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결혼 이번엔 진짜

불과 이틀 뒤인 19일, 열애 5년 만의 결실을 맺는 2살 연상연하 스타커플이 탄생이 될 예정입니다.

그동안의 열애 기간 동안 수많은 결혼설이 있었던 비 김태희 커플입니다.

그렇지만 비와 김태희 측은 수많은 결혼설을 부인해왔었지요.

그런데 이번엔 진짜랍니다.



결혼을 불과 이틀 앞두고 결혼을 공식화 한 비와 김태희 커플입니다.

결혼을 이틀 앞두고 결혼 발표를 하게 된 이유나 두 사람의 그동안의 러브스토리 등 팬들로써는 궁금한 점이 참 많을텐데요.


두 사람은 쿠팡 CF를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왔으며 두 사람 모두 월드스타이기 때문에 결혼시기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이 관심권 내에 있었던 터라 결혼설이 가장 많았던 스타커플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김태희는 정윤희, 김희선, 황신혜 등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계보를 잇는 스타이기도 하며, 서울대학교라는 고스펙 등 지성과 미모를 겸비하고 있어 김태희와 같은 미녀는 누구와 결혼을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이기도 했습니다.






두 스타 커플의 탄생으로 두 사람의 재산에 대한 것에도 관심을 가질 수밖에는 없을텐데요.

알려진 바로는 비와 김태희는 각기 200억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스타커플이기도 하지만 재벌커플이란 공통점도 있는 듯 합니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도 비와 김태희의 결혼 기사가 알려졌습니다.


비와 김태희는 천주교 성사로 결혼예식을 진행할 것이라 합니다.

김태희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비는 종교가 없다가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로 종교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는 그동안 다사다난했던 일들이 꽤 많았었는데요.

그러한 기억들이 조금 잊어질 때 쯤 결혼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했었는데, 과연 그 생각이 맞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와 김태희가 결혼을 하게 되니 이제 관심사는 두 사람의 궁합이나 두 사람의 2세 계획, 비와 김태희가 살게 될 신혼집과 같은 것일텐데요.

김태희는 2세 계획은 천천히 하겠다고 하네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Tag 김태희,

김태희 근황-희소가치의 김태희 이미지 과잉 비, 우려되는 한가지

엊그제 '라디오스타'에서 허지웅이 연예인비평가로써 비에 대해서 '이미지과잉'이라는 단어를 썼던 그의 말이 기억이 납니다.
요즘 비에 관련한 기사를 보면 김태희가 연상이 되고, 반대로 김태희의 기사를 보면 비가 연상이 되는 것이 비와 김태희의 열애 보도와 사진 한장 없이 비 김태희가 미국에서 데이트를 했단 목격담 보도가 있은 이후부터일테죠.

언젠가 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비의 기사에는 세가지 종류의 기사가 있다고 말했었는데, 그 세가지는 비의 헐리웃 진출에 대한 기사, 김태희와 관련한 기사, 그리고 비의 의혹이나 논란에 대한 기사가 그것입니다.
최근에는 비의 의혹이나 논란에 대한 기사 대신 비의 예능 활동과 관련한 기사로 대체가 되었다 보여집니다.

그런데 허지웅이 비를 이미지과잉이라고 말한 이유는 아마도 김태희의 보도를 보면서도 비가 자연스럽게 떠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비와 김태희의 보도에 비나 김태희가 함께 연상이 된다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김태희의 근황 사진은 사실 별 내용은 없습니다.
말 그대로 근황에 대한 기사로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후 차기작을 물색중에 있으며,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올린 김태희 사진을 소개하고 있죠.

김태희: "지면 광고 촬영중이에요. 헤어 변형하는 동안 버블티로 당보충하는 중 완전 맛있어요."라는 김태희의 트윗글도 함께 소개하고 있죠.


비도 현재 중국에서 유역비와 함께 '노수홍안'이라는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합니다.
사실 확인이 되어야 하겠지만 보도된 시점을 보면 김태희도 중국에 있고, 비도 중국에 있는 것 같네요.

