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이희준 결혼 발표,배우 모델 커플 합류

배우 이희준과 모델 이혜정이 공식적으로 결혼 발표를 하였다.

이희준과 이혜정은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양측 소속사는 공식 발표를 통해 두 사람이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평생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관심사가 통하는 것이 많고, 예술 활동의 조언자로서도 잘 맞는다 한다.

 

2016년 4월 쯤 가까운 가족 친지만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전했다.

 

 

이희준과 이혜정의 나이차는 5살 차이다.

이혜정과 이희준은 열애설이 난 후 LTE급으로 열애를 인정하였고,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이혜정은 초등학교부터 농구를 해왔고,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2002~2004년 활약했다.

이후 모델로 전향하였었고,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희준은 무명생활이 길었던 연극배우 출신으로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유명세를 탔다.

당시 상대 여배우로는 조윤희였다.

 

 

이외에 '전우치', '난폭한 로맨스', '공주의 남자', '직장의 신', '유나의 거리'(상대역 김옥빈) 등의 작품이 있다.

 

 

영화는 '결혼전야', '해무'와 같은 작품이 있다.

 

연기스타일은 굉장한 연습벌레로 알려져 있다.

대구 출신이라 억양에 경상도 사투리가 느껴진다.

 

 

연예계에는 모델 출신 배우들이 꽤 많이 있다.

이희준-이혜정 커플처럼 배우-모델 커플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있다.

 

모델 출신 배우로는 차승원,조인성,정우성,이종석,김우빈,김영광,서강준,안재현,남주혁, 스테파니 리, 이성경, 차예련, 이솜 등 셀 수 없이 많다.

이혜정도 배우로 전향하게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보여진다.

 

게다가 이희준은 한예종 출신이다.

연예계 전반으로 보자면 배우와 모델이라는 직업은 불가분의 관계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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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이혜정 열애 인정,이혜정 이희준의 공통점

이희준 측: "이혜정과의 열애는 사실이다. 두 사람이 오랜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지만,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최근으로 알고 있다. 이제 막 시작한 사이인 만큼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

 

에스팀 측: "이혜정이 최근에 지인 소개로 이희준과 만나 만남을 시작했다. 소속사 사람들도 오늘에서야 확인이 됐다"

 

 

이희준과 이혜정이 공식입장을 내놓으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이혜정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원래는 농구선수였다 한다.

 

 

 

이혜정의 히스토리를 살펴보니 다이어트 부분에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혜정은 초등학교 때부터 농구를 시작,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2002~2004년까지 활약했다.

농구선수 시절 당시보다 30k을 감량하고 모델로 데뷔했다 한다.

그 계기가 된 것이 2005년 서울컬렉션인 듯 하다.

 

이혜정의 의외의 인맥

#불굼 #teatime #신주아 #칭구 #품절녀 #희미한 나의 #이목구비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을 우리는 터닝포인트라 한다.

 

농구선수에서 모델로 전향은 글 몇자로 표현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걸 이혜정의 히스토리를 보니 알 수 있었다.

 

 

이런 터닝포인트가 이희준에게도 있었다.

 

이희준은 한예종 연극원 출신(10기)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25세에 들어갔다. 4년 내내 장학금을 받았다"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원래는 이희준은 군입대를 기다리고 있던 일반적인 대학생이었다 한다.

그런데, 이희준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 있었다.

 

"원래 영남대 공대 다니면서 기타 동아리 회장도 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군대를 가려고 입대 전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환성회를 했는데 교통사고가 크게 났다"

 

 

""입대전 1주일전 교통사고를 당했었다. 디스크에 갑상선 파열이 있어 2달을 입원하고 군면제를 받았다. 군대를 가기 위해 비워둔 시간이 갑자기 남아 그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했다. 우연히 연극전단지를 발견하고 재미삼아 연극에 출연했다. 3분 나오는 단역이었는데 매력에 빠졌다"

-해피투게더3

 

언챙이라고 오해를 받는 얼굴의 상처는 이 교통사고가 남긴 흉터이다.

