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블로그를 생성한지 2008년 12월 2일이니까, 오늘로써 610일이 됩니다.
프레스블로그나 엠브레인, 최근에는 레뷰까지 수익을 한 번씩 밝힌 적이 있으나, 이렇게 토탈로 결산해 보기는 첨이네요.
포스팅 제목을 '블로거의 암울한 미래'로 지을까 하다가 그래도 전업블로거로 생활하는 블로거도 계시고, 또 전업블로거를 꿈꾸는 이도 있으니 그 희망만은 꺾지 말자는 의미에서 그냥 610일만의 총결산으로 정정하였습니다.
저도 전업블로거가 목표이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말하자면 전업이 아니라 겸업이라고 봐야겠죠.
아직은 결코 전업일 수가 없습니다. ㅋㅋ~~~
알바 수준도 안됩니다.

coins


경품으로 받은 것을 현금으로 따지자면 경품 수익보다 못하네요.
그러니까, 아래는 블로그 간접수익만으로 610일 동안 얻은 결과물입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하루에 하나 이상의 포스팅을 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의 절반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봐야 할 듯 하구요.
또 방문자수가 1000명 이상을 넘기 시작한 것은 최근 한 두 달 정도이니까, 고정적으로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거들과는 비교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610일 동안 낸 수익을 한 달만에 내는 블로거도 분명히 있으니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짜 암울한 블로거의 미래입니다.
그리고, 수익을 밝힐 만큼 큰 금액이 아니어서 X팔리기도 합니다. ㅋㅋ~

1. 레뷰

지난달에 3만 캐쉬를 달성해서 지급신청을 했습니다.
헌데, 레뷰 사이트에 추천도 하고, 활동을 좀 활발히 하려고 노력했더니, 보시는 바와 같이 그 이상이 쌓였습니다.
레뷰 진짜 강추입니다.
젤 효자입니다.
캐쉬 뿐 아니라, 이웃 블로거들과 소통도 조금씩 됩니다.
추천이 적었던 제가 먼저 추천도 하고 그렇게 레뷰 통해서 먼저 다가서자 제 추천도 꽤나 늘었습니다.
총 누적 캐쉬 94,886원


2. view 애드박스

뷰애드가 뷰 애드박스로 명칭이 바뀌면서, 다음 블로거에게도 확대되었습니다.
지난달에 베스트가 하나 운좋게 걸려서 메인도 걸려보고 해서 286위를 했네요.
뷰애드박스 정책상 금액을 공개하는 것은 불가한지 어떤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대충 300위권까지는 현금 만질수 있습니다. 
11,000원 정도입니다.
 

3. 프레스블로그

프레스블로그도 3만원 한 번 입금 받았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적립 원고료 62,000원입니다.
최근에 WP와 PV 상위에 들어서 기고한 포스팅수보다는 원고료가 괜찮네요.


4. 올포스트

올포스트는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사이트지만 레뷰처럼 먼저 다가서면 꽤나 전도유망한 사이트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레뷰 다음으로 괜찮은 수익 구조같아요. 일별 수익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2달 총계 29,533원


5. 구글 애드센스

다른 블로거들과 비교하면 우울해지지만 한 달에 이정도 이상 수익을 내는 블로거들이 수두룩......
저는 이게 구글 첨 100달러 돌파입니다.
넘 힘들었구 점차 나아지겠죠^ㅡ^
계산을 하기 위해 110$ (기준환율 1168.5원)으로 계산하여 128,535원으로 대충 계산해야겠네요.


6. 링크 프라이스

링크 프라이스는 CPC 방식 이외에도 여러 가지 수익을 추구하고 있지만, 전 판매와는 먼 블로거라서......
그리고 링크 프라이스 단지가 얼마 안되네요.
아직 수익 신청하려면 몇 달 걸릴 듯~~~
총 누계: 15,255원


7. 위드블로그

위드블로그는 현금으로 블로그지원금이라고 주지만 진짜 받기 힘듭니다.
파워블로거나 글솜씨가 있어야 이거 타지 진짜 이걸로는 수익 내기가 힘드네요.
전 딱 한 번 받아봤습니다.
실물로는 CD나 도서 등을 많이 받기는 하는데, 베스트리뷰어가 되어야 블로그지원금을 받습니다.
어쨌든, X팔리지만 올립니다.
총 3,000원


8. 블로드

블로드도 지난 달에 3만원 입금신청을 했습니다.
Blod 첫 캐쉬 입금 신청
총 3만원


9. 알라딘 ttb

알라딘 ttb는 티켓링크나 맥스무비와 연동이 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적립캐쉬가 소멸되기 때문에 전 티켓링크로 두 번 정도 이체시켰네요.
영화나 보려구요.
티켓링크에 지금 13,350원 + 알라딘 ttb 1,776원= 15,126원


