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블로그 수익 신청 내역

레뷰: 10만원
올포스트: 59,500원
알라딘 중고책 매매: 32,570원
블로드: 4만원


알라딘 중고책 매매는 '증정' 도서는 매매가 안됩니다.
증정 도서를 제외한 도서의 책의 품질을 분류하여 최소 1,000원에서 최상의 품질이 유지되는 경우 도서 판매가의 40% 정도에 거래가 됩니다.
DVD나 CD 등도 매매가 가능하고 알라딘이 매입하는 경우와 회원 간 거래가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회원 간 거래를 주로 이용합니다.



 트래픽 빼앗는 올포스트 어떻게 할까 고민 중


블로그 이웃님들의 예리하신 분석 때문에 블로그 방문자의 유입이 올포스트 때문에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올포스트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목하 고민 중에 있습니다.

올포스트는 블로그 글을 수집하여 해당 글을 올포스트 사이트 내에서 구독을 하여야지만 그 구독에 따라 광고료를 N등분 하고 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차곡차곡 쌓여서 5만원 이상이 되면 출금신청을 할 수 있고, 기획취재를 통해서 블로그 활동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의도는 좋은데, 이웃님의 말씀처럼 트래픽을 빼앗아가는 구조가 된다면 한 명의 방문자가 아쉬운 상황에서 고민하지 않을려야 않을 수 없지요.
일단 출금 신청을 해둔 상태이지만 당장 회원탈퇴는 하기가 망설여집니다.
적은 수익이지만 하나의 수익 구조를 없애기는 쉬워도 창출하기는 힘들기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해 낸 방법이 블로그관리로 들어가 예전 글들을 삭제 조치 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읽은 이가 전혀 없는 0단위의 글과 비교적 예전에 수집된 글 중 방문자 유입이 좀 있었던 글들을 삭제 조치 하였습니다.
만약 이러한 제 조치가 하루에 쌓이던 적립금에 영향을 준다고 판단이 되면 저도 이웃 블로거 님들처럼 회원탈퇴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으면 좋으련만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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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

오늘 제가 할 이야기는 두 가지입니다.
링크프라이스 내의 샵포탈의 수익구조와 샵포탈을 통한 교보문고에서의 도서구매인데요.
내용을 아시는 분은 과감히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면 수익형 배너가 많은 걸 보실 수 있어요.
이런 배너가 많은 블로그를 싫어하시는 순수형 블로거들은 저같은 블로그를 매우 싫어하십니다.
또한 배너를 많이 달게 되면 로딩 속도가 느려져서 이런 점에서도 싫어하시는 블로거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배너를 많이 달게 되면 '정말 수익이 나긴 하는거야?'하고 의문을 가지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기란 정말 힘든 일이지만 꾸준하게 블로그를 관리해 나가게 되면 수익이 나긴 합니다.
저도 초창기에는 정말 떼어 버리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치밀어 오르더군요.
실제로 떼어낸 배너들도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직도 요원하지만 수익이 나긴 합니다. 

그 중에서도 요놈!
오늘은 샵포탈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다들 인터넷 쇼핑은 하시잖아요.
이번에 레뷰에서 받은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으로 봄옷을 좀 장만했어요.


샵포탈의 장점은 자신이 구매를 해도 적립금이 쌓인다는 것입니다.

꼭 제 블로그의 배너를 통해서 구매를 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려고 이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하다못해 도서, CD 등을 구매하시더라도 꼭 샵포탈을 이용하시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샵포탈은 인터넷 상의 모든 쇼핑몰, 마켓 등이 입점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 인터파크를 통해서 도서를 구매하였는데 아쉽게도 인터파크는 제휴가 없더라구요.



