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핑,부자되는 SNS 활용비법

'텐핑'은 텐핑 내의 콘텐츠를 SNS를 통해서 소문내고 유효한 소문을 낸 만큼 포인트를 받는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페이스북, 밴드,네이버블로그,트위터,티스토리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하게 소문을 낼 수 있으며 홍보한 만큼 수익을 가져가는 서비스인데요.

 

 

제가 돈버는 앱을 많이 사용해봤고, 또 지금도 사용하고 있지만 텐핑은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블로그나 SNS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선택이 아닌 필수앱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사용해본 앱 중 최고의 앱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최고는 수익이 최고라는 말입니다.

 

 

텐핑은 수익 공개도 랭킹을 매겨서 하고 있는데요.

텐핑 고수들을 보면 푼돈이 아니라 연봉 만큼의 수익을 올리신 분도 있더라구요. 대단~

 

 

티스토리에서는 블로그 플러그인을 통해서 간단하게 적용하여 사용하실 수도 있구요.

사이드바에 붙여 네이버블로그에도 소문내기 코드를 가져가실 수도 있습니다.

트위터의 트윗,페이스북의 공유하기,블로그의 포스팅 등 소문내기란 이러한 모든 행위를 뜻합니다.

 

 

텐핑 SNS 활용비법

1.텐핑 어플을 다운로드 하고 회원가입 합니다.

 

2.광고비를 지출하고 있는 선배를 등록합니다.

텐핑은 고수 선배를 등록하며 전파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회원가입시 꾸준히 광고하는 고수를 반드시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홍보하는 것 외의 부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인적 네트워크가 많으면 많을수록 쌓이는 포인트가 다르겠지요.





선배 등록 추천 이메일

 

casyo@naver.com

 

선배등록시 첫 수익이 발생하면 500원을 텐핑에서 지급해줍니다.

 

텐핑 고수익의 비밀 선후배 맺기

-선후배는 무조건 등록하는 게 좋습니다.

-후배의 수익이 많을수록 내 인센티브도 많아집니다.

-활발히 활동하는 후배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선배 역시 꾸준히 활동해야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고수는 소문 단가 확인 등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선배로 등록될 때 마다 포인트가 계속 지급됩니다.

 

 

선배는 무조건 등록하는 게 좋습니다

 

casyo@naver.com

 

3. 회원가입시 주는 무료 홍보비 1만원 쿠폰을 활용하여 본인의 콘텐츠를 공짜로 홍보하도록 합니다.

 

4. SNS를 적극 활용합니다.

 

 

텐핑 고수는 누적 포인트 5만원이 넘어야 합니다.

 

 

텐핑의 포인트 쌓이는 원리

1. 콘텐츠를 소문내서 소문낸 콘텐츠를 누군가가 클릭해서 콘텐츠를 보거나 구매,참여,설치하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2. 소문을 듣고 그 소문을 또 누군가가 소문을 내면 네트워크 마케팅 방식으로 선배와 후배 모두 포인트가 쌓입니다.

 

 

3. 선후배를 맺츠면 후배의 수익에 따라 선후배가 함께 매일 추가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4. 텐핑 고수(수익금 5만원을 넘으면)가 되면 추가 인센티브,소문 단가,소문 잔여 금액 확인 등 고수 혜택을 받게 됩니다.

5. 5000원 이상 쌓인 포인트는 언제든지 현금으로 인출가능합니다.

 

 

-후배가 여러 명일 경우 각각의 포인트를 모두 계산한 뒤 합산하여 드립니다.

-선배 인센티브는 후배가 쌓은 인출 가능 포인트의 1~10%까지 구간별 기준에 따라 드립니다.

 

 

-텐핑을 알려준 분을 무조건 텐핑 선배로 등록하세요. 모든 인센티브의 시작입니다.

-후배 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인센티브 계산에도 모두 포함됩니다.

 

 

-후배가 많더라도 본인 역시 꾸준히 텐핑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최근 30일간 3만원 이상 수익을 올린 사용자만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텐핑 선배 등록
 
casy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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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강의 사이버학습 관련,교육머천트 전문CPA 리더스러닝

리더스러닝은 국내 최초의 교육 전문 CPA플랫폼이다.

효과적인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곳이라 말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굉장히 높은 만큼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지녔다 할 수 있을텐데, 카페,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홍보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클라이언트)와 어필리에이트를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리더스러닝이 맡고 있는 것이다.

 

 

 

교육머천트 전문 CPA이므로 클라이언트는 주로 인터넷강의를 하거나 사이버학습과 관련된 사이트가 비중이 높다 하겠다.

 

 

리더스러닝은 CPA를 지향하고 있다.

CPA는 클릭당 단가를 주는 CPC 광고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광고 방식이다.





