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영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세미나에 대해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저는 이런 교육들에 관심이 없어요 ㅋㅋ

근데 친구가 듣고 싶은데 혼자가기 싫다며...

거의 반억지로 끌려갔다왔죠 ㅋㅋㅋ

 

 

그런데 막상 들어보니 좋은 내용이 더라구요.

 

 

모두 꿈을 갖고 살고 있는데 왜 도전해 볼 생각도 안하고 있냐며 대표님이 다그치시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한동안 꼭 해보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현실과 맞지 않는다 생각해 거의 포기하고 살았거든요.

 

 

다시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기도 하고 뭔가 우울해지기도 하면서...

 

 

이건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이에요 ㅋㅋㅋ

무튼 가기 귀찮았는데 이런 좋은 강의 듣게해준 친구에게 감사해야겠네요~

 

 

끝나고는 친구랑 육회 먹으러 갔다왔어요 친구가 같이 가줘서 고맙다고 한턱 사줬다는~

 

실은 저도 세미나 안갔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였는데 밥까지 얻어먹으니까 쪼금 미안했네요.





대표님 이야기 듣고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잊고 살던 꿈이 마구마구 생각나더라구요.

지금 안해보면 나중에 분명 후회할 것 같고...

한발씩이라도 나아가 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좋은 성과아닌가요?? ㅎㅎ

 

 

미래에 대해서 꿈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세미나 한번 들어보세요.

 

 

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고 조금이나마 답을 얻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많은 분들이 자신감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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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찾는 생각 여행자를 위한 명쾌한 안내서

<빅 퀘스천>은 '삶의 의미란 무엇인가?'라는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자신에게 던지게 되는 질문에 대하여 함께 성찰을 해보는 책이랄 수 있습니다.
위대한 철학자들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명확히 내리지 못했듯이 이 질문은 답이 없는 질문이랄 수 있습니다.
<빅 퀘스천> 또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리고자 목표를 잡고 글을 쓴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책 제목처럼 질문부호로 끝맺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답이 없다고 해서 삶의 의미 찾기를 포기하고 무가치하게 일상에 섞여 있으면 될까요?
정답은 없지만 삶의 의미에 대한 커다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의 긴 여정이라고 볼 때, 유한한 삶 속에서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끊임 없이 질문하며 끊임 없이 노력해야겠지요.

<빅 퀘스천>이 비록 뚜렷한 삶의 의미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주지는 않지만, 동일한 질문에 대해서 답을 내리려고 노력했던 위대한 철학자들의 다양한 철학적 고찰을 통해서 우리네 삶이 어떻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각자의 인생, 나름대로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는데는 도움을 줄 듯 합니다.


의미가 있다고 믿는 삶을 이루는 여덟 가지에 대한 철학적 고찰

<빅 퀘스천>은 '지금까지 삶이 이러할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고 믿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들에 대해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러한 생각에 대해 때로는 부정하고, 때로는 긍정하며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의미있는 삶이 '행복' 혹은 '성공'이라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빅 퀘스천>은 이 두가지 이외에도 을 믿는 종교적인 삶, 이타주의적인 삶, 대의명분적인 삶, 쾌락주의적인 삶, 혹은 알베르 카뮈로 대표되는 허무주의적인 삶이나 명상을 통한 해탈의 경지를 이루는 삶 등 폭넓게 인생을 주제로 고찰하고 있습니다.


내세 지향적인 삶

종교적인 삶을 사는 것은 내세가 있다고 믿고, 신이 있다고 믿는 삶의 영속성에 바탕을 둔 삶이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죽는 필멸의 존재이기에 만약 신이 없거나 내세가 없다면...이라는 식으로 종교적인 삶이 인생에 의미를 둘 수 있느냐는 관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지니고 있는 듯 합니다.
수많은 철학자 중에도 유신론자도 있었고, 무신론자도 있었지요.
저자는 제가 생각하기에 무신론자인 듯 합니다.
종교를 반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생의 의미'라는 점에서 저는 대체로 <빅 퀘스천>의 이러한 관점을 동의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신자이기 때문에 단지 종교가 삶에 의미를 규정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신을 부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신을 부정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좀 아이러니죠? 

이타주의적인 삶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 속으로 이 책의 저자가 '참 회의론자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러한 제 생각을 뒤로 하고 객관적으로 리뷰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저자는 신이나 허무주의는 인생의 의미를 규정하는데 부정적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여섯 가지 항목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인생의 의미를 규정짓는데 있어서 긍정적으로 보는 듯 합니다.