허지웅이 말한 바 처럼 비의 이미지는 의도하였건 의도하지 않았건 '과잉'이라는 단어가 맞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 단어 속에는 비의 이미지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이 다분히 들어간 있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우려가 되는 점은 아직까지는 그런 일이 없고, 또 지금과 같이 김태희와 비의 이미지를 분리하여 생각하여야 하겠지만 혹시라도 김태희가 사소한 실수라도 하게 된다면 생각지도 못한 이미지의 하락을 맞이 하게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렇지만 이런 우려는 어쩌면 지나친 기우(杞憂)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김태희의 관상이 너무나 좋기 때문이죠.
'기분 좋은 날'이었던가요?
관상 전문가가 뽑은 연예계 최고의 관상에 남자는 장동건, 여자는 김태희가 선정이 되었지요.
이 때 김태희의 얼굴은 세로 비율이 황금비율이라면서 초년운 중년운 말년운이 다 좋다고 하였지요.
초년운이 좋은 것은 부모운, 직업운이 좋다는 것이며 눈썹 눈 코가 반듯하고 코가 힘이 있고 콧구멍이 안보이는 재물복이 있는 관상이라면서 전체 얼굴 코, 눈, 입술 등 김태희의 관상에 대해 품평을 하였습니다.

물론 관상이 좋기 때문에 이러한 우려가 줄어드는 것은 아닐테죠.
그냥 재미로 해석해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워낙에 핫한 비-김태희이니까요.


비가 어쩌면 김태희의 덕을 많이 보고 있단 생각도 듭니다.
김태희의 관상에는 남자의 불운도 해소시켜주는 강한 상승운세가 있는 것일까요?
모르긴 하지만 만약 시간이 지나 비가 지금의 이미지 과잉을 벗어나게 된다면 나중에 그런 해석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하늬 몸무게 공개와 김태희송,서울대 출신 두 여배우의 비슷한 행보

비 김태희 언급, 2013 연예가 공식커플 총정리


라디오스타, 쌈디 홍진호 허지웅 지코 종편스타와 B급 방송의 재밌던 입심대결


허지웅 집공개와 허지웅 이혼이유, 묘하게 모성애를 자극하는 초식남


유희열 마녀사냥, 감성변태 컴희열 잇몸 색마 등극한 이유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비 김태희 언급, 2013 연예가 공식커플 총정리

비에 대한 기사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어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비의 근황, 비와 김태희에 대한 기사, 비의 비리와(병역, 사업) 관련된 기사...
이에 따라 비의 호감도가 크게 나뉘어지는데, 어떤 보도를 접하느냐에 따라 호감도가 나뉘어질 수 있겠죠.

사실 연예인이다 보니 호감과 비호감이 나뉘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일테지만, 대부분의 남자연예인들이 군입대 전의 과오를 군입대후에 털고 나오게 마련이지만 비에 대한 논란은 당분간은 계속될 듯 합니다.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들은 분명 이런 비의 보도가 이미지 희석을 위한 물타기라고 보는 시각도 있을 듯 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은 각자들 하기로 하고 언급은 되도록 피하고 싶네요.


제가 말하고픈 것은 포스팅 제목과도 같이 비-김태희와 같이 2013년 연예계의 공식커플들 이야기입니다.
열애중인 커플들도 있고, 결혼을 한 커플, 임신과 출산을 한 커플들도 있네요.
2013년 연예계 공식커플들을 총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비 김태희 언급: "진심으로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다. 그 친구에 대해 배려하고 싶다. 일을 해야 할 시기이기도 하고, 내가 워낙 워커홀릭 스타일이다. 아직은 일하는 게 우선이다."

비가 김태희와 공개연애를 하면서 김태희를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밝히는 것을 보면 상당히 진척된 연인관계임을 알 수 있는 듯 합니다.
비가 헐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 촬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발언이 나온 것이 나온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되는데,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고 일이 끝나게 되면 좋은 소식이 들려올지도 모르겠네요.

