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영드 외국드라마 추천작 8편

볼만한 드라마, 보고 싶은 미드,영드 추천하는 정보성 포스팅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한국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은 또 미드나 영드와 같은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욕구가 있죠.

재밌다고 소문난 미드,영드 외국드라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넷플릭스 방송

미국드라마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실종된 소년이 1년 뒤에 돌아온 후 인디애나 호킨스 마을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 이상한 이야기

 

 

 

 

'브레이킹 배드'

AMC 방송

미국드라마

암에 걸린 시한부 화학교사가 가족의 미래를 위해 졸업한 제자에게 마약을 만들어 팔 것을 제안한다는 이야기

 

 

 

 

'닥터 후'

BBC One 방송

영국드라마

타임로드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 '닥터'가 시간여행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가는 이야기

 

 

'홈랜드'

쇼타임 방송

미국드라마

CIA 요원 캐리의 이야기

 

 

'슈츠'

USA네트워크

미국드라마

미국 로펌 최고의 변호사가 한번만 읽으면 뭐든지 기억하는 천재를 후배 변호사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법정드라마

 

 

'로스트 룸'

SyFy

미국드라마

미스터리로 통하는 비밀의 방 로스트 룸이 열리며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

 

 

 

 

'바이킹스'

히스토리 채널

기타국가드라마

전설의 바이킹 영웅의 연대기

 

'미스핏츠'

영국 E4

영국드라마

비행청소년들이 번개에 맞아 초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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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시즌2 11화 Judge,Jury,Executioner

이번 회는 부제부터가 좀 살벌합니다.

그래서 인트로도 좀 살벌하게 시작하죠.

 

데릴 딕슨은 마을에서 총격전을 벌였던 다른 집단의 아이인 랜달을 감금하고, 폭행을 하여 자백을 받아 냅니다.

그 집단의 규모와 인원수 등 릭 그룹의 집단에 해가 될 위험 요소들에 대한 정보를 캐내는 것이죠.

 

그리고 랜달의 처분에 대해서 릭이 결정을 합니다.

릭의 휴머니즘은 계속되는 생존게임에서 사라지고 말았네요.

 

 

이럴 바엔 차라리 그냥 모른채하고 두고 오는게 낫지 않았나 싶을 정도입니다.

릭 그룹의 최고 연장자인 데일 호바스는 릭의 결정이 탐탁치 않습니다.

 

 

그에게는 아직 인간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릭을 설득하려고 하지만 릭은 집단의 안전을 최우선하기에 설득이 되질 않습니다.

 

 

데일은 집단의 구성원들을 찾아 다니면서 랜달의 처분에 대해서 설득을 합니다.

어떤 판결을 내리기 전에 자신이 뜻하는 바대로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여론을 형성하는 물밑 작업을 하는 셈이라고나 할까요.

데일은 주요 배심원(jury)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데일은 이 집단의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들 생각이 모두 자신과 같지 않다는 사실에 놀람을 금치 못합니다.

 

 

데일 자신처럼 힘없는 늙은이보다는 자신의 목숨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는 릭의 결정에 더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일은 포기되지가 않습니다.

한 사람의 목숨이 걸려 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데일의 뜻과는 달리 릭 그룹의 대부분은 릭의 결정에 따르게 됩니다.

그리고 결정에 따라 랜달을 집행을 하려고 하죠.

 

그런데, 아들 칼이 나타나 집행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랜달을 다른 곳으로 보내라고 말하죠.

 

 

 

랜달은 목숨을 연장한 대신 데일은 칼이 장난을 치며 데리고 놀던 워킹데드로 인해서 목숨을 잃습니다.

칼은 그 워킹데드가 자신이 데리고 놀던 것임을 알고는 충격을 받게 되죠.

조금의 실수도 용납이 되지 않는 워킹데드의 세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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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 1기 4화 팬텀 트레블러

'수퍼내추럴' 1기 4화의 영제는 Phatom Traveler입니다.

번역하면 '유령 여행자' 정도가 될 듯 하네요.

 

 

 

비행기 추락사고와 관련한 스토리인데요.

