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 합병,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1997년 한메일넷

1999년 다음(설립일 1995년 2월 16일, 창업자 이재웅, 박건희 공동설립)

2000년 중반 네이버 지식in과 다음의 온라인우표제 시행(2001년~2004년)으로 인해 네이버에 포털사이트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내어줌

2007년 티스토리 지분 100% 인수

2014년 카카오(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와 합병, 다음카카오

 

한메일넷→ 다음→ 다음카카오

 

다음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무료 웹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서비스한 회사이고, 포털 사이트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초창기에 다음은 전신인 한메일넷을 기반으로 웹메일 서비스와 다음 카페, 미디어다음으로 포털 사이트 시장 점유율 1위의 회사였지요.

 

 

그런데, 2000년대로 접어 들면서 네이버의 '지식in' 서비스가 시작이 되고, 다음이 온라인우표제를 시행하면서 포털 사이트 시장 점유율이 역전이 됩니다.

현재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는 네이버가 절대강자로 군림을 하고 있고, 다음이 2위, 구글이 3위 정도가 될테죠.

 

2014년 현재 검색엔진 순위

 

2007년에 다음이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를 인수하게 되면서 한때 네이버에 뺏긴 시장점유율을 역전하기 위한 노력도 있었지만, 이러한 시도가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카카오' CI(최세훈, 이석우 공동대표)

 

2014년 10월 1일은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해체를 하고, '다음카카오'가 설립하게 되는 의미가 담긴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메일넷에서 다음으로 그리고 다음카카오로 세번째 변신을 하게 된 셈이죠.





'다음카카오'의 사업비전은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Connect Everything)',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사업비전이나 방향이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 주력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카카오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모바일간편결제(카카오페이), 음악서비스(카카오뮤직), 모바일쇼핑(카카오픽), 모바일게임(카카오게임) 등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전략은 물론 검색사이트 순위도 단번에 뒤집어 버릴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을 하면서 검색 유입 경로가 PC보다는 모바일 검색에 의한 유입이 과반 이상을 넘은지가 꽤 되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모바일 시장의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코스닥 시장에서도 시총1위인 셀트리온을 앞지르면서 포털1위 업체인 네이버에 필적할 만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차제에 빼앗겼던 포털사이트 1위 자리도 빼앗아 왔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성장 가능성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봐야할테지요.

다음카카오의 굉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손정의 재산, 유명한 인생 50년 계획의 놀라운 성과

 

→ 트렌드코리아2014, 키워드로 보는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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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스폰서링크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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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도 드리워진 불황의 그림자

몇 개월 전부터 정보에 빠른 기업들은 신규투자나 연구 부문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고, 부동산 등 돈이 되는 모든 것을 현금화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영국의 저명한 신문인 '이코노미스트'는 '경기침체(Recession)'란 단어가 몇 번 쓰였는가에 따라 경기침체 정도를 파악하는 'R-인덱스'란 측정법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데, 우리나라의 경우 이 'R-인덱스'와 비슷하게 '하우스푸어', '부동산침체', '내수부진'이라는 단어의 사용 빈도를 고려해보면 이미 우리는 몇 해 전부터 체감경기는 침체기에 접어 들었다고 보입니다.

내년에는 2%대 경제성장률을 전망하고 있는데, 호황기에서의 2% 성장과 침체기에서의 2% 성장은 분명 다릅니다.
그나마 2%대 경제성장이 이뤄지는 것도 비관적으로 보는 경제 전문가들이 있는 형국이죠.
흔히 2%대 경제성장률은 선진국형 경제성장률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가 선진국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은 선진국은 아니기에 국민들이 겪어야 할 고통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유럽 등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황의 그림자가 아시아에도 드리워질 것으로 예상이 되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단기적인 불황이 아닌 장기적인 경제 불황의 전망이 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블로그에도 이러한 생태지도의 변화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블로그의 전성시대를 고하고, 이제 많은 블로거들이 그러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 미디어'로 각광을 받았던 블로그에 다양한 블로거 지원책이 쏟아지며 그들을 응원해주었지만 아마도 사업적인 측면에서는 그리 밝지는 못했나 봅니다.

■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150자의 짧은 글과 빠른 전파성 때문에 비교적 장문의 블로그는 사라질 것이다?

■ 아니다. SNS는 SNS대로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장단점이 있기에 존속이 될 것이다.

SNS 초기에 블로그를 바라보는 찬반 양론이 있었죠.
현재의 시점에서 살펴보자면 SNS의 힘은 좀 더 막강해진 듯 하고, 블로그의 힘은 약해진 경향이 있습니다.