연예계 공식커플들과 같이 좋은 짝을 찾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원빈-이나영
[관련글] 오늘 길일? 원빈 이나영 열애인정에서부터 이효리 이상순 결혼 발표까지


조인성-김민희

문근영-김범

[관련글] 김범 과거 이상형 발언,문근영 김범 열애 인정 말이 현실이 되는 기적
문근영 밀라노 목격담, 열애다운 열애하는 스타커플의 해외여행


오종혁-티아라 소연
[관련글]오종혁 소연 열애, 까방권 버릴 각오된 용감한 열애 인정

백지영-정석원
[관련글] 백지영 정석원 결혼 발표, 세상의 편견 뛰어 넘을 최고의 사랑

한혜진-기성용
[관련글] 한혜진 기성용 열애 인정, 미녀는 스포츠 스타를 좋아해


지성-이보영
[관련글] 이보영 신혼생활, 올해의 신부 올해의 배우
지성 이보영 신혼여행, 스타들이 선호하는 신혼여행지는?
지성 결혼소감, 결별설도 등돌리게 만든 진실된 사랑
이보영 지성 결혼-지성 손편지, 작은 것을 공유하며 키운 사랑

윤형빈-정경미

조정치-정인, 지리산 결혼 등반 세레모니

원더걸스 선예-선예남편(캐나다 교포 제임스박)
[관련글] 선예 딸 득녀, 현역 아이돌 최초 홈벌쓰 출산
원더걸스 선예 결혼 심경, 그룹 해체로 이어져서는 안되는 이유

이효리-이상순 결혼
[관련글] 이효리 이상순 신혼여행,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신혼여행인 이유
이효리 결혼사진, 이효리의 결혼이 우리에게 남긴 것

서태지-이은성 결혼
[관련글] 서태지 이은성 비밀결혼, 결혼관련루머 일축

이병헌-이민정 결혼
[관련글] 이병헌 이민정 결혼반지, 이병헌 신혼집, 웨딩드레스, 민폐하객, 하객패션- 초호화결혼식의 종결자
이병헌 이민정 웨딩촬영화보,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

한재석-박솔미 결혼
[관련글]
박솔미 임신, 늦은 결혼 빠른 임신
박솔미-한재석 결혼, 또 하나의 스타커플 탄생

배용준-구소희
[관련글] 배용준 연인,소지섭 공식입장 보도 알권리 충족? 언론의 횡포!
배용준 열애 인정, 열애에 대한 코멘트 할까?

박지성-김민지
[관련글]
박지성 상견례, 박지성 김민지 세기의 커플 탄생 임박
박지성 김민지 열애인정, 기다리던 소식이 아닌 이유

윤계상-이하늬

장신영-강경준
[관련글] 강경준 장신영 열애 인정, 드라마와 SNS로 키운 사랑

테디-한예슬
[관련글]
한예슬 테디 공식입장,열애설 공식인정 내친 김에 YG로 소속사 이적?

추소영-김진용(연극배우)

양상국-천이슬
[관련글]
양상국 열애인정 엘프녀 천이슬, 네가지에선 촌놈 알고보면 능력자

김기리-신보라

공현주-이상엽
[관련글]
공현주 이상엽 열애 인정, 트렌드 타지 않는 연애비법 친구에서 연인으로

고명환-임지은
[관련글]
고명환-임지은 열애인정, 개탤커플되나?

김경란-송재희

이기우-이청아

2014년도에도 첫날에 이승기-윤아 커플이 첫스타트를 끊으면서 출발을 하여 많은 커플들이 탄생될 듯 하며, 2013년에 공개연애를 한 연예인커플들 중에서 결혼가능성이 높은 커플들도 많은 걸 보아 굿뉴스들이 많이 쏟아질 듯 합니다.
연예인 공식커플들처럼 좋은 짝을 찾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수목드라마 KBS의 <도망자>와 SBS의 <대물>이 잇다른 악재로 브라운관 밖에서 홍역을 치루고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로 '비 인격살인', 그리고 '김지수 음주 뺑소니'가 랭크 되면서, 비의 먹튀 논란이 제 2라운드로 접어 들고 있는 양상이구요.
권상우 뺑소니 사건이 연상 되면서 권상우나 비가 나오면 '드라마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비호감이라서 시청을 안하기로 했다'는 댓글들이 줄을 이어가고 있지요.
어떻게 보면 서로서로 흠집을 내기 위해 언론플레이를 벌이는 것 같기도 하고,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써 참 안타깝네요.
각설키로 하고, 드라마 리뷰를 위한 공간이니, 드라마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보렵니다.

