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또 결별설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 3월 결별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를 했습니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도 알리지 않고, 그냥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를 하였고, 이 기사가 포털 메인에 떡 걸려있더군요.



이민호와 수지의 결별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아마도 이민호와 수지가 헤어지길 바라는 ㅆ레 기자가 소설을 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 3월경 디스패치에 의해 열애설이 보도가 되면서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였습니다.



수지와 김우빈 주연의 '함부로 애틋하게'는 현재 방송 중에 있는데요.

시청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함부로 애틋하게'는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인데요.

김우빈이나 수지나 모두 열애중인 배우들이라 몰입이 좀 안되더라구요.





이민호의 영화 '바운티 헌터스'는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에는 이민호와 전지현이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전지현이 임신과 출산 이후의 첫 복귀작이라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는 작품이네요.


이민호나 전지현의 네임벨류를 감안하면 큰 히트를 치게 될 것으로 예상은 되고 있습니다.



이민호 수지 결별설!

이런 식이면 진짜 이민호와 수지가 결별했다고 해도 나중에는 믿지 않을 듯...



양치기소년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양치기소년 결말은 얘기 안해도 알겠죠?


제발 사실관계 좀 확인하고 기사 올립시다.



잘 만나고 있다는데 왜 이리 재를 못뿌려 안달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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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간략줄거리 시청률

'태양의 후예'의 1회 시청률은 14.3%였습니다.

2회 시청률은 15.5%, 3회 시청률은 23.4%입니다.

'태양의 후예'의 시청률을 언급하는 이유는 '함부로 애틋하게'가 포스트 '태양의 후예'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해보기 위한 비교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부로 애틋하게'의 시청률은 12.5%로 '태양의 후예'와는 격차가 있습니다.

동시간대의 경쟁작인 '운빨로맨스'(6.6%), '원티드'(7.0%)와 비교하면 단숨에 월화드라마 1위에 오른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아중 지현우 주연의 '원티드'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운빨로맨스'

 

 

'태양의 후예'의 신드롬은 국내와 중화권 내에서 불어온 호응이 동반상승하면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함부로 애틋하게'도 한중 동시 방송이라 '태양의 후예'와 같이 중화권 내 반응이 궁금하네요.

 

신준영(김우빈)

인기와 부 모두를 지닌 톱스타인데 시한부 인생

병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노을(수지)

사회고발 프로그램 방송사 PD인데 사채빚에 허덕이며 사회고발이라는 PD의 본연의 의무보다 현실과의 타협을 선택하면서 잘림.

신준영과는 과거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지나 아직 밝혀지지 않음.

 

최지태(임주완)

 

최지태 캐릭터 설명

 

윤정은(임주은)

 

윤정은 캐릭터 설명 

 

 

신준영과 노을은 아마도 톱슽타와 PD가 되기 전에 뭔가 썸씽이 있었던 사이인 듯 합니다.

그러다가 헤어지게 되고, 세월이 지나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된 것 같네요.

 





헤어지게 된 이유나 만났을 당시의 상황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신준영은 톱스타라는 점, 그리고 노을은 어찌됐든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는 점이 이들 만남의 필요충분조건이 될 듯...

 

 

신준영은 자신의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부터는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만 살겠다면서 막무가내로 계약된 일을 하지 않고, 노을은 생활고에 쫓겨 당장 직장이 필요한 상황이라 신준영을 자신이 설득할테니 직장을 보장해달라고 하면서 신준영에게 접근을 하죠.

 

 

신준영은 노을의 존재를 모르다가 첫방 마지막에 노을에게 "너 나 몰라?"라면서 노을을 다그칩니다.

노을은 "알아.X자식"이라며 신준영을 톱스타로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알고 있음을 짐작케 하는 대사를 날립니다.

 

노을 캐릭터 설명

수지가 이번에 맡은 노을이란 역할은 대사가 굉장히 솔직하고 뭔가 굉장히 절박함이 있는 대사들인 듯 합니다.

마찬가지로 신준영도 자신의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절박함이 있다 할 수 있죠.

 

 

이런 개인적인 절박함들이 서로가 서로를 끌어들인 것일까요?

 

개인적으로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아마도 포스트 '태양의 후예'가 되기는 힘들 듯 하네요.

기대보다는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첫방송이 끝나고 '태양의 후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네티즌 반응이 대부분이네요.

 

아마도 수지와 김우빈 등 팬심으로 보는 드라마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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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방송 미뤄진 이유

수지,김우빈,임주완,임주은,유오성,정선경,진경이 출연하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마스터 국수의 신' 후속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는 '태양의 후예'와 같이 100% 사전제작드라마이자 중국과 한국에 함께 동시방송이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래 '태양의 후예' 후속작품으로 방송이 될 예정이었으나 중국의 심의문제 등으로 인해서 '마스터 국수의 신' 이후로 방송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김우빈은 '상속자들','신사의 품격' 등의 작품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고, 중국에서 웨이보 팔로워 500만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수지도 미쓰에이 활동으로 중화권 내 인기가 높죠.

