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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베스트5


올초에 블로그 방문자를 예상할 때 연말 쯤 100만명 돌파를 예상했었는데, 나가수와 슈스케3 관련 포스팅으로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어서 초과달성을 하게 되었네요.
2012년에는 300만 돌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화 리뷰 베스트10


올해 총 75편의 영화를 관람했네요.
당초 목표에 25편이 모자랍니다.
75편 중에는 올해 개봉작이 아닌 영화들도 다수 있어서 베스트 10은 2011년 개봉작 중에서만 선정해 보았습니다.

 

 
 
 
 

 
 
 
 

 

영화 시사회에 많이 다니다보니 징크스가 하나 생긴 듯 해요.
예전에 <해운대> 시사회를 놓쳤는데 그 영화가 그 해 굉장한 흥행작이 되었는데, 올해도 이런 일이 반복되니 징크스라면 징크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작품은 <도가니>인데, 이 영화의 시사회 참석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안맞아 참석을 못했습니다.
아시다싶이 <도가니>는 굉장한 사회적 이슈를 몰고 왔죠.
2012년에는 이런 징크스가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포털 메인 노출 포스팅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처음 된 해에 다음 메인 한 번, 2011년에 두 번 그리고 2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 2012년에는 세 번은 타야 3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되려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국내 1,2위의 포털 메인에 제 블로그가 소개되는 것은 참 기쁜 일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내심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면서 네이버 메인도 노렸었는데, 그 생각이 올해 현실이 되었네요.

네이버 오픈캐스트


49번의 도전 끝에 제 오픈캐스트가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딱 2배 만큼만 메인에 등극했으면 좋겠네요.

 3년 동안 블로그 누적수익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욕심이 많은걸까요?
카테고리가 많은 만큼 다음뷰 베스트글도 많이 생산하고 싶고, 포털 메인을 장식하는 인기블로거도 되고 싶고, 수익도 포기할 수 없것 같습니다.
3년 동안 블로그 수익은 현금으로 토탈 467여 만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동안 지원받은 도서, 음반, 예매권, 상품권, 체험단 상품 등을 합하면 배는 되겠죠.
취미로운 블로깅, 정말 할만하다 하겠습니다.
더 희망적인 것은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이 블로그의 모습이 점차적으로 현실이 되어가고 있고,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12년 한해 계획

2012년에는 블로그를 좀 더 예쁘게 꾸며보려고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같은 버튼들도 좀 추가하고, 팔로워, 페친, 블로그 이웃들도 많이 사귀었으면 해요.

올해에는 미달성했지만 내년에는 꼭 영화 100편 리뷰를 완성하도록 하려고 해요.
책도 대한민국 평균 안에는 들도록 읽으렵니다.


오늘이 2011년 마지막 날이네요.
2012년은 저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설레입니다.
뭔가 멋진 미래가 절 기다려주고 있을 것 같네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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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활동지원금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활동지원금을 밝히면 안되게 되어 있어서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랭킹 안에는 턱걸이를 하게 되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목돈은 쥐기 힘들지만 푼돈을 모으는데는 일가견을 가지게 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뷰 애드박스에서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 몇 가지를 짚어보고 블로그를 통한 수익 내역도 공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1. 뷰랭킹 그래프에 뷰 애드박스 랭킹 그래프가 도입 되었으면 합니다.

매월 10일 경이면 뷰애드박스를 달고 다음뷰로 송고하는 블로거에게 활동지원금이 나오는 월급날입니다.
2011년 3월부터 소폭 확대되어 뷰애드박스 지원금을 받는 대상자가 1000위까지로 늘어났지요.

저도 매월 거의 빠짐 없이 소액이지만 활동지원금을 받아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다음 달에 활동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안설 때가 많습니다.
4월에는 다음뷰의 하락세가 지속되어서 솔직히 활동지원금을 받지 못할 줄 알았는데 제 예상과는 달리 뷰애드박스의 랭킹은 크게 하락하지 않았더군요.

 


티스토리에서는 플러그인을 통해서 위와 같은 다음뷰 랭킹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활동지원금은 다음뷰 랭킹이 아닌 뷰 애드박스 랭킹으로 산정되어서 지급이 되기에 다음뷰 랭킹과 뷰 애드박스 랭킹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뷰 애드박스를 사용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지원금에 대해서 헷갈려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되구요......  
그렇기에 다음뷰 랭킹과 동시에 뷰 애드박스 랭킹도 제공이 되길 바랍니다.

