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저품질 이유와 블로그 지수 끌어 올리기

구글 애드센스는 정책을 어느 정도 공개를 하고, 매우 심각한 정책 위반을 제외하고는 메일로 정책 위반 사실을 알려 수정할 기회를 주는 반면 네이버는 검색 제한에 대한 정책을 공개하지 않고 검색봇에 의해서 시스템적으로 검색을 막기 때문에 검색제한(저품질)에 걸려 들게 되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한 치명타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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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구글 애드센스 정책 위반은 어느 정도 정보 공유가 되고 어떤 정책을 위반하였는지 구글 애드센스 포럼이나 이메일을 통한 문의가 가능하여 수정을 할 수가 있지만 네이버 정책위반을 하게 되면 어떤 정책을 위반하였는지 모르기 일쑤이고, 구체적인 해법 없이 블로그지수(블로그랭킹) 하락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 듯 합니다.

블로그지수가 하락하게 되면 당연히 블로그 카테고리 내의 검색 페이지에서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는 없고,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의 유입이 없이는 블로그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는 없죠.

현재까지 알려진 네이버 저품질 이유로는 저품질에 걸린 블로거들 개개인의 수정이나 네이버 검색 반영에 대한 문의 등을 토대로 한 것들이지 구글 애드센스의 정책 위반처럼 해당 문제 A에 대해서 B의 문제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어림짐작형의 이유와 대안책들이라 보여집니다.

일단,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검색 잘 되는 웹문서 만들기' 상세 가이드라인(https://submit.naver.com/web.nhn?tab=1)을 위주로 네이버 저품질의 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웹 사이트를 만들 때나 3. 웹 사이트 이동, 개편, 리뉴얼 장애 처리 등 4. 웹 사이트 운영을 그만둘 때는 대부분의 블로그가 해당사항이 없는 듯 하여 생략하기로 하고, 2. 웹 페이지의 작성을 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복사하기 마시고 자신의 이야기를 해 주세요'라는 것과 '표준적인 (하이퍼)링크 방법을 사용해 주세요'라는 부분이 있는데, 글을 작성할 때 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거나 편집하는 행위, 그리고 블로그 글 속에 링크(광고) 등을 삽입하는 행위 등이 저품질의 우려가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창작글이 아닌 글을 글을 인용을 하게 되면 인용을 했다는 것이나 글의 출처 등을 밝히는 것이 좋으며, 복사하기(ctrl+c)나 붙여넣기(ctrl+v)와 같은 기능을 사용하기 보다는 직접 타이핑을 하여 쓰는 것이 맞다는 것이죠.

그리고, 링크(광고)의 경우에는 네이버가 허용하는 링크(광고) 혹은 타 블로거들에게 검증된 링크(광고)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느 저품질에서 탈출한 블로거의 말을 인용하면 본문 내의 삽입한 링크(광고)를 다 내리고, 저품질 걸린 시점의 포스팅을 모두 삭제했더니 괜찮아졌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일부 타당한 이야기라 보여집니다.


네이버도 구글 애드센스처럼 애드포스트라는 광고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광고와 겹치는 경쟁사 광고를 유치하게 되면 아무래도 네이버가 싫어할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공감가는 대목이더군요.


어찌됐건 네이버 저품질은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블로거에게 큰 타격을 주는 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제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리기 직전 검색이 잘 될 때는 1000위 안에도 들고, 평균 2000위를 유지하였는데 지난주에는 8200위권, 현재는 9000위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방문자수가 평균 2만명대에서 5천명선으로 반의 반토막이 나버렸고, 검색이 잘되어야 다음뷰 추천도 어느 정도 유지를 할텐데, 뷰 추천수도 뚝 떨어져 버렸으며 평소와 다름 없이 블로그 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죠.

도무지 어느 정도까지 블로그지수가 떨어질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없고, 몇 년 간 정성 들여온 블로그가 생전 처음으로 상태를 맞이하게 되니 지금은 거의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완전 멘붕입니다.

