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이렇게 제 블로그 방문해 주신 방문자 여러분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애드바이미 33,000원
 
애드젯 99,000원
 
애드거닷컴 17만원
 
애드얌 7만원
 
블로드 177,000원
 
버즈블로그 16,4000원
 
바이리뷰 18만원
 
구글애드센스 270만원
 
링크프라이스 207,000원
 
프레스블로그 299,000원
10만원 상품권
 
리얼센스 47,000원
 
레뷰 96,9000원
 
루루넷 149,000원
 
더리뷰 11만원
 
팀 5천원
 
뷰애드박스 23만원
 
와플 27,000원
 

이지데이 기자단
20만원
10만원 상품권
 

올포스트 155,000원
출금신청??
 

올블릿 6만원

문어발 전법 나쁘지 않았다

방문자 200만명 HIT를 기념하여 블로그 총수익도 정리해 보고, 간단한 블로그 이벤트도 하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어발식 전법은 결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수익 뿐 아니라 블로그 초보이던 저를 파워리뷰어(Power Reviewer)로 만들어줬으니까 말이죠.
위의 금액을 다 합산하면 총누계 6,251,000원입니다.
푼돈이 모여 제법 큰 돈이 되었지요.
거기에 리뷰어 활동과 체험단 활동을 합산하면 좀 더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 하면서 얻은 타이틀

 다음 베스트영화리뷰어 1기
활동 종료
 
CJ E&M 소셜기자단
 
삼성3D모니터 S23A700 체험단(종료)
2011년 알라딘 무비매니아 블로거 클럽 8기(종료)
 CH CGV IMAX 체험단 1기~2기 연임 중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2010~2011년 

 SDA(서울드라마어워즈) 서포터즈 1기 활동중

K팝스타 서포터즈 


다음뷰 송고 1587개, 베스트 글 25개, 10867개의 댓글, 286개의 트랙백, 105개의 방명록...


다음뷰 송고 글이 1587개가 되었군요.
200만 돌파가 생각보다 빨리 이뤄진 것은 네이버 오픈 캐스트 발행으로 10번 넘게 메인에 노출이 되어 꾸준하게 5천명 선이 몇 주 연속 넘었었고, 다음 메인 노출로 트래픽 폭탄을 맞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같습니다.
 


잘하면 연말에는 300만 돌파를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1만개가 넘는 댓글 중 절반 가량은 제가 쓴 답글이지만 댓글 달아주시는 블로그 이웃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고마움의 표시로 준비했답니다.

★★★ 200만명 HIT BLOG EVENT ★★★


블로그 방문자 200만명 히트 기념으로 약소하지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경품은 코오롱 호텔 경주 1일 숙박권입니다.
 


● 응모자격: 누구나
● 우대사항: 경주에 사시는 분, 경주에 살지 않으셔도 꼭 방문이 가능하신 분
● 경품: 경주 코오롱 호텔 1일 숙박권
● 수령 방법: 당첨 후 포스팅 하단에 비밀댓글로 주소를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기왕이면 방문 후 리뷰가 가능한 블로거분이 당첨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트랙백 남겨 주시면 더욱 좋구요^^

★ 당첨자 발표

당첨자는 로뎀나무님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ㅉㅉㅉㅉ~
이틀 안으로 남겨주신 주소로 우편 발송하겠습니다.

이번주 안으로 도착이 되길 바래봅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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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입경로의 다각화 모색


블로그에 꾸준하게 3~4만명이 유입된다면 트래픽 폭탄을 맞았던 경험상으로 볼 때 구글애드센스 수입만 한달에 2000~3000달러가 넘지 싶습니다.
4~5천명 수준에서는 많아야 10달러가 넘기 힘들더군요.
물론 방문자수에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정확하게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혀 관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것이 블로그 방문자수이죠.
주요 포털 사이트와 메타블로그 등에는 이미 등록이 되어 있으니 맨날 쓰는 글마다 포털 메인에 등극하지 못하는 이상 블로그 유입은 많아야 1만명이 한계치일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군요.

블로그 유입경로의 다각화를 모색하던 중 '즐거운하루이야기님'의 [블로그 방문자수 올리기팁] 중국검색엔진 바이두 내 블로그 등록 검색 노출 시키는 법을 보고 저도 바이두에 제 블로그를 등록하였습니다.
되든 안되든 일단 해보는 '무대포 정신'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Daily Disney - Smoking Gun Pirate (Explored) by Express Monorail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기대하는 바로는 구글번역기가 있으니 정확한 번역은 힘들더라도 이를 이용하는 중국인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일단 등록 되기만 한다면 성공적이라 보여집니다.
등록 후 한달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등록 완료 여부를 알 수 있다더군요.



