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 효니, 가현으로 이뤄진 세인조 걸스그룹 HAM의 컴백곡 <So Sexy>입니다.
원래 4인조였는데 한 명이 탈퇴하면서 3인조 활동을 재개하려고 한 곡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방송불가입니다.
엠카에서 방송 한 번 하고 방송불가 판정 받았네요.
멱살춤이라는 가슴을 움켜쥐고 추는 춤 등과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뮤직비디오보면 정말 오랜기간 연습한 듯 한데 아쉽습니다.
노래는 후크송이라서 중독성이 있네요.
앨범아트를 봐도 정말 공을 많이 들인 그룹 같은데 공중파에서 못 본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뮤직비디오 보면 방송불가 판정 받을만 합니다.
선정적인거 맞습니다.
그 춤 뿐 아니라 쩍벌춤과 털기춤...
온갖 섹시춤은 다 나옵니다.


이 정도 스타일에 이 정도 노래면 정말 인기 좀 끌 듯한데, 정말 대단히 아쉽네요.




그룹명이 HAM인데, 이것의 의미가 Heart&Mind랍니다.
팬들의 마음과 정신을 사로 잡겠다는 의미라는데요.
원래 영어의 의미로 풀이해 보자면 '햄'의 의미도 있지만 '서툰, 풋내기'라는 의미도 있거든요.


'방송불가'라는 것은 정말 프로답지 못한 아마추어적인 기획이 아닌가 합니다.
기껏 공들여서 연습시키고 시간낭비, 비용낭비...

신인도 아니고 3집 가순데 말이죠.

 

가현...중국인이네요.
요즘 가요계에 중국인 등 외국인이 많네요.

 

효니, 요즘 빨간머리가 유행인가요?

 

수진, 정말 귀엽네요.

 

방송불가판정이 본인들에게 더 괴로운 일이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에이 참, 방송불가를 없애든가 해야되는데 ㅋ~


http://music.bugs.co.kr/artist/80059990
HAM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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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의【Heart&Soul】스페셜 에디션 포토에세이 한정판의 수록곡인 <외톨이>는 <남자답게>로 활동중인 바비킴의 후속곡으로 활동할 곡입니다.
<남자답게>에서 보여주었던 남성미가 넘치던 곡과는 달리, <외톨이>는 레게풍의 여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름이 되면 레게풍의 힙합곡들이 많이 선을 보이곤 하였었는데, 바비킴은 소울로 유명한 가수니, 레게의 소울적인 해석이라고 해야할 듯 하네요.
레게가 가지는 시원한 이미지와 푸른 바다·푸른 하늘이 주는 자유로운 이미지들......
이러한 이미지들과 제주에서 찍은 화보집에 들어갈 이미지컷들이 잘어울어진 뮤직비디오입니다.
레게가 주는 이미지와 화보 이미지를 보면서 노래를 듣고 있자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이어듣기]
바비킴- 남자답게
※ 동영상이 재생이 안될 경우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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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재범의 첫 정규앨범【The Classic】

2PM의 재범이 컴백 이후 소속사를 싸이더스로 옮기며 용감한 형제가 발표한 첫 정규 앨범【The Classic】의 타이틀곡 <울고싶단말야>의 선공개곡에 참여하였습니다.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 되면서, 음원 차트 상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그만큼 재범의 컴백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단비 같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를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단지,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형식적인 사과만 했을 뿐이지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의혹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를 해주는 것도 연예인으로써의 책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앨범 이야기로 돌아와서 'The Classic'이라는 앨범 제목에서 보듯이 선공개곡인 <울고싶단말야>는 정통 R&B의 곡입니다.
부드러운 피아노 멜로디 선율이 재범의 보이스컬러와 조화를 이뤘고, '울고싶단말야'라는 가사의 단순한 반복이 어느새 이 가사를 흥얼거리게 할만큼 중독성이 있는 곡입니다.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

용감한 형제는 YG소속의 프로듀서이다가 최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잘나가는 프로듀서입니다.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미쳤어>,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애프터스쿨 <너 때문에> 등 히트곡 제조기라고 해도 될 용감한 형제의 <울고싶단말야>.
팬들은 음원 랭킹 상위에 이 곡을 랭크시킴으로써 재범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였습니다. 