10. 이지데이 기자단

이지데이 기자단도 아직 정산할 정도는 안됩니다.
8,000원


11. 애드얌

애드얌은 트위터 연동마케팅 사이트입니다.
이것도 생긴지 얼마 안된 사이트죠.
1만원 이상이면 지급신청됩니다.
5,808원

12. 애드찜

캡처하기조차 귀찮네요. ㅋㅋ~
이것도 최근에 가입해서 수익이 백원대입니다.
600원

13. 엠브레인

블로그 수익모델<7> 엠브레인
3만원 한 번 받았었구요. 설문조사, 즉 리서치 사이트입니다.
이것은 블로그 하기 전부터 하던거라서 솔직히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블로그 수익모델로 소개했었기 때문에 넣기로 하죠.
54,650원


14. 바이리뷰

바이리뷰도 최근에 생긴 사이트입니다.
아무거나 리뷰할 때 몇 개 등록했는데, 그 수익이 그대로네요.
단순 스크랩도 캐쉬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로그인만 해도 적립이 됩니다.
15,300원

15. 올블릿

올블릿을 추가합니다.
깜빡 잊고 누락했네요^.^


30,867원

마치며......


이것을 총합산해보니 489,260원 이라는 돈이 나옵니다.
물론 지급신청시 수수료는 계산해 넣지 않은 금액입니다.

한 달에 이 수익 이상 버는 블로거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또, 한 달에 보통 월급쟁이 이상의 수익을 버는 블로거도 존재하구요.
하지만, 대다수의 블로거들이 아마 저와 같을 것입니다.
그냥 취미삼아 하는 블로거지요.
하지만, 저처럼 목표가 겸업블로거, 전업블로거라면 확실히 암울한 미래일 것입니다.
저도 해외블로거들의 사례를 보고 블로그에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블로그는 이것이 현실이라고 봅니다.
불행하게도 80/20법칙이 블로거들에게도 적용되는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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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았는데, 프레스블로그에서 겹경사가 났네요.

PV(페이지뷰)상위 리스트 → 구매금액의 최저 50%를 돌려주는 블로깅 50샵
WP(주간 포스트) → 자기계발, 생활 속 실천법

둘 다 잘쓴 글은 아니지만, 이렇게 선정이 되니까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ㅡ^
모두 방문해 주시고, 부족한 글에 추천 눌러주시고, 제 글에 관심가져 주시는 님들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작지만 만족할 줄 알고, 소소한 일에 행복을 느끼는 일이 '블로깅'하는 재미가 아닌가 해요.
PV 상위 리스트도 첨이고, 이렇게 PV 상위권에 드니까 기본 고료의 2배를 주네요^ㅡ^
WP도 첨인데, 우왕 1만냥~~~ㄷㄷㄷ~~~

확실히 블로그는 방문자수가 많을 수록 좋구나~~~하고 새삼 느낍니다.
(왜 이래, 한 번도 방문자수 많아본 적 없었던 사람처럼......^ㅡ^)


쪽지 수신 확인 안했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네요.


WP(주간 포스트) → 자기계발, 생활 속 실천법

프레스블로그 '더 리뷰' 3th 자기 계발편에 실린 제 글의 이미지와 글입니다.
우왕~
이렇게 보니까 간지난다. ㅋㅋ~


지금 프레스블로그 '더 리뷰'에서는 여름 별미를 주제로 포스팅을 받고 있습니다.
요리에 관심 있는 블로거 이웃분들께서는 많이 참여하셔서 WP에 도전하세요.
WP와 PV에 채택되면 MP(월간 포스팅)에 채택 되어 100만원의 상금의 주인공이 되실 수도 있답니다.


최근에 안 사실인데 프레스블로그도 레뷰처럼 추천제도가 있더군요.
PV가 높고, 추천수가 많아지면 WP와 MP도 가능한 듯 합니다.
역시 이웃 블로거가 많고, PV가 높은 파워블로거에게 유리한 제도이기는 하나, 저처럼 아웃사이더에게도 이같은 기회를 주는 것을 보면 내부심사에 의해서도 장려하는 차원에서 한 번 준 것일 수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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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9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저번에 10장 받은 것 선착순으로 배포하였더니, 폐해가 넘 큰 듯하여 선별 배포합니다.

배포하고 IP 찾아가서 방문하였더니, 19금에 스팸블로그 ㅡㅡ;
넘 실망했습니다.
제가 블로그 운영하면서 받은 초대장이 총 17장인데요.
그 중에 무려 10장이 그런 블로그로 빨간딱지가 붙어 있더군요.
너무 기가 막히네요. 에휴~
나머지 7명의 블로거들도 개설만 해놓고 활동을 하는둥 마는둥......

