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서현진,또 오해영 출연 확정

'또 오해영' 이거 띄어쓰기에 주의해야 하는 드라마 제목입니다.

자칫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드라마 제목이네요.

 

 

'치즈인더트랩' 후속작으로는 신하균이 출연하는 '피리부는 사나이'가 내정되어 있습니다.

'또 오해영'은 '피리부는 사나이' 후속작입니다.

 

 

이 작품은 '치즈인더트랩'처럼 캐스팅 단계부터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작품인 듯 합니다.

 

 

그동안 여주인공으로 김아중,최강희 등이 거론되었으나 최종고사하게 되면서 여주가 누가 될지 남주가 누가 될지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여주와 남주가 결정이 됐네요.

 

 

여주는 '식샤를 합시다'로 tvN과 인연이 깊은 서현진이 맡았네요.

남주는 에릭입니다.

에릭은 '연애의 발견' 이후 오랜만에 작품을 하게 되었네요.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으로 인해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이름 때문에 얽힌 악연에 예지력이란 미스터리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하면서도 독특한 로맨스가 그려질 것이라 합니다.

박도경(에릭 분)은 외모도 일도 완벽한 대한민국 영화계의 넘버원 음향감독입니다.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잘생긴 외모에,일에 있어서도 최고를 자랑하는 완벽주의자 캐릭터입니다.

 

 

도경이 유일하게 신경쓰지 않는 단 한 가지는 바로 여자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미래가 보이는 능력을 얻게 된 도경은 여주인공 오해영과 얽히게 되면서 예측불허한 로맨스에 빠져들게 됩니다.

 

 

여주 오해영은 서현진이 맡았습니다.

대기업 외식사업부 만년 대리로 학창시절 동명이인이었던 잘 나가던 오해영 때문에 본의 아니게 기가 눌려 살았던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입니다.

 

 

엉뚱,발랄,유쾌한 성경이지만 그 속에는 보듬어 주고 싶을 만큼 왠지 모를 짠함을 품고 있는 여자 캐릭터입니다.

 

 

서현진은 그룹 '밀크' 출신으로 걸그룹 출신입니다.

에릭도 '신화'에 소속되어 있으니 두 배우 모두 아이돌 출신 연기자라 할 수 있습니다.





알고보면 서현진과 에릭은 여러 면에서 연결고리가 있는 배우인 듯 합니다.

아이돌 출신 연기자라는 점도 그렇고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이었다는 전력도 그렇고...

 

 

밀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었는데,서현진은 길거리캐스팅에 의해서 연예계 데뷔를 하게 됩니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밀크가 해체되고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뮤지컬 배우를 하다가 연기자로 전향하였죠.

 

 

'신들의 만찬','오자룡이 간다','불의 여신 정이','제왕의 딸,수백향' 등의 작품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식샤를 합시다'가 서현진의 대표작이라면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먹방을 너무 잘하고 또 너무 사랑스럽게 나옵니다.

 

 

에릭은 '불새'에서 재벌 2세 서정민 역으로 나와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내 가슴이 지금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명대사를 만기면서 MBC 연기대상 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며 데뷔가 화려했습니다.

 

'최강칠우'

 

'신입사원',' '늑대' 등 서현진과 같이 MBC 드라마와 인연이 깊은데요.

'또 오해영'은 에릭에게 tvN 드라마 데뷔작이 될 듯 하네요.

 

'6월의 일기'(신은경)

 

'최강칠우'에서 구혜선과 연기호흡을 맞췄는데, 구혜선과 서현진은 또 절친 사이라는 ...

 

'달콤한 인생'

 

'스파이명월'이란 작품을 보면 한예슬에게도 흑역사로 남지만 에릭에게도 흑역사인 작품으로 남는다 할 수 있죠.

 

 

에릭의 출연작을 보면 여주의 서포트(?) 혹은 연기 궁합이 크게 맞았던 작품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오해영'에서는 이런 징크스라면 징크스가 깨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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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금수저 이서진·시한부 유이 '계약하게 된 이유'

'내 딸 금사월' 후속작인 '결혼계약'(가제)은 일찍이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둘이 살아온 여주인공이 뇌종양 진단을 받고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 한 남자와 시한부 아내 계약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다음달부터 방송예정인데 출연진으로는 이서진,김광규,유이,김유리,김용건,이휘향,김정수 등이다.

2014년 '참 좋은 시절' 이후 1년 7개월 만에 드라마 복귀한 이서진은 안하무인에 냉정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금수저 재벌가 도련님 한지훈 역을 맡았다.

