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최성국,야오밍 짤로 제2의 전성기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출신 탤런트입니다.

SBS 시트콤 '대박가족',영화 '색즉시공','낭만자객' 등 주로 코믹 영화에 출연한 최성국은 한국의 짐 캐리라고 풀릴 정도로 표정대왕입니다.

독특하면서도 특유의 캐릭터가 있는데요.

 

2013 아시아 표정대상 빅3

 

최근에 그는 중국에서 짤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합니다.

특별히 중국활동을 염두해두었던 것이 아니라, 이애란과 같이 네티즌이 올린 짤이 화제를 불러 일으켰기 때문인데요.

 

 

'런닝맨'의 김종국이 이름의 중국 발음으로 '중국'과 비슷해서 중국 인기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성국도 이 짤이 중국의 농구스타인 야오밍과 비슷해서 중국인들의 호감을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짤로 최성국은 중국 진출로 이어져서 영화와 모바일 게임 광고를 하였습니다.

영화는 '소명과 그의 친구들'이라는 가족 코미디라 하네요.

 

 

중국 인기 덕에 중국에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합니다.

최근 작년 인터뷰 기사를 보면 더 상세하게 중국의 인기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최성국: "일반 팬들 뿐만 아니라 촬영을 할 때면 모든 스태프와 출연 배우들이 와서 제 연기를 구경하는 거예요. '여기 원래 이런 문화가 있냐?' 물었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한류 스타들이나 해외 연기자들이 많이 오지만 코미디 연기를 하는 건 처음 본대요.특히 제 애드리브 연기를 흥이롭게 보더군요. 중국엔 없는 스타일이라고 해요."

 

'레쓰링'

 

함소원으로 인해서 '색즉시공'과 '낭만자객'은 중국에서 꽤 알려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중국에서 살고 싶은 심정이에요."

 

 

우리나라 코미디 영화는 최근 침체되어 있는데, 최성국에게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이런 인기가 정말 반갑겠네요.

 

'구세주2'

 

중국의 최대 동영상 서비스 업체인 유쿠닷컴에서는 '최성국의 크레이지 랭크쇼'라는 토크쇼가 방영되고 있다 합니다.

또 웹 드라마 2편 촬영이 잡혀 있고, KBS China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확정이 되었다 합니다.





"저는 요즘 유행하는 SNS를 안 하거든요.제 나이에 하는 친구들도 없고요.그런데 졸지에 인터넷 스타가 된 덕에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됐어요."

 

 

"얼마 전에는 웨이보에 가입하려고 들어갔는데 취미를 나누는 칸에 제 얼굴이 아이콘으로 사용되고 있더라고요.인터넷의 파급력을 새삼 또 느꼈죠."

 

 

"독신주의이기나 화려한 싱글을 즐기는 스타일도 아니에요.결혼 생각은 스물일곱 살부터 있었어요.시트콤과 영화 9편을 했더니 10년 세월이 후딱 지나가더군요."

 

'만남의 광장'

 

"늘 코앞에 둔 촬영 생각밖에 안 하고 산 것 같아요.다른 연예인들은 촬영 중간 대기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만난다고 하던데,저는 쉬는날이라도 내일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여자친구를 안 만났어요.지금 생각하면 지나간 인연 중에 아까운 분들이 많아요."

 

 

'라디오스타'에는 최성국을 비롯해 지석진,엑소 첸, 지상려합 김은성이 출연하는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이 방송이 된다 합니다.

원래 엑소 수호가 나올 예정이었으나 첸으로 바뀌었다는 후문이 있네요.

 

'구세주'

 

최성국은 1995년 공채 탤런트로 발탁될 수 있었던 이유가 "돌아이라서 뽑았다고 하더라"며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힐 예정입니다.

 

 

요즘 국내 활동이 뜸하다 싶었는데,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있었군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인터뷰 내용을 보면 일에 바빠서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듯 하네요.

 

'연리지'

 

중국에서의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최성국의 영화들을 살펴보니 많은 영화를 하였고, 이 작품들 대부분을 다 본 듯 하네요.

 

'이대로,죽을 순 없다'

 

표정대장답게 같은 표정이 하나도 없네요.

 

 

중국에서 뜨면 출연료도 대박난다던데......

