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단가 매리트 없어진 올블릿

올블릿이 블로거들에게 공지사항 한번 없이 클릭단가가 50원에서 10원으로 확 떨어졌습니다.
사전에 공지라도 해줬다면 잔고 다 털고 새 광고로 대체라도 했을텐데, 어떠한 공지도 없이 그나마 적었던 수익이 더 떨어지게 생겼으니 올블릿을 적용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매우 황당할 것 같습니다.


불과 3월 6일에 수익관련글을 쓰면서 올블릿을 하단에서 상단으로 적용하니 더 좋더라고 했던 저를 순식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린 셈이죠.([2월 블로그 수익 신청 내역 공개] 블로그 수익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원동력일까?)

(정정합니다. 올블로그와 올블릿은 별개로 운영이 된다고 하네요. 전 위드블로그에 올블로그가 통합되어서 위드블로그에서 올블릿을 운영하는 줄 알았습니다.)


올블릿으로 표시되던 플러그인 영역도 '올블릿 매니저'라고 바뀌었군요.
이런거 바꿀 시간은 있으면서 제대로 된 공지사항 하나 없이 클릭단가와 같은 중요한 문제를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태도...심히 못마땅합니다.

 

3월 8일부터 클릭단가가 10원으로 조정되었군요.

경쟁과 수익창출의 어려움 이해하지만...

최근 들어 리뷰 사이트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입한 사이트만도 꽤 되니까 말이죠.
전 블로그 초기에 리뷰사이트가 많아지길 기대하였고 그 입장은 아직도 변함 없으며 리뷰 사이트가 더 많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올블릿과 같이 경쟁력이 약화되게 되면 클릭단가를 낮추는 것은 운영을 위해서 피치 못할 일이란 것은 이해합니다.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수익창출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블로거들과의 약속이 흐지부지 되는 것은 곤란하다 생각합니다.

운영상 어쩔 수 없이 경영에 어려움을 느껴 클릭단가를 조정하게 되면 공지사항을 통해서 공지를 하는 것이 계속적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기업의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갠적인 판단으로는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는 올블릿 광고를 일단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리얼센스나 다른 수익모델을 찾아 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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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 되기 전·후 수익비교

2008년 12월 티스토리 개설을 한 후 그 달 방문자 수는 2969명이었습니다.
2009년도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4500 여명...
2010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이 되면서 월 평균 방문자 수는 3만 6천 여명이 되었습니다.
2011년도는 아직 12월이 남아 있긴 하지만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6만 9천 여명 선이 될 듯 합니다.

저는 방문자 수는 광고 수익 등과 직결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블로그 수익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방문자 수를 늘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익형 포스팅인 리뷰 포스팅과 체험단 포스팅도 꾸준히 병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이 링크의 글을 쓴 것이 2010년 11월이니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제 블로그의 수익은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이 글을 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 이 순간에도 블로그 수익만으로는 취미 생활을 즐기는데 혜택을 누리는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외국의 사례나 영화에서 보듯이 전업블로거, 프로블로거, 1인 창조기업으로써의 블로거는 몇몇 상위 블로거를 제외하면 아주 요원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블로그로 돈벌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Dollar Sign in Space - Illustration by DonkeyHot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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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사용하는 리뷰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에서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 사이트와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지 않는 리뷰사이트의 수익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파워블로거 우대해주는 리뷰사이트

버즈블로그(http://www.buzzblog.co.kr/main/main.php)→파워리뷰어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프리미어블로그
미션월드 루루넷(http://www.ruru.net/ruruv/main/main.php)→알파블로거
이지데이 기자단(http://www.ezday.co.kr/home.html)→편집장(저는 아직 인턴기자)
레뷰(http://www.revu.co.kr/)→파워블로거

총 누적수익: 18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포함)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 없는 리뷰사이트

와플
블로드
위드블로그
아이프로슈머
바이리뷰
애드젯


총 누적수익: 5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 순수하게 제 활동 상황에 따른 수익내역이므로 자신의 활동 내역에 따라 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 등 기타 광고 수익 제외
· 포스팅 의뢰 등 비공개 수익 제외
· 리뷰 및 체험단 상품 제외