사실 CPA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CPA를 진행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해서 망설이고 있는 일인이다.

그리고, 막상 CPA를 진행하게 된다면 블로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리더스러닝의 고객센터를 찾아 '자주 묻는 질문'이나 초보자가이드를 살펴보며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호기심을 풀기도 하였다.

 

 

리더스러닝은 비제이피플즈에서 만든 사이트로 블로거머니 등과 통합아이디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강의나 사이버학습, 교육 관련 머천트에 관심있는 파트너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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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뷰]신개념 블로그체험단,SNS 통한 토탈 어플홍보

SNS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의미하는 단어로 블로그,카페,트위터,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을 모두 지칭하는 말이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파급력이 굉장히 큰 편인데, 이러한 파급력을 이용한 기업홍보나 제품홍보에도 많이 이용이 되고 있다.

특히 체험단을 통한 홍보는 기업홍보나 제품홍보의 기본적인 홍보로 정착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체험단은 블로그를 통한 체험단이 주로 위주가 되어왔지만 아다싶이 SNS의 트랜드 변화를 살펴보면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으로 변화하는 추세여서 블로그체험단만으로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 왔다.

 

그리고 각 SNS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변화하는 트랜드와는 또다르게 이들 SNS의 모든 강점을 아우를 만한 홍보방법은 최근 기업홍보나 제품홍보의 고민거리 중의 하나일 것이다.

 

 

 

 

올리뷰는 블로그 체험단 위주의 편중된 체험단과는 달리 올리뷰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소셜 체험단을 아우르고 있는 멀티 온라인 체험단 서비스이다. 

이렇게 SNS의 특징을 모두 아우르게 되는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면서 기업홍보나 제품홍보에 있어서 좀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직 올리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활동을 망설이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은 듯 하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 말이다.



비제이피플즈의 서비스는 리더스UP/리더스CPA/리더스TIME/블로그머니/리더스TOOL/올리뷰/리더스러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아이디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입 후 블로그를 등록하면 올리뷰의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

 

 

올리뷰의 체험단 활동은 블로그체험단 위주의 올리뷰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한 어플홍보를 하는 소셜 컨슈머, 체험단 진행이 아닌 홍보 포스팅을 하는 리얼 포스팅 등으로 구분이 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올리뷰는 위와 같이 맛집, 뷰티, 제품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번 업데이트 되고 있다.

올리뷰의 모든 캠페인에는 베스트 리뷰어 제도를 두고 있어 체험과 동시에 수익금도 적립할 수 있다.

 

 

리얼포스팅은 홍보 포스팅으로 홍보를 하게 되면 수익금을 적립하여 준다.

 

 

아래 그림은 올리뷰 체험단 진행 과정을 손쉽게 설명하고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체험단 활동은 매일매일이 새롭고 즐거운 체험과 경험으로 채워지는 일이기도 하다.

아직 참여자가 많지 않아 올리뷰가 진행하는 캠페인에 그만큼 선정될 가능성도 높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me2.do/G5d3aHgN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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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서비스 종료, 블로그스피어에 어떤 변화 가져올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메타블로그 서비스의 명멸을 봐왔지만 다음뷰의 서비스 종료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일이라 보여집니다.
대개의 경우 서비스 종료의 이유는 수익성의 악화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만 다음뷰의 경우에도 이러한 이유를 찾아야 할 지 아니면 또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다음뷰의 서비스 종료는 블로그스피어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 변화가 어떠한 방향으로 향하게 될 지 지금으로써는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음뷰 서비스 종료 안내문에서 밝히듯이 티스토리-다음블로그에 더욱 집중을 한다는 것과 함께 최근의 티스토리 밀어주기 기능과 티스토리 간담회 등 다음뷰 서비스 종료 이후의 블로그스피어의 변화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행보들을 티스토리를 통해서 가지고 있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미 다음뷰는 다음 메인에서 사라졌지요.
다음뷰를 찾기 위해서는 다음뷰란 키워드로 검색을 해야만 합니다.


다음뷰가 다음 메인에서 사라지고 다음뷰 서비스 종료라는 단어만 가지고 해석을 해보면 경제에도 회복기-호황기-쇠퇴기-불황기라는 빅사이클이 있듯이 다음뷰의 메타블로그 서비스 종료는 블로그에 있어서 호황기를 지나 쇠퇴기로 접어든 것이라 보여집니다.
블로그가 각광을 받고 다음뷰를 통해서 탄생한 많은 블로그스타들이 더 이상 나타나기 힘들게 되었지 싶습니다.

