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레뷰캐쉬 100만원 달성


오랜만에 블로그 수익 관련 포스팅을 하네요.
레뷰 캐쉬가 100만원 돌파를 하게 되면 감사 포스팅(?) 혹은 기념 포스팅 비슷한 것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급한 포스팅꺼리를 미리 처리하느라 미루다가 드디어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자신이 관심가지는 분야에 대해서 블로깅도 하고 이에 대해 지원을 받는다면 일석이조겠죠.
레뷰는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애용하는 곳입니다.
레뷰를 이용하면서 언젠가 100만원 돌파하게 되면 수익 포스팅을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날이 오늘이 되었네요.


레뷰를 햇수로 4년 동안 이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면... (레뷰 찬양 들어갑니다 ㅋㅋ~)

1. 자유롭게 자신이 쓴 글을 등록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입니다.
2. 그로 인해 방문 유입과 추천시 레뷰캐쉬가 적립됩니다.
3. 방문 댓글과 블로그 이웃이 생깁니다.
4. 주간베스트에 선정이 되면 5천원~2만원 가량의 수익이 생깁니다.
5. 레뷰 프론티어를 통해 각종 제품를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6. 레뷰 프론티어도 물론 추천시 레뷰캐쉬적립과 주간베스트에 선정될 수 있습니다.
7. 개인적으로 제가 다음뷰 베스트블로거,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된 것에도 적지 않은 영향과 지원을 해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이외에도 레뷰를 이용하면서 더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생각나는 것은 요정도~^^
물론 항상 좋았던 것만은 아니었어요.

레뷰가 버전업(사이트 리뉴얼)을 하면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레뷰 이용을 중단하려고 생각했을 만큼 고비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때 많은 레뷰어들이 레뷰 이용을 중단함)

하지만 이 위기(?)를 극복한 후로는 그래도 꾸준하게 사이트 초기의 '블로거 지원 약속'을 지켜준 신뢰할 수 있는 메타블로거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거의 모든 블로거들이 그렇듯이 저의 주수익구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지난 6월에는 제가 미쳤는지, 운이 좋았는지 다음뷰 베스트에 많이 선정이 되었고, 메인에도 3번이나 올랐으며 그로 인해 하루 100달러 수익도 나오고, 하루 10만명 돌파라는 블로그 개설 사상 정말 후끈한 경험을 했던 달이기도 했습니다.

미루어 추정해 보건데, 매번 메인을 타면 구글 애드센스 수익만 한 달 3천 달러 정도 될 것이라 생각 되고, 다음뷰 랭킹에 의한 블로거 지원 수익도 좋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 그렇게만 된다면 전업 블로거도 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매번 메인에 걸리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이죠.
그렇기에 제가 문어발 전법을 고수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레뷰 이용 초기에 '이런 사이트 10개만 있으면 참 좋겠다', '이런 사이트 10개만 있으면 전업 블로거도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도 그 생각이 전혀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험, 다이어트, 자격증 같은 완전하게 수익글을 추구하면 이보다 나은 수익을 창출하는 블로그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던 해에 레뷰와 같이 블로거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곳이 꽤 있었습니다.
다음뷰, 올포스트 등이 그러한 예일테죠.
하지만 레뷰만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뷰는 상위 랭킹에 드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고, 올포스트는 단가가 레뷰에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거와 메타사이트가 어느 정도 궁합이 맞아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 궁합이란게 맞지 않아 최근에 프레스블로그는 개인적으로 더이상 글을 송고하지 않기로 했거든요.


정확하게 말하면 프레스블로그는 리뷰사이트인데, 그 리뷰에 대한 댓가로 포스팅 비용을 받는 곳입니다.
리뷰를 하기 위해선 프레스블로그 측에서 블로거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그 가이드라인 안에 포함이 되어야만 송고된 글이 등록이 되는 시스템이죠.
그런데 제가 가이드라인을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에 대해서 추가·수정 요청을 하더군요.

