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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캘린더와 SK 플래닛 다이어리
 


필자는 메모를 즐겨하는 편이다.
하루의 일정, 증시일정 등을 주로 메모한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라면 티스토리 캘린더를 받아 이런 계획들을 미리 메모하였겠지만, 올해는 아시다싶이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되지 못했기에 이런 계획들이 조금 늦어졌다.
다행히 에몬스가구에서 캘린더에 당첨이 되어 늦었지만 새해계획을 짜는 기분은 낼 수 있게 되었다.


다이어리도 생겼다.
SK에서 진행한 통합 ID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아주 예쁜 다이어리는 아니지만 크기나 견고함은 맘에 든다.


1년의 계획 구상과 이 안에 어떠한 내용들이 적혀질지 궁금해진다.
인생이란 돌발 변수가 많아서 계획 설정이 곧바로 이뤄지지는 않지만 말이다.
캘린더와 다이어리의 여백 속엔 언제나 그렇듯이 한 해를 보내면서 드는 아쉬움...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기대감 등이 있는 것 같다.


 


이 다이어리의 특징은 접착식 명함꽂이와 쿠폰북에 있는 것 같다.
뒷면이 접착식으로 자신이 붙이고 싶은 곳에 떼어내어 붙이면 된다.


다이어리 뒷면에 붙여 봤다.


다이어리 안에 들어 있는 쿠폰북이다.
'모락', '시추안하우스', 토니로마스', '매드포갈릭', '비스트로서울', '스파게띠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외식을 자주하는 편이 아니어선지 한 군데도 가본 곳이 없다.
이 쿠폰북은 내겐 별로 소용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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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에서 44 사이즈로

여자들이 독하긴 독한 듯 합니다.
신소율의 과거 사진을 보니 꽤나 넉넉했던 모습인데, 그녀의 고백에 따르면 77에서 44사이즈로 폭풍 다이어트를 한 달 반만에 하였다 합니다.


어릴 적부터 통통한 타입이었던 신소율은 대학을 입학하면서 듬직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운좋게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평소에는 살이 있는 모습이 좋다고 하던 남자친구가 술자리에서 진심을 알게 되고 나서는 한 달 반 동안 꼼짝도 않고,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오로지 물만 먹었다고 합니다.

신소율은 안그러던 남자 선배들이 밥 사주겠다고 그러고 남자친구가 관리에 들어가는 등 다이어트 전후의 극과극 체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진짜 죽을 것 같이 배가 고팠을 때는 양배추 한 장만 먹고 40여일 동안 쫄쫄 굶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니, 이건 다이어트라기보다는 생명을 담보로 한 도박이라 여겨지더군요.


물론 다이어트에 성공을 한 신소율은 이 다이어트로 인해서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 했을테지만 이러한 다이어트에 대한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아서 방송을 본 사람들이 이런 다이어트법을 혹시라도 따라 할까봐 걱정이 되더군요.

이렇게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는 신소율이 간단하게 언급한 요요현상이나 셀룰라이트와 같은 부작용보다 목숨의 위협이 될 뿐 아니라 건강이 많이 상할 수 있다는 점을 더 강조했어야 하지 않았겠나 싶더군요.

종종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거식증에 걸려 사망을 한 모델들의 이야기도 있잖아요.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에 자살을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신소율은 다행히 무리한 다이어트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한 사례이지만 신소율의 폭풍 다이어트법은 절대로 따라해서는 안될 다이어트법 같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SBS에 있음을 밝힙니다.

※ 레뷰 주간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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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209번째 이야기>
장르: 코미디(2012)
러닝타임: 110분

감독: 신태라
출연: 강지환, 성유리, 신정근, 박정학, 이희준
관람장소 : 일산 CGV
영화 평점: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영화 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차형사


망가져도 괜찮아

<7급공무원>으로 400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강지환은 A급 배우가 맞을 것입니다.
<고쇼>에서 김수로가 발언을 했던 연예인 등급의 기준으로 보다 해도 'A급 배우=300만 흥행배우'에도 일치가 되죠.

하지만 강지환과 성유리보다 네임벨류가 큰 배우들이 있기 때문에 A급 배우로 분류하기엔 조금 아쉬움이 있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조금만 더 이미지메이킹을 하면 완전 A급 배우로 다가설 가능성이 높은 강지환이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요?


<차형사>는 더럽게(?) 웃깁니다.(여기서 더럽게는 '몹시, 아주'와 같은 부사가 아니라 '더럽다'는 의미의 형용사)
그런데 배우 강지환이 살을 찌웠다가 다시 빼는 다이어트 등 영화 외적으로 그의 노력을 생각하면 영화가 보여주는 것만큼 가볍지만은 않은 영화일 것입니다.