2. 활동 지원금 내역보기 링크 업데이트 요망

뷰 애드박스 플러그인 열람시에 아래와 같이 활동 지원금 보기 링크가 되어 있는데 현재 이 링크를 타고 가면 활동지원금에 대한 신규 정보가 아닌 변경 전의 내용으로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

▶활동 지원금은 view 애드박스 랭킹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활동 지원금 보기

뷰 애드박스 랭킹에 따른 활동지원금은 아래와 같이 변경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예상본은 고정액이 아니며, 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각 순위별 최소지급금액으로 공지를 변경하였습니다.
25만원 이상 활동지원금은 제세공과금 제외 후 지급됩니다.


 티스토리 개설(2008.12.2.) 이후 전체 수익 내역

예전에 포스팅하였던 수익에 관한 포스팅 이후로 블로그를 통한 전체 수익 내역을 공개합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2010.11.3.)

1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전체 수익이 대략 2배가 되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블로그 수익이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푼돈이라고 우습게 보지 않은 결과라고 해야할까요?
첨에 블로그를 개설할 때는 야심차게 전업 블로거나 프로 블로거를 목표로 하였었지만 점점 취미 블로거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취미생활을 하면서 본업 이외에 조금이나마 수익이 생긴다면 더 바랄 것은 없겠죠.
어차피 블로그는 포기하지 않을 생활의 일부가 된 듯 합니다.

알라딘 ttb 19,420원
버즈블로그 74,200원

프레스블로그 215,000원
레뷰 652,600원
올포스트 68,280원
미션월드 루루넷 8만원
구글 애드센스 약 334,000원
링크 프라이스 133,810원
이지데이 기자단 96,000원
바이블로그 4만원
바이리뷰 45,400원
블로드 132,000원
애드얌 69,890원
애드거닷컴 48,460원
애드젯 39,090원
올블릿 44,270원
기존 애드클릭스 및 뷰 애드박스 토탈 수익 121,110원
비공개수익 약 10만원

TOTAL: 약 232만원
※ 원단위 생략/1달러=1천원 계산/은행 수수료 차감하지 않음.

 수익을 공개하지만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수익이 목적이 된다고 해서 수익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우선이겠죠.
쉽게 얘기해서 월별로 제 총수익을 나눠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입니다.
수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이 되면 블로그를 하는 목적성을 잃게 되기에 그러한 생각이 들 경우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오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는 기본적인 취지인 관심사에 대한 정보 공유와 글쓰기에 대한 취미가 있어야만 장기적인 레이스에서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A New Life in My Hand
A New Life in My Hand by Sea Fros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취미 생활을 영위하는데 만족하자!

햇수로 2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이제는 제 글쓰기에 어떤 정형화가 되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제목을 붙이는 방법이나 글을 써내려가는 방법이나 이미지를 배치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이 말이죠.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글쓰기가 뛰어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열심히 운영을 하면 블로그 랭킹도 오르려니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제게만 해당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블로그 수익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요.
저보다 높은 수익을 내시는 분들을 따라가려 하지만 현재의 알고리즘으로는 한계에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꾸준하게 제 길을 가는 것이 정답인 듯 하네요.
취미 생활을 지원 받는 수준에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블로그 수익에 가속도가 붙은 것은 희망적인 일이나 블로그 랭킹을 생각하면 급우울해지네요.
하지만 희망적인 것을 한 가지 더 추가해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잃는 것보다는 얻는 것이 더 많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이웃과의 커뮤니케이션이든 정보이든 말이죠.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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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일이 2008년 12월 2일입니다.
2010년 12월 2일이 되면 2주년이 되는 셈이죠.
2주년이 되면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주던 블로그얌이 티스토리와 다음의 블로그는 측정해주지 않기로 하였기 때문에 '내 블로그의 지난 2년간의 가치는 얼마일까?'라는 호기심과 함께 제 멋대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보고자 합니다.^ㅡ^
뭐~블로그와 함께 노는 혼자 놀기의 진수인 셈이죠.

