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류현진 결혼

슈퍼모델 출신의 아나운서 배지현과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결혼 발표를 했습니다.

2018년 1월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날짜와 장소 등도 구체적으로 발표가 되었네요.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5년 정민철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소개로 만남을 시작하였습니다.

 

 

열애 발표 2개월 만의 결혼 발표긴 하지만 2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 발표를 하였으니 급작스런 결혼 발표는 아니라 보여집니다.

 

 

류현진 선수가 부상으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던 시기에 배지현 아나운서가 류현진 선수에게 큰 힘을 주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09년 슈퍼모델 대회 렉스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를 하면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슈퍼모델 출신답게 173cm의 50kg의 환상적인 몸매를 지닌 아나운서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학력은 서강대학교 영미어문학과 학사 출신으로 재색을 겸비한 아나운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류현진 선수와 동갑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측은 "류현진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야구선수라는 직업의 특성상 류현진 선수가 시즌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경기에 집중을 해야 하고 주어진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시즌이 끝난 시점인 지금의 시기가 결혼식을 올리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라고도 생각되어집니다.

 

 

내년은 류현진 선수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결혼 뿐만 아니라, 2013년 LA다저스와의 6년 계약 만료가 되는 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류현진 선수는 6년간 총 36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메이저리그에 화려하게 진출했습니다.

2016년부터 류현진 선수의 연봉은 700만 달러였는데요.

 

 

어마어마한 연봉에 비해 부상으로 인해서 성적이 부진했던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부상에서 차츰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면서 2018년 시즌이 끝난 후에는 FA 자격을 얻게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기대감을 갖게 만들어주네요.

 

 

눈웃음이 매력적인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결혼을 계기로 류현진 선수가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와 훨훨 날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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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다리다 지쳐 돌아서는 팬심

류현진 복귀가 불투명해지면서 류현진 복귀에 대한 피로감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등판한 이후 2015년 시범경기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한 뒤 수술대에 오른 류현진은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는 판정을 받았고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 복귀 전망이 비교적 빠르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또다시 어깨통증을 호소하였고, 5월 복귀설, 6월 복귀설이 나돌았죠. 

그러다가 최근 복귀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어깨 통증이 아닌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하면서 복귀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류현진의 시원시원한 투구를 보고 싶어하던 야구팬들에게는 이같은 일련의 과정이 어찌됐건 본의 아니게 피로감을 주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물론 류현진의 조기 복귀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건강한 모습으로의 복귀일테죠.

하지만 류현진에게 이제 메이저리그 1년차 때나 2년차 때의 전성기 때 구위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것이 생각이 됩니다.

 

 

LA다저스의 로버츠 감독도 류현진의 복귀에 대해서 "실패"라는 단어를 쓰면서 류현진의 복귀 프로그램이 실패했음을 인터뷰에서 표현했다 합니다.





류현진 선수의 활약이나 류현진 선수의 팀내 위상을 고려하면 LA다저스에서 류현진의 복귀와 관련한 프로그램은 굉장히 치밀한 프로그램이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런 단어가 나왔다는 사실은 류현진 선수의 재활 전망이 굉장히 어둡게 만드는 일이라 보여집니다.

 

 

류현진은 어깨 부상 이전에도 2014년에 엉덩이 둔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습니다.

이 염좌라는 것이 힘줄이나 신경에 비틀려서 어혈이 생기고 아픈 증상이라 하는데, 투수들에게 잘 생기는 병인 듯 합니다.

 

 

엉덩이, 어깨, 사타구니 등 류현진의 몸 상태가 부상병동이 되고 있는데요.

2014년부터 멀쩡한 몸상태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비유가 적절치는 않지만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도 있듯이 류현진의 복귀가 늦어지면 늦어질 수록 기다리다 지쳐 돌아서는 팬들도 그만큼 많아지게 될 것 같습니다.

 

 

류현진은 LA다저스와 6년 장기계약을 했습니다.

이제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4년차인데요.

 

류현진의 복귀가 불투명해지면서 류현진의 미래도 불투명해질 것 같단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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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류현진
박병호 미네소타행,계약 내용 평가

박병호가 1285만 달러의 포스팅 금액을 적어냈던 미네소타 트윈스와 옵션 포함 최대 1800만 달러에 사인을 했다.

박병호의 계약 내용은 4년 간 총액 1200만 달러, 구단 옵션까지 포함하면 5년째 최대 1800만 달러이다.

미네소타 트윈스 공식홈페이지

 

연봉 조건을 꼼꼼히 살펴보면, 2016~2017년 연봉 275만 달러, 2018~2019년 연봉 300만 달러, 2020년 옵션으로 연봉 650만 달러 바이아웃 금액은 50만 달러라 한다.