중국 바이두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면 미국과 일본에도 등록을 해 볼 요량입니다.
미국은 야후, 일본 검색엔진 야후재팬 등...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구글번역기가 시간은 걸리겠지만 날이 갈수록 성능이 좋아질거라는 전제하에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중국, 미국, 일본에 블로그 등록이 되어도 2차적으로 얼마나 노출이 되겠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약간 꼼수를 써서 구글 번역기로 번역 전문을 복사하고, 아랫단에 한글로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이버 뉴스를 검색하다보면 영문 전문, 한글 후문 이런 식으로 말이죠.
물론 정확한 번역은 아니어서 의사전달에 한계는 있겠지만 함 해볼만하다 여겨집니다.

외국인들은 블로그 우측 상단의 구글번역기를 이용해주세요.

→ I was on the top right of foreigners to the blog are provided for educational purposes only.

박스 안의 글을 구글번역기로 적용해보니 아래 영문처럼 나오게 되네요.
아쉬운 영문이긴 합니다. 쩝~
Google Translate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의사전달은 확실할텐데 말이죠.
가장 확실한 방법은 티스토리 플러그인에서 번역기가 제공이 된다던가 영문 변환 버튼을 제공한다면 짱일테지만 기대하긴 힘들겠죠.

World Map of Multi-Platform Cultures & Transmedia Rituals
World Map of Multi-Platform Cultures & Transmedia Rituals by Gary Haye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언젠가는 한글 몰라도 제 블로그 글이 읽혀질 수 있고, 영어 몰라도 영어권 사이트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지는 언어장벽이 사라질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해요.
사실 구글이 안해서 그렇지 하려고만 한다면 완벽한 번역기 못할리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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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은가?


 우수블로거/베스트블로거  파워블로거  인기블로거   프로블로거
 다음/티스토리  네이버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거  수익형블로거


블로그를 시작했을 초창기에는 '파워블로거=인기블로거=프로블로거'인 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최근(몇 달 전)까지도 그랬더랬죠.
그런데, 이런 생각이 오산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음뷰가 제일 큰 메타블로그이다 보니 '베스트블로거=인기블로거'인 경우가 많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인기블로거보다 방문자수가 적은 경우도 허다하니까요.

다음뷰 베스트 선정과 다음 메인 알고리즘 이해하기


ILoveCinemusic이 2010·2011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된 이유는 한가지만은 분명히 밝힐 수 있을 것 같아요.
2년 동안 365일 내내 하루만 빼고는 다음뷰 발행을 했다는 것이고, 한 달에 하나 두개 정도 베스트글을 생산해냈다는 것입니다.
뷰 추천수가 높아도 베스트글이 안되면 우수블로거는 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다음 메인에 갈수 있을려면 다음뷰 베스트글 중에서 최상단에 걸려야 가능한 일 같습니다.
어느 정도 다음뷰의 알고리즘을 파악하였지만 역시 베스트가 되고 메인에 가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죠.
발행 후 일정 시간 내에 알고리즘이 충족하는 요건(열린편집자나 파워블로거의 추천을 많이 받거나 포스팅의 허수 구독이 아닌 실제 구독율이 높으면)을 채우면 베스트글이 되는 듯 합니다.(정확한 것은 아니고 추측일 뿐이니 참고만 하세요.)

제가 베스트글을 밥먹듯이 생산해내는 블로거도 아니고, 메인에 자주 걸리는 블로거도 아니지만 최소한 위 두번의 경우에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프로블로거는 우수블로거가 될 수 없다

 

ProBlogger logo (suggestion) by Oyvind Solstad
저작자 표시

간단히 말해서 수익을 추구하느냐(프로블로거), 인터넷 상의 명예를 추구하느냐(우수블로거/파워블로거)의 차이입니다.
오늘 하루 꼬박 고민을 했던 내용이기도 하구요.
방문자수가 작년 말부터 2배 가까이 늘어났으나 블로그 수익은 2배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 절 이런 고민에 빠뜨리게 한 것 같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전업블로거(프로블로거)가 되기 위함이었다는 초심을 되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듯 합니다.
메인을 밥 먹듯이 타고 뷰랭킹 극상위에 들게 되면 블로그지원금과 구글 애드센스 수익으로 이러한 일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나름대로 지난 2년 동안 블로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쏟았지만 취미스러운 것에 도움을 받는 정도였지요.