...이타주의의 핵심 전제는 모든 인간의 삶은 동등한 가치가 있으며, 할 수 있는 한 충만하게 살아야 한다는 점이다...이타주의는 삶의 의미의 원천은 아니지만, 유의미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남을 돕는 목적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것이지, 자선 자체를 위한 자선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Explorers Through History
Explorers Through History by Image Editor 저작자 표시
대의명분

한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 인류에게는 커다란 도약

- 닐 암스트롱


이 장은 '인류라는 보다 큰 종의 이익의 측면에서 인류에 기여한다는 면이 있을 때라야만 인생이 유의미할 것인가?'에 대한 인생의 의미의 고찰입니다.
대의명분을 위해서 때로는 개인의 희생을 요구할 때도 있고, 개인의 희생보다 더 큰 희생을 요구할 때도 있다는 점에서 이 부분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의미'라는 것은 개별적인 것이기에 인류 전체로 봐서는 인생의 의미를 찾는데 크게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인생의 의미를 둘 수 있다는 가능성도 내포하기에 그에 대한 고찰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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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지향적인 삶

<빅 퀘스천>의 책의 구성은 신, 이타주의, 대의명분에 대한 것이 1/2정도를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5가지에 대한 부분은 6장부터 11장까지 거의 하나의 장으로 철학적 메시지를 전절에 비해 짧게 맺음하고 있지요.
행복 지향적인 삶은 쾌락주의와 많은 연관이 있습니다.
키레네 학파, 에피쿠로스 학파, 밀의 공리주의 등으로 나뉠 수 있겠지요.
윤리학에 다 나오는 내용이므로 중략하기로 하고, 이 장에서 공감이 가는 부분을 옮겨보고자 합니다.
이 인용부분은 제가 이 책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와 맞닿아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많은 그리스인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올바른 인생관을 함양해야 인생이 던지는 불운을 견딜 수 있다고 주장했다...'(p.138) 

성공 지향적인 삶(상대적인 성공과 절대적인 성공)

성공이라는 단어를 해부해보면 성공의 종류가 참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토대 아래에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성공일 것이고, 예술가들에게는 비록 곤궁한 삶을 살아가지만 위대한 예술품을 남기는 것이 필생의 숙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이 '성공'은 상대적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상대적인 성공은 그것이 행복을 가져올 수도 있으나, 그렇지 못하고 일종의 성공에 대한 집착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절대적인 성공만이 인생을 유의미하게 할 수 있다고 필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절대적인 성공이 무엇이냐고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절대적인 성공은 내실을 닦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자기계발의 의미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상대적 성공이 표면적인 성공이라면 절대적인 성공은 내면적인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rpe diem
carpe diem by Nicola Andriano. Nothing technical just instinc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쾌락 지향적인 삶

'Carpe diem, 현재를 잡아라'

쾌락을 추구하는 삶은 현재에 충실한 삶, 즉 호라티우스의 <송시>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인 '카르페디엠'이라는 용어로 함축될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쾌락주의가 단순히 쾌락만을 좇는 불나방 같은 삶이라면 이러한 삶은 크게 인생에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순간을 만끽하면서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사라져버리는 시간과 소중한 인생을, 순간을 좇는데만 허비한다면 카르페디엠의 소중한 지혜를 헛되게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오직 순간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고작 쾌락에 한정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미루지 않고 오늘 할 때 오늘을 붙잡는 것이다...

*명상을 통한 해탈과 허무주의는 리뷰가 너무 길어지는 감이 있기에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마치며......

'다만 가치 있는 삶을 산다는 것은 인생의 취약성과 예측 불가능성, 우연성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해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p.238)

삶의 의미를 찾는 생각 여행자를 위한 명쾌한 안내서인 <빅 퀘스천>의 여덟 가지 철학적 고찰을 통해서도 뚜렷한 인생의 의미를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단지 위의 짧은 글처럼 어떠한 삶이 가치 있게 사는 방법인지만 알 수 있었지요.

출·퇴근길에 <빅 퀘스천>을 들고 졸리운 잠을 쫓아가며 다다른 전혀 철학적이지 못한 결론은 '삶의 의미는 살아 있음' 그 존재 자체가 아닐까 합니다.
필멸하는 사람이기에 죽음으로써 삶의 의미가 소진이 되는 것 아닐는지요?
또한, 죽음으로 인해 무의미해질 인생의 의미를 살아 있는 동안은 어딘가엔가 인생의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찾아 헤메는 인생의 여행자라고 규정지으면 너무 허무주의인가요?^^; 

<빅 퀘스천>을 통해서 제 나름대로 내린 '삶의 의미'는 리뷰의 보라색 글들입니다.
종합해보면 형이상학적인 결론에 다다르지요.

