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은 싫어요!

경품은 당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체험단이나 리뷰 마케팅은 당첨이 아닌 선정을 선호합니다.
당첨은 추첨에 의한 운이 작용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운이 아니라 제품을 체험하고 가장 잘 써줄 수 있는 리뷰어를 위한 선정이기 때문입니다.

위드블로그는 전문 리뷰 사이트입니다.
그렇기에 '당첨'이라는 단어보다는 '선정'이라는 단어를 써 줄 것을 위드블로그를 이용하는 모든 리뷰어들에게 당부하는 캠페인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 같습니다.

경품과 리뷰사이트의 차이점은 또 있습니다.
당첨된 상품을 리뷰하는 것은 블로거의 자유로운 선택이지만, 리뷰사이트의 선정된 제품을 체험하고 이를 많이 사람들에게 알려 리뷰를 쓰는 것은 일종의 의무 규약이랄 수 있습니다.
만약 선정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리뷰를 하지 않으면 해당 리뷰사이트의 활동에 제재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일종의 패널티인 셈이죠.


그렇기에 리뷰사이트의 상품에 선정이 되었다면 리뷰를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이로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상품에 대한 리뷰의 기회도 주어지게 되고, 리뷰를 함으로써 약간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한 발전적인 방향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초보블로거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리뷰사이트

어떤 글을 써야할까?
어떤 내용을 포스팅할까 등 글쓰기에 대한 고민하시는 초보블로거들은 리뷰 사이트를 이용하시길 적극적으로 권해드립니다.
저도 물론 그렇게 시작하였구요.
'1일 1포스팅' 원칙을 많은 블로거들이 강조하지만 그만큼 지키기 힘든 것도 이것입니다.

hurryup-pablolizardo-lowres
hurryup-pablolizardo-lowres by pablo lizard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하지만 리뷰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이러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이러한 고민은 비단 초보블로거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물론 이 이야기는 한가지 분야에 집중하는 전문블로거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해 책/영화/음반 등 꾸준한 리뷰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도 '당첨'이라는 단어를 많이 써왔는데 이 자리를 빌어 앞으로는 '선정'이라는 단어를 써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한가지 위드블로그 선정에 대한 tip을 드리자면 제 블로그에 영화/책/음반의 리뷰가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와 연관된 상품이 선정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만약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맛집이 많다면 당연히 음식 상품에 선정이 될 확률이 높으며, IT관련 리뷰가 많다면 IT기기에 대해 선정될 확률이 높은 듯 합니다.

또 한가지 tip은 스피드찬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장 빠르게 캠페인을 신청하면 해당 캠페인의 상품에 선정이 됩니다.
이는 개별 블로거가 다루는 주요 주제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이죠.
그렇기에 항상 캠페인에 주시하여야겠지요^^

위드블로그 바로알기 캠페인 1탄!
당첨은 싫어요, '선정'이 좋아요!


여러분들은 당첨이 좋으세요, 선정이 좋으세요?
전 솔직히 둘 다 좋습니다. ㅋㅋ~
하지만 옳바른 표현을 하는 것은 중요한 듯 합니다.
지금까지 위드블로그를 통해 선정된 목록을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자랑하려고 정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리뷰사이트 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선정된 목록을 보면 대부분이 책/영화/음반입니다.
많은 장점이 있지만 그 중의 하나가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많은 책을 읽고, 많이 쓰는 것이야 말로 글쓰기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제 초창기 블로그 글을 보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의도 없고 엉망이지요.
물론 지금의 제 글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점점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독서에 대해서 습관을 붙였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한 달에 한 권도 읽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 달 평균 2권 정도 읽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독서에 대한 필요성도 느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러한 습관이 배이게 해준 것은 위드블로그 등 리뷰사이트의 도움이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감사함을 느끼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개봉기

저녁에 택배 상자가 하나 왔더라구요.
주문한 것이 없는데...
풀무원 올가에서 보내온 것인데, 상자를 열어보니 상자가 큼직하고 아이스 박스처럼 냉동처리 되어서 와서 첨엔 고기나 생선 종류인줄 알았습니다.

"한운가? 고기였음 좋겠다~"

이런 말을 하면서 택배 상자 속의 내용물을 하나씩 꺼내 놓았지요.
그런데 포장을 다 헤치고 꺼내어보니 잼 삼총사가 나란히 들어 있더군요.
망고파인애플, 스트로베리, 제주감귤 잼입니다.
유리용기 제품이라서 안깨지게 포장에 신경을 너무나 신경을 쓴 듯 것이 눈에 보입니다.


생잼과 함께 상품설명서와 간단한 레시피가 적혀 있는 소책자가 하나 들어 있었습니다.
생과일을 70% 이상 넣어 생생한 맛이 씹힌다고 표현 되어 있군요.
그래서인가요?
유통기한이 상당히 짧은 편인 듯 합니다.


제가 아침은 주로 빵을 먹기 때문에 마침 잼이 필요하긴 했어요.
풀무원에서 보내온 생잼 삼총사가 아니었다면 잼을 구매하러 파리바게뜨에 갈 참이었지요.
빵과 함께 그곳에서 딸기잼이나 땅콩잼을 함께 구매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뜨헉!!!
 