반면에 우수블로거가 아닌 프로블로거를 살펴보면 블로그 수익창출로 고수익자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대신에 프로블로거 중에서 인기블로거는 있어도 우수블로거는 없다는 사실이 절 고민에 빠뜨리게 했어요.

Gold-Bars by digitalmoneyworld
저작자 표시

프로블로거가 되기 위해선 수익이 되는 포스팅(보험, 금융, 다이어트, 자격증 정보 등)을 해야 하는데, 이런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치고 우수블로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제가 만약 기존의 기조(엔터/영화 관련 포스팅)를 유지하고, 수익형 포스팅을 발행한다고 해도 우수블로거는 아마 되지 못할 것입니다.
(오만한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기조를 유지한다면 3년 연속 우수블로거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멀티블로그냐, 방향전환이냐?

명예(우수블로거)도 얻고, 수익(프로블로거)도 보장 받는다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할테지만 명예를 얻기 위해선 수익을 포기해야 하고, 수익을 위해선 명예를 포기해야 합니다.
'파워블로거=프로블로거'가 될 수 없다는 것에서 시작하여 멀티블로그를 운영하느냐 아니면 수익형 블로그로 방향전환을 하느냐라는 고민에 빠지게 합니다.

Six Figure Blogging Income by Seth1492
저작자 표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 상태임에도 쉽게 명예를 포기(우수블로거)하기가 힘든 것이 사람 마음이네요.
블로그를 시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제 목표가 무엇이었던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봐야겠어요.
지금까지 블로그 내에서의 제 도전과 실험은 꽤나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한 번의 도전과 선택이 성공으로 귀결되기를 빌며 글과 고민을 마칠까 합니다.

p.s.혹시라도 저와 같은 고민을 먼저 경험하셨던 분은 도움이 되는 댓글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고민은 멀티블로그로 가느냐 아니면 이 블로그의 방향전환이냐로 정리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둘 다 장·단점이 있지만 경험이 있으신 분이 시행착오를 먼저 겪으셨을테니 기왕이면 경험 있는 분의 댓글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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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전체글수 1410개/총방문자 140만 6천명/총 댓글수 8664

인기글 베스트5


올초에 블로그 방문자를 예상할 때 연말 쯤 100만명 돌파를 예상했었는데, 나가수와 슈스케3 관련 포스팅으로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어서 초과달성을 하게 되었네요.
2012년에는 300만 돌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화 리뷰 베스트10


올해 총 75편의 영화를 관람했네요.
당초 목표에 25편이 모자랍니다.
75편 중에는 올해 개봉작이 아닌 영화들도 다수 있어서 베스트 10은 2011년 개봉작 중에서만 선정해 보았습니다.

 

 
 
 
 

 
 
 
 

 

영화 시사회에 많이 다니다보니 징크스가 하나 생긴 듯 해요.
예전에 <해운대> 시사회를 놓쳤는데 그 영화가 그 해 굉장한 흥행작이 되었는데, 올해도 이런 일이 반복되니 징크스라면 징크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작품은 <도가니>인데, 이 영화의 시사회 참석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안맞아 참석을 못했습니다.
아시다싶이 <도가니>는 굉장한 사회적 이슈를 몰고 왔죠.
2012년에는 이런 징크스가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포털 메인 노출 포스팅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처음 된 해에 다음 메인 한 번, 2011년에 두 번 그리고 2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 2012년에는 세 번은 타야 3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되려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국내 1,2위의 포털 메인에 제 블로그가 소개되는 것은 참 기쁜 일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내심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면서 네이버 메인도 노렸었는데, 그 생각이 올해 현실이 되었네요.

네이버 오픈캐스트


49번의 도전 끝에 제 오픈캐스트가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딱 2배 만큼만 메인에 등극했으면 좋겠네요.

