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 추천 안되서 속터져 죽겠뜸...하는 분들께 드리는 100% 추천 되는 팁!

레뷰가 시즌3 마지막 버전9으로 업데이트 되고 나서 속터지는 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도 속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충분히 읽고 나서도 추천이 안되네...
맞추천 막은 것은 그렇다 쳐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니냐...등등~

레뷰의 의존도가 높은 분들일 수록 레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된 듯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불만을 레뷰를 대신해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ㅋㄷ~


Malta - Euros (Coins) by marfis75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 방법이 100% 옳은 방법이냐?
제가 실험해 본 결과 100% 됩니다. 컥~(어떻게~ 어떻게~빨랑 가르쳐줘봐봥~)

예전에 저는 레뷰이웃분들 링크를 두어 편하게 추천을 하였습니다.
헌데, 이마저도 레뷰가 업댓되면서 막혔습니다.

레뷰가 이렇게 업댓을 한 것은 리뷰 사이트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하기 위함이라고 하니 경쟁이 치열해지는 리뷰사이트들 사이에서 살아 남기 위해선 어쩌면 당연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업댓이 되고 나서 적응이 안되는 블로거분들이 계신 듯 해서 이 글을 포스팅합니다.
자, 그럼 레뷰 추천 하는 법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레뷰 미워하지 마세요~더 사랑해주세요!

링크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제 추천을 하기 위해선 레뷰 사이트에 접속을 하여야 합니다.
업댓이 되고 나서 레뷰가 많이 빨라졌기 때문에 이전엔 잘 사용하지 않던 마이레뷰>프렌즈 기능을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기 위해서 저의 포스팅 중 하나를 추천하는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레뷰를 통해서 포스팅을 보면 이런 '추천하기' 배너가 뜨게 됩니다.
좀 더 넓은 캡처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블로그의 스크롤바 외에 레뷰 스크롤바가 따로 존재합니다.
이 스크롤바는 상하 스크롤바와 함께 포스팅 하단에 좌우 스크롤바가 존재할 때도 있습니다.
마우스휠로 내리게 되면 블로그 화면이 컴퓨터 화면에 다 들어오지 않은 채 지나치게 되기도 합니다.

충분히 글을 다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레뷰의 추천이 잘 안되는 이유는 바로 이 점 때문입니다.
아직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직설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을 추천하기 위해서는 스캔을 하듯이 해당 포스팅의 모든 화면을 스캔해야 합니다.
상하 스크롤바가 존재하는 경우 최상단에서 최하단까지 쭈욱 스캔...
하단에 좌우 스크롤바가 존재하는 경우 좌에서 우로 옮긴 후 다시 아래에서 위로 쭈욱 스캔 합니다.
즉 해당 포스팅의 모든 화면을 컴퓨터 화면에 스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이를 위해서 마우스휠보다는 키보드의 방향키가 더욱 효율적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시면 100% 추천이 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리 짧은 글의 포스팅이라도 추천되지 않습니다.

요 메시지 때문에 레뷰 짱난다... 레뷰 못해 먹겠다...하시는 분들 레뷰 떠나지 마세요.
레뷰는 항상 여러분 곁에 있어요. ㅋㅋ~
아 증말 이런 포스팅까지 해야하나. 쩝~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일이 2008년 12월 2일입니다.
2010년 12월 2일이 되면 2주년이 되는 셈이죠.
2주년이 되면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주던 블로그얌이 티스토리와 다음의 블로그는 측정해주지 않기로 하였기 때문에 '내 블로그의 지난 2년간의 가치는 얼마일까?'라는 호기심과 함께 제 멋대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보고자 합니다.^ㅡ^
뭐~블로그와 함께 노는 혼자 놀기의 진수인 셈이죠.

참고로 아래의 소개된 사이트 수익은 2년 동안의 수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가입한 사이트도 있고, 2년이 안되는 사이트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프레스블로그 총수익

현재까지의 총적립액입니다.


올포스트 총수익

다행이 입금신청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것에 만족하면서 올포스트도 점차 더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레뷰

항상 고마운 레뷰입니다.
좀 더 일찍 알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랬더라면 이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는 첨에 달때 고생을 많이 하고 1년동안 수익이 나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한 CPC 방식의 광고입니다.
몇 달 전에 첨으로 유니언 퀵캐쉬로 첨 입금받았을 때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첫 입금 신청에는 1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입금 신청은 2~3달 정도로 기간이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그렇게 가속도가 점점 붙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구글 애드센스 정책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수익 공개를 하고는 싶으나 정확한 액수는 노코멘트로 하구요.
한 번 받은 것이랑 지금까지 총 적립액만 대충 공개하겠습니다.
한화로 약 24만원 정도 되는군요.