첨에는 제 글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서 그러한 요구에 따라줬습니다.
하지만 좋은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그렇게 추가·수정 요청이 들어오자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사실 프레스블로그측의 추가·수정 요청은 여러 리뷰사이트를 활동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쥐약입니다.
포스팅 의욕도 떨어지고 다른 대기중인 리뷰에도 악영향을 미치니까 말이죠.
그래서 안되겠다 돈 몇 푼 벌자고 스트레스 받으면 되겠나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금신청을 하고 프레스블로그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제가 레뷰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했는데 활동 비중이 프레스블로그가 레뷰에 비해 적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수익이 엄청나게 배 이상 차이가 나는군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른 리뷰 사이트를 모색 중입니다.

블로그 수익을 낼 수 있는 CPC형 광고나 리뷰사이트를 참 소중하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공지도 없이 클릭 단가를 낮춘 올블릿이나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포스팅에 대해 매번 컨플래인을 거는 프레스블로그는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네요.

※ 레뷰 주간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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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입경로의 다각화 모색


블로그에 꾸준하게 3~4만명이 유입된다면 트래픽 폭탄을 맞았던 경험상으로 볼 때 구글애드센스 수입만 한달에 2000~3000달러가 넘지 싶습니다.
4~5천명 수준에서는 많아야 10달러가 넘기 힘들더군요.
물론 방문자수에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정확하게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혀 관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것이 블로그 방문자수이죠.
주요 포털 사이트와 메타블로그 등에는 이미 등록이 되어 있으니 맨날 쓰는 글마다 포털 메인에 등극하지 못하는 이상 블로그 유입은 많아야 1만명이 한계치일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군요.

블로그 유입경로의 다각화를 모색하던 중 '즐거운하루이야기님'의 [블로그 방문자수 올리기팁] 중국검색엔진 바이두 내 블로그 등록 검색 노출 시키는 법을 보고 저도 바이두에 제 블로그를 등록하였습니다.
되든 안되든 일단 해보는 '무대포 정신'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Daily Disney - Smoking Gun Pirate (Explored) by Express Mono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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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바로는 구글번역기가 있으니 정확한 번역은 힘들더라도 이를 이용하는 중국인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일단 등록 되기만 한다면 성공적이라 보여집니다.
등록 후 한달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등록 완료 여부를 알 수 있다더군요.



중국 바이두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면 미국과 일본에도 등록을 해 볼 요량입니다.
미국은 야후, 일본 검색엔진 야후재팬 등...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구글번역기가 시간은 걸리겠지만 날이 갈수록 성능이 좋아질거라는 전제하에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중국, 미국, 일본에 블로그 등록이 되어도 2차적으로 얼마나 노출이 되겠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약간 꼼수를 써서 구글 번역기로 번역 전문을 복사하고, 아랫단에 한글로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이버 뉴스를 검색하다보면 영문 전문, 한글 후문 이런 식으로 말이죠.
물론 정확한 번역은 아니어서 의사전달에 한계는 있겠지만 함 해볼만하다 여겨집니다.

외국인들은 블로그 우측 상단의 구글번역기를 이용해주세요.

→ I was on the top right of foreigners to the blog are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박스 안의 글을 구글번역기로 적용해보니 아래 영문처럼 나오게 되네요.
아쉬운 영문이긴 합니다. 쩝~
Google Translate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의사전달은 확실할텐데 말이죠.
가장 확실한 방법은 티스토리 플러그인에서 번역기가 제공이 된다던가 영문 변환 버튼을 제공한다면 짱일테지만 기대하긴 힘들겠죠.

World Map of Multi-Platform Cultures & Transmedia Rituals
World Map of Multi-Platform Cultures & Transmedia Rituals by Gary Haye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언젠가는 한글 몰라도 제 블로그 글이 읽혀질 수 있고, 영어 몰라도 영어권 사이트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지는 언어장벽이 사라질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해요.
사실 구글이 안해서 그렇지 하려고만 한다면 완벽한 번역기 못할리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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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번역기 다는 법

'웹사이트에 구글번역기 다는 법(Add Translate to your website)'은 4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구글번역기 [링크]



Step 1. 기본형

Step 2. 한국어 선택


 


Step 3. 구글번역기의 디자인을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Display mode는 Inline을 선택합니다.  


