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7인 7색 매력 '우(Whoo)'[MV]

레인보우의 신곡 '우(Whoo)'의 포인트 안무는 골반 댄스라 한다.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레인보우는 '우(Whoo)'의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컬투: "이 곡의 포인트 안무는 뭐냐"

 

레인보우: "골반을 계속해서 써야하는 안무다.골반이 아프다."

 

 

컬투: "어떻게 하길래 골반이 아프냐.보여달라."

 

이에 레인보우 지숙이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우'는 레인보우의 '프리즘'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레인보우는 이번에 뮤직비디오 의상 컨셉이 말그대로 빨주노초파남보 레인보우 무지개 빛깔이다.

7인 7색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레인보우 리더 김재경

 

바라보면 기분 좋아지는 무지개처럼 무대 위에 서 있는 자신들을 바라보는 팬들의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은 이름 '레인보우'!

'A','마하','Tell me Tell me','가십걸' 등의 히트곡이 있다.





2009년 데뷔하였다.

노래들이 좋아서 롱런하고 있는 걸그룹이다.

이제는 뜰 때도 된 듯!

 

주황에 금발로 변신한 고우리

 

지숙은 1위 공약으로 이마에 이름을 새기고 무대에 오르겠다고 한다.

 

조현영

 

노을

 

오승아

 

정윤혜

 

7인 7색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레인보우가 일 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 다시 한 번 야심차게 돌아왔다.

레인보우는 4번째 미니앨범 '프리즘'을 통해 최근 가요계에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 섹시,큐티,청순 이미지의 걸그룹 컨셉들을 교집합처럼 보여주기보다는 레인보우만의 레인보우만이 할 수 있는 'Originality'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선택했다.

 

 

'프리즘'의 타이틀곡 'Whoo'는 프로듀싱팀 어벤전승의 작품으로 레트로한 느낌의 멜로디 라인과 후렴부의 청량한 고음이 인상적인 락댄스곡이다.

-유튜브 곡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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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조현영 열애 인정,알고보면 놀라운 알렉스 집안

클래지콰이의 알렉스(1979년생)과 레인보우 조현영(1991년생)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였다.

조현영의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한 매체가 4개월 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는 보도에 대해 "약 한 달 전부터 연애중"이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이로써 알렉스와 조현영은 공식 커플이 되었다.

조현영은 레인보우의 막내로 팀 멤버 중에서 애교가 많다고 한다.

 

 

알렉스는 클래지콰이의 멤버로 본명은 추헌곤이다.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로 여심저격의 대표 연예인 중 한명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신애와 가상부부로 출연하여 로맨틱가이로 인기를 끈 바 있다.

'리얼 한국정착기-이방인', '100인의 선택', '탑 기어 코리아 시즌5' 등 가수 활동보다는 tv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듯 보인다.

 

알렉스의 프로필을 보면 삼촌에 강석호라는 사람이 있는데, 알렉스의 집안 사람으로 국회의원이다.

또 강석호의 삼촌에는 강신성일이 있다.

 

 

예전에 한번 화제가 된 바 있는데, 강신성일과 알렉스는 조카의 처조카로 사돈지간이며, 배우 추헌엽과는 사촌지간이다.

강신성일도 국회의원 경력이 있으므로 알렉스의 집안은 정계와 연예계로 이어지는 셈이다.





프로필을 보면 알렉스의 키가 나와 있지 않은데, 연예인으로써는 작은 키로 170cm 정도로 알려져 있다.

조현영의 키는 160cm인데, 과거 알렉스의 이상형을 보면 조현영과 상당히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알렉스: "키가 170cm를 넘지 않고 발은 250 이상은 부담스럽다. 사주와 궁합을 좋아하는 여성이나 신용카드가 3장 이상 되는 여성도 이해하긴 좀 힘들다"

 

 

조현영도 최근에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하숙 24번지', 'take511'과 같은 작품으로 배우로써의 활동에 더 집중하고 있는 듯 하다.

 

 

최근 아이유와 장기하도 자의는 아니지만 공개열애를 하게 되었는데, 이들 커플도 11살 나이차가 나며, 가수 커플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설리와 최자도 14살 나이차가 난다.