 

 

*바이아웃이란 구단이 2020년에 박병호와 계약을 할 경우 650만 달러를 준다는 것이고 계약을 종료할 경우 50만 달러만 주면 된다는 의미이다.

 

 

4년째 바이아웃이 되면 박병호의 4년 계약액은 1200만 달러이고, 5년째 옵션 계약이 실행되면 1800만 달러이다.

그리고, 박병호에게는 트레이드 거부권 조항도 없다.





류현진의 LA다저스와의 계약 조건을 살펴보자.

류현진은 6년간 3600만 달러(기본 계약기간 5년, 1년 옵트아웃)에 계약하였다.

 

 

여기서 *옵트아웃은 바이아웃과 비교될 수 있는 항목으로 선수와 구단 간 동의가 있을 경우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권한이다. 바이아웃에 비해 선수에게 유리한 조항이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계약 비교

 류현진(LA 다저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입찰액 2573만 달러

 6년 총액 3600만 달러

 계약 총액 6173만 달러

 입찰액 1285만 달러

 5년 총액 1800만 달러

 계약 총액 3085만 달러

 입찰액 500만 달러

 4년 총액 1100만 달러

 총액 1600만 달러

 

박병호의 계약 조건은 KBO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선수 중 2위에 속한다.

그러나, 언론이나 팬들이 기대한 금액과는 달리 계약 금액이 굉장히 낮은 편이다.

박병호는 계약 조건보다는 메이저리그 진출에 의미를 둔 듯 하다.

 

 

박병호의 계약 내용에 대한 평가는 이런 점들이 중론이다.

참고로 추신수의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7년간 1억 3천만 달러의 계약 내용과 비교해보면, 추신수는 지난 2013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간 1억 3000만 달러(약 1505억 원)에 계약했다. 연평균으로 따지면 1857만 달러로, 박병호 연봉의 6배 이상이다.

 

 

앞으로도 많은 한국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을 하게 될텐데, 박병호와 같은 선수들의 계약조건이 추후 다른 선수들의 계약 조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박병호가 좀더 유리한 계약을 따내지 못한 점은 아쉬움을 남긴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와 입단 협상

 

박병호 1285만달러 포스팅 금액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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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어깨 관절와순 수술 성공적,류현진에게 남겨진 숙제들

다행히 류현진의 어깨 수술은 성공적이라는 결과가 도출이 되었습니다.

류현진의 어깨수술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스러웠던 점들이 많았었는데, LA다저스의 팀 닥터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의 집도 하에 2시간 정도의 빠른 시간 내에 수술은 마쳐졌고, 류현진의 부상 원인을 알 수 없었던 수술 직전과 달리 류현진의 부상 원인도 어깨관절와순 파열 수술을 했다고 보도가 되었습니다.

 

 

관절와순은 어깨나 팔을 움직일 때 근육이나 관절막 등 주변 조직들이 관절과 잘 붙어 있도록 유지하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이 부분이 일부 파열이 되었고, 수술은 파열된 관절와순을 일부 꿰매고, 나머지는 깨끗이 청소를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LA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의 어깨 부위 상태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며 매우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말했습니다.

류현진의 복귀 시점은 내년 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나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네요.

 

 

류현진에게 남은 숙제는 재활 훈련을 성공적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 남았습니다.

수술이 성공적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나 아직 넘어야 할 고개가 많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재활 훈련을 얼마나 잘 소화하느냐에 따라 류현진의 다음 시즌을 기약할 수 있다는 것이죠.

 

 

현실적으로 이제 류현진이 시즌 아웃된 상황에서 LA다저스 측은 류현진을 대체할 선발진을 다시 꾸리게 될 것이고, 류현진으로써는 내년에 재활훈련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하더라도 선발경쟁에 나서야 하는 부담감을 가지게 됩니다.

 

다행히 류현진을 대체할 선수가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여러 가지 변수가 존재하기 마련이죠.




 

LA다저스 내에서 제 1선발인 커쇼 못지 않은 활약을 해줬던 류현진으로써는 이번 어개 관절 와순 수술로 인해서 그 안정적인 입지를 수술 이전과 같이 완전하게 보장 받기는 힘든 처지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와는 달리 4일 간격 등판과 국내보다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해야 한다는 메이저리그의 환경적 특성으로 인해서 류현진의 어깨가 혹사되었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커트 실링도 류현진과 같은 어깨관절와순 수술을 받았던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 수술을 한 선수치고 과거와 같은 구위를 회복한 선수는 매우 드물다는 부분은 매우 우려스런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렇지만 커트 실링의 경우는 수술을 받고 1년 후에 복귀하여 수술 이전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하더군요.