Step 4. HTLM/CSS에 코드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작업입니다.
메모장 등을 이용하여 <s_sidebar_element><!--구글번역기//--> 를 코드 앞에 추가시켜 복사합니다.
사이드바에 구글번역기를 추가시키는 작업인데, 제 블로그에서는 <s_sidebar>가 있는 곳에 코드를 넣었습니다.
다시 설명하면...

구글번역기 생성코드 붙여 넣는 곳


이렇게 코드를 적당한 곳에 붙여넣고 저장합니다.


사이드바의 기본모듈에 구글번역기가 생성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적용하고 싶은 위치에 적용하면 됩니다. 

구글번역기 달았을 때 유입효과가 있을까?

블로거들이 구글번역기를 다는 이유는 외국인들의 유입이 있을 경우를 대비하는 측면이 강합니다.
K-POP이나 드라마 한류 등 문화컨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대감은 좀 더 상승했다고도 보여집니다.
그런데 여기까지가 아마 한계라면 한계인 듯 합니다.

LOGO2.0 part I by Ludwig Gatzke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외국인이 한국의 문화컨텐츠를 즐기기 위해 블로그 검색까지 한다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 대형 포털사이트에 노출되기 위해서 RSS 등록을 하듯이 외국 사이트에 검색 노출이 되기 위해서는 각 나라별 검색이 잘되는 곳에 어떤 절차를 걸쳐 적극적으로 노출을 시켜야겠죠.(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구글번역기 자체도 아직은 미완의 것이기에 크게 기대는 않해야 할 듯 싶어요.
하지만, 각 나라별 검색 노출을 시키는 방법을 연구해 본다면 전혀 기대하지 못한 검색유입이 생길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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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늘이기 위한 꼼수

방문자 수가 늘어나게 되면 방문자수를 조금이라도 더 늘이기 위해서 이전 포스팅을 수정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수정하는 것은 몇가지 측면에서 좋은 듯 해요.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모든 포스팅이 양질의 포스팅일 수 없는 듯 합니다.

보통 하나의 포스팅을 생산해내기 위해서는 짧게는 2~3시간 정도 길게는 5시간 이상도 걸리는 듯 해요.
하지만 관련 키워드에 대해서 포스팅 한 것이 있다면 새로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덜 걸리는 듯 합니다.
그리고, 작성할 때의 관점과 현재의 관점이 약간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나은 관점으로 수정·보완을 거치는 것이 좋죠.

이와 같이 예전 포스팅을 수정하는 이유는 방문자가 블로그에 오래 체류하다 보면 이전 포스팅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던 플러그인 중 이미지나 유튜브의 포스팅 삽입 동영상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방문자가 해당 포스팅에 댓글을 친절하게 적어주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수정하기 위한 팁은 유입경로를 유심히 살핀다든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들 위주로 약간의 수정을 해주는 것입니다.
수정을 하게 되면 검색에서 뒤로 밀렸던 자신의 포스팅이 검색 위치가 당겨졌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뷰 추천수가 높으면 검색 유입에 있어서도 유리한데, 이렇게 수정된 포스팅이 효과가 볼 경우는 자연스럽게 추천수도 높아지는 경험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 글은 저도 해당되는 사항이기도 하구요.
예전 글을 살펴보면 발행할 만한 수준의 글이 아닌데도.
발행이 되어 있네요. 안습;;
저도 시간날 때마다 수정 및 보완을 해야 할 포스팅이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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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를 건 오마이뉴스가 '오마이스타'라는 연예 전문 뉴스를 8월 말에 창간합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제가 영화와 엔터 분야이다 보니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이제 '오마이스타'라는 연예 전문 뉴스가 창간 되어지게 되면 엔터로거들이 많이 참여의 기회가 열리게 될 듯 합니다.

17일 어제 오마이뉴스 상암동 본사에서 몇 분의 블로거와 몇 분의 시민기자, 그리고 오마이스타 편집장님 이하 취재기자님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오프라인에서 다른 블로거님들을 만날 기회가 없다 싶이 했는데,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되니 반갑더군요.


 원고료 정책

오마이뉴스를 블로그 수익의 관점에서 본다면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회원가입을 한 후 자신의 블로그의 글을 투고하게 되면 등급 기준에 따라서 생나무에서 시작을 하여 잉걸, 버금, 으뜸, 오름 등의 등급을 밟아가게 됩니다.