 

디스패치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 보도,사실일 가능성 높은 이유

 

연인 인증한 설리 최자 외모몰아주기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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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우리 흑역사

체대여신 특집으로 출연한 레인보우 고우리는 한체대 생활무용과 발레 전공이다.

고우리의 특이 이력 중에서 '스펀지' 실험녀 아르바이트는 고우리에게 지우고 싶은 흑역사 중 하나이다.

 

 

잊을 만 하면 방송에서 사용되는데, 이휘재가 KBS가 망하지 않는 한 영원히 갈 거라고 했는데, 그 말이 맞는 듯 싶다.

2014년에 '심심타파'에서 나왔는데, 오늘 '라디오스타'가 끝나고 나서 또 검색어에 올랐다.

 

 

고우리는 최근 종영한 '여왕의 꽃'에서 서유라 역으로 연기자로써도 활동을 하고 있다.

레인보우 멤버 중 '라스' 첫 출연이라 한다.

 

 

조현영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에서 키스신으로 검색어를 점령한 적이 있는데, 레인보우 완전체 활동이 드물다 보니 멤버들 근황을 묻기도 하고, 멤버들 수입에 대해서 묻기도 했다.





'라디오스타'가 B급 방송을 지향하다 보니 이 곳에 나오면 출연자들도 타 방송과는 달리 방송어가 아닌 일반어가 나오게 되는데, "재경이 제일 낫지 않나?"라고 묻자, "또이또이"하다면 말하는 게 재밌었던 것 같다.

 

 

같이 '여왕의 꽃'에서 연기를 했던 윤박과 이성경과의 친분을 묻자 이에 답하면서 이성경에게 '복면가왕' 출연을 우스갯소리로 했는데, 진짜로 나갔다면서 놀랐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체대 여신 특집에서 오정연,오나미,스테파니와 함께 출연을 하였는데, 고우리는 '라스' 첫 출연이어선지 특히나 감사인사를 더 성심성의껏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뜬 스타들이 꽤 있어선지 오정연의 태권도 발차기 격파시험도 그렇고, MC들이 시키면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는 듯 하다.

 

고우리가 인상적이었던 것은 기체조 시범이었는데, 기체조인지 통아저씨 춤인지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관련글]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합류,치인트 라인업 총정리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 여은,이성경 노래실력 깜놀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마인드 엿볼 수 있었던 한마디

 

→ 라디오스타 오정연 과감 발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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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요대제전, 엑소 이효리 소녀시대와 함께 송구영신 청말띠해

송구영신(送舊迎新)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이고 근하신년(謹賀新年)은 삼가 새해를 축하한다는 의미이다.
2014년 새해는 갑오년 말띠로 청말띠해라고 하는데, '2013 MBC연기대상' 대상에는 말띠 연예인인 하지원이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청말띠해의 뜻은 십간을 이루는 요소를 갑오(청)병정(적)무기(황)경신(백)임계(흑)으로 나누어 2014년 새해가 갑오년에 해당하므로 청색 말띠해라 기억하기 쉽게 붙인 것이라 한다.

K팝스타 중 말띠 연예인에는 소녀시대 윤아, 수영, 엑소 시우민, 루한, 크레용팝 초아, 웨이, 엘린, 씨스타 보라, 씨크릿 한선화, 샤이니 종현, 비스트 이기광 등이 있다.

▲2013년 12월 31일 오후 8시 50분~2014년 1월 1일 1시 30분, MBC일산 드림센터

새해맞이를 하는 방법 중에서는 망년회나 신년회,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해돋이 일출을 보러 해돋이 명소를 가거나 보신각 타종행사를 본다거나, 새해계획을 세운다던가 할테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가족들끼리 tv를 보면서 새해를 맞이 하지 않을까 싶다.
새해맞이 방법은 다양할지라도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해의 소망과 다짐 등을 담은 그 마음만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필자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희망 가득한 2014년 갑오년 청말띠해를 맞이하고자 한다.
새해에는 방문자 1천만명 히트가 될 듯 하며, 새해부터의 포스팅은 경어체를 사용할 계획이다.
 
