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보도 박해진 고소 응원하는 이유

박해진이 2008년도에 박신혜와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기사를 근거로 2016년도에 다시 열애설 보도를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매체와 기자를 명예훼손이 아닌 업무방해로 고소하였다 합니다.



*박해진 박신혜 열애서 허위보도 내용

박신혜가 SNS에 "내일 꼭 서울숲에 가자"라는 글을 올렸고, 박해진과 서울숲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2008년도 기사를 짜집기 하여 마치 열애가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명예훼손만으로는 처벌이 어렵기 때문에 업무방해로 고소를 하였다 하는데요.

박해진 측은 해당 매체가 사실이 아닌 허위보도를 한 이유가 '경제적 이익'을 취하기 위한 것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박해진의 허위보도 매체 고소가 의미하는 바는 시사하는 바가 좀 있다 보여집니다.

'경제적 이익' 즉 올바른 정보를 주고 조회수를 높여 그 정보를 댓가로 이익을 취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될 바 없는 상식적인 선의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보도 매체는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조회수를 높여 '부당하게 경제적 이익'을 취하였다고 보고 있는 것이죠.



이 경우 '어뷰징' 행위에 해당된다 할 수 있습니다.

어뷰징은 인터넷 상에서 금기시 되는 행위이고 포털 측에서도 어뷰징 행위에 대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뷰징은 박해진과 박신혜의 열애설 허위보도를 한 매체처럼 드러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숨겨져서 불특정 다수의 계정으로 SNS의 파급력을 악용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법적인 규제는 당연히 힘들죠.






그런데 최근에는 이렇게 어뷰징을 의식하고 열일하는 인터넷매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규제는 당연히 필요로 하는 일인데, 그 허위기사의 유포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러한 시도를 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기가 쉽지 않았죠.



그래서 대부분 어물쩡 넘어가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허위보도를 하는 매체나 기자들도 정정기사를 내거나 사과문을 게재하는 일은 극히 드물죠.



박해진의 허위보도 매체 고소는 인터넷 상에서 잘못된 것이라 알려진 부분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이러한 일은 박해진이나 박해진 소속사의 일이 아니라 정책적으로 법률적으로 규제가 되어야 하는게 맞지만 이런 일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나 그 책임소재를 묻는 것은 해오지 않았던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일의 최초유포자나 매체가 이득을 취한 것 몇 배로 벌금형을 받게 해서 망하게 하던가 죄를 무겁게 물어 그런 생각이나 시도를 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써는 그런 의지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연예인들이 찌라시 기사에 피해를 보면서도 그 최초유포자를 찾아내기란 굉장히 쉽지 않았고 그 처벌도 크지 않았기에 이런 일들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되고, 앞으로도 아마 계속 반복될 것이라 생각은 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해진의 허위보도 매체 고소는 정말 잘하는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인터넷상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워낙 이런 허위보도 매체나 찌라시 유포 등이 많은 터라 박해진 측이 승소를 한다 해도 별로 바뀌는 것은 없을테지만 허위보도에 대하여 처벌을 하게 됨으로써 그 책임을 묻고 법적인 처벌의 판례를 남긴다는 것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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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치인트 남주 확정 박해진 중국 출연료

박해진이 한중합작영화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 확정 되었다 합니다.

박해진이 드라마 주인공에 이어 영화 주인공에 캐스팅 되면서 다시 한번 가상 캐스팅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듯 합니다.

 

 

한중합작영화인 만큼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중국 여배우의 캐스팅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공식입장을 살펴보면 순끼 작가도 정식 계약을 체결하였고, '원작에 충실하게' 라는 목표를 둔 듯 합니다.

 

 

드라마 '치인트'에서 불거진 남주 실종설과 같은 여러 가지 잡음으로 드라마 '치인트'의 작품성에 치명타를 맞았던 순끼 작가와 박해진이 의기투합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아마도 순끼 작가의 절치부심한 작품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중국 인기의 바로미터로 알려진 웨이보 팔로워수는 555만입니다.

박해진은 '치즈인더트랩'을 찍기 전인 2015년에 방송을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중국 회당 출연료는 7000천만원~1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인방-친구'(36부작)

장량과 박해진

 

'멀리 떨어진 사랑'(30부작)

 

중국인이 좋아하는 드라마 top10에 박해진이 출연한 드라마가 4작품이나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서 조회수 300만을 돌파하였다 합니다.





이번 작품에서 특히나 캐스팅이 중요한 이유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상영이 될 작품이기 때문에 드라마 때보다 캐스팅이 더욱 중요하여졌다 보여집니다.

 

 

박해진은 드라마에서 주연을 한 작품은 최근 몇 작품이고, 영화에서의 주연 작품도 '설빙' 정도인 듯 한데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 외적 잡음이 아쉬운 점은 박해진의 인생작이 될 수도 있었던 작품이었는데....

 

 

그런데 다시 '치즈인더트랩' 영화에서 주연을 맡게 되면서 다시 한번 영화 작품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울 수 있게 되었네요.

