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강의 사이버학습 관련,교육머천트 전문CPA 리더스러닝

리더스러닝은 국내 최초의 교육 전문 CPA플랫폼이다.

효과적인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곳이라 말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굉장히 높은 만큼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지녔다 할 수 있을텐데, 카페,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홍보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클라이언트)와 어필리에이트를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리더스러닝이 맡고 있는 것이다.

 

 

 

교육머천트 전문 CPA이므로 클라이언트는 주로 인터넷강의를 하거나 사이버학습과 관련된 사이트가 비중이 높다 하겠다.

 

 

리더스러닝은 CPA를 지향하고 있다.

CPA는 클릭당 단가를 주는 CPC 광고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광고 방식이다.





사실 CPA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CPA를 진행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해서 망설이고 있는 일인이다.

그리고, 막상 CPA를 진행하게 된다면 블로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리더스러닝의 고객센터를 찾아 '자주 묻는 질문'이나 초보자가이드를 살펴보며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호기심을 풀기도 하였다.

 

 

리더스러닝은 비제이피플즈에서 만든 사이트로 블로거머니 등과 통합아이디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강의나 사이버학습, 교육 관련 머천트에 관심있는 파트너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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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스폰서링크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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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네이버 다음 블로그에도 적용가능한 CPC 광고가 나오다니

[스폰서애드의 CPC광고란?]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 스폰서애드는 수익에 목말라있던 블로거에게 한줄기 단비와 같은 광고라 할 수 있다.
개방형(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 외에 네이버나 다음 등에도 적용 가능한 광고이기 때문이다.
CPC광고란 광고를 노출시켜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비를 지급하는 형태의 광고이다.


※이 말의 의미는 뭘 의미하는걸까? 상품홍보나 기업홍보에 있어서 블로그의 입지가 더욱 넓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비수익형블로그를 지향하던 네이버블로그나 다음블로그에도 수익형블로그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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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블로그 광고 최적화 위치와 광고크기는?]
네이버도 애드포스트라고 자체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기 때문에 클릭율이 그지 좋지 못한 듯 하다.
아무래도 클릭율을 높이려면 눈에 잘 띄는 블로그 상단에 위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필자도 스폰서 애드를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보이다 싶이 구글 애드센스가 첫번째이고, 나머지 광고는 차선책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네이버블로그나 아니면 구글애드센스를 적용하지 않은(승인대기중이거나 승인이 취소된) 블로거들이라면 스폰서애드를 블로그상단에 위치시킨다면 바로 광고수익 최적화 위치라 할 수 있다.
광고크기는 250X250 정사각형 크기를 상단 2개 사용하다가 몇 달 전부터 336X280 광고로 변경 적용하였는데, 확실히 클릭당단가가 높아졌다.
스폰서애드를 블로그 상단에 적용하고자 하는 블로거라면 336X280 광고 두개를 나란히 배치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보여진다.
필자의 경우는 스킨 크기가 가로 710정도인데, 스킨 크기가 필자와 같거나 더 크다면 광고 크기 단위를 위와 같이 변경하는 것이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스폰서애드 뿐 아니라 구글애드센스도 마찬가지...)


[스폰서애드 제휴마케팅으로 수익창출하는 방법]

스폰서애드 광고 위치와 광고크기를 블로그 최적화하였다면 제휴마케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블로그 제휴마케팅이란 한마디로 말하자면 현재 이 글과 같이 포스팅을 하는 것도 제휴마케팅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을 함으로써 스폰서애드 광고에는 이 포스팅의 키워드나 사용된 단어들을 위주로 광고가 노출이 되고, 방문자가 이를 보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됨으로써 최종적으로 광고를 클릭하게 된다.
  


현재 스폰서애드에는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와 티켓플래닛에 관련한 포스팅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이 포스팅도 그러한 포스팅에 참여하는 의도를 지닌 포스팅이라 할 수 있다.
이전에 진행된 스폰서애드 포스팅에 선정이 되어 1만원을 받게 되었다.

그럼 이런 포스팅이벤트 말고 다른 제휴이벤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스폰서애드의 모체인 아이라이크클릭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많은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이 있다.
그러한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과 제휴를 통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홍보를 하고 상품을 판매하여 일정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제휴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제휴마케팅 기법에 능한 재야의 고수들은 이를 통해서 엄청난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광고에서는 소외받던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가 이제는 광고수익을 올릴 수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블로그에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여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값 정도는 충분히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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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프라이스] 제휴마케팅 블로그로 돈벌기 [블로그수익공개]

블로그 운영 수익원의 하나인 링크프라이스의 수익을 공개해 본다.
약소하지만 꾸준하게 운영하면 그에 따라 꾸준한 수익은 난다는거다.
본업 외에 틈틈히 운영한다면 재택부업으로써 블로그만한 것은 없다.
활용하기에 따라 블로그 수익은 수백만원에서 수만원까지 수익 차이가 난다.