일단은 새롭게 시작했던 본문 내 삽입하였던 광고를 다 제거하고, 글을 인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으며 포스팅 발행수를 조금 줄이고 블로그지수를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블로그로 꿈을 키워가던 제게는 청천벽력이나 다름 없는 이와 같은 네이버 저품질 문제에 당혹감을 감출길이 없네요.
차라리 이런 문제들을 블로그 운영 초반에 겪었더라면 약이 되었을텐데, 현재의 시점에서 이런 문제를 겪게 되니 정말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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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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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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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네이버 다음 블로그에도 적용가능한 CPC 광고가 나오다니

[스폰서애드의 CPC광고란?]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 스폰서애드는 수익에 목말라있던 블로거에게 한줄기 단비와 같은 광고라 할 수 있다.
개방형(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 외에 네이버나 다음 등에도 적용 가능한 광고이기 때문이다.
CPC광고란 광고를 노출시켜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비를 지급하는 형태의 광고이다.


※이 말의 의미는 뭘 의미하는걸까? 상품홍보나 기업홍보에 있어서 블로그의 입지가 더욱 넓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비수익형블로그를 지향하던 네이버블로그나 다음블로그에도 수익형블로그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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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블로그 광고 최적화 위치와 광고크기는?]
네이버도 애드포스트라고 자체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기 때문에 클릭율이 그지 좋지 못한 듯 하다.
아무래도 클릭율을 높이려면 눈에 잘 띄는 블로그 상단에 위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필자도 스폰서 애드를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보이다 싶이 구글 애드센스가 첫번째이고, 나머지 광고는 차선책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네이버블로그나 아니면 구글애드센스를 적용하지 않은(승인대기중이거나 승인이 취소된) 블로거들이라면 스폰서애드를 블로그상단에 위치시킨다면 바로 광고수익 최적화 위치라 할 수 있다.
광고크기는 250X250 정사각형 크기를 상단 2개 사용하다가 몇 달 전부터 336X280 광고로 변경 적용하였는데, 확실히 클릭당단가가 높아졌다.
스폰서애드를 블로그 상단에 적용하고자 하는 블로거라면 336X280 광고 두개를 나란히 배치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보여진다.
필자의 경우는 스킨 크기가 가로 710정도인데, 스킨 크기가 필자와 같거나 더 크다면 광고 크기 단위를 위와 같이 변경하는 것이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스폰서애드 뿐 아니라 구글애드센스도 마찬가지...)


[스폰서애드 제휴마케팅으로 수익창출하는 방법]

스폰서애드 광고 위치와 광고크기를 블로그 최적화하였다면 제휴마케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블로그 제휴마케팅이란 한마디로 말하자면 현재 이 글과 같이 포스팅을 하는 것도 제휴마케팅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을 함으로써 스폰서애드 광고에는 이 포스팅의 키워드나 사용된 단어들을 위주로 광고가 노출이 되고, 방문자가 이를 보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됨으로써 최종적으로 광고를 클릭하게 된다.
  


현재 스폰서애드에는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와 티켓플래닛에 관련한 포스팅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이 포스팅도 그러한 포스팅에 참여하는 의도를 지닌 포스팅이라 할 수 있다.
이전에 진행된 스폰서애드 포스팅에 선정이 되어 1만원을 받게 되었다.

그럼 이런 포스팅이벤트 말고 다른 제휴이벤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스폰서애드의 모체인 아이라이크클릭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많은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이 있다.
그러한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과 제휴를 통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홍보를 하고 상품을 판매하여 일정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제휴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제휴마케팅 기법에 능한 재야의 고수들은 이를 통해서 엄청난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광고에서는 소외받던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가 이제는 광고수익을 올릴 수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블로그에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여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값 정도는 충분히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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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꿈을 이루는 보물단지가 된 블로그

1. 2013 view 회고전 다음뷰에서 개인의 블로그 활동을 결산하며 한 해 동안을 되돌아보는 회고전(2013.11.25.~12.05)을 진행하고 있다.
View 블로거대상 수상자 발표에 앞서서 진행하는 2013 view 회고전에는 블로그를 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내 블로그 결산이라는 글을 주제로 블로거에게 한해 동안의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게 하려는 의도인 듯 하다. 
블로거를 위한 좋은 취지의 이벤트인 듯 하여, 참여에 의의를 두고 블로그를 결산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일 같아 참여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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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꿈을 이루고 싶으면 적고, 말하고, 상상하라 2013년 한해 계획을 적은 다이어리를 들춰보니 10가지의 목표와 10개의 위시리스트가 적혀 있었다. 
아쉽게도 10가지의 목표와 10가지의 위시리스트 중에서 9할인 9개를 이루지 못한 한해였다.
그러나, 가장 바라던 것 중 하나와 위시리스트에 적혀 있던 한 가지는 얻게 되었다.