당장 다음뷰가 다음 메인에서 사라진 사실만 놓고 봐도 다음뷰의 어뷰징이나 페이지뷰수는 급감할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블로그를 통해 각종 블로그마케팅 사업을 하던 다른 메타블로그들에게도 생존을 위협받는 문제가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다음뷰가 서비스 종료를 선택을 하게 된 이유를 지금으로썬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선택으로 인해서 어떤 변화가 오게 될 지도 생각하기 힘듭니다만 분명한 것은 블로그생태계가 위축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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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저품질 이유와 블로그 지수 끌어 올리기

구글 애드센스는 정책을 어느 정도 공개를 하고, 매우 심각한 정책 위반을 제외하고는 메일로 정책 위반 사실을 알려 수정할 기회를 주는 반면 네이버는 검색 제한에 대한 정책을 공개하지 않고 검색봇에 의해서 시스템적으로 검색을 막기 때문에 검색제한(저품질)에 걸려 들게 되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한 치명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서 구글 애드센스 정책 위반은 어느 정도 정보 공유가 되고 어떤 정책을 위반하였는지 구글 애드센스 포럼이나 이메일을 통한 문의가 가능하여 수정을 할 수가 있지만 네이버 정책위반을 하게 되면 어떤 정책을 위반하였는지 모르기 일쑤이고, 구체적인 해법 없이 블로그지수(블로그랭킹) 하락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 듯 합니다.

블로그지수가 하락하게 되면 당연히 블로그 카테고리 내의 검색 페이지에서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는 없고,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의 유입이 없이는 블로그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는 없죠.

현재까지 알려진 네이버 저품질 이유로는 저품질에 걸린 블로거들 개개인의 수정이나 네이버 검색 반영에 대한 문의 등을 토대로 한 것들이지 구글 애드센스의 정책 위반처럼 해당 문제 A에 대해서 B의 문제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어림짐작형의 이유와 대안책들이라 보여집니다.

일단,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검색 잘 되는 웹문서 만들기' 상세 가이드라인(https://submit.naver.com/web.nhn?tab=1)을 위주로 네이버 저품질의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웹 사이트를 만들 때나 3. 웹 사이트 이동, 개편, 리뉴얼 장애 처리 등 4. 웹 사이트 운영을 그만둘 때는 대부분의 블로그가 해당사항이 없는 듯 하여 생략하기로 하고, 2. 웹 페이지의 작성을 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복사하기 마시고 자신의 이야기를 해 주세요'라는 것과 '표준적인 (하이퍼)링크 방법을 사용해 주세요'라는 부분이 있는데, 글을 작성할 때 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거나 편집하는 행위, 그리고 블로그 글 속에 링크(광고) 등을 삽입하는 행위 등이 저품질의 우려가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창작글이 아닌 글을 글을 인용을 하게 되면 인용을 했다는 것이나 글의 출처 등을 밝히는 것이 좋으며, 복사하기(ctrl+c)나 붙여넣기(ctrl+v)와 같은 기능을 사용하기 보다는 직접 타이핑을 하여 쓰는 것이 맞다는 것이죠.

그리고, 링크(광고)의 경우에는 네이버가 허용하는 링크(광고) 혹은 타 블로거들에게 검증된 링크(광고)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느 저품질에서 탈출한 블로거의 말을 인용하면 본문 내의 삽입한 링크(광고)를 다 내리고, 저품질 걸린 시점의 포스팅을 모두 삭제했더니 괜찮아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일부 타당한 이야기라 보여집니다.


네이버도 구글 애드센스처럼 애드포스트라는 광고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광고와 겹치는 경쟁사 광고를 유치하게 되면 아무래도 네이버가 싫어할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공감가는 대목이더군요.


어찌됐건 네이버 저품질은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블로거에게 큰 타격을 주는 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제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리기 직전 검색이 잘 될 때는 1000위 안에도 들고, 평균 2000위를 유지하였는데 지난주에는 8200위권, 현재는 9000위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방문자수가 평균 2만명대에서 5천명선으로 반의 반토막이 나버렸고, 검색이 잘되어야 다음뷰 추천도 어느 정도 유지를 할텐데, 뷰 추천수도 뚝 떨어져 버렸으며 평소와 다름 없이 블로그 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죠.

도무지 어느 정도까지 블로그지수가 떨어질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없고, 몇 년 간 정성 들여온 블로그가 생전 처음으로 상태를 맞이하게 되니 지금은 거의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완전 멘붕입니다.

일단은 새롭게 시작했던 본문 내 삽입하였던 광고를 다 제거하고, 글을 인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으며 포스팅 발행수를 조금 줄이고 블로그지수를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블로그로 꿈을 키워가던 제게는 청천벽력이나 다름 없는 이와 같은 네이버 저품질 문제에 당혹감을 감출길이 없네요.
차라리 이런 문제들을 블로그 운영 초반에 겪었더라면 약이 되었을텐데, 현재의 시점에서 이런 문제를 겪게 되니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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