다시는 그런 사람들 댓글 남기지 말았으면 하구요.
시간이 좀 걸릴지 모르겠으나 이번에는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나누려고 합니다.

비밀댓글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트셔야 하는 이유
이메일, 기존 블로그 주소 등등......

남겨주시면 초대해 드립니다.

*기존 블로그 주소가 없으신 분은 댓글을 다셔도 초대하지 않습니다. 이 점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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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드 포스팅 2개 했는데, 운좋게 이번에 쓴 전우와 관련하여 625에 대해서 쓴 글이 25,000원 선정이 되어서 입금신청하였습니다.
근데 수수료가 500원이라서 좀 많은 편이네요.
입금은 일괄처리하는지 익월 25일에 입금됩니다.
이 달 들어 블로그 수익 관련 포스팅이 2번째네요^^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정도에는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도~~~

http://www.blod.co.kr/site/

블로드 사이트 주소입니다.
가입하실 분은 링크를 타고 ㅎㅎ~


블로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는 블로그 수익 사이트 같네요.
프레스블로그나 위드블로그처럼 포스팅에 대해서 일정 수익금을 배분하는 방식인데요.
캠페인이 한 달에 한 두개 정도로 한정되어 있지만, 저같은 블로거에게도 꽤 많은 수익금이 배정 되는 것을 봐선 괜찮은 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첨엔 단순 포스팅으로 해서 참가비 정도만 받았는데, 625관련 포스팅 때는 마침 그때 KBS에서 <전우>가 방영 시작이라서 그것과 연관해서 포스팅한 것이 방문자 유입이 많아서 노출이 많게 되서 이렇게 좀 많이 받게 되었네요.


수수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입금 신청을 빨리하게 된 이유는 올블릿 관련 포스팅을 보고, 불안해져서......
올블릿도 잘 해결 되서 빨리 이런 포스팅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입금 신청하려면 1,000원도 안남았는데;;

어쨌든 포스팅 2개에 이 정도면 괜찮은 수익 구조죠^^

[관련글]
전우- 6.25전쟁,그 때 그 시간 속으로
개봉예정작 데이브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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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애드 기대는 않하고 있었지만, 역시 실망감을 주네요.
오늘 활동지원금 발표가 났습니다.
1000위 밖의 아웃사이더였다가 운 좋게 베스트글이 하나 메인에 노출 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

메인 노출로 인해서 뷰애드 랭킹도 몇 계단 상승하여 600위 정도에 들었어요.
현금 1만원이라도 만져볼라면 300위 안에 들어야 한다는 것은 다 아시져?
생각대로 소수만의 잔치로 끝난 뷰애드였습니다.


오늘 뷰애드 활동지원금 내역보고는 정말이지 계륵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드네요.(달랑 배경음악 10곡 쿠폰)
제가 만약 베스트글 한 개도 노출 못시켰다면 랭킹이 1000위 밖에 있어서 이런 고민을 안했을 겁니다.
그냥 뷰애드 내렸겠죠.
제 랭킹이 600위 중반이니까 잘만 하면 300위 안에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이거야 말로 계륵입니다요~

다음 메인 노출 후에 그런 트래픽 폭탄 맞아 본 적이 첨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나름 열심히 포스팅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메인 노출 없이는 랭킹의 수직 상승은 불가능 합니다.
포스팅을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한 달간 하는 것보다, 메인 노출 한 번이 훨씬 효과가 큽니다.
제가 확률을 내보았는데요 1년 포스팅한 것 중에 베스트 3개입니다. 그 3개 중에도 메인 노출은 첨이구요.

결론은 구독률이 높고, 다음 메인에 누워서 떡 먹듯이 노출 되는 몇몇 인기 블로거 이외에는 현금 만져볼 생각 꿈도 꾸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문제는 이것만이 아닙니다.
솔직히 1위 상금 160만원. 글 좀 쓰는 상위권 블로거들에게 탐나는 돈이죠.
그러므로, 블로거들끼리 경쟁을 심화시킵니다.

블로깅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게 하겠다는 취지와는 달리, 그런 생각조차 않고 있던 저같은 변방 블로거에게 오히려 실망감만 잔뜩 안겨주네요.

저도 한 달 정도 더 진행해 본 다음 아마 결론은 내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차라리 기대를 하지 않게 하던지요.ㅋㅋ~

배경음악쿠폰 10곡......우는 애 사탕으로 달래는 기분이 들게 하네요. 참내 어이가 없어서~헐헐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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