비행기 추락사고 블랙박스에 담긴 음성파일을 들은 샘은 EVP(Electronic Voice Phenomena, 유령이 내는 소음을 전기적 현상으로 해석하는 장치)가 있다면서 딘에게 말해주죠.

 

 

백마스킹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 EVP를 해석하자, "생존자는 없다"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비행기 추락사고의 생존자는 7명이 남아 있는데요.

 

 

샘과 딘은 이 비행기 추락사고를 조사하던 중 특이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비행기 잔해를 분석하니 '황' 성분이 있었고, 비행기가 이륙한지 40분 안에 추락했다는 점입니다.

 

 

샘과 딘은 성서학과 악마학에 정통한 면이 있는지 이 두가지로 악마의 짓임을 추정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황' 성분은 지옥의 유황불에서 나온 악마가 지닌 속성이며, 40이란 숫자는 노아의 방주의 40일을 거론하면서 40은 죽음의 숫자라고 그 의미를 해석하죠.

 

 

그리고, 생존자가 있다는 사실과 "생존자는 없다"는 EVP를 토대로 생존자를 죽이려한다는 추정을 하게 됩니다.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연상되는데요.

 

 

악마는 어떤 사람을 홀릴까요?

딘이 말하길, 악마는 마음이 약한 사람이나 약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독되거나 정신이 약한 사람을 홀린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팬텀 트레블러는 비행공포증이 있는 사람, 즉 공포, 불안, 초조 등의 심리상태를 가진 사람에게 들러 붙은 것 같습니다.

 

 

p.s. 샘은 비행기 안에서 악마를 불러내어 라틴어(고대 로마 제국의 언어)로 퇴마 의식을 진행합니다.

오컬트 장르에서 라틴어는 일종의 신성한 언어로 악마를 물리치는 힘을 지니고 있는데요.

라틴어는 바티칸의 공식 언어이기도 하죠.

흔히 라틴어는 판타지물의 마법의 주문곽 같은 용도로 사용이 되고 있는데요.

'수퍼내추럴'도 판타지물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엑소시즘(제마의식)을 하게 될 때 악마에 대적하는 신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라틴어를 사용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삽입곡 리스트

black Sabbath 'paranoid'

Rush 'Working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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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시즌1, 1화 Days Gone Bye

 영제: The Walking Dead

원작: 로버트 커크만,토니 무어의 동명의 만화 '워킹 데드'

2010년 제작되어 케이블방송 AMC에서 방송된 미국드라마

출연: 앤드류 링컨(릭 그라임스), 존 번달(셰인 월시), 사라 웨인 칼리즈(로리 그라임스), 로리 홀든(안드레아), 스티브 연(글렌 리), 챈들러 릭스(칼 그라임스)

 


워킹데드 시즌1 'Days Gone Bye' 간략 줄거리


지역의 부보안관인 릭은 동료인 셰인과 함께 범인들과 총격전을 벌이던 중 총상을 당하고 혼수 상태에 빠진다.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릭은 상상조차 하기 싫은 현실과 만나면서 멘탈 붕괴가 된다.

 

 

릭이 깨어나 보니 세상은 이미 좀비의 세상이 되어 있었던 것.

 

 

릭이 완전히 무너지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아들과 아내를 찾기 위해서이다.

 


영면에 들지 못하고 걸어다니는 존재인 좀비는 '워커'라고 불리우면서 인간이나 살아있는 생명체를 무자비하게 도륙한다.

릭은 영면에 들지 못한 워커를 유심히 보면서 이들을 영면에 들게 하고자 하는 소명의식을 가지게 된다.

 

 

워킹데드 시즌1 리뷰

 

'워킹 데드' 시리즈는 아포칼립스 이후의 세상을 그리고 있는 호러 텔레비젼 시리즈입니다.

현실감 넘치는 장면과 영화를 보는 듯한 짜임새 있는 수준 높은 장면들로 인해서 좀비물로는 매우 높은 인기를 지닌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워킹 데드' 시즌1의 첫 에피소드인 1화 'Days Gone Bye'는 '나는 전설이다'(2007년)와 유사한 장소적 배경 그리고 좀비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곳인 사람들이 살만한 장소인 애틀란타로 향하고자 하는 줄거리 등이 매우 흡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릭은 교통수단으로 보안관 차량을 이용하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말을 타고 이동을 합니다.