Bryant Park, late Apr 2009 - 21
Bryant Park, late Apr 2009 - 21 by Ed Yourdo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블로그 수익을 내기 위해 하루종일 뚫어져라 모니터를 쳐다보는 것은 전업블로거들의 일이다.
단지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듯이 부담 없이 운영해도 된다.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금이 필요하느냐...
그런거 전혀 없다.
블로그만 있으면 된다.

방문자가 많아야 하느냐?
방문자가 많으면 좋겠지만 적어도 수익을 내는데는 별반 차이가 없다.
즉, 블로그 수익이 방문자수에 비례하진 않는다는 이야기다.


[링크프라이스를 통한 수익 노하우]
1. 회원가입: 블로그 방문자가 제휴사 배너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수익금이 주어진다 
2. CPC: 블로그 방문자가 제휴사 배너를 클릭하면 클릭당 단가가 책정되는 광고 형태
3. CPA: 블로그 방문자가 제휴사 배너를 통하여 상품을 구매하게 되면 판매 단가가 책정되는 광고 형태
4. 배너달기 이벤트: 제휴사 배너를 블로그에 달고 지정 수익금을 받는 형태
5. 포스팅 이벤트: 포스팅을 하여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서 위의 1~4에 해당하는 행위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되며 그 포스팅에 대한 지정 수익금을 받게 되는 형태
Making Money
Making Money by 401(K) 2013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제휴마케팅을 골자로 하는 링크프라이스는 블로그와 광고주와의 연결을 통해서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이다.
수익은 크게 위 다섯가지로 나게 되는데, 필자와 같은 경우는 2번 CPC와 4번 배너달기 이벤트를 선호하는 편이다.
블로그 초반에 비해 방문자수가 많이 늘었는데, 이제 3번 CPA나 4번 포스팅 이벤트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듯 하다.
 


CPA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방문자가 늘어선지 가끔 블로그를 통해서 CPA가 이뤄질 때도 있는 듯 하다.
사실 블로그를 통해서 CPA가 이뤄지게 되면 가장 수익이 많이 늘어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링크프라이스와 같은 제휴마케팅 사이트 뿐만 아니라, 구글 애드센스도 마찬가지...
어쨌든 광고의 최종목적은 판매라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p.s.
1. 블로그가 없다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신청하라
2. 블로그수익에 관심이 있다면 당장 링크프라이스를 시작하라

[관련글]
[블로그 수익모델] 프로블로거들의 주수입원은 뭘까? 제휴마케팅 링크프라이스
쇼핑할 때 잊지 말자, 샵포탈! 도서구매는 교보문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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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다음뷰를 씹는 글입니다. 불편한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블로거에게 지원금을 주는 다음뷰의 탄생배경

다음뷰의 개편으로 인해서 다음뷰의 지원금이 줄어든 블로거들에게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우선 다음뷰은 소통과 공감의 공간이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정작 본인들은 그런 소통에 대해서 그리고 블로거들의 비판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불통의 공간이기도 하다.
필자 또한 베스트블로거일 때는 이런 비판적인 글을 최대한 자제하고 다음뷰의 정해진 프레임에 맞게 글을 써왔지만 이제는 이도저도 아닌 잡블로거로 전락되었기에 그냥 소신껏 발언하고자 한다. (다음뷰의 검색유입 규제나 베스트·픽 등 각종 규제를 감수하겠다는 얘기다.)

필자는 한때 전업블로거를 꿈꿨던 전업트레이더다.
이제는 그냥 본업에 충실하고 블로그는 취미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 본업에 충실하여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다음뷰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까발려(?) 보고자 한다.