 

 

국내 흥행 중화권 흥행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으나, 둘 중 하나 선택하라면 국내 흥행보다는 중화권 내 흥행이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박해진 웨이보 '치인트' 비하인드 컷

 

박해진 치인트 남주 확정 네티즌 반응

원작 '치인트'에 대한 작품성이 워낙에 많은 네티즌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영화 '치인트'에 대한 기대도 큰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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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인터뷰 논란,아쉬운 이유

'치즈인더트랩'은 굉장히 좋은 작품평을 받았고, 극초반에 호평을 받으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좋은 작품>높은 시청률>인기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이어지면서 끝날 것으로 예상이 되었던 '치즈인더트랩'은 후반부에 불거진 각종 논란으로 인해서 그 드라마의 작품성까지(원작의 작품성은 아닙니다.) 침몰되고 있는 느낌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치즈인더트랩' 관련 논란 정리

1. OST 속지와 댓글 알바 의혹

'치즈인더트랩' 관련 논란이 워낙 많아 '논란인더트랩'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8일 발매된 OST 속지에 박해진이 포토사진이 없다고 하네요.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OST와 관련해 CJ E&M측 연락이 와서 공식 포스터 사진을 사용해달라고 이야기한 적은 있다. 그 후로 연락이 없었다."

 

 

2. 김고은 인터뷰 논란

'치즈인더트랩' 종영 후 김고은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특정 배우와 관련한 내용이 일부 시청자의 반발을 샀습니다.

이에 김고은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김고은측 공식입장은 아니라고 함)는 팬카페에 해명 글을 올리며 댓글 알바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3. 분량 논란(남주실종설)

'치즈인더트랩'의 남주인 박해진의 분량이 후반부로 가면서 축소되면서 분량 논란이 있었습니다.





4. 원작자 순끼 작가 SNS 장문의 루머 해명글

'치즈인더트랩'과 관련한 여러가지 루머들에 대해서 원작자 순끼 작가가 블로그를 통해 직접 장문의 해명글을 올리고,제작자측에 '원작과 다른 결말'이라는 요구사항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확대

 

'치즈인더트랩'은 드라마를 시작했을 때와는 전혀 다른 결말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출연진,배우,웹툰 원작 모두 윈윈이었어야 할 작품이었는데, 긍정적인 피드백이 아니라, 논란으로 인해서 부정적인 피드백으로 진행되고 있네요.

 

 

'치인트'의 인기가 현재진행형인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 '치인트' 시즌2를 제작하게 된다면 출연의사를 묻자 박해진은 "혹시라도 '치인트2'가 나온다면 일단 대본부터 받고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박해진조차도 웹툰 원작의 열렬한 팬이었기에 출연을 결정했었는데, '치인트2'는 출연을 결정하기 전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듯 하네요.

이런 논란들이 왜 자꾸 불거지는 것인지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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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이윤정 PD 불화설 사실무근

'치인트'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박해진과 박해진의 소속사는 이윤정 PD와의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박해진의 소속사는 WM컴퍼니인데요.

박해진의 소속사는 불화설에 대해서 해명을 하였습니다.

 

대본리딩 현장,이윤정 PD와 박해진

 

 

"박해진과 이윤정 PD가 드라마 초반부터 불화설이 있었다는 말은 사실무근이다."

 

WM 컴퍼니 인스타그램

"배우의 제2의 집 촬영장은 숭고해야 하는곳.누구 하나만을 위한 드라마일 순 없다."

 

 

"불화설이 있었으면 드라마 촬영이 온전히 끝났겠냐.불화설이 없었다는 건 같이한 스태픋르이 더 잘 알고 있다."

 

 

"쓸데없는 루머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신경쓰고 싶지도 않다."

 

 

박해진과 이윤정 PD의 불화설은 아마도 박해진의 분량 축소 논란과 맞물려 있는 듯 합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다 잡은 '치즈인더트랩'은 종영 2회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논란에 논란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많이 있어왔지만 이처럼 작품성과 함께 시청률 면에서도 성공한 작품은 '미생' 등 몇몇 작품을 제외하고는 보기 드물었던 일인데요.

 

 

이번 논란으로 인해서 작품에 대한 평가도 저평가 되지 않을까 싶은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네요.

 

 

원작가 순끼가 블로그를 통해서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잠겨져 있던 논란들도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형국인데요.

 

'치즈인더트랩'을 재밌게 감상하고 있는 시청자의 일인으로써 이러한 논란들이 조속히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박해진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송 분량에 대한 심경과 유정 캐릭터의 변화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방송 분량,편집에 대해 아쉬운 부분도 있다.하지만 주인공이라고 해도 방송 회차에 따라 비중이 많을 수도 있고,적을 수도 있다."

 

 

"사실 저는 비중이나 편집이 진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제가 맡은 유정 캐릭터가 변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

 

 

"제가 '치인트'를 선택한 이유는 유정이라는 캐릭터가 달콤하고 살벌한 이중적인 모습이 있었기 때문."