애드젯 포스팅캠페인 타 리뷰사이트처럼 파워블로거 우대해줘야

위 비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제 상황에서 보면 아무래도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이 있는 리뷰 사이트를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기 파워블로거를 지칭하는 명칭이 다르긴 하지만 이 명칭을 따내기 위해서 1년 이상이 걸린 사이트도 있고, 아직 이지데이처럼 인턴기자에 머무르고 있는 곳도 있으며 좀 더 나은 수익을 위해서 레벨 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데는 포털사이트의 검색 노출 상위에 들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의 홍보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알기 때문에 우대를 해주는 곳은 일반 고료보다 2배를 주는 것이죠.
포스팅 의뢰를 받아 비공개 포스팅을 한 적도 있는데 이럴 때는 방문자 수에 따라 고료가 책정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할 때 방문자 수가 일일 1만 단위로 넘어가게 되면 광고수익이나 포스팅 의뢰, 혹은 광고 의뢰 등  
의 수익이 새로이 창출이 되어질 수 있기에 꿈에도 그리는 전업 블로거가 될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드젯 수익구조

자, 그럼 지난 8월부터 포스팅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애드젯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전까지 애드젯은 위젯 광고를 주로 하였습니다.
클릭 단가가 위젯마다 다르지만 제 경험으로 보면 광고수익만으로는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하기도 바빴죠.
그리고 위젯의 플래쉬를 통한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위젯을 붙였다 떼어냈다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감소하는 일도 당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드젯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하나의 블로그 수익구조를 포기하는 것은 쉬어도 창출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이트가 망해서 수익(1만원 미만)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당해봤습니다.
이처럼 사이트가 망하지 않는 이상 포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애드젯이 포스팅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나 제가 참여하기를 꺼리는 이유는 파워블로거 혜택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본고료가 상당히 낮습니다.
포스팅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기본고료를 1천원을 줍니다.
승인커미션이 되면 추가로 3천원을 주는데 승인이 되기 위해선 포스팅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승인이 된 경우 프레스블로그는 수정·보완 요청을 해주는데 반해 애드젯은 이를 비공개 처리합니다.
정리하면 포스팅을 늦게 하게 되면 정성들여 한 포스팅이 이유도 모른 채 비승인이 되어 1천원만 받는데 만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바이리뷰의 경우는 단순 스크랩 이벤트를 할 경우에도 1천원을 줍니다.

제 글의 요점은 비승인시 수정·보완을 할 시간을 주던지 혹은 선착순으로 캠페인 진행 상황을 알리던지 하여 캠페인에 참여 의사가 있는 블로거들에게 기본적인 고료(4천원)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애드젯이 지닌 기존의 위젯 광고와 포스팅캠페인의 연동을 좋게 생각하면 단순 광고 클릭보다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도 단순 클릭 수익보다는 포스팅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죠.
하지만, 위의 언급한 내용들처럼 포스팅을 하기가 꺼려지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포스팅캠페인 리뷰 더보기
이 포스팅은 애드젯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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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뷰 추천 안되서 속터져 죽겠뜸...하는 분들께 드리는 100% 추천 되는 팁!

레뷰가 시즌3 마지막 버전9으로 업데이트 되고 나서 속터지는 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도 속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충분히 읽고 나서도 추천이 안되네...
맞추천 막은 것은 그렇다 쳐도 이건 너무 한거 아니냐...등등~

레뷰의 의존도가 높은 분들일 수록 레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된 듯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불만을 레뷰를 대신해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ㅋㄷ~


Malta - Euros (Coins) by marfis75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 방법이 100% 옳은 방법이냐?
제가 실험해 본 결과 100% 됩니다. 컥~(어떻게~ 어떻게~빨랑 가르쳐줘봐봥~)

예전에 저는 레뷰이웃분들 링크를 두어 편하게 추천을 하였습니다.
헌데, 이마저도 레뷰가 업댓되면서 막혔습니다.

레뷰가 이렇게 업댓을 한 것은 리뷰 사이트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하기 위함이라고 하니 경쟁이 치열해지는 리뷰사이트들 사이에서 살아 남기 위해선 어쩌면 당연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업댓이 되고 나서 적응이 안되는 블로거분들이 계신 듯 해서 이 글을 포스팅합니다.
자, 그럼 레뷰 추천 하는 법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레뷰 미워하지 마세요~더 사랑해주세요!