바로 '방문자가 많은 블로거'였는데, 올해 이 목표를 이룬 것이 가장 흡족하다 하겠다.
700만 히트 포스팅을 한 지 얼마되지 않아 현재 800만 히트를 한 상태이다.

▲방문자 유입경로 TOP5

방문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까닭에는 다음뷰 메인이나 베스트글을 써서 다음 편집자의 픽(Pick)이 되어서가 아니라, 다음 소셜픽과 모바일을 통한 네이버 검색의 급성장 때문인 듯 하다.


아쉬운 점은 올해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는 요원하단 것일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타이틀에 대해서 신경쓸 것 없다는 블로거도 있지만, 긍정적인 피드백이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글→다음 뷰 베스트→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의 선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양질의 글을 송고하지 못하고, 방문자수에 도움이 되는 이슈성 포스팅만 한 까닭과 다음뷰가 추천에 의한 베스트글 방식에서 편집자의 Pick에 의한 개편 이후로, 개인적으로는 지난 4월 이후는 베스트(Pick) 글을 하나도 생산해내는 저품질의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누적 발행글 2578개

타이틀을 얻는 것보다 타이틀을 지켜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러한 블로그 생태계 변화에 미치지 못하여서 발생하게 된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한 때는 그러한 결과에 승복할 수 없어 속으로 무척 화가 났었지만, 지금은 매우 만족한다.
양질의 포스팅을 하고,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많고, 편집자에게 Pick이 될 정도로 다음 메인을 장식하는 메인 블로거가 되면 좋겠지만 글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하니 누굴 탓할 것도 없다.
두 마리 토끼를 잡지 못한다면 방문자수가 많은 걸 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단 생각이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빠졌는데, '시크릿' 관련 도서를 읽고 나서 꿈과 목표를 세우고,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적고, 말하고, 생각하고, 상상하게 된 이후로 필자는 인생의 중요한 두 번의 변화를 경험한 듯 하다.
그것이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믿고 싶다.
(만약 필자가 좀 더 성장하여 블로그 강의를 하게 되면 영향을 준 이러한 책들에 대해서 꼭 말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첫째는 빚을 탕감하고 나를 둘러싼 상황이 변화되길 바랬었는데, 바라는 바대로 은행빚을 탕감하고 집을 이사했을 때이다.
그 때 다이어리에 적어놨던 것이 이뤄져서 너무 신기하여 이뤄졌다는 표시로 동그라미를 치고, 뭔가 이뤄냈다는 느낌을 받아 희열을 느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둘째는 블로그로 원하는 것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방문자가 1만명~2만명 정도 수준만 되면 참 좋겠다고 이를 다이어리에 적고 올해 목표로 세웠는데, 이것이 초과달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2013년 11월 현재까지 누적방문자수 800만명(2013년 방문자수 470만명), 댓글 1만5천개... 

700만 방문자 히트에서도 밝혔지만 블로그는 항상 원하는 것보다 그 이상을 얻게 해주는 듯 하다.
필자에게 블로그란 꿈의 저장소이고, 보물단지가 되어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더 얻을 수 있게 될 지 너무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된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하다.
방문자 1천만명 히트의 인기블로거를 넘어 방문자 1억명의 슈퍼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더 성장하기 위해서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치려 한다.

※한 해 동안 방문해 준 모든 블로그 이웃과 방문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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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벤트]블로그방문자 700만 돌파! 다음 메인 Live스토리 트래픽 폭탄
(※참고 블로그 하단에 블로그 이벤트 진행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5년째, 햇수로는 6년째가 접어 들게 된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항상 부러웠던 것, 그리고 지금도 넘사벽인 다음 메인블로거들을 보면 지금도 어마어마한 방문자수에 놀라게 된다.