▲ 빨간 박스 안은 다음뷰와 소셜픽.
다음뷰 영역은 축소되었고, SNS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픽은 확대 되었다.(다음 메인 캡처)


구글의 실적 악화와 블로그 광고의 상관 관계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구글 애드센스란 단어가 참 익숙한 단어일 것입니다.
구글은 웹 검색과 클라우딩 컴퓨팅, 광고가 주 사업구조인 회사입니다.
그런데, 구글의 이번 실적 발표는 어닝쇼크로 기록될 만큼 전분기 대비 높은 하락율을 보였죠.
즉, 구글 광고의 영향력이 이전만 못한 실적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물론 이 또한 경제 불황의 영향입니다.


구글은 또한 19금 블로그에 대한 개편을 먼저 단행해왔습니다.
자동 크롤링 시스템에 의해 성인용 컨텐츠로 검색이 된 경우 구글 광고 게시를 차단하기에 이른 것이죠.
예전에는 허용하던 컨텐츠를 차단하는 이러한 변화는 광고 수익의 축소 영향 때문일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런 컨텐츠는 단순 스크랩인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단순 스크랩으로 운영이 되는 블로그는 구글 뿐 아니라 네이버에서도 개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의 개편은 양질의 블로그는 계속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하고, 그렇지 못한 블로거는 설 자리가 점점 좁아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블로그에 대한 축소책 등으로 인해 블로거 개개인들이 아마 블로그 운영을 접는 사태도 많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후에도 블로그가 존속이 될까요?
이러한 질문에 자신 있게 '네'라고 답하진 못할 것 같은 상황에 직면해 있는 것 같습니다.

※ 레뷰 주간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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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제 블로그와 함께 했던 블로그 이웃님들께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올립니다.
그리고, 블로그 하면서 저와 함께 했던 포털 사이트와 메타 사이트에도 감사를 해야겠네요.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감사한 이유는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어, 이 사람 참 이상하네?
왜 포털 사이트와 메타 사이트에 감사하다는 것이지?'

하면서 태클 들어오시는 분들께 그 이유를 설명하면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각 포털과 메타 사이트 및 리뷰 사이트의 메인 표정을 좀 알아볼까 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어주면 좋으련만~

블로그의 정체성을 지니게 해준 다음은 제게 올초에 다음 무비로거로 활동할 수 있게끔 시사회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당초 모든 제작보고회와 시사회에 갈 작정이었으나, 100% 참석을 하지 못하였네요.

다음 영화에서 1년 동안 총 15편의 시사회와 3편의 제작보고회를 진행하였는데요.
<타이탄>과 <브라더스>의 리뷰로 다음 무비로거로 선정된 이후 총 18편의 영화 중 8편의 영화와 함께 하였습니다.

<인셉션><엑스페리먼트><그랑프리><해결사><22블렛><가디언의 전설 3D><부당거래><듀데이트>

1년간 활동하면서 참석율이 의욕만큼 좋지는 못했네요.
2010년 한 해가 저물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음 무비로거 1기 활동이 마감된다는 것이겠지요.
이 블로그의 원동력이자 저를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에 포함하게 해주었으니까 말이죠.
'연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하고 목하 고민중입니다.  


저도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는데 아직 크게 재미를 못보고 있네요.
하지만, 검색 유입의 큰 부분을 네이버가 차지하고 있기에 고맙기 그지 없지요.
언젠가 네이버 오픈캐스트로 재미볼 날이 오겠지요^^
 


제 블로그의 '경품' 카테고리를 꾸준히 채워주고 있는 고마운 사이트입니다.
경품과 관련한 넘버원 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네이트를 통한 선물도 제법 쏠쏠하답니다.


저는 여러 사이트 중 프레스블로그의 메인 이미지가 가장 맘에 듭니다.
성탄 분위기가 제대로 나지 않나요?
산타의 이미지가 친근감이 있네요.


레뷰는 저에게 항상 고마운 리뷰사이트이자 메타사이트입니다.
블로그 수익의 1/3 정도가 이 곳을 통해서 생성이 되니까 말이죠.
비단 수익 뿐 아니라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거의 대부분이 레뷰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지요.
2011년에는 레뷰 이웃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드블로그도 제 블로그 포스팅을 지원해주는 고마운 리뷰사이트입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많은 상품과 그 상품에 대한 리뷰 포스팅이 꾸며지고 있지요.
마침 '2011년 위드블로그에 바란다'라는 캠페인을 진행중인데요.
이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으니 바라는 점을 몇 가지 이야기할 기회가 생길 것 같네요.


제 블로그가 정말 많이 컸다고 자부심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믹시 메인에 선정되었을 때지요.
기대만큼 큰 유입량이 없어서 실망할 때도 있지만, 메타블로그로써 오랜 사이트니만큼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줘야겠어요.
네이트 블로그독이 그 명맥을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그만 막을 내릴 예정이지만, 믹시는 그런 날이 오지 않길 간절히 빕니다.