열혈검사! 하도야

국회의원 망나니 아들과 맞짱을 떠서 하도야가 치른 댓가는 마음에 상처를 입을 만큼 큰 사건이였죠.
눈 앞에서 아버지가 그 국회의원의 구두를 핥는 것 보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속된 말로 아마 돌아 버릴 지경일 겁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그에 못지 않던 망나니 제비족짓을 청산하기로 하고, "국회의원 잡을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라는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을 하는 하도야에게 "검사 되면 되지."라는 명쾌한(?) 답을 주는 식구들.
하도야는 이 아버지 사건으로 인해서 검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제비족에서 검사로 대변신을 하게 됩니다.
몹쓸 짓만 해온 거시기를 도끼로 짤라 버리려고 할 정도로 결심이 대단하죠.

 


검사가 된 하도야는 호스트바에 잠입하여 국회의원의 와이프를 타킷으로 함정수사를 하게 됩니다.
국회의원에 대해서 악감정이 많은 하도야다운 일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윗선의 압력이 들어오지만 소신 있게 제 일을 처리하죠.
하지만, 그 일로 윗선에 잘못 보이게 된 하도야는 지방으로 좌천당하고 맙니다.

 


지방에 내려 가서도 하도야는 굽힐 줄 모릅니다.
청탁이 들어오지만 그 사람이 누굽니까?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게 굴욕을 준 인물입니다.
오히려 복수가 너무 쉬워서 아쉬웠습니다.
"그 일 덕분에 검사가 되었습니다."라면서 사적인 감정은 전혀 없다는 듯이 일처리를 하는 하도야는 그를 구속시키고 말지요.
현실에서도 이런 검사가 있었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장세진과의 조건부 키스

하도야는 장세진(이수경 분)과 빗속에서 차량 접촉 사고가 납니다.
보험처리를 하겠다면서 "자본주의 시대에 돈으로 보상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세진과 "우선 차에서 내려서 사과부터 하는게 도리"라면서 매너를 따지는 하도야는 거칠게 말다툼을 하고 말지요.
며칠 후 날아온 검찰의 출석명령서에 "진짜 검사네."하면서 놀라면서도 남해지검이라는 먼 곳까지 자신을 소환한 괘씸죄에 분을 못이기는 세진입니다.
근처 찻집에서 다시 만난 세진은 합의금을 내밀지만, 하도야는 사실 보상금에는 관심이 없는 듯 보입니다.

"차를 원상복귀해주겠다고 했으니, 원상복귀해." VS "차가 너무 오래된 차라 부품이 없어 원상복귀가 힘들다."

하도야는 "그럼, 돈 대신 조건이 있어. 키스 한번만 하자! 없던 일로 해줄께."라면서 조건부 키스 제안을 합니다.
"그말 당신이 먼저 끄낸거야."라면서 뜨거운 키스와 함께 뺨을 후려치며 "이건 보너스야."라는 당찬 세진입니다.

<대물>보고 접촉 사고 나서 이거 따라하시면 절대 곤란합니다. ㅋㅋ~  

서로 닮아 있는 인생, 서혜림과 하도야

남편을 잃은 서혜림(고현정 분)은 라디오 진행중 남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국가에 대해 돌리고, 이를 비방하는 멘트를 하여, 방송국에서 해고당하고 이와 동시에 업무방해죄로 고소당하게 됩니다.
하도야와의 첫 만남이 버스 안에서 이루어졌듯이, 남해지검에 첫 출근하는 하도야와 다시 만나게 되지요.
하지만, 이때는 하도야가 검사인 줄을 모릅니다.
검사실에서 다시 만난 그들은 단 2번의 만남으로 인생이 얽히게 되는 그런 운명적 만남의 주인공들입니다.


성추행과 관련된 에피소드로 다시 만나는 설정도 비슷하지만, 서혜림의 상경과 고향행, 하도야의 상경과 고향행은 그 행보도 닮아 있지요.
어떤 거대한 권력(국회의원, 국가)에 대한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도 지니고 있습니다.
예고편을 보게 되면 야당의 강태산(차인표 분)이 서혜림에게 "정치를 해보지 않겠습니까?"라면서 정치계 입문을 권유하는 듯 합니다.
하도야는 그 상처에 입힌 국회의원에 저항하기 위해서 검사가 되었습니다.
이제 서혜림이 자신에게 상처를 입힌 국가 권력에 도전하기 위해서 어떠한 권력을 창출하려고 합니다.
이런 면에서 서로 너무 닮아 있습니다.


