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뷰 서비스 종료, 블로그스피어에 어떤 변화 가져올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메타블로그 서비스의 명멸을 봐왔지만 다음뷰의 서비스 종료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일이라 보여집니다.
대개의 경우 서비스 종료의 이유는 수익성의 악화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만 다음뷰의 경우에도 이러한 이유를 찾아야 할 지 아니면 또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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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다음뷰의 서비스 종료는 블로그스피어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 변화가 어떠한 방향으로 향하게 될 지 지금으로써는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음뷰 서비스 종료 안내문에서 밝히듯이 티스토리-다음블로그에 더욱 집중을 한다는 것과 함께 최근의 티스토리 밀어주기 기능과 티스토리 간담회 등 다음뷰 서비스 종료 이후의 블로그스피어의 변화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행보들을 티스토리를 통해서 가지고 있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미 다음뷰는 다음 메인에서 사라졌지요.
다음뷰를 찾기 위해서는 다음뷰란 키워드로 검색을 해야만 합니다.


다음뷰가 다음 메인에서 사라지고 다음뷰 서비스 종료라는 단어만 가지고 해석을 해보면 경제에도 회복기-호황기-쇠퇴기-불황기라는 빅사이클이 있듯이 다음뷰의 메타블로그 서비스 종료는 블로그에 있어서 호황기를 지나 쇠퇴기로 접어든 것이라 보여집니다.
블로그가 각광을 받고 다음뷰를 통해서 탄생한 많은 블로그스타들이 더 이상 나타나기 힘들게 되었지 싶습니다.

당장 다음뷰가 다음 메인에서 사라진 사실만 놓고 봐도 다음뷰의 어뷰징이나 페이지뷰수는 급감할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블로그를 통해 각종 블로그마케팅 사업을 하던 다른 메타블로그들에게도 생존을 위협받는 문제가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다음뷰가 서비스 종료를 선택을 하게 된 이유를 지금으로썬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선택으로 인해서 어떤 변화가 오게 될 지도 생각하기 힘듭니다만 분명한 것은 블로그생태계가 위축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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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꿈을 이루는 보물단지가 된 블로그

1. 2013 view 회고전 다음뷰에서 개인의 블로그 활동을 결산하며 한 해 동안을 되돌아보는 회고전(2013.11.25.~12.05)을 진행하고 있다.
View 블로거대상 수상자 발표에 앞서서 진행하는 2013 view 회고전에는 블로그를 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내 블로그 결산이라는 글을 주제로 블로거에게 한해 동안의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게 하려는 의도인 듯 하다. 
블로거를 위한 좋은 취지의 이벤트인 듯 하여, 참여에 의의를 두고 블로그를 결산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일 같아 참여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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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꿈을 이루고 싶으면 적고, 말하고, 상상하라 2013년 한해 계획을 적은 다이어리를 들춰보니 10가지의 목표와 10개의 위시리스트가 적혀 있었다. 
아쉽게도 10가지의 목표와 10가지의 위시리스트 중에서 9할인 9개를 이루지 못한 한해였다.
그러나, 가장 바라던 것 중 하나와 위시리스트에 적혀 있던 한 가지는 얻게 되었다.


바로 '방문자가 많은 블로거'였는데, 올해 이 목표를 이룬 것이 가장 흡족하다 하겠다.
700만 히트 포스팅을 한 지 얼마되지 않아 현재 800만 히트를 한 상태이다.

▲방문자 유입경로 TOP5

방문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까닭에는 다음뷰 메인이나 베스트글을 써서 다음 편집자의 픽(Pick)이 되어서가 아니라, 다음 소셜픽과 모바일을 통한 네이버 검색의 급성장 때문인 듯 하다.


아쉬운 점은 올해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는 요원하단 것일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타이틀에 대해서 신경쓸 것 없다는 블로거도 있지만, 긍정적인 피드백이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글→다음 뷰 베스트→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의 선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양질의 글을 송고하지 못하고, 방문자수에 도움이 되는 이슈성 포스팅만 한 까닭과 다음뷰가 추천에 의한 베스트글 방식에서 편집자의 Pick에 의한 개편 이후로, 개인적으로는 지난 4월 이후는 베스트(Pick) 글을 하나도 생산해내는 저품질의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누적 발행글 2578개