이지데이 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포털사이트 이지데이입니다.
검색창 옆에 산타할아버지가 친근하고 인자한 표정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아이프로슈머와 서울특별시 메타사이트인 솥의 크리스마스 이미지입니다.
아이프로슈머에 관련된 상품 리뷰는 2편 정도 밖에 참여하고 있지 못하네요.


솥은 가입만 해두고 여타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2011년에는 활동할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확대


미션월드 루루넷은 앞으로 성실하게 참여하려구 해요.
유일하게 프레쉬를 써서 분위기를 냈군요.

이상으로 각 사이트의 성탄절 분위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성탄 분위기가 좀 나셨는지 모르겠네요.^^

연평도 해전으로 전쟁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어선지 좀처럼 성탄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굽쇼?
그럼 성탄 분위기를 내는데 더할 나위 없는 캐롤송을 하나 소개해 드려야겠네요.
분위기 잡는데 캐롤송만한 것도 없지요.
캐롤송의 종결자~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들으시면서 즐거운 성탄되세요^^


Mariah Carey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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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의 가치를 알려주던 블로그얌

월초가 되면 그저먹는 포스팅이었던 내 블로그의 가치를 알려주던 블로그얌이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의 가치평가를 서비스하지 않으면서 몇 개월이 지난 시점에 내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 받지는 못해도 내 블로그의 랭킹은 궁금해졌답니다.
물론 블로그얌이 유일한 블로그 가치평가 사이트는 아니었지만, 그러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해외 사이트를 돌아다닐 마음은 별로 생기질 않네요.
지금 블로그얌은 네이버, 조인스 등의 블로그만 가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지요.
그 당시의 공지를 보면 패턴 분석의 부정확성을 이유로 제대로 된 가치평가 서비스를 할 수 없게 중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순수주의를 표방하는 블로그에 그러한 평가를 함으로써 블로거의 블로깅 활동에 대해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는 표현이 되어 있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이것은 무언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어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나 조인스 등의 블로그의 가치평가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 셈인데.
블로거들이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요?
개인적으로 블로깅하는 재미가 하나 줄어든 셈이라 아쉽습니다.


내 트위터의 가치를 알아보자

트윗얌 http://tweetyam.com/


해외 사이트


블로그 랭킹을 알려주는 사이트......

제가 아는 사이트는 두군데인데요.
각자 산정하는 방식이 어떠한 기준을 따르는지 천차만별입니다.
큐로보는 약 790만명의 블로그 중 4357위네요.
전달에도 비슷한 듯 합니다.
문제는 야후인데요.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한 야후의 랭킹 순위 알고리즘에도 변화가 왔는지, 불만이 가득한 블로거들의 댓글이 눈에 띕니다.

신생 포털 큐로보

4357위(7,908,518명 중)!
제가 받아든 성적표라고 해야하면 너무 비참해지고 우울해지니까 ㅜㅜ
그냥 야후보다는 좀 낫구나...
요렇게 위안 삼으면 될 듯...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큐로보는 랭킹 배너도 제공합니다.
허나, 디자인이 심플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좀 단점인 듯 해요.
큐로보도 포털인데, 블로그를 등록했으나 이쪽으로의 유입은 거의 없습니다.

야후 랭킹 순위 알고리즘

야후 블로그 벳지

야후 랭킹 순위 부동의 1위는 머니야머니야님입니다.

블로그 랭킹을 올리려면 야후 랭킹 알고리즘을 알아야......

내 블로그 랭킹 검색

야후에 블로그가 등록된 블로거만 검색 가능합니다.

- 활동성 지표 추가
- 참조된 수 산출 방식 변경 
- 스팸 필터링 강화
패턴 추출을 통한 기계적인 학습을 통해 각 지표에 대한 가중치 변경


야후·파란·큐로보 검색 기능 강화해야


구글이 상륙하기 전까지, 네이버, 다음으로 네이트, 야후, 파란 등이 다음 순위를 각축하는 형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 유입경로만 보더라도 파란·야후·큐로보 등의 검색 유입은 없답니다.
다른 블로거들은 이 포털(야후, 파란) 쪽의 유입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네이트는 엠파스와 라이코스 등을 합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라이코스 계정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네이트 접속시 라이코스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죠.
통합에 드는 비용 때문인지 수년째 그대로 서비스중이죠.
통합에 대한 의지가 없다고 봐야 할 듯 합니다.
파란은 경품 정보만으로 본다면 1위 사이트일 것입니다.
아주 편리하고 막강한 서비스죠.
다음측에서 이 쪽의 서비스를 경쟁했다가 아마 사업을 접었을 겁니다.
다음은 티스토리를 서비스하면서 블로그에 강점을 지니게 되었구요. 이 부분은 아마 다른 포털들이 깨뜨리기 힘든 아성을 구축했다고 봅니다.
이렇듯 각 포털이 지양하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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