샵포탈을 통한 교보문고 도서 구매 및 이벤트 안내

도서관련 쇼핑몰로는 교보문고와 반디앤루니스, 도서11번가, 인터넷 영풍문고, 리브로, 삼성북스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교보문고의 구매를 한 번 알아보려고 해요.
샵포탈을 한 번 거치는 번거로움을 이겨내면 기존의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교보문고는 구매회원에게 문화이벤트의 혜택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교보문고에서 구매를 하셨다면 문화이벤트도 꼭 챙기시길 바래요.

교보문고가 추천하는 4월의 도서

교보문고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댓글 토론'을 하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한 토론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별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코너도 있네요.
이 달의 추천 도서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장인><편지로 읽는 슬픔과 기쁨>의 세 권입니다.

도서구매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반값도서 행사도 있습니다.
좋은 책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으니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달은 어버이의 날, 어린이의 날 등 행사가 많은 달이기도 하죠.


유아&아동 도서를 구매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잊지 말아야 할 체크 포인트가 아닌가 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샵포탈을 통한 구매 잊지 마세요^^

교보문고 홈페이지: http://www.kyobobook.co.kr/index.laf 
교보문고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inkkyobobook?sk=app_10442206389&orderClick=r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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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Thanks Revu!

레뷰 이웃을 추천하면서 10만원이 되면 지급신청을 하려고 째려보다가 드뎌 오늘 신청하게 되었네요.
사실 번번히 그때 그때 신청할 때마다 신분증 사본이랑 계좌번호 보내기도 귀찮고, 수수료도 아깝고 해서 좀 모아서 기둘렸는데 그날이 오늘이 되었습니다. 캬캬~

레뷰는 그동안 쌍방추천에 대해서 제재를 가하기 위해서 추천 상대방을 몰래 숨겨놨었는데, 이제 다시 쌍방추천에 대해서도 부활을 시킨 듯 합니다.
지금까지 총 누적 캐쉬를 보게 해주는 것도 레뷰만이 가진 장점 중의 하나가 아닌가 해요. 

아~그리고 레뷰 이웃님들께 또 하나의 자랑질을 해야할 듯 합니다.
이번에 제이큐티 프론티어 리뷰가 베스트에 선정이 되어서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을 받게 되었다능~ㅋㅋ
 
[BEST] - JQT*제이큐티 미니앨범 1집- 제이큐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결과적으로 레뷰를 통한 수익이 합이 20만원이 되었네요.
넘, 햄뽂아요^^

레뷰에서 지급신청된 캐쉬가 벌써 50만이 넘었군요.
레뷰를 하다보면 푼돈의 위력을 절감하게 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알고 지내던 레뷰이웃들이 블로깅에 소홀해지거나 레뷰에 글을 올리지 않아 만나볼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또 한가지 공지사항은 제 글이 주간 베스트 후보에 등록이 되었네요.
꼭 제 글이 아니더라도 주간 베스트 후보에 글들을 추천해주세요.
저도 비춤님과 촌스런블로그 님 등 5분의 글들에 추천을 하였습니다.
1인당 5개의 글을 추천할 수 있으니, 자주 소통하시는 분들이든지 혹은 좋은 글이든지, 그것도 아님 유망후보에게 주간 베스트 후보의 글에 추천해주세요.
추천을 하게 되면 추천자들 중에서도 선정을 하여 레뷰 캐쉬를 적립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테러 대비 지급신청

구글 애드센스도 그렇게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1000달러가 되면 지급신청을 하려고 지급보류를 걸어놨더랬어요.

근데 최근 구글테러를 당하는 이웃블로거들을 간간히 목격하면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저는 제트센스로 구글테러에 대비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일이란게 모르는 일이잖아요.
제 블로그에도 구글 애드센스가 내려가는 일이 생길지도``;

구글은 수익공개가 허락이 안되니까 신청했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의의를 두면서, 또 받으러 가는 날만 기다려야겠군요.