타이틀을 얻는 것보다 타이틀을 지켜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러한 블로그 생태계 변화에 미치지 못하여서 발생하게 된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한 때는 그러한 결과에 승복할 수 없어 속으로 무척 화가 났었지만, 지금은 매우 만족한다.
양질의 포스팅을 하고,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많고, 편집자에게 Pick이 될 정도로 다음 메인을 장식하는 메인 블로거가 되면 좋겠지만 글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하니 누굴 탓할 것도 없다.
두 마리 토끼를 잡지 못한다면 방문자수가 많은 걸 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단 생각이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빠졌는데, '시크릿' 관련 도서를 읽고 나서 꿈과 목표를 세우고,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적고, 말하고, 생각하고, 상상하게 된 이후로 필자는 인생의 중요한 두 번의 변화를 경험한 듯 하다.
그것이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믿고 싶다.
(만약 필자가 좀 더 성장하여 블로그 강의를 하게 되면 영향을 준 이러한 책들에 대해서 꼭 말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첫째는 빚을 탕감하고 나를 둘러싼 상황이 변화되길 바랬었는데, 바라는 바대로 은행빚을 탕감하고 집을 이사했을 때이다.
그 때 다이어리에 적어놨던 것이 이뤄져서 너무 신기하여 이뤄졌다는 표시로 동그라미를 치고, 뭔가 이뤄냈다는 느낌을 받아 희열을 느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둘째는 블로그로 원하는 것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방문자가 1만명~2만명 정도 수준만 되면 참 좋겠다고 이를 다이어리에 적고 올해 목표로 세웠는데, 이것이 초과달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2013년 11월 현재까지 누적방문자수 800만명(2013년 방문자수 470만명), 댓글 1만5천개... 

700만 방문자 히트에서도 밝혔지만 블로그는 항상 원하는 것보다 그 이상을 얻게 해주는 듯 하다.
필자에게 블로그란 꿈의 저장소이고, 보물단지가 되어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더 얻을 수 있게 될 지 너무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된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하다.
방문자 1천만명 히트의 인기블로거를 넘어 방문자 1억명의 슈퍼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더 성장하기 위해서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치려 한다.

※한 해 동안 방문해 준 모든 블로그 이웃과 방문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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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다음뷰를 씹는 글입니다. 불편한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블로거에게 지원금을 주는 다음뷰의 탄생배경

다음뷰의 개편으로 인해서 다음뷰의 지원금이 줄어든 블로거들에게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우선 다음뷰은 소통과 공감의 공간이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정작 본인들은 그런 소통에 대해서 그리고 블로거들의 비판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불통의 공간이기도 하다.
필자 또한 베스트블로거일 때는 이런 비판적인 글을 최대한 자제하고 다음뷰의 정해진 프레임에 맞게 글을 써왔지만 이제는 이도저도 아닌 잡블로거로 전락되었기에 그냥 소신껏 발언하고자 한다. (다음뷰의 검색유입 규제나 베스트·픽 등 각종 규제를 감수하겠다는 얘기다.)

필자는 한때 전업블로거를 꿈꿨던 전업트레이더다.
이제는 그냥 본업에 충실하고 블로그는 취미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 본업에 충실하여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다음뷰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까발려(?) 보고자 한다.


우선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실적을 살펴보자.
2009~2012년 매출액, 영업이익 등은 증가추세이고, 당기순이익에 있어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0년까지는 개별회계기준으로 당해의 실적을 나타내며, 2011년 이후에는 연결회계기준을 적용하여 표기하게 되어 있으므로 자세한 실적은 공시를 봐야 하겠지만, 2012년(작년)의 경우  더 많이 팔았는데(매출액), 덜 남긴 장사(당기순이익)를 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부채비율을 보면 감소하여 재무안정성은 높아가고 있고, 주당배당금은 높아지다가 2012년에 감소하였지만 높은 배당성향을 가진 우량 회사다.
2013년도와 앞으로의 경제전망이 밝지 못하기에 다음측은 돈이 안되는 장사는 접거나 축소하고 돈이 되는 장사쪽으로(모바일, 게임 등) 투자를 늘여가고 있다.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2008년경이고 다음뷰가 블로거를 지원하겠다는 명목으로 다음뷰 랭킹제도 및 블로거지원금 제도를 만들었던 것이 2010년경 정도가 될 것이다.
사업적인 측면에서 뷰 애드박스를 도입하여 블로거의 성장과 함께 다음뷰 제도 또한 성장해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다음뷰 애드박스가 없어진 이유에는 바로 더 이상 사업적인 측면에서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었다는 측면을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다음뷰가 잘 나갈 때는 검색 1위 네이버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 정도로 블로그 영역,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에서의 급성장은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그러나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챙긴다'는 속담이 있듯이, 블로거가 재주를 부렸다면, 돈은 배당금 등의 대주주가 챙겼다.
그 중의 극히 일부 혜택을 본 것이 상위 블로거들이다.
'80/20법칙'은 경제 생태계가 존재하는 모든 곳에 전방위적으로 적용이 된다.
블로거 또한 예외가 아닌 것이다.