3d puppet, holding big magnifier
3d puppet, holding big magnifier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링크프라이스

링크프라이스도 '구매가 발생할까?'하는 생각에 안할려고 했었는데요.
달아 놓으니까 구매가 발생하기는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주수익은 CPC방식과 배너달기 선착순 이벤트에 의존하고 있지만, 구매를 유도하는 포스팅을 시기적절하게 제공하면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위드블로그

레뷰와 함께 제가 주로 활동하는 위드블로그는 현금성보다는 책/음반/공연 등 현물 위주의 선물을 많이 받았습니다.
문화 생활을 공짜로 즐기게 해주면서, 블로그도 꾸미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사이트이죠.
블로그지원금이라고 베스트에 선정이 되면 일정금액의 현금을 주는데 베스트 한 번, 우수리뷰 2번 정도 밖에는 못해봤네요.
레벨제도와 함께, 뱃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그것 올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애드젯

솔직히 배너의 CPC는 잘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금액 중 1만원이 이벤트 참여에 의해서 당첨된 당첨 금액입니다.
월별로 새로운 신규 배너가 나올 때마다 포스팅으로 홍보이벤트를 하는데요.


11월에 스폰서배너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이미 설치 되었습니다.
1000번의 노출만 되어도 30원이 적립이 되는 방식인데요.
트래픽폭탄을 받게 되면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알라딘ttb

보시는 바와 같이 알라딘ttb는 2번의 적립금 전환을 하고 현재 4,660원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알라딘ttb 수익을 공개하신 어떤 분 중에 한 달 수익이 60만원이 넘는 분도 있더군요.
방문자가 그리 많지도 않았는데 북로거이셔선지 한 달 수익이 엄청나더군요.



버즈블로그

가입을 해놓고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아선지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좀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드는데, 리뷰 쓰는 것이 좀 까다로운 사이트라서 말이죠.


이지데이 기자단

마찬가지로 리뷰 심사가 좀 까다로운 편인 듯 합니다.
퇴짜 맞은 적이 두 번인가 있습니다.
좀 열심히 활동 하려고 애쓰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바이리뷰
 
바이리뷰는 안지 얼마 안되는 사이트인데요.
티스토리 운영 초반에는 단순 스크랩이든 뭐든 좀 닥치는대로 포스팅을 하였는데, 이제는 단순 스크랩을 좀 지양하는 편이라서 약간 껄끄러운 편입니다.
그래도 그런 것을 개의치 않는다면 단순 스크랩만으로도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응모는 많이 하는 편인데 아직 당첨이 잘안되고 있어서 저와 인연이 없는 사이트인가부다 하고 실망해가는 중입니다.


바이블로그

바이블로그도 캠페인 참여가 쉽지 않습니다.
글쓰기가 쉽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에 대입 관련 포스팅을 처음으로 썼는데, 기본고료를 2만원을 준다기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지금 심사중이라서 2만원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2만원은 확실시 될 듯 합니다.
발행 후에 포스팅을 추가로 수정하라고 해서 수정하는데 조금 짜증스럽더군요.
2만원 안주면 따져야지요. ㅋ~

블로드

지급신청을 3만원 한 번 했구요. 현재캐쉬는 아래와 같습니다.


애드찜

제가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유심히 보는 것 중의 하나가 광고입니다.
애드찜도 제가 자주 찾는 블로거 중에 한 분의 블로그에서 보고 '어, 이건 뭐지?' 하고 발굴해 낸 배너입니다.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초창기에 피자 한 판을 보내주었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트래픽 폭탄 맞아본지가 기억에도 안나기 때문에~때문에~♬


애드얌

애드얌은 블로거 수익은 아니지만 트위터와 관련 있는 것이라서 밝혔다싶이 내 멋대로 끼워 넣었습니다.
1만원이 넘으면 현금화 할 수 있어서 1만원 넘었을 때 지급신처을 한 번 받았지요.
총수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그램 베이

프로그램 베이는 판매가 일어나야 수익이 납니다.
운좋게 제 사이트에서 한 건의 판매가 일어나긴 했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네요.


애드거닷컴

방명록을 통해서 가입 권유가 있어서 가입을 했더랬는데요.
사이트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으니 아니면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그닥 시원찮은지...
캠페인 진행을 운영자가 택한 블로거에게만 참여권을 주는 듯 합니다.
가입한지 꽤 되었었는데 지난 달에 처음 캠페인 참여 권유가 있어서 수익이 발생을 하기는 했네요.