 

 

'낭만자객'처럼 중국의 코믹 무협물에서 최성국의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낭만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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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하늘,끝없는 미담 사례 '강하늘쇼'

'라디오스타'에서는 걱정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출연할 때마다 존재감 하위권인 김신영,미신과 징크스에 약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영화 '동주'와 '좋아해줘' 두편의 개봉일이 같은 날이어서 걱정인 강하늘,예능 프로그램과 tv 출연이 처음이 영화계 새로운 신스틸러 한재영이 출연했다.

 

늘 90도 폴더인사

 

김신영은 데뷔 전 김숙의 팬클럽 회원이었다면서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클럽댄스 개인기와 장동민과 나비의 오작교 역할을 해준 이야기 등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강하늘이 김신영이 깔아놓은 댄스를 이어받아 클럽매니아였던 시절 댄스(?)를 선보였는데 자신의 춤은 댄스가 아니라면서 매력을 발산하였다.

 

매력적인 살인 미소

 

이어, 기타 연주,우쿨렐레 연주,카쥬에 이어 임창정의 '소주 한 잔'까지 부르며 캐도 캐도 끝없이 이어지는 미담에 '강하늘쇼'가 되었다.

 

영화 '쎄시봉'

 

'라디오스타'가 최근 스타의 목격담 제보를 받으면서 강하늘 목격담이 소개되면서 말로만 듣던 "그래서 팬이 됐어요"라는 목격담이 소개된 후 '라디오스타' MC들이 유재석과 강하늘을 비교하면서 유재석보다 더 낫다고 추켜세우기도 했다.

 

 

미담 목격담 중의 하나를 소개하면 "구로에서 뮤지컬 공연을 보던 중 중간에 잠시 쉬러 나온 강하늘에게 사인을 요청했더니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면서 테이블 위에 버리고 간 빈 커피잔을 직접 치우는 모습에 전 그날 이후로 팬이 됐다"는 이야기이다.





윤종신: "미담 머신이야 미담 머신."

 

라디오스타 자막: '미담 자판기'

 

 

윤종신: "이런 분은 선행머신이야.자기도 모르게 하는거야 자기도 모르게..."

 

라디오스타 자막: 미담계에 길이 남을 명대사 "전 그날 이후로 팬이 됐어요"

 

 

'라디오스타' MC들은 강하늘을 계속 몰아가면서 '원래 이름은 김하늘인데, 선배를 위해서 강하늘로 개명했다(?)', '미담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약한 거로는 안된다.'며 기부, 신장 이식, 간 이식 등등의 선행을 언급하며 웃음을 줬다.

 

 

강하늘은 검소하기까지 해서 겨울옷도 팬들이 알아볼 정도고 사는 집도 5평에서 최근에 10평으로 이사를 했다며 흙수저 스타가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췄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주'

 

박해진과 미담 배틀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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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양세형,봉투 논란 뒤풀이 '우정 영원하길'

규현은 양세형과의 봉투 논란에 대해서 '라디오스타' 오프닝 때 정식으로 사과를 했다.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에는 강하늘,김신영,김동현 등이 출연을 했다.

 

양세찬 인스타그램

ㅋㅋㅋㅋㅋ둘리 술한잔했데요~규현이 마음고생 많았을텐테 ㅜㅜ 두분 우정 영원하길~~ㅋ

 

 

규현: "오늘 제가 제일 걱정이다."

 

"시청자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제가 봐도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더욱 신중하게 말하겠다.더욱 노력하는 제가 되겠다."

 

 

김구라: "규현이가 욕을 바가지로 먹는 것을 보면서 진정한 내 후계자가 됐구나 싶었다."

 

"이런 다음에 군대가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이다."

 

윤종신: "평생 쓸 봉투를 선물해 주겠다."





'라디오스타'는 규현의 봉투 논란을 라스식으로 뒤풀이를 해주면서 방송 내내 연관해서 규현의 봉투 논란을 유머화하였고, 규현 자신도 이에 동참하였다.

 

 

양세형의 동생인 양세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규현과 양세형의 뒤풀이 사진을 게재하였다.

술 한잔 사겠다던 1년 전 약속을 지키면서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오해를 푸는 시간들이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떻게 보면 규현과 양세형 사이에 있었던 봉투 논란의 해프닝이 있었던 결혼식 일화는 굉장히 사적인 이야기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인데 이 부분이 방송을 타게 되면서 사적인 부분이 공론화 되며 규현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게 되었던 것 같다.

 

 

아무튼 이렇게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오해가 풀리는 계기가 되었으니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규현과 양세형의 봉투 논란은 양세형이 김희철의 지인 결혼식 사회에 양세형이 부탁을 받아 사회를 하게 되었는데, 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규현이 돈을 봉투에 넣지 않아 생긴 해프닝이다.