그들에게서 어깨 너머로 블로그 운영에 관한 것을 배우면서 시작한 후발주자인 셈인데, 아직도 방문자 1억명이 넘는 슈퍼블로그나 방문자 1천명이 넘는 인기 파워블로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러한 인기 블로그에 도달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끼게 하는 방문자수라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관련글: 블로그 방문자 1억명 HIT! 슈퍼블로그를 소개합니다)
 
블로그방문자 700만 히트!
좋은 글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문자수 700만을 수월하게 돌파하여 800만을 앞두게 한 것은 다음 메인의 라이브스토리의 폭발적인 방문자수 유입을 경험한 덕분이기도 하다.

▲원래의 포스팅 제목은 최성준 멘사, 국내외 멘사 연예인들 총정리였으나, 라이브스토리에 소개되면서 제목이 바뀜.



2013년 11월 15일 아침부터 시작하여 이틀 동안의 방문자수는 거의 80만에 가깝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음 메인의 위력을 실감해보긴 했지만 하루 50만명의 트래픽이 일어나는 이렇게 많은 방문자수는 처음 경험해본 놀라운 경험이었다.


지금껏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음 메인블로거 중 이런 트래픽 폭탄을 맞아서 하루 1백만명이 넘는 트래픽이 일어나는 것을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에서 보면서 부러워해본 적은 있지만, 필자가 이런 트래픽 폭탄을 맞게 될 줄이야 꿈엔들 생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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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43800시간

'1만 시간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고 한다.
어떠한 분야든지 1만 시간 투자하게 되면 거의 전문가에 도달하게 되는 시간이라고 하는데, 5년 동안 거의 매일 꾸준히 블로그에 짧게는 하루 2시간 이상 길게는 하루 6시간 이상 투자했으니 거의 1만 시간에 가까이 도달하였다 보여진다.

그러나 아직 스스로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시간을 채운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좀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SpectrumG00105_www.lumaxart.com by lumaxar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 글을 쓰면서 예전 글들을 읽어보니 꿈에 관한 이야기를 포스팅 곳곳에 참 많이도 늘어 놓았던 것 같다. 물론 지금도 꿈이니 목표니 성공이니 하는 이야기를 포스팅에 많이 하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놀랍게도 그 당시 꿈꿨던 그 꿈이 현재 이뤄지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는 것 같다.(그 당시 글을 쓰면서 이런 순간을 예감하였는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블로그 속에서는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얻어지고 있는 듯 하다.

스스로 한계를 결정짓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스스로를 한정짓지 않는다면 어떠한 꿈을 꾸던지 그 꿈은 이뤄질거라 믿는다.
현재의 목표는 1천만명 돌파이지만 좀 더 높은 꿈을 향해 도전하고 싶다.
항상 긍정의 편에 서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블로그를 통해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싶다.

전세계의 인구가 이 블로그를 보는 그 날까지^^


p.s. 지금까지 방문해준 모든 방문자와 블로그 이웃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이벤트 진행◀◀◀

블로그 700만 돌파 기념으로 조촐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 2013년 11월 30까지
이벤트 경품: 겐조 향수, CGV영화예매권, 설국열차 가이드북 각 1명
이벤트 참여 방법: 본 포스팅 하단에 비밀댓글로 축하댓글 및 연락처 남기기!
참여대상: 누구나
당첨자 발표: 2013년 12월 1일

▲겐조향수 1명

▲CGV 영화예매권, 주말이용 가능
(당첨자에게는 예매번호, 비밀번호 문자로 쏩니다.)
※가격체계가 상이한 영화는 사용불가(CGV청담씨네시티, CGV 여의도 사용불가)

▲영화 설국열차 가이드북, 제작 노트

 

☆당첨자 발표☆
오감세님 겐조향수 드려요.
민족의 십일조님 영화예매권 드려요.
Konn님 설국열차 가이드북 드려요.

민족의 십일조님을 제외한 오감세님 Konn님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경품 발송을 위한 주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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