우선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실적을 살펴보자.
2009~2012년 매출액, 영업이익 등은 증가추세이고, 당기순이익에 있어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0년까지는 개별회계기준으로 당해의 실적을 나타내며, 2011년 이후에는 연결회계기준을 적용하여 표기하게 되어 있으므로 자세한 실적은 공시를 봐야 하겠지만, 2012년(작년)의 경우  더 많이 팔았는데(매출액), 덜 남긴 장사(당기순이익)를 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부채비율을 보면 감소하여 재무안정성은 높아가고 있고, 주당배당금은 높아지다가 2012년에 감소하였지만 높은 배당성향을 가진 우량 회사다.
2013년도와 앞으로의 경제전망이 밝지 못하기에 다음측은 돈이 안되는 장사는 접거나 축소하고 돈이 되는 장사쪽으로(모바일, 게임 등) 투자를 늘여가고 있다.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2008년경이고 다음뷰가 블로거를 지원하겠다는 명목으로 다음뷰 랭킹제도 및 블로거지원금 제도를 만들었던 것이 2010년경 정도가 될 것이다.
사업적인 측면에서 뷰 애드박스를 도입하여 블로거의 성장과 함께 다음뷰 제도 또한 성장해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다음뷰 애드박스가 없어진 이유에는 바로 더 이상 사업적인 측면에서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었다는 측면을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다음뷰가 잘 나갈 때는 검색 1위 네이버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 정도로 블로그 영역,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에서의 급성장은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그러나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챙긴다'는 속담이 있듯이, 블로거가 재주를 부렸다면, 돈은 배당금 등의 대주주가 챙겼다.
그 중의 극히 일부 혜택을 본 것이 상위 블로거들이다.
'80/20법칙'은 경제 생태계가 존재하는 모든 곳에 전방위적으로 적용이 된다.
블로거 또한 예외가 아닌 것이다.

만약 다음의 주주라면 이러한 사업적인 수완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를 내릴 것이지만, 필자는 지금 블로거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 것이기에 비판적 입장에서 쓸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업에서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뷰 제도를 축소시키는 것을 경제적 논리에 의해서 상식적이라고 한다면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성장하고 있을 때는 그만큼 혜택을 늘여서 블로거들에게 확대했느냐는 것을 따져보면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블로거들이 대부분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뷰 활동지원금 규모를 보면 정확하진 않지만 매월 3천만원 정도라 생각되어진다.
연간 환산하자면 3억 6천만원 정도...년말에 치뤄지는 시상식을 따져도 맥시멈으로 4억원 정도라 보여진다.
(많다고 생각하는가? 다음의 당기순이익과 배당금액을 보라~)

필자도 2년 동안 티스토리 베스트블로거였지만 최상위 랭커였던 적은 없었기에 다음뷰 활동지원금을 다 합쳐도 50만원(2010~2011년)이 넘을까 말까 한 수준이다.
'재주는 블로거가 넘고 돈은 대주주가 챙겼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기대에서 실망, 실망에서 분노로 변한 다음뷰

물론 이같은 활동지원제도가 네이버나 다른 블로그에는 없는 다음 고유의 영역임에는 틀림 없다.
그러나, 필자가 이렇게 경제논리로 다음뷰를 비판하는 이유는 그 원인 제공을 다음뷰가 주었기 때문이다.
'나도 베스트블로거가 되면...'하는 경제적인 논리와 기대감을 심어 줬기 때문이란 말이다.

이 제도의 도입 초창기에 필자처럼 활동지원금 제도를 희망적으로 바라보는 블로거도 있었지만, 비판적인 블로거들도 많았다.
블로거들 줄을 세운다고 말이다.
시간이 흘러 지금의 다음뷰를 보면 블로거와 회사가 동반성장을 하는 윈윈의 이상적인 구조는 절대로 아닌 듯 하다.
그렇기에 지금의 다음뷰 제도가 존속되어지길 바라지 않는다.


새로 다음뷰의 개편을 통해서 새로운 블로거가 생겨나고 또 새로운 파워블로거들이 탄생될 것이다.
이전의 파워블로거들의 기여도는 불만 속에서 세월을 뒤로 한채 묻히게 만들고, 새로운 파워블로거를 발굴·육성하기 위해서 개편을 단행한 것이며 이들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는 필자와 같은 유사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리라.
블로거가 일종의 소모적인 손님인 것이다.

이런 식의 다음뷰 개편은 아마도 블로거들을 통해서 돈벌이가 될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리셋될 것이다.
철저한 경제논리에 의해서 다음뷰는 지속될 뿐이지 블로거들을 위한 활동지원금이란 명목은 애초부터 거짓이었던거다.

난 이 글이 새로 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 많이 읽혀졌으면 좋겠다.
기존의 블로거들은 이미 충분히 느끼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뷰 활동지원금 제도는 이미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었다. (다음이 사회적 기업을 지향한다고는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더 이상 블로거에게 빼먹을 생각을 하지 말고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블로거는 서비스 이용자인 동시에 고객이기도 하다.
이러한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고 하나둘 떠나게 된다면 다음이란 회사가 10년 후, 20년 후에도 과연 존속할까?
고객과의 신뢰를 저버린 회사는 그 존속기간이 절대 길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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