오마이뉴스 메인화면에 배치되는 것에 따라 고료가 차이가 나지요.
블로거 혹은 시민기자의 글이 오마이뉴스 메인에 걸리는 것은 다음뷰 메인에 걸리는 것만큼이나 힘든 일일 것입니다.

오마이스타가 창간하게 되면 이런 원고료 정책을 그대로 따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메인에 걸리기 위해선 다른 기사들이 다루지 않는 기사 혹은 동일한 사건에 대한 재밌고 심도 있는 기사들이라면 가능할테지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아이엠피터님의 시민기자 관련 글을 보게 되면 생나무(고료 없음)에서 잉걸(2000원)로 넘어가기 위해선 오마이뉴스 기자들이 편집이나 조언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과정이 좋게 생각하면 자신의 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것이지만 나쁘게 생각하면 기분 나쁠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규정 없이 자유롭게 글을 쓰다가 이런 과정이 들어오게 되면 아무래도 자유로운 블로깅과 블로그 운영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블로그의 포스팅과 오마이스타 투고글을 따로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기도 하구요.

좋게 생각하고 길게 본다면 시민기자 활동은 제 자신에게 도움이 될만한 시도라고 보여집니다.
오마이뉴스는 다음뷰 이외의 정치, 경제, 교육 분야의 소통이 되는 창구였다면 오마이스타의 창간은 엔터로거에게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고료를 쏘세요 배너 달기와 블로그 글 송고 방법

 

시민기자로 활동을 하게 되면 생나무를 벗어나서 잉걸이 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 것입니다.
'좋은 기사 원고료 주기' 배너를 많이 보아 왔지만 이 부분이 수익과 직결 되는 것은 아니기에 제 개인적으론 회의적입니다.

하지만,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 듣자니 JYJ 관련 기사를 쓰신 분이 팬덤에 의해서 '좋은 기사 원고료  주기'를 통해서 많은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민기자로 활동을 하게 되면 '좋은 기사 원고료 주기'와 오마이스타 메인 페이지를 통해 블로그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크게 기대는 않지만 말이죠.
앞으로 제 포스팅에서 이 배너를 자주 보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배너를 달기 위해선 오마이 뉴스에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오마이스타도 창간을 하게 되면 거의 비슷한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 뉴스 입력이란 곳을 클릭하게 되면, 포스트 주소를 직접 입력하여 배너 소스를 생성하는 방법이 있고, 블로그 RSS 등록을 통해서 자신의 글을 수집하는 두 가지 방법이 나오게 됩니다.
소스 복사하기 후에 HTML로 변경 후 포스팅 하단이나 자신이 원하는 곳에 배너를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매번 포스팅 주소를 입력하고, 제목을 입력하고, 태그를 입력하는 것은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RSS 등록을 통해서 소스를 생성하는 것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RSS 등록을 하게 되면 10개 정도의 최신글들이 수집이 되는데, 선택을 클릭하시면 포스트 주소와 포스트제목이 자동 입력이 됩니다.


 오마이뉴스 본사 위치와 간담회 후 간단한 회식

오마이뉴스 본사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2번 출구로 나와 7711번, 7730번 버스를 타고 누리꿈스퀘어 역에서 하차하시면 바로 빌딩이 보입니다.
누리꿈스퀘어 빌딩 내의 비지니스 센터 18층에 오마이뉴스 본사가 있습니다


간담회가 끝난 후 편집장님 이하 취재기자님들과 시민기자들 약 열분이 모여 간단하게 모듬순대에 소주 한 잔씩 했습니다.
제가 간담회에 참여하기 전에 시민기자에 대해서 지식이 전무하다 싶이 했기에 검색을 좀 해보니 10년 넘게 활동을 한 분이 1400만원 정도의 수익을 거둔 것을 공개한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1년에 140만원, 한 달에 10만원 정도 되는 것이죠.
시민기자는 수익적인 측면에서 다가간다면 회의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글이 좀 더 영향력이 있길 원한다면 긴 안목으로 실험해 볼 필요성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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