 

 

'함부로 애틋하게'의 티저 영상을 보면 '프로듀사'와 느낌이 비슷한 것도 같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함부로 애틋하게'는 돌직구 고백이 인상적입니다.





'태양의 후예'에서도 빠른 전개의 로맨스가 중국과 한국 양국의 시청자들에게 환호를 받았었는데요.

 

'함부로 애틋하게' 역시 티저만 보면 그러한 빠른 전개의 로맨스가 기대되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태양의 후예'에서도 그렇고 요즘 드라마트랜드에서 서브주인공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태양의 후예'에서는 진구와 김지원 커플이 그러한 역할을 했었죠.

 

장희령,임주은,수지

 

임주은, '상속자들','기황후' 등

 

장희령(JYP 소속 연예인),'도전에 반하다'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임주환과 임주은이 그러한 배역이 아닐까 예상을 해보게 됩니다.

 

 

'태양의 후예'의 최고 시청률은 38.8%, 중국 누적 조회수는 20억뷰를 넘었다 합니다.

그야말로 초대박이 났는데요.

'함부로 애틋하게'도 중국에서 그렇게 대박이 날 작품이었으면 좋겠네요.

 
'함부로 애틋하게'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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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백현 Dream[MV],SM 엑소와 JYP 미쓰에이 달달 콜라보

남녀 듀엣 콜라보 곡이 가요계의 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JYP 대표 걸그룹 걸스데이 수지와 SM엔터테인먼트 대표 보이그룹 엑소의 백현이 이러한 콜라보레이션 트렌드에 합류하였다.

 

 

 

 

 

'드림(Dream)'은 멜론,지니,엠넷뮤직,올레뮤직,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였다.

따뜻한 재즈 선율과 수지와 백현의 달달한 보컬이 어울어진 이 곡은 작사,편곡 박근대, 작사 김이나의 곡이다.

 

수지&백현 'Dream', 영상 출처: MYSTIC ENT 공식 유튜브 채널

 

SM과 JYP 대표 아티스트 간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발매!

지금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미쓰에이 수지와 엑소 백현이 듀엣곡 'Dream'을 발표했다.

SM과 JYP의 콜라보로 큰 화제를 모든 두 사람은 'Dream'에서 달콤한 하모니를 선보인다.





바쁜 연기 활동 중에도 노래뿐만 아니라 최근 직접 작사를 하며 가수 행보를 놓치지 않는 수지, 엑소의 메인보컬로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로 뻗어 나가는 백현.

 

 

 

'Dream'은 두 사람에게 뮤지션으로서 한 뼘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Dream'은 재즈와 네오-소울 기반으로 이루어진 팝 R&B 곡으로 사랑에 빠진 풋풋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러브송이다.

평소 수지와 백현이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켜본 박근태 프로듀서는 이를 음악적으로 실현해줄 곡을 만들게 됐다.

 

 

독특한 그루브와 감성정인 코드 진행, 달콤한 가사가 인상적인 'Dream'은 박근태,최진석이 공동 작곡하고,김이나가 작사했다.

스윗한 백현의 보컬과 청아한 수지의 보컬이 만난 한 편의 꿈같은 러브송 'Dream'은 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노래가 될 것이다.

함게 수록된 클럽 라이브 버전은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20여 년간 시대와 장르를 넘어선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박근태 프로듀서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함께 'Dream'을 시작으로 그의 음악적 역량이 묻어나는 새로운 곡들을 발매할 예정이다.

(유튜브 곡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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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수지 이민호 언급,유승옥 다이어트 식단,제시 성형 전, 최현석 비프샐러드

<해피투게더3>에서는 MC추천 특집으로 수지(김신영 추천),서우(유재석 추천),제시(박명수 추천),최현석(조세호 추천)이 출연을 했습니다.

이민호와의 열애설, 그리고 미쓰에이의 컴백으로 정공법을 택한 수지의 출연은 모두의 관심을 받기에 족했지요.

그렇지만 첫만남이나 구체적인 러브 스토리에 대한 언급은 피하는 분위기였고, 이민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습니다.

 

 

<라디오스타>가 아닌 <해피투게더3>를 선택한 이유한 이유이기도 하겠죠.

 

수지: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 말하기가 쑥쓰럽다. 뭐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진짜 얼마 안됐다. 기사가 난 대로 한 달 만났다. 기사가 너무 빨리 난 것 같아 조심스럽다"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유재석은 게스트들에게 데뷔와 관련된 이야기를 유도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과거 사진이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나오게 되고, 외모변천사와 얽힌 성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죠.

 

 

제시는 업타운 활동을 할 당시 제시카 H.O로 활동을 하였는데, H.O의 뜻이 본명이 호씨이기 때문에 소속사에게 예명을 그렇게 지었다 하더군요.(본명 호현주)

 

 

그리고, 성형에 대한 고백을 하면서 여기 있는 사람(여자) 다 했잖아요. 수지 빼고~라면서 유승옥과 서우 등 여자 게스트를 다 잡고 들어가는 물귀신 전략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제시: "나도 후회 한다. 3년 전에 눈과 코를 했는데 사람들이 지금 했다고 말을 하니까 그건 좀 억울하다"

 

"하고 싶어서 한 것은 아니고 소속사의 권유가 있었다. 그리고 내가 사진발이 잘 안 받더라. 그래서 하게 됐다"



원래 기센 여자의 이미지 때문에 성형을 하게 되었는데, 성형한 후 더 쎄 보이게 되었다고 성형을 후회한다 하자, 해투 MC들은 이전보다 더 섹시해졌다면서 위로하였죠.

