는 SM의 창업주이자 연예인 주식부자 1위입니다.
그런 이수만씨가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나는 일이 연초에 발생했었죠.
표면적으로는 '해외진출, 해외사업, 뮤지션 프로듀싱에 전념하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보아의 미국 진출이 기대에 못미치는 성과를 가져와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SM과 보아는 뗄려야 뗄 수가 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 것이죠.

보아 이후로 SM 출신의 수많은 스타들이 발굴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소녀시대, f(x)......
보아의 국내 컴백에는 SM의 아시아에서의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한 포석이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보아의 25살이라는 나이를 고려할 때 이러한 전략적 마케팅은 유효한 마케팅이 될 것이라고도 예측해 봅니다.

홈페이지 선공개 앨범 아트 및 <GAME> 뮤직비디오

BoA
BoA

보아의 SM 효녀 노릇은 계속 이어질까?

보아의 컴백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보아 자신도 SM도 미지수일 것입니다.
보아라는 네임파워만을 기대하기엔 그녀의 국내 공백기가 너무도 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모든 것을 노래로 판가름한다면 다시 한 번 보아란 이름을 국내에 떨치기에 충분하지 않나 예상해 봅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뮤직비디오의 감상평은 이효리가 <10minute>을 발표했을 때처럼 트렌드세터로써의 면모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25살이 된 보아의 시크한 매력과 섹시한 이미지도 멋지다고 밖에는 표현 못하겠네요.
즐감하세요*^^*
 


※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쓰였으며, 그 소유권은 해당 저작권자인 SM측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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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박진희
출생 1993년 6월 25일, 서울
신체 키160cm, 체중41kg
데뷔 2010년 싱글 앨범 '분홍립스틱 그 후…

이미지 출처: 다음 뮤직

<분홍립스틱>은 '작은별가족' 강애리자씨가 불렀던 곡으로 애창을 받다가,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송윤아씨가 불러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던 곡입니다. 곡의 원작자인 강인구씨가 그 후속곡으로 <분홍립스틱 그 후>라는 후속곡을 내놓았네요.
행운의 주인공은 이온이라는 가수입니다.
원곡의 분위기를 밝고 경쾌하게 터치해서 발랄하게 샘플링한 곡입니다.
영화로 치자면 해피엔딩이네요.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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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이벤트명: 자꾸땡겨 프론티어 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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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소리바다 40곡 자유이용쿠폰

장윤정이 세미트로트의 선두주자라면, 남자 가수로는 박현빈이 그녀의 바통을 이어 받았습니다.
이러한 양강구도에 젠트맨이 중독성 있는 <자꾸땡겨>라는 세미트로트로 도전장을 내밀었네요.
세미트로트의 후크송화이라고 해도 좋은 만큼 강렬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로 한 번 들으면 귀에 쏙 들어 오는 신나는 곡입니다.

사진

재밌는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희화화한 앨범아트가 인상적입니다.
아줌마들에게 인기 좀 끌 것 같습니다.
제목 탓인지 한 번 들으면 <자꾸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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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Noblesse) - 4집 Last Romance - 10점
노블레스 (Noblesse) 노래/소니뮤직(SonyMusic)

'이별을 슬피 노래하는 로맨틱 랩퍼', 그리고 작사,작곡,편곡,프로듀싱까지 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랩퍼 노블레스(유성규)!
자세히 들어도 잘 안들리는 랩퍼들의 랩과는 달리 또박또박 이어지는, 귀에 속들어오는 가사전달력을 갖춘 노블레스의 랩핑은 확실히 다른 랩퍼들과는 차별화된 랩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힙합 랩핑, 댄스 랩핑이 아닌 발라드와 랩핑이라는 음악을 만들어 나가는 가수입니다.
아마도 랩이란 문화가 들어온 이후로 가장 한국적으로 잘 소화시켜 가는 가수가 아닌가 합니다.

▲앨범 전면

피아노 선율이 주요 테마인 이별을 더욱 애절하게 해주는 느낌이네요.
랩 뿐 아니라 멜로디 라인도 직접 부르거나 피처링에 참여한 란, 윤화재인, 예인, 차수경, 김동희 등의 가수들의 목소리로 인해 이별의 애절함을 더합니다.


▲앨범 후면

[ CD 1 ]
1. Sad Piano (Intro)
2. Last Romance
3. 발신번호표시제한 (Feat.란)
4. 사랑인지
5.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6. 이별후유증 (Feat.윤화재인)
7. Never Change
8. 풍경 (Interlude)
9. 가로수 길을 걸으며
10. 트라우마 (Feat.예인)
11. 한 여름날의 이별
12. 눈물도 안나 (Feat.차수경)
13. 마음을 다한 사랑 (Feat.김동희)
14.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Piano ver.)
15. No More (Outro)


<Last Romance>......
이별을 마지막 로맨스라고 비유한 이 앨범의 곡들을 들으면서 '이별도 로맨스가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되돌아보면 추억일 수 있겠지만, 이별마저도 마지막 로맨스라고 슬픈 랩을 하는 노블레스처럼 얼마나 깊게 해야 그러한 수준의 이별을 느낄런지요. 


아마도 그런 사랑을 하려면 13번 트랙의 <마음을 다한 사랑>을 하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사랑을 한 사람이라면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이별후유증><트라우마> 같은 곡들에 공감을 하고, 가슴 속 깊이 묻어놓았던 이별의 슬픔을 다시 꺼내어 추억에 잠겨 이별을 슬퍼할 시간을 가지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앨범 속지가 포토에세이 형식의 가사집이 있는 것이 맘에 듭니다. 큼직큼직한 것이 글씨도 잘보이고, 앨범에 애착을 가지고 잘 만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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