나중에 그 말로 인해서 생명을 구하게 되는데요.





워커로 불리는 좀비 한 마리는 그다지 위협적인 존재는 아닙니다.

용기만 있다면 머리를 공격하여 워커를 영면에 들게 할 수 있죠.

 


문제는 총 같은 소음이 많이 나는 도구를 사용하면 이 소리를 듣고 워커가 몰려든다는 점인데요.

말을 타고 도시에 도착한 릭은 한차례 목숨을 잃을 뻔한 고비를 넘기게 됩니다.

 


좀비 몇 마리 쯤 대수롭지 생각하지 않게 되다가 엄청난 좀비떼를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되면서 혼비백산한 릭은 총구를 자신의 머리에 겨누고 마지막을 생각하던 찰나에 탱크의 문이 열린 걸 발견하고는 탱크 속에서 겨우 목숨을 구하게 되죠.

 

 

그런데 놀라운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인간과 워커를 구분하는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언어구사능력인데, 놀랍게도 말을 하는 워커가 등장을 하였던 것이죠.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곧 사고를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지닌 좀비의 등장!


'워킹 데드 시즌1'는 익숙한 장면도 보이지만 이처럼 1화부터 예상 외의 반전을 주는 스토리까지 다양하게 섞여 있어 좀비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봐야할 미드가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워킹 데드 시즌1은 총 6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워킹 데드'의 동영상은 S01E01 등으로 표시를 하는데, S는 시즌의 약자이고, E는 에피소드의 약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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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오브 썸머 시즌1 1회 등장인물 및 줄거리

'데드 오브 썸머'는 미국 Freeform의 10부작 공포물로 2016년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에이미 휴즈(엘리자베스 라일)은 친구를 사고로 잃게 되는데요.

그것이 에이미에게는 굉장한 트라우마를 지니게 합니다.

 

엘리자베스 라일

'원스 어폰 어 타임' 시즌4 출연

1992년 3월 25일생

 

그런데 이 공포와 발작적인 트라우마를 잊기 위해서 새 학교에 전학을 하고 여름캠프에 참석을 하였는데, 하필이면 이 여름캠프는 굉장히 좋지 못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에이미의 공포증이 뭔가 촉발제 역할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는데요.

출연하는 배우들이 모두 처음 보는 듯한 인물들이지만 엘리자베스 라일이 매력이 있어 기회가 된다면 끝까지 시청하려 합니다.

 

 

'데브 오브 썸머' 등장인물

 

데보라 카펜터 역(엘리자베스 미첼)

썸머 캠프 책임자

 

개렛 사익스(알베르토 프레자)

부보안관

 

썸머 캠프 개장을 도우러 봉사 활동을 하러 간 학생들

 

캐롤라이나 디아즈(앰버 코니)

 

조엘 구드슨(일라이 고리)

무엇이든지 캠코더에 담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아직 눈치는 못챘지만 캠코더 속에는 유령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시 타일러(폴리나 싱어)

부보안관인 개렛과 썸씽이 있었던 썸녀





에이미와 개렛이 썸을 타자 질투심을 느낍니다.

어릴 적에는 치아교정기를 하고 있었는데 첫 키스 상대였던 자신을 몰라보는 개렛이 서운할 만도 하겠네요.

 

블레어 라모스(마크 인델리카토)

 

알렉스 파월(로넌 루빈스타인)

에이미에게 호감이 있어 다른 아이들은 짖궂게 대하지만 알렉스는 친절하게 대합니다.

 

 

유일하게 낯이 익은 배우인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ㅎ...

 

 

요즘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팬들과 소통을 하려고 이렇게 등장인물이나 사진도 제공이 되고 편리해서 좋네요.

 

 

에이미는 공포증으로 인해서 인간 관계가 굉장히 서툰 편에 속하는 캐릭터인데요.

대충 어림짐작이지만 하이스쿨 학생들이 위주로 나오는 걸 보면 에이미의 트라우마 극복과 어떤 성장담 같은 에피소드가 드라마 속에 내재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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