 

 

이희준은 1979년생 181cm이고, 이혜정은 1984년생 179cm이다.

이희준의 키가 이렇게 크다는 것도 오늘 열애설이 나면서 알게 되었다.

두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게 더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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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능만이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가장 많은 사고를 일으키는 운전자는 누구일까? 한 통계에 따르면 초보 운전자들보다 2 ~ 3년 경력의 운전자들이 더 많은 사고, 더 큰 사고를 일으킨다고 한다.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진 운전과, 이에 따라 생긴 자신감이 만용을 불러오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무리한 운전을 하다 보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는 순간을 맞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스스로를 잘 조절하는 유저들이라면 이런 일이 일어날 리 없겠지만, 작은 성취감을 지나친 자신감으로 확대 해석한다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는 것이 현실.

 어느 분야이든 가장 무서운 부류는 바로 이런 '선무당'. 전혀 모르는 유저라면 입도 뻥긋 하지 않겠지만, 또 알만큼 아는 유저들은 각각의 소비, 또는 사용자의 패턴에 따라 최적의 제품이 다를 수 있다는 기본적인 원칙을 받아들이는 일에 매우 자연스럽다. 하지만 전혀 모르지도, 그렇다 해서 알만큼 알지도 못하는 부류의 유저들은 자신들이 지금껏 알아온 몇 가지 관점과 기준이 마치 절대 허물어질 수 없는 절대 진리인양 이에 어긋나는 제품, 또는 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싸잡아 공격하기 일쑤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라는 속담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이런 행태가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니라는 씁쓸한 현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니 이런 감상은 더욱 커지곤 한다.

 이는 비단 운전자의 예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주로 다루는 PC/IT에서도 이런 유저들은 너무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독창적이면서도 빠른 성능, 또는 독특한 특징을 가진 제품은 그만한 가치를 인정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건만, 일반적인 제품의 예를 들어 너무 비싸다고 투덜대곤 한다. 차라리 갖고 싶지만 돈이 부족하다 솔직하게 말한다면 그나마 예쁘기라도 할까?

 또 최근에는 무척이나 발전한 하드웨어들을 기반으로 PC의 활용 영역이 확대되며 이에 적합하게 조율된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PC는 빨라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에 사로잡혀 그저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나머지 모든 가치들은 깡그리 무시하고 쓰레기 취급하는 유저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리 지독한 흑백논리와 편견을 만나게 될 때면 당황을 넘어 이제 그저 안쓰럽게 바라보고 마는 '포기의 경지'에 필자 역시 이르렀지만, 무언가 시작할 때, 또는 한창 알아갈 때야 말로 그 가능성을 활짝 열고 좀 더 다양한 사고, 다양한 가능성을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이 남곤 한다.

 PC의 성능에 발목을 잡고 있다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HDD 이기에, 7200RPM으로 거의 모든 제품군이 이동한 상태에서 출시된 5400RPM 제품군이기에 WD Caviar Green이 가져야 했던 딜레마도 이와 같지 않을까? 나름대로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타당하다는 결론 하에 만들어진 제품군이 분명하건만, 때로는 5400RPM으로 동작하는 그 사실이 원죄와 같이 이 제품군의 평가에 개입되는 예를 종종 목격하게 된다.

 물론 5400RPM 기반의 HDD가 가질 수 밖에 없는 성능상의 한계가 존재하는 것은 분명 인정해야 할 부분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일까? 오히려 시장은 이 새로운 발상의 HDD에 예상 밖의 큰 호응을 보냈고, 결과적으로 WD의 Caviar Green은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남게 됐음을 보면 아직도 '성능'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제품을 평가하고 있는 유저들도 이제 그 관점을 조금 다양하게 넓힐 필요가 있어 보인다.

태그 : WD,Caviar Green,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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