다음뷰애드박스

뷰애드박스는 워낙 수익이 저조하다보니 1년치를 모아 한 번에 신청해도 될 정도인데, 이번에는 그나마 랭킹의 하락으로 인해 적었던 수익금도 없군요.
그나마 영화예매권이 당첨되어서 다행입니다.
전혀 생각지 않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베스트글도 하나 선정이 되었지요^^
그리고 방문자가 갑자기 늘어서 트래픽 유입을 보았더니 가끔 제 글이 다음 메인의 LIVE 섹션에도 올라서 신기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현상도 혹시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된 현상인지 어떤지 궁금하네요.

프레스블로그 이 달에는 열심히 해야지^^;

요즘 설특선영화를 본 리뷰가 많이 밀리다보니 수익관련 포스팅에 좀 소홀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저를 가장 먼저 프리미어블로거로 인정해 준 프레스블로그 활동도 그러해서 좀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프레스블로그도 프리이어블로거 혜택을 받는 만큼 이 달부터 수익관련 포스팅에도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프레스블로그를 통한 수익금 신청은 3만원입니다.

생각보다 쏠쏠한 바이블로그

바이블로그는 진행하는 캠페인이 적은 편이지만 생각보다 캠페인 참여시 포스팅에 대한 수익금이 쏠쏠한 편입니다.
특히 비공개로 진행하는 캠페인의 경우는 따로 수익금을 계좌로 넣어주기 때문에 수익을 추구하는 블로거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메타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이블로그를 통한 수익금 신청은 4만원입니다.(※비공개 캠페인 수익금은 제외)

Shnekel the piggy bank
Shnekel the piggy bank by long_division_and_x_ray_visio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선발주자를 앞지를 기세! blod

블로드는 수익형 리뷰사이트 중에서 후발주자에 속하는 편인데, 그 기세가 좋은 편인 듯 합니다.
이러한 총 수익금을 리뷰어에 따라 차등지급하는 수익모델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리뷰사이트가 최근의 트렌드인 듯 하네요.
수익금도 괜찮은 편이라 벌써 두번째 신청인데, 꽤나 괜찮은 편입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아주 좋습니다^^ 
캐쉬신청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SNS를 통한 수익은 점차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듯, 애드얌

경품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QR코드나 트위터의 팔로우, RT 또는 페이스북의 '좋아요' 등을 이용한 참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같습니다.
애드얌은 하루 정도 더 지나서 3만원을 채워 신청해야겠네요.
제 트위터 팔로워가 200명이 넘었는데, 애드얌의 트윗 수익은 200원~400원으로 고정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천 단위로 팔로워가 바꿔야지 트윗당 수익금이 늘어나려나봐요^^


※ 이 달 총수익 신청금액이 대략 50만원 정도의 금액이네요.
세뱃돈 받을 나이가 지난 나이지만 꼭 세뱃돈 받는 기분이 듭니다.
세금폭탄으로 변질되어가는 연말정산의 씁쓸한 현실 속에서 블로그를 통한 수익이 제게는 13월의 월급이로군요.
물론 이 금액은 세금을 제외한 금액이 아니라서 제 손에 들어오는 돈은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1월 한 달의 수익이 아니니 오해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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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블로그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알게된 리뷰전문사이트입니다.
하지만, 타 리뷰사이트와는 달리 그 리뷰 포스팅의 출처를 명기하게 못하는 폐쇄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또한, 리뷰 포스팅이 완전 까다로워서 제가 재택알바로 혹은 전문리뷰어로 활동하고자 하는 욕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버즈블로그의 기준과 심사에 부합하지 못할까 두려워서 엄두가 나지 않던 사이트이기도 하였습니다.