와플

마찬가지로 방명록을 통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리뷰전문사이트이고 해당 캠페인에 선정된 블로거들 중 상위의 블로거에게 수익의 일정액을 주는 사이트입니다.
참고로 지난번 시원스쿨 관련 포스팅 1위에게는 40만원이 넘는 상금이 있었습니다.
전 상위 순위에 못들어서 기본 수익금 현재 5천원 기록중 ;;


view 애드박스: 34,700원

랭킹 제도가 생기면서 제가 받은 총액은 이 정도 수준입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실망도 컸었고...
블로그 지원금 제도가 확대 되어서 그나마 턱걸이는 하고 있습니다만, 랭킹이 워낙 변동이 심해져서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view 랭킹을 올리고는 싶지만 그게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소 뒷걸음 치다 쥐잡는 격으로 베스트글이 많이 발행 되어야 가능한데, 베스트 글 발행하기가 쉽나요...
물론 누워서 떡 먹듯이 발행수 대비 베스트에 오르는 블로거도 있지만, 전 그런 영향력은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한 달에 하나 정도의 베스트글은 발행하였었는데. 지난달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뷰에 찍힌 듯 합니다.
그래서 view랭킹은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올블릿

올블릿도 지급신청을 한 번 했었습니다.
거의 구글 애드센스와 맞먹는 기간이 걸렸지요~아마도!
바로 아래는 현재의 수익금 적립액입니다.



지금까지 나열된 수익구조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보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의 지난 2년간 총수익은 정확하게는 아니고 반올림하여 약 110만원 정도입니다.

악담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보자면 이 중에서 장수하는 기업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고 잊혀질 기업도 생겨날 것입니다.

또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소통의 방식이 더욱 발전한다고 본다면 앞으로 수익형 모델들이 더 많이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블로그를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저는 블로그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团队排列3D小人高清图片_zcool.com.cn
团队排列3D小人高清图片_zcool.com.cn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현재처럼 운영하여 1일 1포스팅 이상을 유지한다면, 몇 년 후에는 더욱 많은 포스팅이 늘어나 있겠지요.
최소 목표'포스팅한 갯수 만큼 1일 방문자수가 늘게 되는 것' 입니다.
지금 제 포스팅 갯수가 약 1500개입니다.
다행히 방문자수도 1~2천명, 많으면 5천명까지도 방문하여 주시더군요.

산술적으로 2년 후에 대략 포스팅 수가 3천개 정도 됩니다. 그럼 방문자수도 일평균 3천명 이상이 되겠지요.
그리고, 산술적으로 20년 동안 2,200만원의 수익을 벌 수 있게 되는군요. 산술계산으로는 수익형 블로거의 미래가 밝지 못합니다.
하지만, 방문자수가 늘어나는 만큼 수익도 자연히 늘어나게 되겠지요.

8년 후에는 6천개, 일평균 6천명....
대략 10년 정도 후면 저도 1만명이 넘는 파워블로거가 되는 겁니다. 하하~!

10년을 하면 목표로 하는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있더군요.
파워블로그! 지금처럼 운영하게 되면 10년만 하면 됩니다. 
넘 긍정적이죠?
제가 좀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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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Cin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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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녁 시간에는 추천 놀이하는 시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녁 시간에 추천 놀이하려고 접속했는데, 캐쉬가 갑자기 확 늘어나 있는거에요.
전산 오류 아니면, 뭔가 당첨이 되었나 보다 하고 확인해 봤더니...
역시나 레뷰 훼라민Q 프론티어 리뷰에 당첨이 되었군요.

레뷰 3만 캐쉬 베스트 리뷰어랍니다.
프론티어 베스트는 이번이 두번째인데, 할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역시 베스트는 좋은 것네요.

5만 캐쉬, 10만 캐쉬 베스트 리뷰어도 해봐야 할텐데 말이죠.
저와 같이 베스트 등극하신 레뷰 이웃 리뷰어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훼라민Q 2차 프론티어의 베스트 리뷰어를 발표합니다.


아!
그리고 극락도 살인사건- 이끼와 비교해보니가 이웃님들 추천으로 50추천을 받았네요.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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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박대잔치 모바일주유권 당첨&레뷰 당첨 공지

일단 당첨공지에 제 닉네임이 올랐다는거~~~자축하구요^^
당첨 되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엔크린Plus+ 왕대박대잔치 프론티어의 주유권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주유상품권이 모바일주유상품권으로 교체됨에 따라 정확한 신상정보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신상정보가 없을 시 상품혜택을 못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번거로우시겠지만 당첨되신 분들은 레뷰로 10/30일까지 신분증사본가입이동통신사, 핸드폰번호를 정확히 기입 후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신분증사본을 보내셨던분들도 파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있기 때문에 다시 보내주셔야 합니다.)