'...많은 그리스인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올바른 인생관을 함양해야 인생이 던지는 불운을 견딜 수 있다고 주장했다...'(p.138) 
  

저는 이 글을 통해서 제 삶의 의미를 어느 정도 규정지을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의미는 개별성이라는 것도 있기에 제가 이 책에서 얻은 인생의 의미는 제 인생의 것이지요.
<빅 퀘스천>이라는 삶의 의미의 안내서가 당신에게는 어떠한 의미를 규정 짓게 해줄지 궁금해집니다.

-34번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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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장마감 브리핑: 종합주가지수(X), 기아차(X), 셀트리온(O), 삼양옵틱스(X), 대아티아이(O)
제가 주가예측을 하는데 있어서, 미국의 다우지수와 유럽의 지수를 참고하는데요. 포스팅을 하는 시각이 보통 자정을 지나서입니다.
아침에 미국 시장을 점검해보니 15일 다우지수가 상승출발, 하락마감을 했네요.
그래서인지, 예측이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다우지수 차트도 참고해야 하겠습니다.
종합주가지수가 유럽발 악재에서 벗어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경제면에서는 연말에는 1900포인트, 내년에는 2500까지도 가능하리라는 기사가 보도 되고 있습니다.
흔히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합니다. 또한, 돈 벌려면 개미는 청개구리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투자심리가 호전되어진 것은 증시에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장기로 투자한다면 금융,증권,건설주가 좋아보입니다.
3분기에는 출구전략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니 금리 인상의 수혜주인 그들 종목에 투자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6월 증시 일정>

22일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여부 결정

종합주가지수 1690.03 ▼0.03 (예측: 오른다)

1. 모건코리아 11,800원 ▼1,350 (예측: 내린다)

원자력테마주입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터키 대통령이 원자력 관련 MOU를 체결하면서 사실상 터키의 원전 건설은 우리 나라와 체결되었다고 보겠습니다.
분명 호재인데 주가는 왜 빠질까요?
이처럼 테마주는 결과가 나오면 그것이 호재든 악재든 주가는 급락합니다.
우주항공테마주가 그랬고, 원자력테마가 그렇게 되었네요.
테마, 즉 재료가 사라지니, 기대심리에 오른 주가가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급락하였습니다.
당분간 힘든 모습 보인다고 봅니다. 
반등이 있어도 급등은 힘들다고 보구요. 기술적 반등 이상은 힘들 듯 합니다.

2. 셀트리온 21,100원 ▲50 (예측: 오른다)

전일 소견과 마찬가지 소견입니다. 기관들이 매집하고 있는데, 기관이 매집하면 분명히 좋은 시세가 분출하기 마련입니다.

3. 삼양옵틱스 1,200원 ▲35원 (예측: 오른다)

CMS의 거래재개의 영향을 받아 아마 관련 테마 중 가장 긍정적인 흐름을 예상해 봅니다.
CMS는 CT&T와의 합병건이 마무리 되지 않는 한 주가 흐름이 많이 출렁거릴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삼양옵틱스는 실적도 괜찮고, CMS 때문에 많이 빠졌던 주가가 반사이익을 얻어 원래 위치로 주가가 되돌아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현구간 기관의 매집 구간으로 봅니다.

 

※ 공부삼아 관심가는 종목의 주가 흐름을 예측해 본 가상 연습이오니 투자의 판단으로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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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

일상다반사 2010.03.19 00:57


春來不似春

'봄은 왔건만, 봄 같지가 않구나'

요즘 날씨에 딱 어울리는 글이 아닌가 하네요^^
하지만, 이 변덕스런 날씨도 곧 가고, 꽃이 만발한 봄이 오지까 합니다.
이렇게 봄을 기다려보기는 처음이네요.
아마도 너무 추운 날씨 때문에 따뜻하고 화창한 봄이 그리운 까닭이 아닐까 합니다. 
화이트데이에 꽃배달 선물이 왔네요.
날씨가 짖궂지만 이 꽃을 보며 기분을 달래봅니다.


봄하면 어떤 단어가 연상되세요?
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봄냄새네요.
아지랑이도 생각나고, 아가씨들의 짧고 발랄한 치마......
그리고, 춘곤증도 있죠!
특히 점심을 먹고 나면 어김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춘곤증!

일본이 미국에 벚꽃을 기증한.. by 만박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춘곤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의하면 비타민의 부족으로 인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했음에도 쏟아지는 춘곤증의 유혹 때문에 난처할 경우가 많죠.
춘곤증은 말 그대로 병세가 아니라 증세이니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겠지만, 학생일 경우는 집중력 저하, 직장인일 경우는 업무 효율 저하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춘곤증을 극복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에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겠죠^^

Vitamin C++ !! by Mehrad.H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춘곤증을 극복하는 방법
  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3. 야채와 과일의 섭취를 늘이도록 한다.