헌데, 버즈블로그 3주년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펼치면서 이런 폐쇄성과 리뷰 심사의 엄격함을 조금 탈피하고자 하는 듯 합니다.
현재 리뷰전문사이트는 제가 알고 있는 사이트만 해도 꽤 됩니다.
포스팅을 통해 소개도 해드렸지요.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위 포스팅에서 아쉽게도 버즈블로그의 리뷰수입은 회원가입시 받은 2000포인트가 전부입니다.
하지만, 이제 버즈블로그를 통한 수익도 조금 생성이 될 것 같아서 정말 기쁘네요. 
 버즈블로그 회원가입시 혜택
버즈블로그는 신규회원 추천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서 회원가입을 하신 후 리뷰 캠페인에 참여하여 포스팅을 승인받게 되시면 지속적으로 10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입니다.
어떻게 보면 약간의 피라미드 회원가입 형식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전혀 부정적이지 않으니 안심하시고 가입하셔서 리뷰어로 활동하셔도 됩니다.
또한, 버즈블로그 파워리뷰어로 선정될 경우 일반 리뷰어에 비해 2배의 적립금이 쌓이게 됩니다.
이런 혜택은 지금 프레스블로그나 루루넷 같은 리뷰사이트와 동일한 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지금 프레스블로그에서 프리미엄블로거로 선정되어서 이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혜택을 누려본 결과 너무너무 좋은 혜택이라는 것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지경이지요.^^
회원가입시 파워리뷰어 신청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버즈블로그 회원가입 및 추천 이벤트 참여: http://buzzblog.co.kr/?recom_id=casyo

 버즈블로그 등급
버즈블로그도 위드블로그 등과 같이 등급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등급에 따른 차별화는 리뷰사이트의 스탠다드화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버즈블로그가 폐쇄성의 빗장을 풀게 된 것은 블로거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은 버즈블로그 자체로 본다면 여러 리뷰전문사이트와의 경쟁대열에 합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각축장에서 수익을 지속화하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블로거나 리뷰어들이 버즈블로그를 찾게끔 하는 경쟁우위의 무엇인가를 확보해야겠지요.
기본고료 4000원은 그런 경쟁력에서 조금 우위의 것이 아닌가 합니다.
타사이트에 비해 조금 높은 금액이지요. 


버즈블로그는 회원들의 투표를 통한 우수리뷰를 직접 선정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음뷰와 같은 열린편집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지요.
투표에 참여하게 되면 200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기도 합니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함이지요.


개인적으로 버즈블로그의 개방지향적인 3주년 이벤트 너무너무 환영입니다!
이 글을 읽는 수익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블로거분들도 버즈블로그의 3주년 이벤트에 참여하여 보세요. 
버즈블로그는 보다 큰 혜택으로 리뷰어에게 보답할 것입니다.

http://www.buzzblog.co.kr
버즈블로그 회원가입 및 추천 이벤트 참여: http://buzzblog.co.kr/?recom_id=cas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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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일이 2008년 12월 2일입니다.
2010년 12월 2일이 되면 2주년이 되는 셈이죠.
2주년이 되면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주던 블로그얌이 티스토리와 다음의 블로그는 측정해주지 않기로 하였기 때문에 '내 블로그의 지난 2년간의 가치는 얼마일까?'라는 호기심과 함께 제 멋대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보고자 합니다.^ㅡ^
뭐~블로그와 함께 노는 혼자 놀기의 진수인 셈이죠.

참고로 아래의 소개된 사이트 수익은 2년 동안의 수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가입한 사이트도 있고, 2년이 안되는 사이트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프레스블로그 총수익

현재까지의 총적립액입니다.


올포스트 총수익

다행이 입금신청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것에 만족하면서 올포스트도 점차 더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레뷰

항상 고마운 레뷰입니다.
좀 더 일찍 알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랬더라면 이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구글 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는 첨에 달때 고생을 많이 하고 1년동안 수익이 나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한 CPC 방식의 광고입니다.
몇 달 전에 첨으로 유니언 퀵캐쉬로 첨 입금받았을 때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첫 입금 신청에는 1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입금 신청은 2~3달 정도로 기간이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그렇게 가속도가 점점 붙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구글 애드센스 정책을 잘 모르기 때문에 수익 공개를 하고는 싶으나 정확한 액수는 노코멘트로 하구요.
한 번 받은 것이랑 지금까지 총 적립액만 대충 공개하겠습니다.
한화로 약 24만원 정도 되는군요.