링크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제 추천을 하기 위해선 레뷰 사이트에 접속을 하여야 합니다.
업댓이 되고 나서 레뷰가 많이 빨라졌기 때문에 이전엔 잘 사용하지 않던 마이레뷰>프렌즈 기능을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기 위해서 저의 포스팅 중 하나를 추천하는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레뷰를 통해서 포스팅을 보면 이런 '추천하기' 배너가 뜨게 됩니다.
좀 더 넓은 캡처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블로그의 스크롤바 외에 레뷰 스크롤바가 따로 존재합니다.
이 스크롤바는 상하 스크롤바와 함께 포스팅 하단에 좌우 스크롤바가 존재할 때도 있습니다.
마우스휠로 내리게 되면 블로그 화면이 컴퓨터 화면에 다 들어오지 않은 채 지나치게 되기도 합니다.

충분히 글을 다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레뷰의 추천이 잘 안되는 이유는 바로 이 점 때문입니다.
아직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직설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을 추천하기 위해서는 스캔을 하듯이 해당 포스팅의 모든 화면을 스캔해야 합니다.
상하 스크롤바가 존재하는 경우 최상단에서 최하단까지 쭈욱 스캔...
하단에 좌우 스크롤바가 존재하는 경우 좌에서 우로 옮긴 후 다시 아래에서 위로 쭈욱 스캔 합니다.
즉 해당 포스팅의 모든 화면을 컴퓨터 화면에 스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이를 위해서 마우스휠보다는 키보드의 방향키가 더욱 효율적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시면 100% 추천이 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리 짧은 글의 포스팅이라도 추천되지 않습니다.

요 메시지 때문에 레뷰 짱난다... 레뷰 못해 먹겠다...하시는 분들 레뷰 떠나지 마세요.
레뷰는 항상 여러분 곁에 있어요. ㅋㅋ~
아 증말 이런 포스팅까지 해야하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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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사이트와 메타블로그

개미블로그는 리뷰사이트인 동시에 메타블로그입니다.
블로그의 글을 수집하여 노출을 시켜주면서 리뷰 포스팅을 통해서 수익을 분배하는 사이트죠.
이와 유사한 사이트는 현재 레뷰, 프레스블로그, 올포스트 등이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리뷰전문사이트인 버즈블로그나 위드블로그, 바이블로그, 바이리뷰, 미션월드 루루넷 등과는 서비스가 차이가 있는 것이죠.

얼마전 개미블로그와 같은 리뷰사이트이자 동시에 메타블로그였던 블로그코리아는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였습니다.
초기에 이런 모델들이 몇 군데 없었던 것에 비해서 현재는 이처럼 새로 오픈하는 곳도 있고 명멸하는 곳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경쟁이 생긴 것이죠.

Little treasure (I am rich because I have many friends..) by berna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블로그를 통한 홍보가 유효한 이상 이런 리뷰 사이트나 메타 사이트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날 것입니다.
최근에는 CPC와 CMP 광고에 주력하였던 애드젯도 리뷰 사이트에 합류를 하였다고 보여집니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리뷰 포스팅에 대한 단가가 마치 담합이라도 한 것 같이 최소 한도와 최대 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리뷰 사이트나 메타 사이트는 어찌보면 블로거들과 공생공사 관계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블로거의 외면을 받게 되면 다른 수익 구조를 찾지 않는 이상 그 사이트는 악화일로로 기울어질 수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물가는 올라가는데 포스팅 단가는 오히려 내려가도록 부추김을 받고 있죠.
예를 들자면 단순 스크랩을 하는 경우 1000포인트를 주는 사이트가 있는 반면 최소 2~3시간 공들여 리뷰를 해도 1000포인트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명한 블로거라면 당연히 전자를 택할 것입니다.

리뷰 사이트가 많이 늘어나기를 바랬던 필자였지만 최소한의 댓가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는 버리는 과감한 선택과 지혜가 필요로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타사이트처럼 파워블로그 제도 유치해야

개미블로그 사이트를 좀 둘러보니 레뷰나 프레스블로그는 파워블로그를 우대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파워블로그를 우대하는 이유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단에 포지션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홍보를 위한 사이트이니 이러한 점을 간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은 개미블로그가 좀 더 블로거들 사이에 알려지게 되고 홍보 효과가 커지면 자연스럽게 채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개미블로그가 타 사이트와 다른 점은 수익창출에 대한 카테고리를 따로 두어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정보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초보'라는 타이틀을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리뷰어로써 개미블로그와 같이 블로그의 방문자를 늘일 수 있는 메타블로그와 리뷰사이트의 혼합형 사이트는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 블로그를 이용하는 부지런한 개미와 같은 블로거들이 많은 수익과 혜택을 받는 거대 개미가 될 수 있도록 나날이 발전하는 개미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미블로그 주소 : http://www.gaemi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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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은 싫어요!