참고로 아래의 소개된 사이트 수익은 2년 동안의 수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가입한 사이트도 있고, 2년이 안되는 사이트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프레스블로그 총수익

현재까지의 총적립액입니다.


올포스트 총수익

다행이 입금신청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것에 만족하면서 올포스트도 점차 더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레뷰

항상 고마운 레뷰입니다.
좀 더 일찍 알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랬더라면 이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는 첨에 달때 고생을 많이 하고 1년동안 수익이 나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한 CPC 방식의 광고입니다.
몇 달 전에 첨으로 유니언 퀵캐쉬로 첨 입금받았을 때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첫 입금 신청에는 1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입금 신청은 2~3달 정도로 기간이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그렇게 가속도가 점점 붙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구글 애드센스 정책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수익 공개를 하고는 싶으나 정확한 액수는 노코멘트로 하구요.
한 번 받은 것이랑 지금까지 총 적립액만 대충 공개하겠습니다.
한화로 약 24만원 정도 되는군요.

3d puppet, holding big magnifier
3d puppet, holding big magnifier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링크프라이스

링크프라이스도 '구매가 발생할까?'하는 생각에 안할려고 했었는데요.
달아 놓으니까 구매가 발생하기는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주수익은 CPC방식과 배너달기 선착순 이벤트에 의존하고 있지만, 구매를 유도하는 포스팅을 시기적절하게 제공하면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위드블로그

레뷰와 함께 제가 주로 활동하는 위드블로그는 현금성보다는 책/음반/공연 등 현물 위주의 선물을 많이 받았습니다.
문화 생활을 공짜로 즐기게 해주면서, 블로그도 꾸미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사이트이죠.
블로그지원금이라고 베스트에 선정이 되면 일정금액의 현금을 주는데 베스트 한 번, 우수리뷰 2번 정도 밖에는 못해봤네요.
레벨제도와 함께, 뱃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그것 올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애드젯

솔직히 배너의 CPC는 잘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금액 중 1만원이 이벤트 참여에 의해서 당첨된 당첨 금액입니다.
월별로 새로운 신규 배너가 나올 때마다 포스팅으로 홍보이벤트를 하는데요.


11월에 스폰서배너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이미 설치 되었습니다.
1000번의 노출만 되어도 30원이 적립이 되는 방식인데요.
트래픽폭탄을 받게 되면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알라딘ttb

보시는 바와 같이 알라딘ttb는 2번의 적립금 전환을 하고 현재 4,660원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알라딘ttb 수익을 공개하신 어떤 분 중에 한 달 수익이 60만원이 넘는 분도 있더군요.
방문자가 그리 많지도 않았는데 북로거이셔선지 한 달 수익이 엄청나더군요.



버즈블로그

가입을 해놓고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아선지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좀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드는데, 리뷰 쓰는 것이 좀 까다로운 사이트라서 말이죠.


이지데이 기자단

마찬가지로 리뷰 심사가 좀 까다로운 편인 듯 합니다.
퇴짜 맞은 적이 두 번인가 있습니다.
좀 열심히 활동 하려고 애쓰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바이리뷰
 
바이리뷰는 안지 얼마 안되는 사이트인데요.
티스토리 운영 초반에는 단순 스크랩이든 뭐든 좀 닥치는대로 포스팅을 하였는데, 이제는 단순 스크랩을 좀 지양하는 편이라서 약간 껄끄러운 편입니다.
그래도 그런 것을 개의치 않는다면 단순 스크랩만으로도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응모는 많이 하는 편인데 아직 당첨이 잘안되고 있어서 저와 인연이 없는 사이트인가부다 하고 실망해가는 중입니다.


바이블로그

바이블로그도 캠페인 참여가 쉽지 않습니다.
글쓰기가 쉽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에 대입 관련 포스팅을 처음으로 썼는데, 기본고료를 2만원을 준다기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지금 심사중이라서 2만원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2만원은 확실시 될 듯 합니다.
발행 후에 포스팅을 추가로 수정하라고 해서 수정하는데 조금 짜증스럽더군요.
2만원 안주면 따져야지요. ㅋ~

블로드

지급신청을 3만원 한 번 했구요. 현재캐쉬는 아래와 같습니다.