유통기한을 보니 11월 24일에서 25일까지이네요.
생산년월은 8월 것인데, 유통기한이 거의 다 되어가는 것을 제게 보내준 이유가 뭘까요?
유통기한 다되기 전에 부지런히 잼을 먹어달란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일까요?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해 보라는 것일까요?


택배받고 열어본 다음 뭔가 확인한 후까지는 기분이 좋았었는데,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나서는 점점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빵에 발라 먹다가 유통기한 지나면 버려야 하나요?
참으로 난감합니다.


돈을 주고 산 것이면 교환을 하겠지만, 경품으로 받은 것이니 그러지도 못하겠고...
좀 마음이 안좋아서 이렇게 블로그에 하소연해 봅니다.
포장에 신경 쓴 것의 절반만이라도 유통기한을 확인하여 제품을 보내주는 센스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기분 좋게 해줄라면 끝까지 신경써주는 애프터서비스 정신이 아쉽네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예매권 및 시사회>

노다메 칸타빌레 롯데 시네마 예매권- AK몰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역시란 말이 세번 나온 이유
그랑프리- 바람의 파이터가 될까, 아이리스가 될까?
뮬란: 전사의 귀환- 애니를 실사화 한 이유
애프터 라이프-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말이 많을 듯한 결말

<상품권>

다음 Yozm 청렴韓세상 배지 달기 이벤트- 문화상품권 1만원권


참이슬 카툰을 찾아라 이벤트 문화상품권 1만원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핵심서비스 퍼즐 이벤트 1만원권(2매)


<도서/CD>

배움을 경영하라-성공학과 기업홍보,두 마리 토끼를 잡다
미 7월15일(Feat.포맨)- '못해' 피처링의 답가
공기공단- 멜랑꼴리한 기분을 밝게 치유해주는 멜로디
아서왕, 여기 잠들다- 아서왕의 전설에 흑마법을 건 필립 리브

<기타>

닌텐도 DS 영숙어- 다나와
기다렸던 선물 도착, 질레트 면도기
벅스 블로거에 선정되었어요
2010 당첨 기프티콘 리스트
프레스블로그 프리미어블로거 m.a.s 매거진

슈퍼리오 우산-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옴파로스 면티

 


[관련글]

2010년 8월 당첨 경품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당첨자 발표가 난 줄도 몰랐는데, 레뷰 추천 놀이하다가 쏘카님의 포스팅 보고 알았습니다.
제가 쇼핑노하우 리뷰를 두 개 포스팅했는데, 어떤 것이 당첨이 된지는 모르겠네요.

알찬리뷰상 당선,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마침 후지 인스탁스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경품 당첨이 되었고, 경품에 대한 제세를 내면서 가격이 실제로 매치되는지 궁금해서 그것에 대한 포스팅을 한 것이고, 또 하나는 PC를 한 대 구매하면서 조립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한 것이거든요.
솔직히 두 포스팅 모두 쇼핑노하우를 의식하고 쓴 글은 아닌데, 마침 쇼핑노하우 리뷰 이벤트 진행중이어서, 기왕 포스팅하는거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약간 수정을 했지요.

타이밍이 딱 들어 맞았다고나 할까요.
기분 좋네요. ^.^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사랑해요 LG

◆Blog 관련 2010.07.24 00:15

CM송이었죠.

"사랑해요~사랑해요~L~G~"

근데 제가 진짜 LG를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
LG에서 또 선물이 왔네요.
물론, 추첨 경품에 당첨된 것이지만, 요런 작은 선물 받는 것도 삶의 기쁨이지요.
왜 이래, 나 대기업에서 선물 받는 사람이라규~
(뭐니...대기업에서 선물 한 번 못받아 본 사람처럼^ㅡ^)

당첨이벤트명: LG생활건강 Monthly Event 이벤트
당첨상품: 샤프란 섬유탈취제  


연아양이 메인모델인 섬유탈취제와 세균 및 정전기 방지용 샤프란이네요.
연아양도 예쁘고, 용기도 예쁘고, 색상도 좋구, 향기도 좋아요......


http://www.lgcare.com/feelUp/monthlyGift/201007/MonthlyGift.jsp

응모 URL입니다.
당첨팁이랄 것까지는 없구요.
LG생활건강은 큐빅이라는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제도에 대해서 잠시 알아볼까요?


저는 주로 로그인 포인트와 이벤트 응모시 주어지는 포인트 제도를 이용합니다.
원래 중복 응모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포인트가 넉넉하지 못한 편이라서 한 번씩만 응모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당첨이 곧 잘 됩니다.
자기는 '경품에 운이 없다, 그런거 한 번도 되어 본 적이 없다' 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볼 때 그건 관심이 없어서일 겁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나름 노하우도 터득하게 되고, 당첨의 기쁨에 중독도 됩니다.
시간투자, 꾸준함이 미덕입니다여~~~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