만약 다음의 주주라면 이러한 사업적인 수완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를 내릴 것이지만, 필자는 지금 블로거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 것이기에 비판적 입장에서 쓸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업에서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뷰 제도를 축소시키는 것을 경제적 논리에 의해서 상식적이라고 한다면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성장하고 있을 때는 그만큼 혜택을 늘여서 블로거들에게 확대했느냐는 것을 따져보면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블로거들이 대부분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뷰 활동지원금 규모를 보면 정확하진 않지만 매월 3천만원 정도라 생각되어진다.
연간 환산하자면 3억 6천만원 정도...년말에 치뤄지는 시상식을 따져도 맥시멈으로 4억원 정도라 보여진다.
(많다고 생각하는가? 다음의 당기순이익과 배당금액을 보라~)

필자도 2년 동안 티스토리 베스트블로거였지만 최상위 랭커였던 적은 없었기에 다음뷰 활동지원금을 다 합쳐도 50만원(2010~2011년)이 넘을까 말까 한 수준이다.
'재주는 블로거가 넘고 돈은 대주주가 챙겼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기대에서 실망, 실망에서 분노로 변한 다음뷰

물론 이같은 활동지원제도가 네이버나 다른 블로그에는 없는 다음 고유의 영역임에는 틀림 없다.
그러나, 필자가 이렇게 경제논리로 다음뷰를 비판하는 이유는 그 원인 제공을 다음뷰가 주었기 때문이다.
'나도 베스트블로거가 되면...'하는 경제적인 논리와 기대감을 심어 줬기 때문이란 말이다.

이 제도의 도입 초창기에 필자처럼 활동지원금 제도를 희망적으로 바라보는 블로거도 있었지만, 비판적인 블로거들도 많았다.
블로거들 줄을 세운다고 말이다.
시간이 흘러 지금의 다음뷰를 보면 블로거와 회사가 동반성장을 하는 윈윈의 이상적인 구조는 절대로 아닌 듯 하다.
그렇기에 지금의 다음뷰 제도가 존속되어지길 바라지 않는다.


새로 다음뷰의 개편을 통해서 새로운 블로거가 생겨나고 또 새로운 파워블로거들이 탄생될 것이다.
이전의 파워블로거들의 기여도는 불만 속에서 세월을 뒤로 한채 묻히게 만들고, 새로운 파워블로거를 발굴·육성하기 위해서 개편을 단행한 것이며 이들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는 필자와 같은 유사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리라.
블로거가 일종의 소모적인 손님인 것이다.

이런 식의 다음뷰 개편은 아마도 블로거들을 통해서 돈벌이가 될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리셋될 것이다.
철저한 경제논리에 의해서 다음뷰는 지속될 뿐이지 블로거들을 위한 활동지원금이란 명목은 애초부터 거짓이었던거다.

난 이 글이 새로 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 많이 읽혀졌으면 좋겠다.
기존의 블로거들은 이미 충분히 느끼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뷰 활동지원금 제도는 이미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었다. (다음이 사회적 기업을 지향한다고는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더 이상 블로거에게 빼먹을 생각을 하지 말고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블로거는 서비스 이용자인 동시에 고객이기도 하다.
이러한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고 하나둘 떠나게 된다면 다음이란 회사가 10년 후, 20년 후에도 과연 존속할까?
고객과의 신뢰를 저버린 회사는 그 존속기간이 절대 길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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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아내

은지원의 합의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은지원 아내'로 갑자기 블로그 트래픽이 폭증했다.


[View100] - 승승장구- 피터팬 은지원과 팅커벨 같은 은지원 아내 이수연

이 글은 다음뷰베스트글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다음뷰 추천이 100을 넘은 글들만 따로 보관중인 카테고리에 보관 중인 글이다.
포털 검색의 특징 중 하나가 시간이 흐른 포스팅은 최신 글에 밀리기 마련인데, '많이 본 글'은 검색 키워드가 일치할 경우 페이지 상단에 노출이 된다.
'은지원 아내' 관련 많이 본 글 중에서 내 포스팅이 세번째 순서인데도 이와 관련하여 거의 1만명 가까운 트래픽이 발생했다.

'많이 본 글'과 관련한 단상

블로그 관리자 모드의 유입로그를 보면 '많이 본 글'이라는 글이 붙은 채 유입경로가 표시되곤 한다.
내 블로그의 '많이 본 글'은 정확하게 세어보진 않았지만 채 3~4개가 안된다.
'뷰100' 카테고리에 있는 글 중 있다.

'은지원 아내' 관련 트래픽 폭증은 매우 한시적인 폭증이라 할 수 있다.
이슈가 되지 않았을 경우 '많이 본 글'에 대한 검색 유입은 그냥 꾸준한 정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뷰 메인 노출 없이 블로그 방문자가 1만명이 넘어서게 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인 듯 하다.