거미 <죽어도 사랑해> 드라마 OST도 대물급

드라마 OST는 드라마의 극적인 상황과 매치될 때 상승효과를 가져옵니다.
거미의 호소력은 최고라 할 수 있지요.
마찬가지로 드라마가 뜨게 되면, OST도 사랑을 받습니다.
<대물>의 엔딩곡으로 쓰이게 될 이번 거미의 노래는 노래 자체로써도 좋지만 이런 윈윈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드라마 OST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벌써부터 이렇게 화제를 모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니 말입니다.


대통령의 위로 방문

<대물> 2회는 남편의 유품을 직접 전달해주기 위해 혜림의 집을 찾는 대통령의 위로 방문으로 엔딩을 하게 됩니다.
다음 회에서는 아마도 혜림이 강태산의 권유를 받아 정치에 입문하는 과정이 그려지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하도야의 기대되는 활약상이 펼쳐지게 되겠지요.
<대물>은 대통령을 소재로 하는 만큼 정치적인 스토리를 완전히 배제 시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본격 정치드라마라고 말하기에는 정치에 대해서 할애하는 스토리나 시간이 너무도 짧지요.
서혜림과 하도야는 어찌보면 '우리 국민들 자신'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서혜림과 하도야가 어떤 권력에 대한 상처가 있듯이 우리 국민들도 현실 정치에 대해서 조금씩은 마음 속에 상처가 있으니까요.
그러한 서혜림과 하도야가 저항하는 대상과 극복 과정은 그러한 정치와 권력에 상처(혹은 불만)가 있는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본문에서 말한 현실 정치란, 현정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반을 통틀어 말하는 그릇된 정치적 역사를 말합니다.

[관련글]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SBS에 있음을 밝힙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도망자 VS 대물 VS 장난스런 키스

수목드라마의 레전드가 되고 있는 KBS TV의 <제빵왕 김탁구>가 종영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선전하리라 기대했던 MBC의 <장난스런 키스>는 부진 속에서 허덕거리고 있고, SBS는 차기작인 고현정 주연의 <대물>은 <제빵왕 김탁구>의 차기작인 <도망자>와 안방 주인자리의 자웅을 겨룰 것 같습니다.
<아이리스>부터 이어진 <추노><신데렐라 언니><제빵왕 김탁구>까지 이어진 KBS 드라마가 차기작인 <도망자>로 안방자리를 계속 석권할 것인지, 아니면 <대물>에 넘겨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도망자>는 비와 이나영, 다니엘 헤니 등 출연진이 호화롭습니다.
여성팬들이 주류를 이루는 드라마 장르이다보니 비와 다니엘 헤니의 인지도를 감안하자면 시청률에 아주 긍정적이라고 보입니다.
다만,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최근에 불거진 비의 도덕성 논란입니다.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관련 보도와 이로 인한 먹튀 논란, 자신의 이름으로 런칭한 의류브랜드 6to5(식스투파이브)의 헐값 매각 굴욕, 석연치 않은 군입대 연기 논란 등으로 점점더 그 이미지가 비호감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드라마 방영이 시청률에 찬물을 끼얹지 않을지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대물>은 <선덕여왕>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미실, 고현정이 선택한 작품입니다.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이 출연하며 총 26부작으로 10월부터 방송예정입니다.
박인권의 만화원작인 대물은 스토리 전개상 19금의 내용이 들어 있는데요.
아마도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할 뿐 내용 전개는 조금 다른 스토리가 예상 되어집니다.


제목으로 풀어본 예상 판도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지요?
드라마도 제목 따라갈까요?

비 주연의 <도망자>......

싱크로율의 포스가 물씬 풍깁니다.
다니엘 헤니와 이나영 때문에 20~30대 여성팬들이 주류를 이룰 듯 합니다.

<대물(大物)>

뭔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자이언트>처럼 '큰'이라는 이미지가 연상되는 제목!
세 드라마 중 드라마 제목으로는 가장 끌리는 제목이 아닐까 합니다.

<장난스런 키스>

이미 이 드라마를 애니나 다른 대만 드라마로 시청을 했다는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리고 10~20대와 매니아층의 시청자를 빼면 그닥 시청률에서 재미를 못 볼 듯 합니다.
<제빵왕 김탁구>의 종영 이후 시청률이 약간 상승할 듯도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본방은 <대물>, 재방은 <장난스런 키스>를 시청할 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관련글]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