레뷰팩스 : 02-3438-5501
레뷰메일 : revu@revu.co.kr

http://blog.revu.co.kr/entry/프론티어-엔크린Plus-왕대박대잔치-주유권-당첨자발표

당첨자들 확인하시고 신분증 사본 레뷰로 보내세요.

레뷰 캐쉬 4번째 지급 신청

그리고, 우수추천회원이다 리뷰 포스팅이다 해서 짧은 기간 동안에 캐쉬가 좀 쌓여서 또 지급 신청을 해야 할 듯 하네요.
아래 캡처 사진은 제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적립된 캐쉬와 지급된 캐쉬 또 앞으로 지급 신청할 캐쉬 내역입니다.


어때요?
사랑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레뷰 같은 사이트 20개만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그러면 다들 전업을 해도 생활에 지장이 없겠지요. ㅋㅋ~


물론 캐쉬가 주목적이 되어서는 안되겠지만서두...
레뷰 추천하면서 다른 블로거의 글을 보면 배워야 할 점도 많고, 정보도 많이 얻고, 또 자신이 먼저 다가간다면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답니다.
제가 댓글을 남겨본 결과 90% 정도는 답글을 주시는 친절한 분들이세요. ㅎㅎ~


제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우수추천회원 한 번 했구요. 50추천 포스팅도 두어번 정도 있었던 것 같네요.
주간 베스트 리뷰에 두 번 정도 올랐는데, 워낙에 쟁쟁한 분들이 많으셔서 두 번 다 낙방하였네요.^^;
프론티어 리뷰 베스트는 한 번 해봤지요.
<1차> KB카드 WISH FESTIVAL
추천하면서 보면 글의 퀄리티가 너무 비교가 되서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어요.
100추천 글을 해보는 것과 주간베스트 리뷰, 레뷰 파워블로거에 선정 되면 레뷰에서 해 볼 수 있는 것은 거의 다 해보는 셈인 듯 하네요.

레뷰 캐쉬 적립에 대하여


레뷰 캐쉬 적립이 좀 깐깐해졌다고 느껴지면서 레뷰를 활동하시는 분들이 조금 줄어든 듯 합니다.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해요.
예전에는 돌아다니다 보면 100추천이나 50추천 포스팅이 꽤 있었는데, 요즘은 전반적으로 블로거가 줄어들어선지(3일내 추천이 1일? 혹은 2일 정도로 기간 축소와 1아이디 1추천제) 그런 포스팅을 보기가 힘들어지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해 또 반사적으로 좋아진 점도 있는 것 같네요.
적립캐쉬가 전반적으로 좀 상향되어진 듯 한 느낌이 드네요.

레뷰에 바라는 점

적립 캐쉬가 좀 분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추천 캐쉬와 리뷰 작성 캐쉬, 우수추천회원 캐쉬, 50추천 캐쉬 등으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죠.
또 이웃 관리 기능이 추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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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발견했네요.
로사아빠님 글 읽고, 알았습니다.
늦었지만, 인사 드리는게 예의인 듯 해서...
늦게 알아서 죄송합니다. OTL~

레뷰 우수추천회원!
그것도 금메달 먹었어요^^
우왕+.+
정말, 진짜로~리얼리~너무너무~(또 머없나;;)
아무튼, 우수추천회원 함 되보고 싶었거든요.
특별히 네오아도니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레뷰가 개편된 이후로 이웃관리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라던데, 성질 급한 제가 기다릴 수만은 없어서 네오아도니스님께 레뷰이웃관리 사이드바를 빌려오게 되었거든요.
상방추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시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커뮤니티의 일종이고, 다음뷰의 추천도 그런 식이고, 뭐 대부분의 추천이 그런 식이잖아요.
레뷰만 추천에 캐쉬가 적립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다음뷰도 엄밀히 따지면 추천이 랭킹에 반영되니 그것도 영향이 없다고 하지는 못합니다. 

우수추천회원 되면, 1만 캐쉬가 적립이 되는군요.
갑자기 확 늘어난 것도 이제 알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기쁜 소식!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추석특선영화 보고 올린 리뷰글 중 하나가 레뷰 베스트리뷰 후보에 올랐네요.
레뷰야 개편이 되었든 말았든...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해주니 안좋아 할래야 안 좋아할 수가 없네요^^
레뷰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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