1번은 이이제이(以夷制夷) 권법이라고 해야 하나요?
당연한 얘기지만 잠은 잠으로써 물리쳐야겠죠.
겨울의 긴 밤에서 봄의 짧은 밤으로의 회기에 몸이 적응하지 못한 까닭에 잠이 부족할 경우가 많거든요.
일단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은 필수조건입니다.

A Forest Walk by bbusschot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번의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또한 비슷한 맥락입니다.
겨울에 움추러 들었던, 근육과 비활동성으로 인해 몸이 계절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춘곤증을 극복하기에 한결 쉬워질 것 같네요.
전 러닝보다는 워킹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러닝은 관절병이 올지도 모르거든요.
한강변을 따라 걷다보면 근심·걱정도 한결 덜어지고, 몸도 상쾌해지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든다잖아요.

"걷기는 삶의 불안과 고뇌를 치료하는 약이다."
                                                                                                     - 다비드 르 브르통   

하지만, 봄에는 황사가 염려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올해는 특히 황사가 심해진다고 하니, 바깥 운동시에는 마스크 착용은 필수일 듯 합니다.
운동 후에는 손씻기 등 청결에도 유념해야 할 듯 해요.
신종플루도 다시 기승을 부릴지 모르니까 말예요.

마지막으로 제철 봄나물은 춘곤증 해결에 특히나 효과가 있습니다.
더덕, 냉이, 달래, 쑥......
향이 좋은 이들 나물들은 입안에 먼저 봄을 느끼게 해주고 몸에도 좋은 음식들이죠.

Tip. 춘곤증을 쫓는 지압점

1. 태양혈: 눈썹끝의 움푹 들어간 곳 
2. 손바닥 마찰: 양 손바닥을 비벼 두 눈에 갖다대는 마찰법으로 손의 피로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3. 견정혈: 젖꼭지에서 수직으로 올라가서 어깨와 만나는 움푹 들어간 곳
4. 풍지혈: 머리를 뒤로 젖혔을 때 머리와 목이 만나는 곳의 움푹 들어간 곳

지압을 하는 방법: 손가락 중 가장 힘이 센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혈부위를 지긋이 몇 초간 눌러주거나, 이를 눌렀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반복합니다.
혈부위는 인체의 기가 몰리는 약한 부위이므로 약간의 자극이 느껴질 정도의 세기로 적당히 반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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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상단에 두 개 달기.......
왜 이렇게 어렵던지;
이거 다느라 엄청 고생했네요.
하지만,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오늘 성공했답니다.
포스트 제목과 본문 시작 줄 사이에 넣는 방법.
뭐든 그렇지만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려운 법입니다.
내가 궁금하면, 남들도 그렇다는 심정으로 많이들 포스팅하고 있지만, 저도 포스팅 추가해봅니다.

블로그 관리자 모드(Admin)>스킨>화면출력설정으로 이동합니다.

이미지에서와 같이 본문 가로 크기를 확인합니다.
본문 가로 크기에 따라 콘텐츠형 애드센스의 크기를 설정하여야 합니다.
제 블로그의 본문 가로 크기는 보시는 바와 같이 575px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이동하여 콘텐츠형 광고를 두 개 만들었습니다.
저와 본문 가로 크기가 비슷하시면 가로250X세로250 형태가 적당하며, 중간에 약간 갭이 생기면서 보기에도 좋네요.
저보다 본문 가로 크기가 크다면 가로300X세로250인 구글 애드센스에서 권장하는 크기가 좋을 것입니다.

[# #_article_rep_desc_# #]를 찾아 아래의 태그를 삽입하자

블로그 관리자 모드(Admin)>스킨>HTML/CSS편집기로 이동합니다.

<table width=100%>
<tr>
<td width=50%>
첫번째 구글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width=50%>
두번째 구글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tr>
</table>

위의 태그를 [# #_article_rep_desc_# #]를 찾아 위에 삽입하면 됩니다.
위의 방법으로 본문 상단에 구글 애드센스 콘텐츠형 두 개를 위치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왼쪽은 텍스트/이미지 기본형이며, 오른쪽은 이미지만 노출되도록 설정하였습니다.
포스트 중앙에 위치시키기 위해선 다음의 태그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p align=center>
상기의 table 태그
</p>

Tip.
스킨 종류에 따라 <div>태그를 적용시킬 경우 이미지형 콘텐츠의 로딩 속도가 느려질 수 있고, 본문 상단에 가로로 정렬되지 않고 세로로 정렬될 수 있다고 하네요.
제 스킨의 경우는 table 태그가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시행착오 끝에 어렵게 성공했으니 table 태그를 권장합니다.
혹시라도 태그 적용시키다가 스킨을 망칠 수가 있으니 스킨 저장은 기본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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