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티비보기,파일캠프가 필요한 이유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tv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파일캠프와 같은 초고속 웹하드는 꼭 필요한 정보일 것이다.

파일캠프의 장점은 출퇴근 시간에 이용함으로써 출퇴근 시간이 무료하지 않게 만들며,바빠서 놓친 프로그램을 파일캠프로 챙겨볼 수가 있다는 점이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엑스파일'이나 '슈퍼내추럴' 같은 외화를 챙겨보고 싶은데, 이럴 때 필요한 것이 파로 파일캠프일 것이다.

파일캠프에서는 현재 회원가입만으로 300 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월 1일 정식 오픈을 하였는데, 컴퓨터로 티비보기가 가능하며,국내 최대 컨텐츠 보관소이다.

 

 

파일캠프에서는 현재 반값할인 이벤트도 진행중이라 방문자들에게 호응이 좋다.

보고 싶었던 자료가 있으면 검색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즐감하면 되겠다.





회원가입 후 직접 사용을 해봤는데, 다운로드 속도가 아직 사이트 초창기여선지 다른 사이트와 비교할 때 크게 빠른 편은 아닌 듯 하다.

 

 

그리고, 다운로드 중지시 이어받기 기능도 없는 듯 해서 좀 불편하다.

10만 포인트 중복 쿠폰도 사용하도록 해줬는데, 등록이 안되고 있다.

 

 

1인당 1아이피에 한해서 중복 등록가능 쿠폰인데 사이트가 정상 운영이 되면 추후에라도 등록해서 사용해보아야겠다.

 

 

현재는 설 연휴가 끼어선지 등록이 안되고 있다.

 

 

추후에 등록이 되면 먼저 등록하고 나서 등록해 놓도록 하겠다.

 

검색창에 파일캠프를 검색해보세요: http://www.filecamp.co.kr/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소지섭 신민아 오마이갓 출연확정,특급케미 기대

KBS의 월화드라마인 '오마이갓'에 신민아, 소지섭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마이갓'은 어린 시절 인연이 있는 남녀가 성인이 된 이후 만나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사랑과 건강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라 한다.

 

소지섭 신민아가 모델이었던 지오다노 광고

 

소지섭은 SBS '주군의 태양' 이후 2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이며 신민아도 MBC '아랑사또전'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다.

 

그동안 KBS는 주말드라마 말고는 월화드라마,수목드라마가 총체적 난국에 있었다.

 

 

'블러드' 최고 시청률 6%(안재현,구혜선,지진희 출연)

'너를 기억해' 최고 시청률 5.3%(서인국,장나라 출연)

'어셈블리' 최고 시청률 5.7%(정재영,송윤아,옥택연 출연)

'별난 며느리' 최고 시청률 5.7%(다솜,류수영,기태영 출연)

 

 

KBS드라마가 평균 5% 시청률을 맛보고 있는 동안 SBS는 마의 시청률이라던 20%대의 드라마가 탄생했다.

김태희,주원 주연의 '용팔이'다.





스타캐스팅과 참신한 드라마 스토리 소재가 잘 적중한 케이스이다.

'용팔이'의 경우 김태희가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작품이다.

'오마이갓'은 스타캐스팅, 소지섭과 신민아의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KBS가 시청률을 되찾기 위한 야심찬 카드라 보여진다.

 

 

소지섭은 '오마이갓'에서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소간지라는 별명이 있는 소지섭이 맡은 역할을 보니 그동안 숨겨왔던 몸매를 기대할 수도 있을 듯 하다.

 

 

신민아는 가족 부양을 위해 로펌의 변호사가 되었지만, 젊은 시절의 얼짱, 몸짱을 모조리 헌납한 몸꽝 노처녀로 분한다고 한다.

 

 

'오마이갓' 제작진은 "이제까지 대한민국에 유례없던 새로운 익사이팅 리얼리티 멜로가 될 것"이라면서 기대감을 더하게 하였다.

'오마이갓'은 11월 중에 방송예정이 되어 있는데, 신민아,소지섭 외의 캐스팅에 대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

 

연출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형석PD가 맡았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김남주의 망가지는 코믹 연기,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의 망가지는 연기로 인해서 높은 시청률을 구가하게 하며, 김남주와 전지현에게 좋은 결과를 낳았더랬다.

신민아의 망가지는 연기가 '오마이갓'의 성패를 좌우할 듯 하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내 딸 금사월,백진희 윤현민에겐 중요한 기회인 이유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 '다섯 손가락', '왔다! 장보리'의 김순옥 작가의 작품인 '내 딸, 금사월'은 총 50부작으로 '여왕의 꽃' 후속작품이다.

MBC 주말드라마로 9월 5일 10시에 첫방송 된다.

 

캐스팅에서부터 관심을 가졌던 작품인데, 전인화,도지원,김희정,강래연,이연두,손창민,박상원,이정길,오미연,박원숙,백진희,박세영,윤현민,도상우,안내상,윤복인,최대철,송하윤,김지영,이태우 등의 연기자들이 캐스팅 되었고, 홈페이지에는 인물관계도도 완성이 되어 있다.