 

공주대 교생 실습 당시 공주대 제시카 고메즈 시절의 유승옥

 

다음은 유승옥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

 

유재석: "교생 실습을 나갔다가 캐스팅 됐다고 들었다. 교대를 나왔냐"

 

유승옥: "부모님이 정해준 학교를 갔다"

"공주대학교 농업 관련 학과를 갔다"

 

"선생님이 '생물, 식물, 동물, 원예' 중에 고르라고 해서 생물이 뭔가 좋아 보여서 골랐다. 알고 보니까 농기계를 다루고 그랬다"

 

원래 꿈이 패션이나 모델 쪽이었는데 완강한 부모님의 반대를 설득하지 못했던 유승옥은 공주대 농대를 갔다더군요.

그런데 적성에 맞지 않아 패션 쪽을 함께 전공하다가 자신은 부모님을 설득할 자신이 없으니 부모님을 설득한다면 하겠다고 했는데 소속사 사장이 설득을 하여 데뷔를 하게 됐다 합니다.

 

2013년 미스코리아 충북 프로필 사진 ‘와인 피부과성형외과상’ 수상

소속사가 있어 더 이상의 출전은 하지 못하게 되었다 함

 

유승옥: "정말 모든 시술을 다 동원했는데, 해결이 안됐다. 운동도 해보고, 지방 흡입까지 했는데, 수술하다 죽을 뻔 했다"

 

"마취 깨는 것도 힘들고 셀룰라이트도 뭉치고 근육도 뒤틀렸다. 운동으로 치료했다"

 

"눈 쌍꺼풀 수술도 했다. 제가 수술을 하면 부작용이 심하다"

 

"눈이 짝짝이다. 이제 수술을 하고 싶지 않다"

 

유승옥은 대학 다닐 때 알바와 장학금을 타서 컴플렉스인 허벅지 수술도 하고, 눈 성형도 했다 하는데, 성형할 때마다 부작용이 있어서 더 이상은 하고 싶지 않다고도 말했습니다.

 

 

유승옥은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 섹시 배우 유레카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연기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다"며 자신의 발을 들면서 '발연기'를 언급해서 웃음을 주기도 했죠.

그리고, 화장했을 때보다 더 매력적인 민낯을 공개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유승옥: "아침은 쌀밥 대신 귀리를 먹는다. 오트밀 세 주먹 정도 담고 물을 조금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린다"

"점심은 돈까스, 떡볶이, 김치볶음밥 등 황제처럼 먹는다. 한끼 정도는 먹고 싶은 것을 먹어야 요요 현상을 줄일 수 있다"

 

"저녁은 닭가슴살, 양파 반토막, 버섯, 달걀을 넣고 볶아 먹는다"

 

귀리가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숙변 제거에도 좋다 합니다.

유승옥이 타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몸매는 100% 만들어진 몸매라고도 했는데요.

<해피투게더>에서도 자신의 몸매에 대해서 냉정한 평가를 내리기도 하였습니다.

 

유승옥: "난 허리가 잘록하지 않았다면 망할 몸매다"

 

"잘 보면 팔뚝이나 이런데도 굵고 어깨도 넓고 허벅지도 엄청 굵다. 허리가 통짜였으면 망할 몸매였을 것이다"

"허리를 더 얇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엉덩이도 키우고 어깨도 키웠다"

 

굴 인증샷, 서우 인스타그램

 

서우는 개인기로 "신체에 굴 같은 부위가 있다"며 눈을 뒤집어 보이면서 "이곳이 굴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무리수를 두었는데요.

제시는 "모르겠어요. 이 언니 뭐 하는 거에요?"라면서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서우의 개인기를 멈추게 하였죠.

 

 

미녀들과 해투 MC들과 친분이 있는 게스트들이 출연을 해선지 <해피투게더>의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고, 마지막에는 금호동 흑사마귀로 불리웠던 최현석 셰프의 쌍절곤 돌리기와 우슈 실력 그리고, 자신이 계발한 분자요리법으로 완성된 비프 샐러드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최현석: "칼 이름이 있다. 패트릭, 오늘 형이랑 같이 해 볼까"

 

최현석의 패트릭은 도마 위에서 337박수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고, 최현석 셰프의 허세3종세트를 금방 잊게 만들 정도로 현란한 칼춤을 추었죠.

그리고 휘핑크림에 졸인 포도주를 첨가하고, 질소가스로 그것을 얼린 뒤 믹서기에 갈아서 가루 소스를 만들어 분자요리법으로 비프 샐러드를 완성하였습니다.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6.4%로 지난주 5.9%에 비해 0.5%가 상승했습니다.

최근 몇주간의 방송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인데요.

아무래도 수지 효과가 있었던 방송이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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