싸이더스에 둥지를 튼 컴백 재범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들만 봐도 대단합니다.
DJ DOC, 손담비, 포미닛 현아, B2K, 다비치......
프로듀싱에는 용감한 형제 그리고, 뮤비의 여주인공으로는 성유리까지.
프로듀싱에 참여한 용감한 형제의 저력이 느껴집니다.

 
 
 
 


재범의 싸이더스라는 소속사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이기는 하지만, 구성 연예인들로 볼 때 가수보다는 연기자들 위주의 엔터테인먼트사입니다.

재범이 JYP를 등지고, SM이나 YG가 아닌 싸이더스를 택했다는 것은 두 가지 측면의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싸이더스 측에서 해석하자면, 재범의 영입으로 가요계 발판을 노린다는 해석.
또 하나는 재범의 연예계 활동이 가수로써의 활동보다는 연기자로써의 활동이 주가 되지 않겠느냐는 해석입니다.
물론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재범 한 명의 영입으로 가요계 진입을 노린다는 것은 설득력이 약하다고 생각하구요.
그러면, 두 번째 해석에 무게가 실리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재범이 싸이더스의 대표 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짐작을 가능케 하는 것은 재범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개봉 예정이나,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출연 여부 등을 놓고 볼 때 거의 확실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2PM이라는 짐승돌 그룹으로 화려한 데뷔를 한 가수, 팀 탈퇴 후 불거진 의혹들이 지금의 재범에게는 오히려 실보다는 득이 되고 있는 유리한 상황에서의 <울고싶단말야>의 성공적인 컴백은 앞으로 그의 행보에 큰 득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재범은 아직 연기에 대한 팬들의 검증이 없는 신인입니다.
재범의 입장에서 본다면 가수와 연기자 겸업으로 동시에 성공을 거두는 것이 최선이고, 이렇게 된다면 월드스타 비와 비슷한 행보를 가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다음 뮤직

※ 제가 이 앨범에 대해서 잘못 안 부분이 있습니다.
재범의 정규 앨범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용감한 형제의 정규 앨범이네요.
그 앨범 중 재범이 <울고싶단말야>에 참여를 하였던 것인데...
포스팅의 방향도 잘못 잡았네요.
그래서, 포스팅을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댓글로 제보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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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라는 숫자가 갖는 의미

숫자 10은 나라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지만, 우리의 경우 10의 의미는 '완성' 또는 '새로운 시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0년인 올 한 해 가요계의 사대천왕이랄 수 있는 비, 이효리, 세븐, 보아가 모두 가요계로 컴백을 했으니 이 또한 하나의 완성의 의미로 보여질 수 있겠네요.
이들 가수들이 같은 시기에 활동을 하는 경우는 참 드문 경우인데, 이것도 숫자 10이 가지는 신비로운 힘이라고 해석한다면 너무 확대 해석하는 것일까요?

비와 이효리는 데뷔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달이 가득 차면 쇠하는 것과 같이 이러한 것도 자연의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반면에, 보아와 세븐은 금의환향 수준은 아니지만 국내 컴백이 성공적이라고 평해야 할 듯 싶어요.

데뷔 10년의 보아는 어떠한 '완성'의 의미를 이뤄냈을까요?
그 발자취를 한 번 돌이켜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녀가 한국에서 낸 정규 앨범 수는 이번 <허리케인 비너스>가 6집이니 6장, 일본에서 7장을 냈고, 미국에서 1집과 Deluxe판까지 합치면 2장을 냈습니다.
보아가 발매한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그녀가 가져온 행보를 기록하는 의미에서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1집【ID: Peace B】
 
숫자 '1'이 가지는 의미는 '시작'입니다.
<ID: Peace B>란 타이틀곡으로 자신을 규정하는 듯한 느낌의 보아의 데뷔곡은 SM의 의도와는 달리 SARA라는 곡으로 팬들에게 그녀의 이미지가 각인 되지 않았나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인가요^^;