 

금사월 역 백진희(아역 갈소원)

천재적 감각을 지닌 건축사

생모인 득예가 생애 단한번의 외도로 낳은 혼외자식.

혜상과 같은 보육원에 같은 날 버려져,기구한 운명으로 엮인다.

 

'내 딸 금사월'의 주요 줄거리는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라고 간략히 소개되어 있다.

줄거리와 기획의도를 보면 출생의 비밀, 불륜과 외도, 복수극이라는 막장코드가 들어 있는데, 이로 인해 '왔다! 장보리'와 같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찬빈 역 윤현민

강만후와 전처 최마리의 하나뿐인 아들.

보금건설 후계자.

허세와 가오잡기의 끝판왕, 상남자 캐릭터.

태어날 때부터 성골이라는 선민사상이 뿌리깊고, 뼛속까지 갑질의 최고봉.

 

이 작품은 백진희와 윤현민 모두에게 첫 주연작품이라는 주요한 의미를 지닌다.

백진희는 '기황후'의 타나실리역으로 악역 연기에 호평을 받았고,(백상연기대상 신인상) '트라이앵글'과 '오만과 편견'으로 MBC 드라마와 특히 인연을 깊게 맺어오고 있다.

 

 

그런 인연이 이번 '내 딸, 금사월' 주연에 캐스팅 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만약 '내 딸 금사월'이 '왔다 장보리'와 같이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게 된다면, 백진희는 한단계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될 것이다.

 

'내 딸 금사월' 기획의도

집안을 살리기 위해 잘못된 결혼을 선택했으나,

남편과 시어머니의 계략으로 친정부모와 회사를 모두 잃게 되는,

그래서 25년에 걸친 치밀한 계획으로 남편의 재산을 빼앗고,

남편의 자식들까지 완벽한 불행에 빠뜨리게 하는 여자가 있다.





또 한 여자,

태어나자마자 부모의 복수심과 증오심 때문에 버려져,

하찮은 조재로 살아야 했던 금사월!

 

전인화 신득예 역

금사월의 생모로 강찬빈을 길러준 호적상 엄마이자 보금건설의 안주인.

 

그러기 위해서는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캐릭터와 같은 역대 최강의 악역을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야 하는 부담감이 있을 수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백진희는 이와 같은 우려에 대해서 "'(왔다)장보리'에서 연민정이 부각된 건 맞지만 장보리의 존재감이 없었던 건 아니다. 이런 부분에 신경 쓰진 않는다. 악역 혜상이와의 관계보단 엄마 득예와의 케미스트리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감정신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라면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주세훈 역 도상우 주기황의 외아들, 홍도의 오빠

둘도 없는 범생이였는데, 하루아침에 범생이의 삶을 버리고 철저하게 반항아로 살아간다.

처음엔 혜상에게 반해 혜상을 만날 목적으로 사월 옆에 붙어있었지만, 차츰 사월 뒤에 숨어서 키다리아저씨가 돼 준다.

 

'아내의 유혹'의 구은재(장서희)와 신애리(김서형), '천사의 유혹'의 주아란(이소연)과 윤재희(홍수현), '왔다! 장보리'의 장보리(오연서)와 연민정(이유리)과 같이 '내 딸 금사월'에서도 금사월(백진희)와 오혜상(박세영)의 라이벌 구도가 기대되는데, 백진희의 말을 들어보면 이런 라이벌구도보다는 엄마 득예와의 갈등 구도가 '왔다 장보리'와는 다른 점이라 전망이 된다.

 

오혜상 역 박세영

금사월의 보육원 때부터 단짝친구이자,일생일대의 지독한 라이벌.

오민호와 한지혜의 양딸. 내숭의 여왕.

 

최마리 역 김희정

강만후의 전처였으나 현재는 첩으로 전락. 강찬빈의 친엄마

달래와 찔래의 엄마지만, 사고뭉치인 딸들과 늘 투닥거리며 산다.

전직 밤무대 댄스가수.

워낙 옷에 관심이 많아,의류업을 꿈꾸며 산다.

 

'내 딸 금사월' 예고편

 

그렇게 본다면 '제2의 연민정'은 오혜상이 아니라, 신득예(전인화)일 수 있을 듯 하다.

이 작품에서 전인화와 함께 도지원의 캐스팅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 두 사람은 '여인천하'라는 작품을 통해서 14년 만에 재회를 하였고, 전인화는 '여인천하'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연애조작단

항아에게 거절 당한 프러포즈로 인해 자신도 모르는 진심을 숨기고서 항아의 마음을 빼앗은 후에 차버리겠다는 재하...


항아를 홀리는 재하의 연출은 거짓이라고 자신마저도 속이고 있지만 이러한 연출로 인해서 자신의 마음마저 확인하는 계기가 된 듯 합니다.