 

규현은 자신의 태도에 대한 사과보다 양세형의 결혼식 복장,태도 등을 지적해 방송 직후 논란이 됐었다.

 

규현의 사과하는 모습에서 진짜 마음고생이 많았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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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박소담 베테랑·사도 네 작품으로 2천만 배우

'라디오스타'에서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박소담,이엘,이해영 감독,조세호가 출연을 하였다.

김국진은 박소담을 "'경성학교' 35만,'검은사제들' 540만, '사도' 620만, '베테랑' 1340만 다 합쳐서 무려 2535만명"이라 소개했다.

박소담은 우연찮게 유아인과 같은 작품을 두개나 같이 했다.

 

 

박소담이 어떤 장면에 출연했는지 궁금해하자 김구라가 "박소담은 '베테랑'에서 강제로 약물을 투여받은 분"이라고 설명했다.

 

 

박소담: "많이 모르시겠지만 '베테랑'에서 막내 역을 맡았었다."

 

유아인이 술집에서 케이크를 여성에게 묻히는 장면이 있는데, 그게 본인이었다고 말했다.

 

'검은 사제들'

 

박소담은 한달에 오디션을 19번이 떨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배우에 소질이 없나 생각하던 차에 이해영 감독의 '경성학교'에 붙었다 한다.

 

이해영: 유일하게 소담이는 자기만의 언어로 연기를 하더라구요.딱 보자마자 '같이 해야 되겠다' 확신이 생겼었어요."





박소담은 '검은 사제들'에서도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이 되었다.

'검은 사제들' 오디션을 할 때 '사자 울음소리'를 요구하자 연기를 했고, 박소담 목격담을 말하는 시간에는 오디션 현장에서 연기를 하며 바닥까지 핥았다고 한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유아인은 박소담에게 "성형하지 말고 이쪽에서 쭉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후 '사도' 리딩에서 봤는데 작은 역할이지만 계속해서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했다"고 한다.

 

 

이준익 감독은 "네가 조선의 눈이다"라면서 극찬을 해줬다 한다.

 

박소담: "성형으로 나올 수 없는 눈이다.제가 가진 개성이라 생각해서 한번도 성형을 생각해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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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황해' 이엘 안 좋은 동영상 고충 토로

'라디오스타'에는 박소담,이엘,이해영 감독,조세호가 출연하여 입담을 과시했다.

이엘은 김구라가 안 본 700만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의 옛 연인이자 조력자인 주마담 역할을 맡은 배우이다.

 

이엘은 '라디오스타'에서 폴댄스를 보여주기도 하고, 그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엘: "처음 (폴댄스)를 배우게 된 건 작품 때문이었는데.제가 얼추 잘하더라구요~"

 

 

이엘은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로 엉덩이를 꼽았다.

 

규현: "제일 자신 있는 부위가 엉덩이라고~"

 

이엘: "오리둥뎅이라....가만히 서있어도 성이 나있어요."

 

 

김구라가 1982년~1988년생 여배우와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엘인 1982년생이었다.

그런데 이상형이 MC 김구라라면서 김구라 초상화까지 선물을 했다.

 

 

자신이 사귀었던 사람을 돌이켜보면 얼굴은 안봤던 것 같다며 김구라처럼 박학다식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런데 김구라가 '내부자들'은 물론 박소담의 '검은 사제들'까지 안봤다고 하자 이상형 발언을 급선회하였다.





이엘은 본명이 김지현인데, 검색해보면 동명이인이 너무 많아 자신이 1등을 하지 못할 것 같아 개명을 했다 한다.

이름 뜻이 참 예쁜 듯...

 

 

이엘: "이엘이란 단어가 하나님의 진한 향기란 뜻이다"

 

 

이엘은 '황해' 이야기를 하면서 안 좋은 동영상의 부작용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엘: "그 연기했던 장면으로,사우나에 가면 특히 다들 알아보더라.몸이 적나라하게 나오기도 했고 당시 그 장면만 캡처해서 안 좋은 동영상으로 많이 돌아다녔다.영화에 필요한 장면이라 연기했을 뿐인데 수치심 때문에 갈 수 없었다."

 

 

이엘은 개성있는 마스크으로 인해서 성형 제안도 받았다고 한다.

 

 

이엘: "성형수술을 다 거절했다.지금 생각해보면 성형하지 않고 개성을 유지한 것이 제 매력이 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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