미녀는괴로워


<차형사>를 보면서 <미녀는 괴로워>가 연상될 수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다이어트라는 공통 분모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녀는 괴로워>는 뚱녀가 전신성형과 다이어트로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일본 만화원작의 영화입니다.
김아중은 특수분장을 통해서 뚱녀로 변신을 하죠.
<차형사>는 패션계에 만연한 마약을 뿌리 뽑기 위해서 패션테러리스트인 차형사가 다이어트를 통해 모델로 잠복근무를 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 과정에서 첫사랑인 고영재(성유리 분)을 만나 결국에는 사랑을 이룬다는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고 있습니다.

<미녀는 괴로워>와 비교할 수밖에 없는 이유

<미녀는 괴로워>가 감동적인 이유는 관객에게 진정성이 전달 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OST가 이런 감정선들을 증폭시켜 주고 있죠.
<차형사>가 아쉬운 점은 스토리의 전개에 있어 단순하게 코믹 설정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점과 OST의 부재라고 보여집니다.
씬과 씬 사이에 약간 썰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런 공백들이 음악으로 채워졌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강지환의 원맨쇼

코미디에도 유행은 있다 생각이 듭니다.
한 때 원맨쇼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합니다.
그럼에도 이를 지켜보는 이들은 호의적이었고 충분히 즐거워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경향은 떼거리 토크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잘나가고 웃겨도 혼자서는 하지 않죠.
뭉쳐야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차형사>는 이런 면에서 보자면 떼거리 토크가 아닌 원맨쇼에 가깝습니다.
물론 경석(이희준 분)이 차형사를 돕고는 있지만 충분히 강력한 한 방이 없어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강지환의 비쥬얼에만 의존하기에는 살찐 모습과 살 뺀 후의 비쥬얼적인 임팩트만으로는 약하다고 보여집니다.


<차형사>의 포인트는 강지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 마약단속반으로써의 액션, 고영재와의 러브라인 등 세가지라 보여지는데 다이어트 전후의 모습이 <차형사>의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설정이라면 이 포인트만 살아 있을 뿐 다른 두 가지의 포인트가 굉장히 미약하다 느껴집니다.


눈에 돋보이는 악역의 부재와 <차형사>의 비쥬얼이 달라진 만큼 액션에서도 임팩트 있는 액션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복합 장르인 만큼 이 세가지 포인트가 유기적으로 결합이 되었어야만 <차형사>의 작품성이 A급 배우인 강지환에 걸맞게 완성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중략...]

※ ILoveCinemusic의 풀버전의 리뷰는 무비패널 리뷰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cgv.co.kr/community/review/review_view.aspx?idx=35166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Daum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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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쓰는 것과 안쓰는 것의 차이

작은 차이가 시간이 흘러 큰 차이로 벌어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 천재와 천치의 차이는 종잇장 한 장 차이라는 말도 있죠.
이 차이가 평범한 일에서 비롯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다이어리를 쓰는 것은 자신의 하루 일과를...그리고 더 길게는 1년의 계획을 작성하는 것과 같습니다.
당장은 이 차이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긴 시간을 두고 보면 다이어리를 쓰는 사람은 분명 다이어리를 쓰지 않는 사람보다 성공에 더 다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수입과 지출의 내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계부를 적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그것이 힘들 경우 다이어리에 간단하게 적어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것도 현명한 재테크의 시작이죠.


2012년 한해 동안 함께 할 세이다이어리는 제품이 지겹지 않도록 표지 리폼 스티커와 일러스트 스티커 등이 들어 있습니다.


리폼스티커를 이용하면 하나의 다이어리로 마치 두 개의 다이어리를 가진 듯 한 효과를 보는 것이죠.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데코 스티커가 있어서 계획을 적은 다이어리와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 뿐 아니라 남자도 가지고픈 다이어리네요.
어차피 다이어리는 자신만을 위한 것이니까 취향이 여성스런 분들에게도 괜찮은 다이어리가 아닐까요.
다이어리의 목적과 쓰임만 분명하다면 남성용, 여성용 별루 나누고 싶진 않네요.



여백을 자신의 꿈과 계획으로 채우는 것은 본인의 몫입니다.
그 계획이 이뤄지는지는 'Say'양이 지켜볼 것이구요.^^

나만의 다이어리 작성법


저는 다이어리를 쓸 때 연간/월간/일간으로 계획을 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전에는 이루기 어려운 목표를 잡아서 '에이~안되면 다음에...' 이렇게 안일한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것이 상당히 좋지 못하다 하더군요.
이루기 어려운 목표보다는 이루기 쉬운 목표로 성취감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하여 그렇게 계획을 짜는 편이죠.
성취감을 얻는 것은 동기부여를 줄 뿐 아니라 인생을 발전적으로 설계하는 밑거름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블로그 목표를 잡고 1일 1포스팅을 계획하는 다이어리를 따로 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해요.
불현듯 떠오른 생각이 좋은 포스팅을 만들어내는데 일조할 수도 있구요.
영화를 보고 난 후 영화표를 붙여둔다거나, 경품에 당첨이 된 당첨 목록을 따로 기재하기도 합니다.
같은 다이어리이지만 그 내용을 천차만별이겠죠.
다른 사람의 다이어리에는 어떤 내용들이 숨어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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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애드젯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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