 3년 동안 블로그 누적수익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욕심이 많은걸까요?
카테고리가 많은 만큼 다음뷰 베스트글도 많이 생산하고 싶고, 포털 메인을 장식하는 인기블로거도 되고 싶고, 수익도 포기할 수 없것 같습니다.
3년 동안 블로그 수익은 현금으로 토탈 467여 만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동안 지원받은 도서, 음반, 예매권, 상품권, 체험단 상품 등을 합하면 배는 되겠죠.
취미로운 블로깅, 정말 할만하다 하겠습니다.
더 희망적인 것은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이 블로그의 모습이 점차적으로 현실이 되어가고 있고,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12년 한해 계획

2012년에는 블로그를 좀 더 예쁘게 꾸며보려고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같은 버튼들도 좀 추가하고, 팔로워, 페친, 블로그 이웃들도 많이 사귀었으면 해요.

올해에는 미달성했지만 내년에는 꼭 영화 100편 리뷰를 완성하도록 하려고 해요.
책도 대한민국 평균 안에는 들도록 읽으렵니다.


오늘이 2011년 마지막 날이네요.
2012년은 저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설레입니다.
뭔가 멋진 미래가 절 기다려주고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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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날 맞은 블로그 방문자 100만명 돌파

블로그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제 블로그에 100만 방문자가 다녀갔다니...
혼자서 100만명이 돌파되는 시간을 카운트다운 하듯이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새로고침을 하면서 몇 분 간 방문자수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어제가 제 생일이었습니다.
정확히 20시 17분경 제 블로그 방문자가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100만 방문자...

the last cult of England by francistom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공교롭게도 생일과 동시에 100만명이 돌파가 되니 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을까 싶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일이 2008년 12월 2일이니까 2년이 안되어 100만명 돌파를 달성했네요.
빠르다면 빠른 것이고 늦다면 늦은 것이겠지요.
그냥 제 길을 갈 뿐입니다.
제 글에 관심 가져주시고 꾸짖어 주시는 방문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꾸벅~OTL...


티스토리를 개설하고 하루도 빠짐 없이 1일 1포스팅 이상을 한 것은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고, 좀 더 퀄리티 높은 포스팅을 하지 못한 것은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총 1941개의 포스팅을 했고, 이 글이 1942번째의 공개 포스팅이 될 것입니다.

댓글의 절반은 제가 작성한 답글이겠지만 댓글을 달아주시는 것은 그래도 좀 더 적극적인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것이 공감이든 반감이든 말이죠.
댓글 남겨주신 방문객에게 따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100만 돌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배운다는 의미가 강했습니다.
그러다가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이란 포스팅으로 다음 메인에 제 글이 걸리면서 엄청난 트래픽의 위력을 실감하기도 했지요.
우쭐한 감정은 없었지만 그래도 블로그 초보였던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준 계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헌데, 지금와 생각을 해보니 제 글이 공감가는 글이고, 글이 좋아서 다음 메인에 걸린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초보 블로거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다음 메인에 걸리는 일이 종종 있다더군요.
저도 아마 그런 케이스였지 않나 싶습니다.
다음뷰 베스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보 블로거에게는 베스트가 그런 의미인게지요.
초반 1년 베스트 글 수와 초보를 벗어난 지금은 베스트 받기가 더 어려워진 듯 합니다.

제가 메인과 베스트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방문자수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죠.
다음 뷰 메인 장식 글 중에서 하루 방문자수가 50만 명이 육박하는 포스팅도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자의 1년치가 하루만에 쏟아져 들어가는 것이죠.
베스트로 선정이 된 글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다음 메인에 걸린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다음뷰는 방문자수와 영향이 아주 크게 지배하고 있습니다.
메인 걸리고 베스트 받을 때마다 100만 돌파가 그리 어렵지 않은 고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2년 가까이나 걸릴 줄은 몰랐어요.
생각은 토끼처럼 나아가고 싶은데 상황은 거북이 같기만 했지요.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이 블로그 운영이더군요.

 앞으로의 블로그 목표

Gold dollars by Brooks Elliot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연초에 일일 방문자수 평균 2천명, 올해 안에 블로그 방문자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이 수준으로 나간다면 올 연말에는 약 120만명의 블로그 방문자가 달성이 되지 싶습니다.
방문자수는 블로그 수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천명일 때와 2천명일 때의 블로그 수익은 확연히 다릅니다.
구글 애드센스만 해도 2배 이상의 수익에 영향을 미치지요.
2천명일 때와 3천명일 때는 또 다르겠지요.
블로그 수익도 좀 더 늘었으면 좋겠네요.
제 생각엔 하루 평균 1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거가 되면 전업블로거도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셈인데, 이제 초과 목표 설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좀 더 알찬 정보와 재미를 잡는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방문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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