애드찜

제가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유심히 보는 것 중의 하나가 광고입니다.
애드찜도 제가 자주 찾는 블로거 중에 한 분의 블로그에서 보고 '어, 이건 뭐지?' 하고 발굴해 낸 배너입니다.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초창기에 피자 한 판을 보내주었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트래픽 폭탄 맞아본지가 기억에도 안나기 때문에~때문에~♬


애드얌

애드얌은 블로거 수익은 아니지만 트위터와 관련 있는 것이라서 밝혔다싶이 내 멋대로 끼워 넣었습니다.
1만원이 넘으면 현금화 할 수 있어서 1만원 넘었을 때 지급신처을 한 번 받았지요.
총수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그램 베이

프로그램 베이는 판매가 일어나야 수익이 납니다.
운좋게 제 사이트에서 한 건의 판매가 일어나긴 했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네요.


애드거닷컴

방명록을 통해서 가입 권유가 있어서 가입을 했더랬는데요.
사이트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으니 아니면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그닥 시원찮은지...
캠페인 진행을 운영자가 택한 블로거에게만 참여권을 주는 듯 합니다.
가입한지 꽤 되었었는데 지난 달에 처음 캠페인 참여 권유가 있어서 수익이 발생을 하기는 했네요.


와플

마찬가지로 방명록을 통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리뷰전문사이트이고 해당 캠페인에 선정된 블로거들 중 상위의 블로거에게 수익의 일정액을 주는 사이트입니다.
참고로 지난번 시원스쿨 관련 포스팅 1위에게는 40만원이 넘는 상금이 있었습니다.
전 상위 순위에 못들어서 기본 수익금 현재 5천원 기록중 ;;


view 애드박스: 34,700원

랭킹 제도가 생기면서 제가 받은 총액은 이 정도 수준입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실망도 컸었고...
블로그 지원금 제도가 확대 되어서 그나마 턱걸이는 하고 있습니다만, 랭킹이 워낙 변동이 심해져서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view 랭킹을 올리고는 싶지만 그게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소 뒷걸음 치다 쥐잡는 격으로 베스트글이 많이 발행 되어야 가능한데, 베스트 글 발행하기가 쉽나요...
물론 누워서 떡 먹듯이 발행수 대비 베스트에 오르는 블로거도 있지만, 전 그런 영향력은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한 달에 하나 정도의 베스트글은 발행하였었는데. 지난달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뷰에 찍힌 듯 합니다.
그래서 view랭킹은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올블릿

올블릿도 지급신청을 한 번 했었습니다.
거의 구글 애드센스와 맞먹는 기간이 걸렸지요~아마도!
바로 아래는 현재의 수익금 적립액입니다.



지금까지 나열된 수익구조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보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의 지난 2년간 총수익은 정확하게는 아니고 반올림하여 약 110만원 정도입니다.

악담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보자면 이 중에서 장수하는 기업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고 잊혀질 기업도 생겨날 것입니다.

또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소통의 방식이 더욱 발전한다고 본다면 앞으로 수익형 모델들이 더 많이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블로그를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저는 블로그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团队排列3D小人高清图片_zcool.com.cn
团队排列3D小人高清图片_zcool.com.cn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현재처럼 운영하여 1일 1포스팅 이상을 유지한다면, 몇 년 후에는 더욱 많은 포스팅이 늘어나 있겠지요.
최소 목표'포스팅한 갯수 만큼 1일 방문자수가 늘게 되는 것' 입니다.
지금 제 포스팅 갯수가 약 1500개입니다.
다행히 방문자수도 1~2천명, 많으면 5천명까지도 방문하여 주시더군요.

산술적으로 2년 후에 대략 포스팅 수가 3천개 정도 됩니다. 그럼 방문자수도 일평균 3천명 이상이 되겠지요.
그리고, 산술적으로 20년 동안 2,200만원의 수익을 벌 수 있게 되는군요. 산술계산으로는 수익형 블로거의 미래가 밝지 못합니다.
하지만, 방문자수가 늘어나는 만큼 수익도 자연히 늘어나게 되겠지요.

8년 후에는 6천개, 일평균 6천명....
대략 10년 정도 후면 저도 1만명이 넘는 파워블로거가 되는 겁니다. 하하~!