 

 

현실적으로 이래저래 류현진에게 남은 숙제들이 굉장히 녹녹치는 않아 보입니다.

승리를 거둘 때마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줬던 류현진입니다.

이제 류현진에게 더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줘야 할 때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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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2일 어깨 관절경 수술,류현진 부상 관련 보도 모아봤습니다

류현진이 결국 22일 수술을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듯 합니다.

선수에게 수술은 옵션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회복이 될 때까지 기다리느냐 아니면 수술이냐 그 선택에 있어서 이렇게 표현을 안 것으로 보이지만 되도록이면 수술을 피하는 것이 선수에게 좋겠죠.

그렇지만 류현진이 수술을 택하게 된 것은 아무래도 회복이 더뎌질 뿐이라 비교적 결과가 빠른 시기에 나오는 수술을 택하게 된 듯 합니다.

 

 

수술은 LA다저스 팀 닥터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집도를 하게 됩니다.

어깨 관절경 수술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명시 되지 않았고, 류현진의 어깨 통증 원인도 밝혀진 바가 없어서 보도가 된 바로는 어깨 관절부위를 클린업 하는 수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류현진은 지난 3월 1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에서 등판을 한 후 통증을 느껴 소염주사를 맞고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이 더뎌졌습니다.

이로 인해 데드암 논란, 어깨 관절 마모설 등 여러가지 추측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수술날짜가 잡힌 현재까지도 정확한 어깨 통증 원인이 나오고 있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수술이 성공적이다'라는 확정 보도가 나오기 전까지는 우려스러운 부분을 안고 가야 할 듯 합니다.

 

 

현재 류현진의 부상과 어깨 관절경 수술 일자가 잡힌 만큼 굉장히 민감한 시기라고 보여지는데요.

섣부른 억측보다는 류현진의 부상일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류현진의 고교 시절이나 국내 프로야구 시절의 부상을 제외하고 메이저리그 부상 관련 보도만을 모아보기로 하죠.

모두를 살펴볼 필요는 없을 듯 하고 염증이나 통증과 관련한 의미가 있어 보이는 부상 일지만을 추려봤습니다.





- 2014년 4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어깨 통증, 검사 결과 왼쪽 어깨 근육에 염증 발견,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부상자 명단 등재. 24일 만에 마운드 복귀.

 

- 2014년 8월 1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오른쪽 엉덩이 통증, 시즌 두 번째 부상자 명단 등재. 18일 만에 마운드 복귀.

 

- 2014년 9월 1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왼쪽 어깨 통증, 정규시즌 조기 마감, 10월 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복귀.

 

- 2015년 3월 18일: 시범경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어깨 통증, 5일 후 캐치볼에서 다시 통증 느껴 LA에서 정밀검진, 다저스 주치의 '2주간 휴식' 처방.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정규시즌 개막 맞이.

 

 

일단 지난 류현진의 부상 일지를 살펴보면 통증,염증과 같은 진단이 많이 나왔습니다.

오른쪽 엉덩이 통증은 '오른쪽 엉덩이 중둔근(Gluteus Medius)과 이상근(Piriformis)에 1~2단계 정도의 염좌', 즉 '엉덩이 둔근 염좌'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 염좌라는 증세가 한의학에서는 '외부에서 가해진 힘의 작용으로 관절, 힘줄, 신경 등이 비틀려 생기는 손상. 해당 부위가 몹시 아프고 어혈이 생기며 붓고 기능 장애가 오는 증세'라고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즉, 류현진이 투구를 할 때 왼손투수이니 왼쪽 어깨와 오른쪽 발을 키킹하여 쭉 뻗게 되는데, 자주 사용하는 관절 쪽에 이러한 통증과 염증, 염좌 같은 증세가 부상의 주를 이루고 있는 듯 합니다.

 

 

일부 팬들은 류현진이 자주 염증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흡연과의 상관 관계를 말하는 경우도 있고, 류현진의 식습관에 대한 상관 관계도 있을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흡연을 하게 되면 핏 속에 염증을 일으키는 작용이 있다는 보고도 있고, 육류 위주의 습관도 그러한 염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가 있기는 하지만 이는 단지 추측일 뿐이죠.

 

어쨌든 류현진은 이번 어깨 관절경 수술로 이번 시즌에서는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술이 잘 되어 다음 시즌에는 복귀를 할 수 있고, 성공적인 복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류현진 어깨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되길 기원합니다. 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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