 

 

이서진과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호흡을 맞춘 김광규도 출연하게 된다.

 

 

이서진: "겉으로 보면 너무나 차갑고 냉철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머니를 끔찍이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역할이다."

 

 

"연출을 맡은 김진민 PD님과는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다.MBC작품 활동을 많이 했었고,사석에서도 많은 자리를 가져서 불편하거나 어색한 점은 없었다.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예능에서 보여진 모습이 내 진짜 모습이다.시청자분들이 결혼계약을 보시면서 한지훈과 나 이서진을 직접 비교해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느니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유이는 어린 딸과 단둘이 사는 여주인공 강혜수 역을 맡았다.

사고로 남편을 잃고 남편이 남긴 빚까지 떠안은 채 고단한 삶을 꾸려가다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주기 위해 한지훈과 계약을 한다.

 

 

유이와 이서진은 17살 차이가 난다.

20대 유이가 싱글맘에 시한부 역할을 맡게 되었다.

tvN '호구의 사랑'에서 출산 연기 이후 또한번의 연기도전이라 볼 수 있다.

 

 

'결혼계약'은 3월 5일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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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성유리 여주 확정' 강지환과 세번째 만남

성유리가 '화려한 유혹' 후속작인 '괴물'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확정되었다.

성유리는 '힐링캠프' 하차 이후 '괴물'로 3년 만에 드라마 컴백을 하게 됐다.

남자 주인공 강지환과는 2008년 '쾌도 홍길동'으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고 영화 차형사에 이어 세번째 만남이다.

 

 

'차형사'

 

 

'괴물'은 '전설의 마녀','백년의 유산'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기황후','돈의 화신','샐러리맨 초한지','자이언트'의 대본을 쓴 장영철,정경순 작가의 작품이다.





0.001%의 사회 특권층의 부조리한 행태를 그리며 거대 권력집단의 음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극이자 사랑이야기이다.

 

강지환과 성유리의 아역으로는 이기광과 이열음이 출연한다.

 

 

그외 캐스팅은 박영규,이덕화,정보석,김보연,정웅인,김혜은,조보아,이엘,진태현,고윤 등이 출연한다.

50부작 중편드라마로 4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이열음

 

조보아

 

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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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화보,이영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영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결혼을 하고 승권,승빈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뷰티 화보이다.

 

이영애: "지금 드라마에서 맡고 있는 역할이 모던하면서 여성성을 잃지 않은 활동적인 이미지의 현대 여성이에요.이번 촬영 역시 그런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이영애: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에요.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하면서 더 건조하고 예민해졌는데,그래서 더 신경을 많이 쓰죠.물도 자주 마시고 수분 크림은 수시로 바르는 편이에요."

 

 

"많은 제품을 바르기보다 좋은 제품 한 가지를 자주 발라요.그래야 피부에 부담이 없거든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10년이 넘어서니까 아무래도 부담감이 있지만 예쁘게 보이고,주름을 없애는 것 보다는 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영애는 '사임당,the herstory'로 하반기 복귀할 예정이다.

'사임당,the herstory'는 사임당을 재해석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 

 

이영애,송승헌 주연의 드라마로 사전제작 드라마이다.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 서지윤과 신사임당 역을 맡으며 1인 2역을 소화한다.

사극과 현대극 둘다 어울리는 배우인 듯...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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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아이가 다섯' 백종원 반한 매력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가 다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 촬영 중임을 알리는 셀카이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하여 지난해 9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유진이 출연하는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작이다. 

 

내일 가제본 넘기기 전 진짜 마지막 체크 수정!

촬영과 새해가 겹쳐 생각보다 두 달이나 미뤄졌어요.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이제 진짜 며칠 안남았어요! 설 지나면 바로 두둥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식 관련 서적 출간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아이가 다섯 사진 촬영중~~저는 아이가 셋^^이랍니다

 

'아이가 다섯'은 소유진,안재욱,심형탁,심이영,임수향,신혜선,권오중 등이 출연한다.

김정규 연출,정현정 극본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랑 코믹 드라마라 한다.





정현정은 '처음이라서','연애의 발견','로맨스가 필요해'와 같은 작품을 하였다.

김정규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결혼 못하는 남자','낭랑 18세','불멸의 이순신','아이엠 샘'과 같은 작품을 하였다.

 

 

소유진의 진짜 아기...

 

소유진의 출산 이후 첫 복귀작이 될 '아이가 다섯'은 2월 20일 첫방송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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