3d puppet, holding big magnifier
3d puppet, holding big magnifier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링크프라이스

링크프라이스도 '구매가 발생할까?'하는 생각에 안할려고 했었는데요.
달아 놓으니까 구매가 발생하기는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주수익은 CPC방식과 배너달기 선착순 이벤트에 의존하고 있지만, 구매를 유도하는 포스팅을 시기적절하게 제공하면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위드블로그

레뷰와 함께 제가 주로 활동하는 위드블로그는 현금성보다는 책/음반/공연 등 현물 위주의 선물을 많이 받았습니다.
문화 생활을 공짜로 즐기게 해주면서, 블로그도 꾸미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사이트이죠.
블로그지원금이라고 베스트에 선정이 되면 일정금액의 현금을 주는데 베스트 한 번, 우수리뷰 2번 정도 밖에는 못해봤네요.
레벨제도와 함께, 뱃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그것 올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애드젯

솔직히 배너의 CPC는 잘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금액 중 1만원이 이벤트 참여에 의해서 당첨된 당첨 금액입니다.
월별로 새로운 신규 배너가 나올 때마다 포스팅으로 홍보이벤트를 하는데요.


11월에 스폰서배너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이미 설치 되었습니다.
1000번의 노출만 되어도 30원이 적립이 되는 방식인데요.
트래픽폭탄을 받게 되면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알라딘ttb

보시는 바와 같이 알라딘ttb는 2번의 적립금 전환을 하고 현재 4,660원이 적립되어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알라딘ttb 수익을 공개하신 어떤 분 중에 한 달 수익이 60만원이 넘는 분도 있더군요.
방문자가 그리 많지도 않았는데 북로거이셔선지 한 달 수익이 엄청나더군요.



버즈블로그

가입을 해놓고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아선지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좀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드는데, 리뷰 쓰는 것이 좀 까다로운 사이트라서 말이죠.


이지데이 기자단

마찬가지로 리뷰 심사가 좀 까다로운 편인 듯 합니다.
퇴짜 맞은 적이 두 번인가 있습니다.
좀 열심히 활동 하려고 애쓰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바이리뷰
 
바이리뷰는 안지 얼마 안되는 사이트인데요.
티스토리 운영 초반에는 단순 스크랩이든 뭐든 좀 닥치는대로 포스팅을 하였는데, 이제는 단순 스크랩을 좀 지양하는 편이라서 약간 껄끄러운 편입니다.
그래도 그런 것을 개의치 않는다면 단순 스크랩만으로도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응모는 많이 하는 편인데 아직 당첨이 잘안되고 있어서 저와 인연이 없는 사이트인가부다 하고 실망해가는 중입니다.


바이블로그

바이블로그도 캠페인 참여가 쉽지 않습니다.
글쓰기가 쉽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에 대입 관련 포스팅을 처음으로 썼는데, 기본고료를 2만원을 준다기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지금 심사중이라서 2만원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2만원은 확실시 될 듯 합니다.
발행 후에 포스팅을 추가로 수정하라고 해서 수정하는데 조금 짜증스럽더군요.
2만원 안주면 따져야지요. ㅋ~

블로드

지급신청을 3만원 한 번 했구요. 현재캐쉬는 아래와 같습니다.


애드찜

제가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유심히 보는 것 중의 하나가 광고입니다.
애드찜도 제가 자주 찾는 블로거 중에 한 분의 블로그에서 보고 '어, 이건 뭐지?' 하고 발굴해 낸 배너입니다.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초창기에 피자 한 판을 보내주었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트래픽 폭탄 맞아본지가 기억에도 안나기 때문에~때문에~♬


애드얌

애드얌은 블로거 수익은 아니지만 트위터와 관련 있는 것이라서 밝혔다싶이 내 멋대로 끼워 넣었습니다.
1만원이 넘으면 현금화 할 수 있어서 1만원 넘었을 때 지급신처을 한 번 받았지요.
총수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그램 베이

프로그램 베이는 판매가 일어나야 수익이 납니다.
운좋게 제 사이트에서 한 건의 판매가 일어나긴 했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네요.