작년부터 1일 블로그 방문자수를 1만명으로 유지시키려고 하였는데, tv리뷰를 접고부터는 방문자수가 급감하였다.
그렇다고 tv리뷰를 다시 시작하고픈 맘은 지금은 없다.
시청하고 리뷰하고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적어도 4~5시간 이상은 걸리는데 이런 노력을 기울여서 방문자수를 늘이면 뭐하나 싶은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영화리뷰의 경우는 이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사실 시간과 노력의 투자에 대비해 블로그 운영은 비효율적임에는 분명하다.
그만한 시간과 노력에 다른 것을 투자한다면 하다못해 자격증이라도 하나 더 딸 수 있지 싶다.
그러므로 즐기는 블로깅, 재밌는 블로깅가 아니고선 이 비상식적인 일을 꾸준히 해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초기 블로그는 우수블로그, 파워블로그가 목표가 있었기에 그런 목적의식이 나를 이끌어줬는데, 이제 그런 목표도 없고 블로그가 좀 헤메고 있는 느낌이 여실하다.
꼭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목표가 있었던 때와 없는 때가 참 이렇게 다르구나 하는 것도 몸소 체험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많이 본 글' 트래픽 폭증을 보면서 방문자수가 많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구나 다시 한 번 새삼 느끼게 되었다.
목적이 하나 생긴 셈이랄까?
베스트블로거가 아니어도 베스트블로거보다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가 된 셈...
다음뷰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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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 기자단에 떨어진 줄 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생각 밖에도 3월분을 받게 되었네요.
각 상품에 대한 리뷰는 천천히 올리도록 하고 우선은 개봉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Review/프레스블로그] - [MAS 기자단] 케라시스 살롱케어 체험후기
[Review/프레스블로그] - 프레스블로그 프리미어블로거 m.a.s 매거진

MAS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면, m.a.s. 매거진과 구성 제품은 판매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각 상품은 따로 판매가 되긴 하지만요.
m.a.s는 프레스블로그와 다음 뷰, 그리고 이지데이를 통해서 블로거들에게 체험 기회를 주는 매거진+체험 상품의 신개념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첨에 프레스블로그를 통해서 m.a.s. 매거진을 받게 되었는데, 체험 리뷰를 늦게 작성하게 되는 바람에 다음 호를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번 호는 아마도 다음뷰에서 선정이 되어서 온 듯 한데요.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 만큼 다음뷰면 다음뷰, 프레스블로그면 프레스블로그, 이지데이면 이지데이 등으로 명확히 발송 주체를 표기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프레스블로그, 다음뷰, 이지데이 각 주체마다 리뷰에 대한 규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프레스블로그는 모든 제품에 대한 리뷰가 의무 규정은 아닌데 반해, 이지데이는 자유에 맡기고 있고, 다음뷰는 의무 규정인 듯 합니다.

MAS 공식 블로그 참조: http://mas-review.tistory.com/entry/MAS-MAS-매거진-안내


처음 받은 매거진의 표지 모델은 이승기였는데, 이번에는 ♬현빈왔숑~현빈왔숑~♬ 입니다.


매거진 구성품은 총 4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 보겠습니다.


비타플렉스: 요건 종합비타민정제 같네요.
현빈이 해군에 입대하기 전 많은 상품을 홍보하고 갔네요.


일단 개봉한 김에 뚜껑도 따보겠어요.


비타민 맞는 것 같네요. 색상과 모양은 요렇고, 맛과 효능은 체험 후에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아토팜 풋&힐 케어:  요건 뭐랄까 발이나 발뒷꿈치의 각질 제거젠가요?
자세한 것은 사용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발의 각질이나 굳은살을 케어해주는 제품이 맞는 것 같네요.
요건 굳은살 때문에 고생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께 드려야겠네요.^^


리포존 바디 시크릿: 이건 무슨 튼살이나 셀룰라이트 생성방지용 앰플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리뷰 쓸 때 알아봐야겠어요.


DHC AC 컨트롤 시리즈 샘플: 마지막으로 DHC 샘플입니다.

 
페이스 밀크, 에센스, 워시, 토너......
샘플이지만 다양하게 체험해 볼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네요.


DHC의 전용 매거진인 올리브 매거진도 들어 있네요.
송지효가 표지모델입니다.

체험 리뷰도 천천히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달에 제가 좀 바쁘네요.
리뷰가 그냥 잔뜩 밀려 있습니다.
1일 1포스팅으로는 안되겠어요.
그냥 그때그때 포스팅하게 되면 발행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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