한해 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방문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 MBC가요대제전' MC 정준하 노홍철 클라라 김성주 박형식

'2013 MBC가요대제전'은 엑소, 샤이니, 이효리, 소녀시대 등 SM과 JYP 등 42개팀이 출연하여 오후 8시 50분부터 다음날 새해인 2014년 새벽 1시 30분까지 280분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아마도 'MBC가요대제전'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게 될 듯 하다.

'2013 MBC가요대제전' 출연가수 라인업과 출연순서는 가나다순에 따라 MBC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다.
'KBS 가요대축제'가 '불후의 명곡'이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자사 방송을 활용하고, 'SBS 가요대전' 또한 'K팝스타3'와 같은 자사 프로그램을 활용하였듯이 'MBC 가요대제전' 또한 자사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이나 '나는 가수다'를 활용하여 진행될 것 같다.
 
[2013 MBC가요대제전 출연가수 라인업, 출연순서는 가나다순]


'MBC가요대제전'의 특징은 박현빈, 태진아, 설운도, 홍진영과 같은 트로트 가수도 초대되었다는 점이며, 'KBS 가요대축제'와 같이 YG는 불참한다는 것이다.

'KBS 가요대축제', 'SBS 가요대전', 'MBC 가요대제전' 모두에 참석하고 연말시상식 등에도 모습을 보였던 사람은 이효리와 크레용팝이 아닐까 싶은데, 특히 이효리는 결혼을 해선지 남편 몫까지 바짝 쪼으며 활동을 하는 듯 하다.^^


'MBC 가요대제전'은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달샤벳, 레이디스 코드, 레인보우, 박현빈, 방탄소년단, 블락비, 설운도, 소녀시대, 손진영, 박수진, 한동근, 아이유, 애프터스쿨, 에일리, 이적, 이효리, 인순이, 인피니트, 임창정, 케이윌, 크레용팝, 타이거JK, 윤미래, BIZZY, 태진아, 포미닛, 홍진영, 2PM, 에이핑크, B.A.P, B1A4, 비스트, 비투비, 씨엔블루, 에프엑스, 걸스데이, 카라, 미쓰에이, 시크릿, 샤이니, 씨스타, 티아라, 틴탑, 빅스, 제국의 아이들이 있다.

▲노홍철 'MBC 가요대제전' 무대의상

▲클라라의 파격적인 오프닝 공연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노홍철의 무대의상이나 소녀시대로 데뷔할 뻔한~연예계 핫아이콘 클라라의 오프닝 공연은 'MBC가요대제전'에 대한 기대감을 끌게 한다.
2014년도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K팝이 되길 바래본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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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넘을 수 없는 벽)

 

소녀시대
 
2NE1

 

2012년에 '재미로 보는 걸그룹 서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현재 걸그룹 서열 판도는 그 때와는 또 사뭇 다르게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SM의 소녀시대와 YG의 2NE1이 넘사벽 서열을 차지하고는 있지만 'I Got A Boy'의 부진으로 인해서 그 위치가 조금은 흔들이고 있다고 보여진다.
  

전국구


씨스타
 
카라

 

전국구 그룹에는 작년에 사교계 그룹에 있던 씨스타의 약진이 돋보인다.
내놓은 곡마다 연이은 홈런과 씨스타19의 성공적인 유닛 활동으로 넘사벽 그룹을 넘보고 있다.

반면, 티아라 화영 탈퇴와 아름 탈퇴 등으로 인한 구설로 인해 티아라는 한 단계 하락하였다.
원더걸스 또한 선예의 결혼으로 인한 활동부진 등의 이유로 한 단계 하락하였다.

에프엑스


F(x)는 전국구와 사교계 사이에 존재하는 유일한 팀이다.
다음주에는 컴백하여 여름 걸그룹대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교계

 

미쓰에이
 
티아라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사교계는 미쓰에이, 티아라,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이 포진해 있다.

 레트로 열풍을 몰고 왔던 티아라의 하락세는 추가적인 하락이 우려될 만큼 안티팬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될 듯 하다.

좋은 노래만큼이나 그룹의 이미지 관리가 절실해 보인다.

마니아층

 

시크릿
 
걸스데이
 
애프터스쿨
 
포미닛

 

인기 마지노선 그룹에 있던 걸스데이의 약진이 돋보이는 마니아층이다.
섹시 컨셉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을 한 것이 주효했다.