경품은 당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체험단이나 리뷰 마케팅은 당첨이 아닌 선정을 선호합니다.
당첨은 추첨에 의한 운이 작용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운이 아니라 제품을 체험하고 가장 잘 써줄 수 있는 리뷰어를 위한 선정이기 때문입니다.

위드블로그는 전문 리뷰 사이트입니다.
그렇기에 '당첨'이라는 단어보다는 '선정'이라는 단어를 써 줄 것을 위드블로그를 이용하는 모든 리뷰어들에게 당부하는 캠페인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 같습니다.

경품과 리뷰사이트의 차이점은 또 있습니다.
당첨된 상품을 리뷰하는 것은 블로거의 자유로운 선택이지만, 리뷰사이트의 선정된 제품을 체험하고 이를 많이 사람들에게 알려 리뷰를 쓰는 것은 일종의 의무 규약이랄 수 있습니다.
만약 선정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리뷰를 하지 않으면 해당 리뷰사이트의 활동에 제재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일종의 패널티인 셈이죠.


그렇기에 리뷰사이트의 상품에 선정이 되었다면 리뷰를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이로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상품에 대한 리뷰의 기회도 주어지게 되고, 리뷰를 함으로써 약간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한 발전적인 방향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초보블로거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리뷰사이트

어떤 글을 써야할까?
어떤 내용을 포스팅할까 등 글쓰기에 대한 고민하시는 초보블로거들은 리뷰 사이트를 이용하시길 적극적으로 권해드립니다.
저도 물론 그렇게 시작하였구요.
'1일 1포스팅' 원칙을 많은 블로거들이 강조하지만 그만큼 지키기 힘든 것도 이것입니다.

hurryup-pablolizardo-lowres
hurryup-pablolizardo-lowres by pablo lizard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하지만 리뷰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이러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이러한 고민은 비단 초보블로거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물론 이 이야기는 한가지 분야에 집중하는 전문블로거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해 책/영화/음반 등 꾸준한 리뷰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도 '당첨'이라는 단어를 많이 써왔는데 이 자리를 빌어 앞으로는 '선정'이라는 단어를 써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한가지 위드블로그 선정에 대한 tip을 드리자면 제 블로그에 영화/책/음반의 리뷰가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와 연관된 상품이 선정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만약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맛집이 많다면 당연히 음식 상품에 선정이 될 확률이 높으며, IT관련 리뷰가 많다면 IT기기에 대해 선정될 확률이 높은 듯 합니다.

또 한가지 tip은 스피드찬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장 빠르게 캠페인을 신청하면 해당 캠페인의 상품에 선정이 됩니다.
이는 개별 블로거가 다루는 주요 주제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이죠.
그렇기에 항상 캠페인에 주시하여야겠지요^^

위드블로그 바로알기 캠페인 1탄!
당첨은 싫어요, '선정'이 좋아요!


여러분들은 당첨이 좋으세요, 선정이 좋으세요?
전 솔직히 둘 다 좋습니다. ㅋㅋ~
하지만 옳바른 표현을 하는 것은 중요한 듯 합니다.
지금까지 위드블로그를 통해 선정된 목록을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자랑하려고 정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리뷰사이트 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선정된 목록을 보면 대부분이 책/영화/음반입니다.
많은 장점이 있지만 그 중의 하나가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많은 책을 읽고, 많이 쓰는 것이야 말로 글쓰기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제 초창기 블로그 글을 보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의도 없고 엉망이지요.
물론 지금의 제 글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점점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독서에 대해서 습관을 붙였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한 달에 한 권도 읽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 달 평균 2권 정도 읽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독서에 대한 필요성도 느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러한 습관이 배이게 해준 것은 위드블로그 등 리뷰사이트의 도움이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감사함을 느끼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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