10년을 하면 목표로 하는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있더군요.
파워블로그! 지금처럼 운영하게 되면 10년만 하면 됩니다. 
넘 긍정적이죠?
제가 좀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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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의 가치를 알려주던 블로그얌

월초가 되면 그저먹는 포스팅이었던 내 블로그의 가치를 알려주던 블로그얌이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의 가치평가를 서비스하지 않으면서 몇 개월이 지난 시점에 내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 받지는 못해도 내 블로그의 랭킹은 궁금해졌답니다.
물론 블로그얌이 유일한 블로그 가치평가 사이트는 아니었지만, 그러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해외 사이트를 돌아다닐 마음은 별로 생기질 않네요.
지금 블로그얌은 네이버, 조인스 등의 블로그만 가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지요.
그 당시의 공지를 보면 패턴 분석의 부정확성을 이유로 제대로 된 가치평가 서비스를 할 수 없게 중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순수주의를 표방하는 블로그에 그러한 평가를 함으로써 블로거의 블로깅 활동에 대해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는 표현이 되어 있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이것은 무언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어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나 조인스 등의 블로그의 가치평가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 셈인데.
블로거들이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요?
개인적으로 블로깅하는 재미가 하나 줄어든 셈이라 아쉽습니다.


내 트위터의 가치를 알아보자

트윗얌 http://tweetyam.com/


해외 사이트

http://stimator.com/
http://stimator.com/

http://www.cubestat.com/

블로그 랭킹을 알려주는 사이트......

제가 아는 사이트는 두군데인데요.
각자 산정하는 방식이 어떠한 기준을 따르는지 천차만별입니다.
큐로보는 약 790만명의 블로그 중 4357위네요.
전달에도 비슷한 듯 합니다.
문제는 야후인데요.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한 야후의 랭킹 순위 알고리즘에도 변화가 왔는지, 불만이 가득한 블로거들의 댓글이 눈에 띕니다.

신생 포털 큐로보

4357위(7,908,518명 중)!
제가 받아든 성적표라고 해야하면 너무 비참해지고 우울해지니까 ㅜㅜ
그냥 야후보다는 좀 낫구나...
요렇게 위안 삼으면 될 듯...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큐로보는 랭킹 배너도 제공합니다.
허나, 디자인이 심플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좀 단점인 듯 해요.
큐로보도 포털인데, 블로그를 등록했으나 이쪽으로의 유입은 거의 없습니다.

야후 랭킹 순위 알고리즘

야후 블로그 벳지

야후 랭킹 순위 부동의 1위는 머니야머니야님입니다.

블로그 랭킹을 올리려면 야후 랭킹 알고리즘을 알아야......

내 블로그 랭킹 검색

야후에 블로그가 등록된 블로거만 검색 가능합니다.

- 활동성 지표 추가
- 참조된 수 산출 방식 변경 
- 스팸 필터링 강화
패턴 추출을 통한 기계적인 학습을 통해 각 지표에 대한 가중치 변경


야후·파란·큐로보 검색 기능 강화해야


구글이 상륙하기 전까지, 네이버, 다음으로 네이트, 야후, 파란 등이 다음 순위를 각축하는 형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 유입경로만 보더라도 파란·야후·큐로보 등의 검색 유입은 없답니다.
다른 블로거들은 이 포털(야후, 파란) 쪽의 유입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네이트는 엠파스와 라이코스 등을 합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라이코스 계정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네이트 접속시 라이코스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죠.
통합에 드는 비용 때문인지 수년째 그대로 서비스중이죠.
통합에 대한 의지가 없다고 봐야 할 듯 합니다.
파란은 경품 정보만으로 본다면 1위 사이트일 것입니다.
아주 편리하고 막강한 서비스죠.
다음측에서 이 쪽의 서비스를 경쟁했다가 아마 사업을 접었을 겁니다.
다음은 티스토리를 서비스하면서 블로그에 강점을 지니게 되었구요. 이 부분은 아마 다른 포털들이 깨뜨리기 힘든 아성을 구축했다고 봅니다.
이렇듯 각 포털이 지양하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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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갔습니다.
5월엔 블로그 가치 상승을 위해 더욱 열심히 포스팅해야겠습니다.
5월 계획은 하루 한 개의 포스팅입니다.

I Love Cinemusic's 5월 블로깅 일정

알라딘 무비 블로거 미션 포스팅 예정
시사회 참가 예정
하루 한 개의 포스팅
당첨 경품 포스팅
창작소설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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