데뷔 당시 보아가 이렇게 뜰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SM의 기획력이 대단한 것이라고 평가해야 할까요?
아니면 보아의 스타성을 제가 못알아 본 것일까요?
아무튼 1집으로 보아라는 이름을 알리기에는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2집【NO.1】

숫자 '2'가 가지는 의미는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이 있는데, 긍정적인 면에서만 해석하자면, '안정성', '욕망', '배가된 힘'을 의미합니다.
<NO.1>은 보아를 가요계의 넘버원으로 등극시킨 앨범입니다.

<NO.1>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개인적으로 보아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외모도 이때가 가장 예뻤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안무·헤어스타일·패션 등도 NO.1이었죠.
만약 미국 진출곡이 이 나이의 보아, 이 곡 <NO.1>이었더라면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뮤직비디오의 노래하는 장소도 노래의 영향을 받아서 어느 빌딩의 옥상이었고, 계단을 열심히 올라가는 보아의 모습처럼 <NO.1>은 그녀의 출세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집【아틀란티스 소녀】

'3'이라는 숫자는 '영혼', '신성', '성장', '통합', '중첩적인 효과' 같은 힘이 내포 되어 있습니다.
묘하게도 <아틀란티스 소녀>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보아의 영혼은 이미 국내를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면서 무척이나 바쁜 스케쥴에 쫓기는 때이기도 하였죠.
3집의 타이틀곡은 3곡이나 됩니다.

재밌는 것은 2집의 타이틀곡은 2곡, 1집의 타이틀곡은 한 곡이라는 것입니다.


4집【My Name Boa】

숫자 '4'는 '완전성', '전체성', '4개의 방위', '정의' 등을 상징합니다.

보아는 데뷔 1년 후인 2001년부터 꾸준히 일본에 싱글을 발매 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도 정규 1집【Listen To My Heart】가 발매 되며 오리콘 차트 1위 행진이 진행하게 됩니다.
이 앨범 이후로 보아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톱클래스의 가수가 되었지요.
4집【My Name Boa】로 보아는 <ID: Peace B>에 이어 다시 한 번 자신의 이름을 정의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보아라는 정체성에 대한 확립을 한 앨범이지요.


5집【Girls On Top】

숫자 '5'는 '인간', '펜타그램(오행성)', '흑마법' 등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Girls On Top>은 당시의 트렌드를 잘 읽어낸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컬티즘적 관점에서 이러한 '인간'의 트렌드를 잘 이해한 곡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곡 자체가 주는 매력보다는 무대 퍼포먼스가 훌륭했던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거나, 트렌드를 창조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직업인 듯 합니다.
이런 면에서 <Girls On Top>은 곡 자체의 우수성이라기 보다는 시대를 잘 만난 곡이라고 자평하고 싶네요.
<Girls On Top>는 당시의 걸스 힙합의 트렌드적 요소와 여성 상위 시대를 부르짖는 보아의 무대 장악력이 돋보인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집【Hurricane Venus】

숫자 '6'은 '평형', '조화', '사랑', '건강', '아름다움', '기회', '행운'을 의미합니다.
비너스도 미의 여신이죠.

스르륵 스르륵 덮치며 스르륵 스르륵 네 몸을 깨워 에워
Hurri Hurri Hurricane Ve Ve Venus


<
Hurricane Venus>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입니다.
<아브라카다브라>의 주문보다는 약하지만, 충분히 중독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한, 6이라는 숫자 속에 내포된 기회와 행운을 보아는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의 활동은 보아 스스로가 밝혔듯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빌보드 차트 순위만 놓고 성공이냐 실패냐를 판단하기엔 이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시아의 별' 보아가 거둔 성과치고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나이 24살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아직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아의 경제적 가치

“일본에서 인기 있는 미소녀 스타일이면서 격렬한 댄스와 노래가 동시에 가능하다. 일본 솔로 여가수 중에는 이런 가수가 많지 않다.”