애드거닷컴

방명록을 통해서 가입 권유가 있어서 가입을 했더랬는데요.
사이트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으니 아니면 제 블로그 방문자수가 그닥 시원찮은지...
캠페인 진행을 운영자가 택한 블로거에게만 참여권을 주는 듯 합니다.
가입한지 꽤 되었었는데 지난 달에 처음 캠페인 참여 권유가 있어서 수익이 발생을 하기는 했네요.


와플

마찬가지로 방명록을 통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리뷰전문사이트이고 해당 캠페인에 선정된 블로거들 중 상위의 블로거에게 수익의 일정액을 주는 사이트입니다.
참고로 지난번 시원스쿨 관련 포스팅 1위에게는 40만원이 넘는 상금이 있었습니다.
전 상위 순위에 못들어서 기본 수익금 현재 5천원 기록중 ;;


view 애드박스: 34,700원

랭킹 제도가 생기면서 제가 받은 총액은 이 정도 수준입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실망도 컸었고...
블로그 지원금 제도가 확대 되어서 그나마 턱걸이는 하고 있습니다만, 랭킹이 워낙 변동이 심해져서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view 랭킹을 올리고는 싶지만 그게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소 뒷걸음 치다 쥐잡는 격으로 베스트글이 많이 발행 되어야 가능한데, 베스트 글 발행하기가 쉽나요...
물론 누워서 떡 먹듯이 발행수 대비 베스트에 오르는 블로거도 있지만, 전 그런 영향력은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한 달에 하나 정도의 베스트글은 발행하였었는데. 지난달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뷰에 찍힌 듯 합니다.
그래서 view랭킹은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올블릿

올블릿도 지급신청을 한 번 했었습니다.
거의 구글 애드센스와 맞먹는 기간이 걸렸지요~아마도!
바로 아래는 현재의 수익금 적립액입니다.



지금까지 나열된 수익구조로 제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 보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의 지난 2년간 총수익은 정확하게는 아니고 반올림하여 약 110만원 정도입니다.

악담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보자면 이 중에서 장수하는 기업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고 잊혀질 기업도 생겨날 것입니다.

또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소통의 방식이 더욱 발전한다고 본다면 앞으로 수익형 모델들이 더 많이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블로그를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저는 블로그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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团队排列3D小人高清图片_zcool.com.cn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현재처럼 운영하여 1일 1포스팅 이상을 유지한다면, 몇 년 후에는 더욱 많은 포스팅이 늘어나 있겠지요.
최소 목표'포스팅한 갯수 만큼 1일 방문자수가 늘게 되는 것' 입니다.
지금 제 포스팅 갯수가 약 1500개입니다.
다행히 방문자수도 1~2천명, 많으면 5천명까지도 방문하여 주시더군요.

산술적으로 2년 후에 대략 포스팅 수가 3천개 정도 됩니다. 그럼 방문자수도 일평균 3천명 이상이 되겠지요.
그리고, 산술적으로 20년 동안 2,200만원의 수익을 벌 수 있게 되는군요. 산술계산으로는 수익형 블로거의 미래가 밝지 못합니다.
하지만, 방문자수가 늘어나는 만큼 수익도 자연히 늘어나게 되겠지요.

8년 후에는 6천개, 일평균 6천명....
대략 10년 정도 후면 저도 1만명이 넘는 파워블로거가 되는 겁니다. 하하~!

10년을 하면 목표로 하는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있더군요.
파워블로그! 지금처럼 운영하게 되면 10년만 하면 됩니다. 
넘 긍정적이죠?
제가 좀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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