연애 한 번 못해본 항아는 재하를 사랑하는 마음에 재하가 의도한대로 마음을 빼앗겼지만...
재하의 입을 통해 이 모든 것이 연출이었다고, 거짓이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눈물이 하염 없이 나오게 되죠.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보면 연애에 맹탕인 사람들이 상대로부터 마음을 얻어 내도록 도와 연애가 성공하도록 연출을 하게 됩니다.
이런 연애조작단의 도움이 없이 각본·연출 모두 재하이니 재하는 연애 조작술사라 해도 될 듯 하네요.
이제 '허당'이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밀당'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줘도 될 정도라지요.
밀고 당기기의 고수가 되어 항아의 마음을 훔쳤으니 말이죠.


'시크릿 가든' 의 비밀코드 역할


재하의 동생이자 공주인 재신은 재하만큼이나 자유로운 영혼이네요.
<시크릿 가든>을 보면 비밀이 숨겨져 있는 판타지와 스토리의 복선 등이 깔려져 있는데 <더킹 투하츠>에서는 재하의 동생인 재신이 이러한 비밀 열쇠가 아닐까 싶습니다.

재하는 재신에 의해서 항아에게 본심을 들키고 맙니다.

급속도로 이야기가 진전이 되어 항아와 재하의 사랑은 곧 결실이 이뤄질 듯 합니다.
재신의 등장으로 인해서 스토리의 분위기가 로맨스/멜로에서 첩보 액션 쪽으로 살짝 우회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우승자 가른 선곡

 

'미안해요'(김건모 노래)를 선곡한 구자명과 '칠갑산'(주병선 노래)을 선곡한 배수정의 맞대결은 선곡을 했을 때 이미 우승자가 갈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선희의 중간 인터뷰만을 떼어 놓고 본다면 이러한 차이점은 극명하게 나타나죠.

 

 

  

선곡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이선희가 배수정의 선곡을 맘에 쏙 들어 하지 않으면서도 굳이 말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함을 느꼈습니다.

만약 두 명 중 한 명만이 이선희 멘토의 제자였다면 배수정의 선곡을 극구 만류 했을테지만 이 날은 그냥 배수정의 선곡을 내버려 두는 듯 했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배수정이 이 곡을 선곡한 의미 때문에 설득을 당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표정에서는 선곡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지만 배수정과 구자명 둘 중 누가 우승을 해도 자신의 제자일테니까...

 

반면 구자명의 선곡에 대해선 요즘 유행하는 개그를 약간 섞어서 표현하자면...

 

 

 

이선희: "(고뢔~그지~) 나랑 통했구나..."

 

선곡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해 하는 분위기랄까...뭐 그런 점이 느껴지더군요.

 

상승세의 구자명과 하락세의 배수정

 

<위대한 탄생2>를 통해서 오늘 무대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구자명의 노래 실력은 일취월장 그 자체라고 보여집니다.

반면에 배수정은 꾸준한 안정세를 유지해 오다가 막판 뒷심이 부족한 약간의 하락세를 겪었다고 보여집니다.

 

굉장히 냉정하다고 할 수 있지만 파이널 무대에서 박정현이 구자명에겐 90점을 주고, 배수정에게 88점을 주면서 짠순이라고 스스로 표현을 했지만 그만큼 배수정의 무대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방송전 만해도 배수정의 우승은 기정사실화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사전 투표에서 늘 상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엄친딸로 안정적인 직업이자 보장된 미래를 가진 회계사를 공식적으로 포기하고 꿈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자신의 팬을 많이 가지게 된 것도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TOP2 자리에 오른 것이 구자명에게 주어진 최고의 자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구자명의 우승은 약간은 반전이 있었던 우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성장세의 구자명이 하락세의 배수정을 꺾은 것은 프로그램 전체를 놓고 볼 때 매우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보여집니다.

 

데뷔 이후가 기대되는 배수정의 '두근두근 콩닥콩닥'

 

저도 <위대한 탄생2>를 시청하고 리뷰를 하면서 속으로 배수정의 우승을 점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구자명의 우승은 이변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바이벌 오디션이기에 우승자를 가려 내야만 하는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윤일상 멘토가 탈락한 자신의 제자를 모두 품어 주고, TOP12의 거의 모든 멘티들이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우승자의 혜택은 물론 있겠으나 가수의 꿈을 이룬다는 그들의 꿈은 이미 이뤄진 것이나 마찬가지기에 우승에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선희는 정식 데뷔라고 보긴 그렇고 구자명과 배수정에게 각기 신곡을 주어 신곡 발표를 하는 스페셜 무대를 가졌는데요.

구자명에게는 월드컵 당시에 준비했던 곡인 '질주'란 곡을, 배수정에게는 아주 사랑스런 느낌이 나는 '두근두근 콩닥콩닥'이란 곡을 주었습니다.

 

 

배수정이 이 노래를 부를 때 느낌이 아주 좋더라구요.

이 곡으로 데뷔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 곡으로 당장 활동을 해도 좋을 그런 곡 같더군요. 

사실 우승은 구자명이지만 <위대한 탄생2>의 최대수혜자는 배수정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죠. 

TOP12 모두 빨랑 신곡 나와서 데뷔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