 

 

"유정의 이런 모습이 방송 중반을 넘어 잘 드러나지 않았다.이에 캐릭터의 본질이 흔들렸고,달라졌다.편집으로 인해 분량이 줄어든 것보다 캐릭터가 흔들렸다는 게 너무 아쉬울 따름."

 

 

"방송분으로 봤을 때 유정이 그렇게 많이 등장하지 않긴 했다.저도 묻고 싶다.제가 촬영했던 장면들뿐만 아니라,아역들을 전부 걷어낸 것도,유정과 아버지와의 감정선,조금 더 설명해도 모자랄 판에 있는 것들마저 모두 들어내 버렸는지,촬영을 안 한 것도 있는데,한 것도 편집을 하셨더라.그래서 오히려 제가 (ㅇ윤정) 감독님께 묻고 싶다.이유가 무엇인지"

 

 

"사실 (방송에 대해) 100% 만족했다면 그건 거짓말이다.애초에 감독,작가,아무것도 결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치인트에 출연을 확정했던 것은 원작의 힘,웹툰이 가진 힘에 대한 믿음이었다.지금 상황에서는 믿을 게 아무것도 없어졌다." 

 

 

한편, 이윤정PD 측은 이러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으면서도 "나중에 자리하게 되면 말하겠다. 내가 아닌 드라마 팀장과 얘기해달라.그의 말은 곧 제작진의 말"이라면서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는 형국입니다.

 

 

"나중에 자리를 하게 되면 말하겠다.하하 사적으로 만나면 얘기하겠단 뜻이다.나중에..."

 

 

이윤정 pd의 말을 들으면 공식적으로는 코멘트가 없다는 말로 해석이 될 여지가 있어 보이는데요.

 

 

순끼 작가와는 만나서 대화를 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박해진 분량 논란과 관련해서는 아직 논란을 해솔시킬 만한 해명이 없는 듯 하네요.

 

 

'치인트'는 최고 시청률 7%를 돌파하면서 박해진의 프리허그 공약이 지켜지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논란을 딪고 '치인트'가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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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논란,박해진 분량 논란 관련

 

순끼 전문,루머의 해명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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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논란,박해진 분량 논란 관련

'치즈인더트랩'의 순끼 작가가 블로그에 자신과 관련한 루머를 해명하기 위하여 쓴 장문의 글로 인해 종영 2회분을 남겨 놓은 '치인트' 논란이 뜨겁습니다.

 

 

순끼 작가의 해명글은 크게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글을 썼습니다,

 

1. 연재작업과 어시 관련

2. 드라마 협의 관련

3. 치어머니 관련

 

 

그런데, 순끼 작가의 이 글로 인해서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치즈인더트랩'과 관련한 논란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형국인 듯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치인트 관련 논란은 순끼 작가 공식 입장 글 이전에 '밉상들과의 현피 TIME'이라는 이벤트 제목과 관련한 논란, 그리고 최근 방송을 보면 느끼실 수 있는 유정의 축소된 분량 논란, 이성경의 연기력 논란 등입니다.

 

 

'밉상들과의 현피 TIME'은 '치인트를 빛낸 신 스틸러와 번개 만남' 이란 행사 내용으로 변경을 하였고, 시청률 공약을 지키려는 순수한 의도였는데 표현에서 비롯된 것을 바로잡음으로써 일단락이 되었습니다.

 

 

'치인트'의 주인공의 유정 분량 논란은 박해진의 소속사가 의미심장한 입장을 밝혀 불만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순끼 작가의 공식 입장은 아래에 링크를 해두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생략하겠습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이미 알고 있고, 9분량이 적은 것에 대해) 소속사 역시 무척 아쉽게 생각한다."

 

"다만 이미 촬영해놓은 유정의 컷까지 왜 들어낸 것인지 이해가 안 간다."





"박해진 씨는 유정 역에 빠져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그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

 

네티즌들은 "제작사 측이 임의로 분량을 자르는 것에 대해 은연 중 불만을 제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치인트'를 보면 '치인트'의 주인공이 백인호(서강준)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홍설이 백인호와 러브스토리를 이어가게 될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마저도 드네요.

 

 

'치인트'는 원작 웹툰이 있는 드라마이고, 작품성을 위해서 반사전제작이 된 드라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순끼 작가가 원작과는 다른 결말을 요구하는 상황이므로 원작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다른 결말이 가지고 오게 될 가능성이 있어 또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네요.

 

 

유정(박해진)과 홍설의 연기를 보면서 오랜만에 설레면서 본 드라마인데, 프로그램 외부의 잡음으로 인해서 작품성이 많이 폄하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순끼 작가의 공식입장 전문을 읽어보면 원작자로써의 심정을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죠.

 

 

일종의 제작자와 원작자의 소통의 부재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우리나라가 그동안 쪽대본에 의존해서 밤샘촬영을 하면서 그렇게 드라마를 제작해오다 보니 변화된 환경에서 오는 문제일 수도 있는 문제라 보여지긴 합니다만 좋은 작품을 둘러싼 이런 논란은 다분히 아쉬운 부분으로 남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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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끼 전문,루머의 해명 위해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tvN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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