시크릿 전효성의 '민주화 발언'으로 조기 활동 종료를 한 것도 주목해야 될 듯 하다.
일베라 일컫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용어 사용은 고의성이 있든지, 없던지 간에 아이돌의 입단속에도 신경을 써야 함을 보여준다.
정치적인 이념 논쟁이 가요계까지 퍼져서 '편가르기'를 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인기 마지노선

에이핑크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달샤벳


에이핑크는 걸스데이와는 달리 기존의 소녀컨셉을 그대로 가져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주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인지 마지노선 그룹에 속하는 걸그룹의 반란인 셈이다.
 
곡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려주는 케이스라 할 수 있겠다.
후보군에 있던 나인뮤지스도 '돌스(Dolls)'로 인해 모델돌의 이미지를 벗고 곡으로 평가를 받았다고 보여진다.
 
후보군
 

스피카
 
헬로비너스
 
AOA
 
레이디스코드

 

후보군에는 스피카, 헬로비너스, AOA, 레이디스코드 등 비교적 따끈따끈한 걸그룹이 이름을 올렸다.

요동치는 서열 판도의 이유-첫째, 좋은 곡의 중요성

 
소녀시대가 비록 'I Got A Boy'로 1위를 수성하긴 했지만, 호불호가 분명히 나뉘었고, 이전 곡들의 인기에 비해 조기 활동 종료를 한 점을 보더라도 좋은 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생각된다.
 아무리 넓은 팬덤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연속적인 부진은 넘사벽 그룹의 자리 또한 위태로울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반면에 씨스타는 용감한형제에 이어 이단옆차기 등 뛰어난 프로듀서들과 함께 하면서 연타석 홈런을 치고 있다.
이 덕으로 씨스타의 인기는 거의 넘사벽 그룹을 넘보고 있다 여겨진다.
 

 
걸스데이도 '기대해', '여자대통령'의 연이은 히트곡으로 이러한 인기몰이에 가세하고 있다.
 
요동치는 서열 판도의 이유-둘째, 이미지 관리의 중요성
 

 
좋은 곡 못지 않게 그룹 이미지의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티아라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던가.
후크송과 레트로팝의 히트곡들로 애써 쌓아온 티아라 열풍은 이제 더 이상 기대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크레용팝
 
시크릿이나 크레용팝 등의 일베 용어 사용 등도 그룹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사전에 멘트를 준비하고 일베용어가 있는지 없는지 검토를 해야 할 판이다.

요동치는 서열 판도의 이유-세째, 가요계 외적인 측면

그룹의 유닛 활동은 가요계 내에서 벌어지는 활동이니 논외로 하기로 하고, 가요계 외적인 활동인 예능 출연이나 솔로 활동 또한 그룹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고 보여진다.
예를 들면, 효린의 '불후의 명곡' 출연이나 수지의 '건축학개론', '구가의서' 등 연기 활동이다.
 

효린


이런 활동은 개인의 인기를 올릴 뿐 아니라, 그룹의 이미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그렇다고 모두가 이런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수지

 
이런 솔로 활동이 그룹이미지에 긍정적이라면 평한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요계 외적인 측면은 무엇이 있을까?
 'K팝스타', '슈퍼스타K'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엔터테인먼트사의 얼굴들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여겨진다.
SM 보아, YG 양현석, JYP 박진영 등 3대 엔터테인먼트사 뿐 아니라 최근에는 미스틱89의 대표 윤종신까지 끼워 넣어주고 싶다.
(물론 미스틱89에는 걸그룹이 없긴 하지만...)  
이들이 데려간 오디션 수상자들의 활동과 순위에 따라 그 소속사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스펙트럼을 너무 넓게 가져가는 것은 아닐까 모르겠지만 좀 더 확장시킨다면 이들 3대 엔터테인먼트사의 주가도 회사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된다.
삼촌팬들이 이들 회사에 주식투자를 하는지까지는 알 수 없지만 이들 회사의 주가 급락은 회사의 신뢰도에 타격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인터넷공간 속의 안티팬을 양성시키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주가관리에도 힘을 써야 한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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