보아가 일본에 진출해서 성공 요인에 대해서 평한 일본 내 관계자의 말이 기억에 떠오릅니다.
보아는 외모·댄스·가창력·퍼포먼스까지 갖춘 톱클래스의 가수임에 틀림 없습니다.
보아는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할 만큼 경제적 가치도 뛰어난 가수입니다.
건실한 중소기업의 연순익이 수 백억원대라면 대기업은 수 천억원에서 수 조원에 이릅니다.
세계적인 팝가수인 비욘세·샤키라·레이디가가 등의 연수익을 봐도 그녀들은 대기업 수준이지요.

보아는 지금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가는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것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선 끊임 없는 도전 정신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한 곡의 생산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연한 말이겠지만,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죠.
그런데 과연 SM이 이러한 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킬만한 곡을 생산할 수 있을까는 의문이 듭니다.
그것은 SM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3대 엔터테인먼트사인 JYP, YG의 공통된 고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SM의 보아, JYP의 원더걸스, YG의 세븐이 각자의 행보로 미국 진출을 했었습니다만,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각자가 보유한 상품의 결합일 것입니다.
그러한 시너지 효과가 세계적인 팝스타의 탄생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보아의 국내 6개의 앨범 중에서 짝수 넘버의 앨범들이 홀수 넘버의 앨범들보다는 좋습니다.
데뷔 10년 차의 보아의 6집 정규 앨범은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해석하고 싶습니다.
또한, 보아가 잡은 '기회'이자 '행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쓰였으며, 그 소유권은 해당 저작권자인 SM측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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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표>

DJ DOC: Run to You, 여름이야기, 나이런사람이야, 투게더
나르샤: 삐리빠빠
나르샤 & 박화요비: 하루하루
박화요비: Bye Bye Bye
창민 & 이현 : 밥만잘먹더라, Isn't She Lovely

게스트: DJ DOC,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박화요비, 창민 & 이현(Homme) 

DJ DOC 특집인가요?
마치 DJ DOC 콘서트에 나머지 게스트들이 초대된 듯한 방송 분량이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DJ DOC 이야기 외에는 딱히 건질게 없네요.
오늘은 노래가 위주인 김정은의 초콜릿이었습니다.


 
 
 


김정은 Q&A DJ DOC

· 우리는 이런 그룹이다?

뽕댄스본좌 DJ DOC에요~

· 우리의 뒤를 이을 악동은 이 그룹이다?

이을 만한 그룹이 없다.
뒤를 이을려면 합의금을 많이 준비해야...(하늘)

· 피처링 같이 하고 싶은 아이돌은?

건전하게 만나고 싶지 않다.(재용)


DJ DOC다운 재치 넘치는 입담입니다.^.^

박화요비는 좋아하는 가수인데, <Bye Bye Bye>를 직접 작사·작곡했다는 것은 오늘 알았네요.
소리바다에서 40곡 다운로드 받은 곡 중에 하나...
넘 잘 듣고 있지요.^.^

노래 잘부르는 가수 Homme가 부른 <밥만 잘 먹더라>는 요즘 방송 많이 타는 곡이네요.
2AM의 창민과 에이트의 이현의 조합이니, 가창력은 더 말하면 입아플 듯 합니다.



이 곡 외에 스티비 원더가 불러서 유명한 <Isn't She Lovely>도 한 곡 더 불렀습니다.
이 곡은 제가 듣기에 가창력은 좋으나, 노래를 맛깔스럽게 부르진 못한 듯 합니다.
그에 비해 박화요비는 영화 <보디가드>의 OST 중의 한 곡인 <Run to You>를 원곡의 느낌에 가깝게 상당히 잘 소화해 내더군요. 역쉬 R&B의 여왕 박화요비얌~~~ 
그런 의미에서 유튜브에서 두 곡 퍼왔습니다.
<Run to You> 들으니까 <보디가드>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케빈 코스트너의 근황도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즐감하세요^.^


Stevie Wonder - Isn't She Lovely (Live in Japan, 1990)


Whitney Houston - Run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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